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가입] 로그인 / 회원가입   검색        



  
세상살이푸념
 

아직도 고민중 이네요
2022-05-10 09:32:02 작성:뱌비 댓글:(12)   조회:334
. 
안녕하세요.
직장인 생활한지 어언 12년이 넘어갑니다.
직장인생활에 치여 살다보니
많이 예민해지기도하고. 심적 고통도 많았고..
사람한테 배신도당해보고...
많이 힘들었죠.. 지금은 이정도 다니다보니
그래도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이제 편안해졌는데 이대로 쭉 다니면 좋을텐데
마음속에 무슨 불이 불었는지
다른 일이 눈에 보이네요..
조금이라도 어릴때 기술직해볼걸.. 후회만하고있네요 ㅋㅋ

기술직으로 옮겨가고싶은데.
막상 도전하자니 용기가 안나고..
지금 이 편안한 생활에 안주되어있어 
굳이 그렇게 어려운길로 돌아가야하나 싶고..
근데 돈은 또 많이 벌고싶고...

..생각해보면
세상사는데 이치가 그런것 같더라구요.
절대 쉽게 많은 돈을 벌 수 없고..
딱 일한만큼만 돈을 버는건 세상이 이치같은데..
참 그걸 알면서도 선택할 용기도 없고.. 욕심은 생기고ㅠㅠ...

마음 급하게 먹지 말아야지하면서
지금 이 시간 일분 일초가 아까운 생각이 들고
왔다갔다합니다..ㅋㅋㅋㅋ

어쨋든 저는 선택이란걸 해야하고..
그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제가 감내해야하는거겠지요..ㅠㅠ

요즘 제 최대 고민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복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12)


  •   에이프릴    2022-05-19 23:23:08
    어떤 선택을 하셨든, 그 선택의 길을 향해 가든 님의 앞길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   이당    2022-05-17 18:55:57
    *오늘도 건강하세요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gp9g6s    2022-05-17 18:07:24
    원하는 것에 향해 굽히지 마시고 나아 가십시오 그것에 범법이 아니면
    무언가 해서도 경험이 됐으면 복이 와서 진정한 나자신 알 수 있습니다

  •   디자인01    2022-05-17 00:21:48
    힘내세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인생은 살아집니다
    사흘붉은꽃도 사계절 움츠린 꽃도 없습니다

  •   도라이    2022-05-16 16:03:51
    좋은 날이올거라고 믿어요 기도할게요

  •   뱌비    2022-05-16 10:16:05
    모두들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사주공부하면서 이렇게 좋으신 분들에게 좋은말,응원,위로
    다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에요!!!
    열심히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당^^

  •   난유영    2022-05-14 23:53:44
    고민 많으시겠습니다. .! 앞으로 항상 행복한 일 많았으면 좋겎어요

  •   이지금지    2022-05-13 05:29:47
    직장생활 12년 하신거면 이미 대단하신걸요 ㅎㅎ 사주공부해보시면서 우리 같이 고민해봐요~

  •   빛나보자    2022-05-12 19:57:48
    안녕하세요 저도 10년만에 이직을 했는데 겁도 나고 조바심도 나고 잘할까 의심도 들었는데 일만 생각하면 이직하길 잘했단 생각을 하네요 너무 한우물에서 오래 지냈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이직해서 다른걸 경험하니 또 다른 즐거움들이 있네요 용기내세요 추천합니다

  •   서윤모    2022-05-10 21:45:51
    100세 시대라는데 지금이라도 자격증 취득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50다되서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별건 아니지만 저도 꼭 이번에 자격증 따고 싶네요.

  •   온천물32    2022-05-10 20:20:58
    누구나 똑 같은 욕심입니다
    더 좋은거 더 많이 가지고 싶은 마음은 인간이면 똑 같다고 봅니다
    경쟁사회에서 남이 잘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어떻해든 깍가 내려서 밟고 올라가야 성공하니까요
    그래서 편법을 썼으라도 학력을 딸려고 하고 부풀리기도 합니다
    부모 빽이 좋은 사람은 좋은 환경에서 편하게 성공하기도 하고
    다 내 분량되로 사는겁니다
    나의 그릇은 작은데 많이 먹으면 토해내고 배탈이 나듯
    순리대로 사는게 제일 지혜롭고 편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산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언젠가는 생기게 되지요
    그래서 남과 비교를 하다보면 내자신이 초라해지고 무능하게만 느껴집니다
    재산이 그렇게 많아도 죽으면 한푼도 못가지고 가는 삼성 고 이건희 회장처럼
    모두다 사주되로 사는것 같습니다

  •   등푸른원기소    2022-05-10 20:19:1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는 원치 않았으나 이 세상에 태어났고, 태어났으니 열심히 살아 갑니다. 어쩌면 우리 모두의 삶은 동일한 출발선에 있습니다. 내 의지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삶이라는 건 계속해서 명분을 쌓아가는 일의 연속입니다. 조금 더 발전하고 싶고, 잘 하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하지요. 그러니 두 가지 욕구가 충돌할 수밖에 없습니다. 편안하고 쉬운것과 발전하고 잘 보이고 싶은 것.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그러니 결과도 온전히 받아들여야 하겠지요. 추구하는 가치는 제각각 다르니까요.

    다른 선택을 해서 다른 결과를 얻은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 할 필요도 없고, 내 선택에 후회할 필요도 없습니다. 결국 지금의 내 모습은 내 선택이 만들어 낸 것이므로 어떤 결과라도 그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인정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존중하는 것, 그것이 참 멋진 일인 거 같습니다. 다른 누군가의 인정이 아닌, 스스로에게 건네는 인정과 응원이 우리를 더욱 나은 곳으로 이끌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 ...



세상살이푸념
1 / 7   
 

어떻게 살아야 할지 길을 찾는게 참 어렵네요.
(철용좌)  댓글(8)  조회 272          2022.6.22




사월 계사일주가 명리를 공부하며 깨달은 것들
(나무에)  댓글(5)  조회 130          2022.6.18




몇번이고 사주를 봐도...
(서초연구원)  댓글(8)  조회 382          2022.6.7




만나이 도입법 개정안 시행 대표발의의 문제점
(온천물32)  댓글(8)  조회 263          2022.5.29




안녕하세요
(이12345)  댓글(10)  조회 141          2022.5.25




세상 사는게 힘이드네요
(우리마을신동)  댓글(21)  조회 479          2022.5.24




광역시장 선거 사무실에서...
(한거양지)  조회 111          2022.5.18




아직도 고민중 이네요
(뱌비)  댓글(12)  조회 335          2022.5.10




인생이 너무 외롭네요
(넾크로바)  댓글(16)  조회 627          2022.5.10




세상살이 푸념하는 곳이네요
(빛나보자)  댓글(3)  조회 206          2022.5.9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복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
[손님]


최근 글
[손님]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
[손님]

궁합풀이마당
[손님]

유명인사주풀이
[손님]



질문답변마당
[손님]

최근 댓글
[손님]

토론마당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