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가입]
로그인 / 회원가입   검색     


만세력
플러스만세력
운세력
플러스운세력
오늘운세
오늘의운세
단식운세
단식운세
일주운세
일주운세
월운세
일주월운세
띠운세
월운띠운세
생일변환
생일간지변환
행운번호
행운숫자찾기
명리학
명리학탐구
당사주
플러스당사주
토정비결
플러스토정비결
매화역수
매화역수
구성학
플러스구성력
부부궁합
플러스부부궁합
일주궁합
플러스일주궁합
동업궁합
플러스동업궁합
띠궁합
플러스띠궁합
한자사전
플러스한자사전
좋은이름
좋은이름찾기
이름짓기
플러스작명
이름풀이
플러스감명
아호짓기
플러스아호
취기일
취기일
구성달력
구성달력
손없는날
손없는날달력
이사택일1
플이사택일1
이사택일2
이사택일2
띠별방위
띠별이사방향
두침방향
띠별두침공부방향
출산택일
출산택일
입태택일
입태택일
명리조견표
명리학조견표
타로
플러스타로
손금보기
플러스손금
관상보기
플러스관상
풍수지리
플러스풍수
명리사전
명리학사전
자미두수
플러스자미두수
포인트
포인트확인
유튜브
유튜브_사주플러스채널
아이티
아이티모아


  
세상사는 이야기
 

교운기 증상 믿으시나요?
2025-11-14 15:09:55 작성:채은화 댓글:(12)   조회:904
 


30년동안 기신운이었다가 이제 좀 마음이 다 잡히는 구간이라고 들었어요 
용신까진 아니고 희신이라고요 
내년에 대운바뀌는데 빚 있던거 작년에 다 터져서 신회복으로 넘어갔어요. 이사도 하고(더 안좋은곳으로요) 오래 사귀던 사람과도 헤어졌고(배신으로요) 오래 알고지낸 지인과도 끊기고 면접만 수없이 떨어지고 붙어도 가보면 유령회사, 망해가는회사, 사기꾼있는 회사 등 이상했어요. 안해본 막노동도 해보고 올해는 건강도 안 좋아져서 몇개월을 내내 토하고 죽을병인가 싶어서 별의별 검사 다 해봤는데 결국 정신적 문제더라고요 
이사전에 살던집은 귀신있다고 나오라던 사람들도 있었고 아무튼 별의별일 다 생기더니 11월 들어오고부터 조금씩 좋아졌어요. 근데 내년 입춘은 지나야 운이 바뀌는때라 지금 풀리는 게 불안하네요.


잘 넘어가야 할텐데 교윤기때 100일정도 앞두고 크게 무너지는 일 생긴다 해서 요즘 너무 불안해요. 
주변에서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 얼굴 너무 상했다 그러네요. 얼른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복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와우. 광고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다음글]  힘들게 하던 일에서 갑자기 벗어났어요.



댓글
 댓글 (12)


  •   정명가도   2026-01-15 00:34:16
    저도 대운 바뀌고 나서부터 여러모로 힘든 일들이 많았네요.
    인생의 위난을 여러번 거치고 있는 듯한 시기네요..ㅎㅎ
    이런 걸 보면 참 인생 팔자대로 사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   g04o4o   2026-01-03 05:55:57
    저도 기신운 때 너무 힘들었어요. 모든걸 다 포기하고 싶었어요. 지금은 대운이 바뀌고 숨통이 트였어요.다이나믹하게 좋아졌다는 아니지만 아 이제 살겠다. 이런 변화도 너무 감사해요. 돌이켜보면 어떻게 교운기 시절을 버텼는지 까마득할 정도입니다. 지금이 아마 제일 힘든시기일것 같아요. 가는 인연은 잡지 마시고 미래를 믿으시길 바래요.  

  •   볼빨간이   2026-01-01 03:37:33
    교운기 좋게보면 또 좋은방향으로 해석된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아주 나쁘기만한 악재는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이예요.
    반대로 야주 좋기만한 호재도 없습니다.
    극단적으로 생각하자면 좋고 후지고 단정지을수 있겠지만
    어디 인생이 그렇게 단편적인가요.

    그간 어려움을 겪고 많이 단단해지셨으리라 믿어요..
    자신을 믿고 불안을 매일 떨쳐보세요.
    가끔 머리를 흔들어서라도
    신체활동을통해 잡념을 떨쳐보세요.

    좋은기운은 이미 선생님 마음속에 싹텄습니다.
    행운을 빌어요  

  •   쑤니쑤니   2025-12-30 23:08:37
    저도 지금 교운기인데 혼란기에 가깝습니다 ㅠㅠ ㅎㅎ  

  •   메밀   2025-12-29 18:45:05
    있어요 교운기증상 인간관계가 바뀌는게 가장 확실하더라구요  


  •   사자님   2025-12-28 21:35:52
    저도 교운기를 맞으면서 법적 문제 생기고 결혼을 약속한 인연 떠났어요 이직도 짧은 기간 두 번이나 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잘 되리라고만 믿고 있습니다. 힘냅시다  

  •   은혜   2025-12-24 08:01:09
    대운이 바뀌연서 25년 함께한 사람이 등돌리고 떠나는 어이없는 상황을 맞이하고 의식주문제가 불안정해며 인생에있어 최대의 고비를 맞고있습니다. 저는 나이가 있어서 다시 치고 일어날 힘이 좀 부족하고 몸도맘도 힘든상황입니다.그래서 시작한게 일단 나 자신을 회복시키는게 중요하다고 판단했어요.
    매일 인생길에 도움되는 말들 유듀브로 성경이건 부처의깨달음이건 기타 자존감회복하는 글들 닥치는대로 듣고보며 여기까지 버텨온거 같습니다. 이제 도약할 구간이 다가오고 있을것이라 믿으며 힘내자고 자꾸 제자신에게 타이릅니다.
    글쓴 님도 절대 겁부터내고 무너지지마시고 밝은태양 앞으로 눈이부셔도 한걸음씩 함께 나아가자고 감히 위로의말을 적습니다.  

  •   수익자   2025-12-19 23:36:18
    긴 기간이네요그동안도 잘 견디고 버티고 하셨는데 뭐 한두달빠르다고 겁내실일이아닌듯 싶어요그래도좋은게 좋은거라고 받아들이시고 더좋아지시길바래요희신이도우실겁니다  

  •   김구정   2025-12-01 10:49:01
    신약이냐 신강이냐 좀 다른거같더라구요 저는 신약도 아니고 태약이라 진짜 힘들었거든요 ...  

  •   정든이   2025-11-18 00:04:04
    저는 좋은 대운 들어오기 바로 전 해까지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일은 안풀리고, 내 길이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이것 저것 해봐도 안되고, 늘 불안하고, 매일 울고, 사람들과 갈등도 많았어요. 그런데 좋은 대운 들어오고나서부터 점차 조금씩 풀리더니 예전 힘들었던 시기의 인연들하고 전부 멀어지고, 다른 더 좋은 인연들이 생기더라구요. 정말 왜 내가 그때 그렇게 우울하고 불안해했었나 싶을 정도로 180도 바뀌었어요. 버티고 버티면 좋은 시기가 반드시 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   g0in73   2025-11-17 09:25:51
    아카타님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군요. 저는 살아오면서 은은하게 안 좋은일이 많아서 어느정도 맷집이 있는편이라고 생각했는데도 이년여정도는 멘탈이 털리고 얼굴이 변할 정도로 일이 생기더라고요.. 저처럼 막노동도 처음해보셨다니, 거기다 폐차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저는 사주에 관심 가진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인생이 어쩜 이럴까 생각하다 우연히 알게됐어요 그러면서 교운기라는것도 알게 됐고요 아카타님도 교운기 자체를 알고 계시니 오히려 이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지내는동안 마음 잘 추스르시고 빛이 얼마 안 남았으니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   아카타   2025-11-17 04:31:45
    저도 교운기때 너무 힘들었고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중입니다. 대운이 바뀌기 2-3년전부터 일이 꼬이고 이사오고 엄청 손해보고 형제들도 등돌리고 친한 친구들도 하나둘씩 다 떨어져 나가고 취업하는곳마다 안되고 어쩔수 없이 세상처음으로 블루칼라일해보고 그마저도 주인이랑 안좋아서 그만두고 회복중입니다. 참 얼마전에 멀쩡히 있는 제차를 박아서 폐차했고 현타가 왔죠. 지금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마음공부하고 제 마음을 치유하고 있어요.
    대운이 바뀔때 이번처럼 힘든적은 없었네요. 원글님도 저랑 비슷한 상황이셔서 몇자 적고 갑니다. 어둠이 짖어질수록 새벽이 가까워졌다고 하니 원글님도 조금더 힘내시고 어렵고 암울했던 시기 잘이겨 내시길 바랄게요  
  • ...
  
세상사는 이야기
페이지: 1 / 36   

 약 이년동안 한 사람에게 빠져있던 저
(크린이) 댓글:(5) 열람:206   2026.01.14


 서로 도우며 사는 세상
(도디) 댓글:(2) 열람:160   2026.01.06


 일상 유튜브를 한번 시작해보았는데요
(곤이) 댓글:(8) 열람:479   2025.11.28


 와우. 광고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마음결) 댓글:(5) 열람:523   2025.11.16


 교운기 증상 믿으시나요?
(채은화) 댓글:(12) 열람:905   2025.11.14


 힘들게 하던 일에서 갑자기 벗어났어요.
(채니원) 댓글:(2) 열람:517   2025.11.11


 이성을 피해 다녀야 하는 운도 있나봅니다
(인생이힘) 댓글:(9) 열람:737   2025.11.06


 올해 유난히 춥네요.
(비락식혜) 댓글:(12) 열람:468   2025.10.26


 신기한것같아요.
(비락식혜) 댓글:(1) 열람:409   2025.10.26


 너무 힘듭니다.
(토암산) 댓글:(3) 열람:517   2025.10.18



[1]  [2]  [3]  [4]  [5]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복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질문답변마당 [손님]


최근 글 [손님]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손님]

궁합풀이마당[손님]

유명인사주풀이[손님]



최근 댓글[손님]
[가을하늘] 맞아요.. 모든 일에는 적정한 시기와 때가 있다는 말씀 공감해요. 살아가면서 알 수 없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항상 컸었는데 명리학 접하게 되고 그런 흐름을 미리 읽으면서 조금은 유연해 진 것 같아요. 불리한 흐름에는 준비하고 대비하면서, 또 내려 놓아야 할 때는 미련없이 내려 놓을 줄도 알게 되고,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후회도 되는 요즘입니다. 아직 갈 길이 먼 초보지만 하나씩 알아 갈 수록 지난 대세운에 정말 놀랍게도 흐름대로 살았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공부 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들 덕분에 많이 어렵지만 지금이라도 조금씩 배워 갈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공부중입니다. 사이트 알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생활의지혜 [손님]

세상사는이야기 [손님]

자유마당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