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요: 14분55초)제가 20대 일때 3년 정도 만났던 첫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순수했던 시절 이었고 정말이지 정말 어처구니 없게 아무것도 아닌 일로 헤어졌어요 그때는 학생 시위가 많은 격동의 시절이었고 우리는 동아리 에서 만나서 서로 좋은 감정을 키워나가다가 중간에 꼭 방해하는 선배들 사이에서 나중에 오해를 풀 수 있었는데 번번히 유치한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솔직하게 말하지 않고 그런 친구를
정말이지 세월이 지나서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아닌 오해였더 라구요 그리고 그걸 속인 누군가의 거짓말이 있었고 야 .. 참 이렇게 운명이 바뀌는 구나 알게되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누가 속였다 하더라도 확인 하지 못한것은 내 자신의 비겁한 모습이더라구요
그땐 우리 모두 어렸고 미숙했으니까요.. 게다가 항상 자존심이 사랑을 방해하죠. 그래도 첫사랑과 계속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참 부러운 일이네요.. 그래도 그 시절이 결국 지금의 글쓴이님을 만들고, 이렇게 살아가게 되었겠죠? 지금 가족이 없다면 다시 다가가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가족이 있다면 추억으로 남기고 예쁘게 생각하는 것도 방법이죠!!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추워지는 날씨. .
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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