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
로그인 / 회원가입   검색     


만세력
플러스만세력
운세력
플러스운세력
오늘운세
오늘의운세
단식운세
단식운세
일주운세
일주운세
월운세
일주월운세
띠운세
월운띠운세
생일변환
생일간지변환
행운번호
행운숫자찾기
명리학
명리학탐구
당사주
플러스당사주
토정비결
플러스토정비결
매화역수
매화역수
구성학
플러스구성력
부부궁합
플러스부부궁합
일주궁합
플러스일주궁합
동업궁합
플러스동업궁합
띠궁합
플러스띠궁합
한자사전
플러스한자사전
좋은이름
좋은이름찾기
이름짓기
플러스작명
이름풀이
플러스감명
아호짓기
플러스아호
취기일
취기일
구성달력
구성달력
손없는날
손없는날달력
이사택일1
플이사택일1
이사택일2
이사택일2
띠별방위
띠별이사방향
두침방향
띠별두침공부방향
출산택일
출산택일
입태택일
입태택일
명리조견표
명리학조견표
타로
플러스타로
손금보기
플러스손금
관상보기
플러스관상
풍수지리
플러스풍수
명리사전
명리학사전
자미두수
플러스자미두수
포인트
포인트확인
유튜브
유튜브_사주플러스채널
아이티
아이티모아

  
세상사는 이야기
 

이성을 피해 다녀야 하는 운도 있나봅니다
2025-11-06 12:29:44 작성:인생이힘듦 댓글:(11)   조회:1259
 


어릴 때부터 자주 왕따를 당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왕따의 정도가 심했어서, sns에 제가 무릎 꿇고 비는 영상이 올라가 학교 애들 전체가 그 영상을 보기도 했습니다. 
저는 유명한 왕따였고 복도를 걸어다니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쟤도 내 영상을 봤겠지, 쟤도 날 알아보겠지 하고요. 맞는 것보다 그런게 더 힘들었습니다.
중학교 때 친구들에게 들어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가장 심하게 왕따 시켰던 남자애가 저를 이성적으로 좋아했고 중학생이 된 당시에도 좋아하고 있었다는 것을요.
좋아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날 고통스럽게 괴롭히지?
이해가 하나도 되지 않았고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중학교 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고 남자에 대한 안 좋은 편견이 생겨서 남자들을 피해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시절, 가정사로 힘들 때 반 남자 애들이 돈을 모아 선물을 사주기도 하고 저를 많이 웃겨주어서 다시 남자에 대한 안 좋은 편견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 애들을 친구로 정말 소중하게 여겼었는데...
성인이 되니 술 먹고 저를 떠보려고 한다든지, 은근히 스킨십을 하려고 한다든지
그런 것들이 반복되어서 아 얘네는 나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구나 하고 남자인 친구들은 전부 손절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와서는 스토킹을 당했고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았어서 이성이란 이성은 전부 피해다니게 되었습니다.
여자인 친구들이랑만 힐링하며 놀고, 최대한 혼자 공부하고 남자한테 연락이 온다거나 밥을 사준다고 하는 것들을 전부 피하니까
그제서야 스트레스도 좀 덜 받고... 공부도 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좋은 남자친구 만나고 잘 사귀던데
저를 좋아하는 이성들은 다 또라이인 것 같습니다.
친구들은 자기들의 남자친구에게 안정감을 얻는다고도 하던데...
저는 평생 안정감은 스스로 찾아야 하나봐요.
제가 힘들다고 뭔가 속마음을 말하면 언젠가 저에게 독이 되어 돌아오더라구요.
그냥 혼자 전부 감당해야 하는 팔자인 것 같습니다.
이성을 피해 다닐수록 잘되는 운도 있는 것 같습니다...

.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복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



댓글
 댓글 (11)


  •   손d211   2026-04-29 04:41:41
    참 사주는 신기한거같아요  

  •   gnc1p8   2026-02-12 14:20:43
    근데 고등학교인 친구들은 무슨 잘못인지? 남녀사이에 원래 친구는 없는거고, 이성사이에 자연스럽게 벌어질 수 잇는 일인듯요. .

    물론 스토킹은 잘못된거고.  

  •   ggn351   2026-01-09 21:26:01
    그간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
    안타까운 생각이듭니다

    세상을 살아보니 내마음같지 않은 일들이
    참 많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누구나 겪는일이라 생각됩니다
    사람들로 위로도 받지만
    엄청난 상처도 받는게 세상일이고요

    그런 인간관계에 너무 휩쓸리다보면
    내가 누구인지도 모를 혼란에 빠질수도 있고
    엉뚱한 결과들이 발생하고 괴로움이 커질수도
    있고요

    인생에 정답은 없겠지만
    홀로있음을 줄길줄도알고
    내면을 성찰하고 작은것에 만족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잘 관리하는것이

    인간관계의 소중함도 더 알게되고
    외롭다고 좋지않은 인간관계도 맺지않고
    혼자로 만족할수 있기에 상대방에게 많이
    바라지도 않고
    여러가지로 이익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한해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   햄톨이   2026-01-02 20:00:00
    각 사람마다 이런저런 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gq711m   2025-12-31 09:12:43
    아 그런운도 있는거군요 다양한 삶이 있듯이요 감사합니다  


  •   주니132   2025-12-26 23:27:45
    살면서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다 봅니다. 저도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는 건 조심스럽게 합니다. 왜냐면 상대방의 기분 성격 이런 것들을 고려하고 말을 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제 성격상 그렇게 좋은 말을 하기엔 힘들다고 봐요 그래도 상대방의 마음을 잘 알고 다가가면 남을 이해하기 쉬워질겁니다. 우선 마음을 알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쇼  

  •   사주초보123   2025-12-18 10:37:03
    시기적으로 좋고 나쁨이 확연하게 갈리신다면 사주상으로도 오행이 치우쳐져 있을 가능성이 있겠군요.. 명리학으로 자신의 판단과 예측에 도움이 될정도로 갖추시는게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자기 사주 보다보면 자기이해도 되는것 같습니다.  

  •   정묘임오   2025-11-20 15:37:18
    이성이 한꺼번에 막 몰리는 그럴때가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보면 다 별볼일 없고 나에게 진심인 사람은 하나도 없는 그런 때가 있는것 같아요
    만나봣자 마음고생 몸고생 거기다 경제적인 타격까지 받고
    주변에서도 많이 봐요
    운이 안좋으면 여자나 남자나 다들 그렇더라구요
    외로워보이는걸 틈타서 접근하는건지 운이 안좋아서 접근하는건지
    그런 사람들만 붙더라구요  

  •   미리니   2025-11-16 09:36:58
    남자를 당분간 멀리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것보다 쓰니분이 자존감을 높였으면 해요 자존감있고 혼자서도 잘사는 모습 보이면 수준높은 사람들이 붙을거에요
    혹시 사주에 역마살이 많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아름드리   2025-11-13 23:47:45
    스스로 남자복이 없다 싶은 사림은 멀리하는 것도 하나의 개운법이라 생각합니다. 똥차 가면 벤츠 올거란 희망에 두엇 더 만난들, 현실은 그 놈이 그 놈 ㅎㅎ 나쁜 남자 꼬이는 사람은 희한하게 그런 사람만 꼬이더라고요.
    차라리 안 만나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게 나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   채니원   2025-11-11 18:34:59
    저랑 비슷하네요~~ 예전에는 제가 그저 예민해서(?) 안좋은 점을 다 거슬려하나보다 했는데 그냥 운이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더라구요. 혼자서 만들어가고 깎고 다듬어야하고 정신이든 몸이든 그런 것에 집중해야하는 인생도 있나봅니다  
  • ...
   
세상사는 이야기
페이지: 2 / 37   
 
 와우. 광고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마음결) 댓글:(7) 열람:1027   2025.11.16


 교운기 증상 믿으시나요?
(채은화) 댓글:(16) 열람:1450   2025.11.14


 힘들게 하던 일에서 갑자기 벗어났어요.
(채니원) 댓글:(2) 열람:958   2025.11.11


 이성을 피해 다녀야 하는 운도 있나봅니다
(인생이힘) 댓글:(11) 열람:1260   2025.11.06


 올해 유난히 춥네요.
(비락식혜) 댓글:(12) 열람:883   2025.10.26


 신기한것같아요.
(비락식혜) 댓글:(1) 열람:811   2025.10.26


 너무 힘듭니다.
(토암산) 댓글:(3) 열람:944   2025.10.18


 저는 평소에 꿈을 많이 꾸는 편이에요
(샤랄라) 댓글:(4) 열람:1067   2025.10.04


 일상이야기
(콩떡) 댓글:(5) 열람:939   2025.09.05


 초보가 접한 명리학
(가와야) 댓글:(3) 열람:953   2025.08.21



  [1]  [2]  [3]  [4]  [5]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복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질문답변마당 [손님]


최근 글 [손님]
[현산]  명암합
[현산]  암합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손님]
[복숭이] (7) 안녕하세요

궁합풀이마당[손님]

유명인사주풀이[손님]



최근 댓글[손님]
[꽃보다동] 1. 거절을 잘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 (성정 분석)통변총론에 따르면 사주의 성격은 일주오행의 청탁과 용신 및 기신의 십신 관계를 종합하여 지(知), 정(情), 의(意), 사회성으로 세밀하게 분류해야 합니다. 관성(木)의 태왕과 강박감: 질문자님의 일간은 기토(己土)입니다. 연간의 갑목(甲木)과 월간의 을목(乙목)이 투출해 있고, 월지 해수(亥水)의 생을 받아 목(木) 관성의 세력이 매우 강합니다. 관성은 나를 통제하고 다스리는 성분입니다. 이것이 과다하면 타인의 시선을 극도로 의식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강박관념이 생깁니다. 확실하게 거절을 하면 상대방이 상처받거나 상황이 불편해질까 봐 두려워하는 심리가 여기서 나옵니다.식신(辛金)의 설기와 예민함: 시천간에 신금(辛金) 식신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식신은 정(情)의 성분이자 자신을 표현하는 통로인데, 강한 관성(木)을 대적하느라 항상 긴장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인관계에서 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2. 왜 마음에 안 드는 남자만 꼬이고 썸만 타면 깨질까? (배우자운 분석)여성 사주에서 남편과 이성은 관성(官星)을 보고 판단합니다. 질문자님의 사주는 정관(甲木)과 칠살(乙목)이 함께 투출한 관살혼잡(官殺混雜) 사주입니다. 질이 안 좋은 이성의 접근: 고전인 연해자평과 통변총론에서는 관살이 정편으로 혼잡되어 탁란하면 무정하다고 하였습니다. 정관은 나를 지켜주는 올바른 남성이지만, 칠살은 나를 억압하고 힘들게 하는 소인배 같은 남성입니다. 관살이 섞여 있으니 주변에 남자는 끊이지 않고 많으나, 정작 본인의 정신건강에 해를 끼치는 칠살 같은 남자들이 자꾸 인연을 맺으려고 쫓아오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남자는 나를 안 보는 이유: 본인이 좋아하는 남자는 안정적인 정관의 성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사주 원국에서 월간의 을목 칠살이 일간 바로 옆에서 강하게 작용하고 있으므로, 올바른 인연이 들어오기 전에 칠살의 방해가 먼저 일어납니다. 썸을 타면 싸우고 깨지는 이유: 시주에 있는 신금(辛金) 식신이 월간의 을목 칠살을 극하려 하고(식신제살), 주변의 강한 목 기운과 금 기운이 부딪치며 이성 관계에서 갈등과 다툼이 자주 발생합니다. 연애를 시작하려 하면 싸움으로 이어져 오래가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 정신건강과 주기적인 병원 방문의 원인 (건강운 분석)통변총론의 건강론에 따르면 오행의 힘이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지나치게 편고하면 반드시 질병을 안고 살아가게 됩니다. 목다토붕(木多土崩)의 위기: 기토 일간이 미토(未土) 두 개에 뿌리를 두어 스스로 버티는 힘은 있으나, 사주 전반에 목(木) 기운이 너무 강해 흙이 무너지기 쉬운 형상입니다. 목(木)은 오행에서 간담과 신경계를 뜻하며, 이것이 토(土)를 극하므로 신경과민, 불안증, 우울증 같은 정신 건강상의 문제가 주기적으로 발생합니다. 연도별 흐름 (작년과 올해 1월):2025년(을사년): 대운과 세운의 흐름 속에서 칠살인 을목(乙木)이 다시 한번 강하게 들어와 정신적인 압박감이 극에 달했을 것입니다. 약을 먹으며 버텨야 했을 만큼 힘든 시기였습니다. 2026년 1월(축월): 일지의 미토(未土)와 축토(丑土)가 충(丑未沖)을 하면서 일간의 뿌리가 흔들렸습니다. 이로 인해 감정적 통제가 되지 않아 울기만 하는 극단적인 심리 위축을 겪은 것입니다. 유튜브 꽃보다동구 찾아와서 답을 찾아보세요.
[꽃보다동] 님이 현실에서 자꾸 벽에 부딪히고 마음이 조급해지는 이유는 머릿속에서 그리는 이상과 욕망의 크기에 비해 그것을 현실로 끌어내리는 정교한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일간이 계수라 기본적으로 생각이 깊고 상황을 관조하는 능력이 탁월하지만 사주 전체를 보면 천간에 병화와 정화가 동시에 뜨고 지지에는 묘목과 사화가 가득해 그야말로 거대한 불바다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이 불을 만나 적당히 끓어야 밥을 짓는데 지금은 물의 양에 비해 불길이 너무 강해 솥이 바짝 타들어가는 형국입니다 겉으로는 차분하고 냉철해 보일지 몰라도 속으로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이루어야 한다는 압박감과 결과에 대한 집착 때문에 영혼의 온도차가 심하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특히 년간의 갑목 상관이 월지의 묘목 식신을 만나 재성을 향해 강하게 뻗어가니 아이디어도 많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재물에 대한 성취욕이 엄청나게 강하게 작동합니다 문제는 천간에서 계수가 정화를 치는 정계충이 일어나고 지지에서는 사술 원진과 귀문관살이 겹쳐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감정의 기복이 극단으로 치닫기 쉽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잘될 것 같을 때는 온 세상을 다 가질 것처럼 에너지가 솟구치다가도 조금이라도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 스스로를 갉아먹는 자책과 불안감에 갇혀버립니다 머리로는 이미 성공한 미래와 완벽한 결과물을 쫓아 멀리 가 있는데 몸은 현실의 지루한 과정을 견디지 못하니 행동이 자꾸 늦어지고 마음만 조급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인간관계와 사회 생활에서도 이 맹점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지지의 진술충과 진묘해 그리고 원진의 흐름은 타인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거나 내 기준을 강요할 때 관계가 쉽게 어그러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천을귀인과 문창귀인을 깔고 있어 머리가 좋고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내면의 예민함과 까다로움이 불쑥 튀어나와 주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들 때가 많습니다 주변에서는 님을 돕고 싶어 하는데 님 스스로가 완벽주의라는 덫에 걸려 남의 조언을 밀어내거나 혼자 모든 것을 짊어지려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성장에 대한 욕심은 하늘을 찌르는데 그것을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타인과 협력하거나 타협하는 기술이 부족하니 결국 내 화에 내가 지쳐 나가떨어지는 일이 잦아집니다 현재 29세부터 시작된 경오 대운의 흐름 역시 이러한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정인 경금이 내려와 나를 생해주려고 하는데 지지의 오화 편재가 다시 불길을 지피고 있으니 문서나 자격증 같은 확실한 기반을 다져야 한다는 생각과 당장 눈앞의 성과를 내고 싶다는 욕망이 거칠게 충돌합니다 더구나 이 대운은 공망의 흐름에 걸려 있어서 마음의 허기가 더 크게 느껴지고 아무리 채워도 만족스럽지 않은 갈증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지금 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전진하려는 무모한 의지와 고집을 내려놓고 철저하게 실행의 단계를 쪼개는 성장의 기술입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하자면 거창한 목표를 세우고 한 번에 뒤집으려는 욕심부터 버려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머릿속에 가득해도 오늘 당장 내 손으로 완성하는 작은 결과물이 없다면 그것은 단지 나를 괴롭히는 망상에 불과합니다 생각이 많아질 때는 즉시 몸을 움직여 단순한 작업부터 끝마치는 습관을 들여야 내면의 뜨거운 불길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타인을 대할 때도 내 기준에 맞추어 평가하려 하지 말고 상대방의 속도와 한계를 그대로 인정하는 연습을 하십시오 약점과 예민함을 감추기 위해 방어벽을 높이기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담담하게 인정할 때 비로소 진정한 내면의 성장이 시작됩니다 큰 바다로 나아가려 하지 말고 지금 눈앞에 흩어진 작은 물줄기부터 차분하게 모아 나가는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가을하늘] 맞아요. 말씀주신 월간, 개인적으로는도 월간의 영향을 크게 느껴요. 매사 화살의 끝은 나에게 돌려야 한다는 걸 알고있지만 내가 선택할 수 없는 환경과 관계들 속에서 내 노력과 의지와는 무관하게 타의에 의해서도 힘들어지는 것 같아, 점점 지쳐가네요. 생년월시 같은 사주 팔자라해도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되는 건 명주가 놓여진 환경과 주변, 인간관계에 따라, 인생 전반적인 흐름에 크고 작게, 분명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월간의 중요성 몸소 체험중이라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네요. 결국 홀로 살아가는 인생일 순 없으니, 가지고 태어난 여덞글자는 변하지 않지만,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결국 내 인생이 될테니, 같은 조건이라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이 만들어진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공감가는 글,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 읽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드네요. 회원분들이 작성해주신 긍정글들 찾아 보면서 노력중이에요, 글과 말의 힘을 믿어보려고요.

생활의지혜 [손님]

세상사는이야기 [손님]

자유마당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