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소요: 5분31초)오늘 문득 일상 속 평범한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었을때 느껴지는 맑은 공기, 출근길에 들은 좋아하는 노래, 점심시간에 잠시 산책을 하며 바라본 파란 하늘과 햇살, 집에 들어와 편안하게 쉬는 시간까지, 흔히 지나쳐버릴 수 있는 순간들이 하루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최근에는 하루 중 좋았던 순간이나 고마웠던 일을 메모장에 하나씩 기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취미가 생긴 것처럼 더 많은 좋은 기억을 찾으려 노력하다 보니, 힘듦이나 걱정거리도 조금은 가벼워지는듯 해요. 많은 분들과 이런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여러분에게도 작지만 소중한 행복이 찾아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든 일, 기쁜 일 무엇이든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우리가 이렇게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어서 참 든든합니다.
일상속 평범한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 못했었네요. 일상속의 소소한 행복들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올려주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멋지십니다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시길 ▷
감사한마음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
소중한 행복이 꼭 찾아왔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좋은글 보고 갑니다 공부이외의 글은 처음보는데 좋네요 ^^ ▷


가게팔려라
2025-09-10
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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