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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천간충이 되는달과 공망일에 벌어진 일에 대해 나에게 주는 위로
2025-04-18 07:55:59 작성:개구리구리 댓글:(6)   조회:1013
 


때론 아무 잘못 없이도, 얽히고 설킨 인연 속에서 상처를 입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왜곡되어 돌아오며 억울함에 가슴이 답답해질 때가 있어. 그 모든 흐름이 천간충처럼 충돌하고, 갈등을 만들어 내며 나는  그 안에서 설명되지 않는 아픔을 껴안은 채 견뎌야 했지. 
하지만 그런 충돌 속에도 분명 의미는 있었을 거야.
내가 무너져야 할 이유가 아닌, 더 단단해지기 위한 계기였다고 믿고 싶어, 
상처는 있었지만, 그 속에서도 나는 나를 지키려고 애썼고 그 누구보다 정직하게, 진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냈다는 걸 나는 알아. 
세상은 때로 이유 없이 매몰차지만 내가 흘린 눈물과 삼킨 억울함은 결코 헛되지 않아. 내 마음이 무너지지 않았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잘해낸 거야. 
내가 나에게, 오늘 만큼은 말해주고 싶어. 
참 잘 버텼어. 정말 고생 많았아.


비바람 지나간 자리에 다시 꽃은 피듯
이 또한 지나가고, 나는 더욱 깊어진 사람이 되어 있을 거야.
천간의 충돌조차 내 성장을 멈출 수 없어. 
나는 결국, 나의 운명을 스스로 빛내는 사람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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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6)


  •   ger7k4   2025-09-20 03:49:55
    위로가 되는 좋은글 잘 읽었어요. 요즘의 제가 딱 읽어야 되는... 이사하고 악마같은 이웃때문에 울기도 하고 상처받고 너무 힘든 때..  

  •   gheuhm   2025-07-31 07:09:57
    공감되는 말입니다.탓만했던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   아카타   2025-06-20 07:26:16
    지난해 제가 비슷한 상황을 만나서 공감이 가네요. 지금도 좀 추스리고 있어요 힘내세요  

  •   gjc0pf   2025-05-17 06:59:46
    내가 나에게, 오늘 만큼은 말해주고 싶어. 
    참 잘 버텼어. 정말 고생 많았어

    이부분 정말 찡하네요  

  •   죄니   2025-04-19 19:10:47
    오 신경쓰였는데 알려쥬셔서 속이 시원하네요  


  •   수정심   2025-04-19 12:28:21
    참 멋진 말이네요. 나의 운명을 스스로 빛내는 사람이니까. 가끔 저도 사주 자체가 비방 시기 질투로 억울한 일이 많은 것을 사주 탓일일까 아님 끼어들기 좋아하는 버릇과 남을 베려한다는 마음으로 말한건지 잘난체 한건지 가끔 생각하곤 합니다. 아마 두가지 다 가지고 있는 제 사주 성격 탓으로 어쩔때는 아무말 안해야지 하면서 그 까르텔 때문인지 그냥 속수 무책으로 잘잘못을 가리는 말이 나와 스스로 힘들어 지는 팔자구나 하는데, 어쪄겠어요, 그게 저인걸 나를 사랑해야지요, 오늘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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