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요: 10분24초)오늘은 동네 뒤산 산책을 했는데 비가 많이 내린건지 계곡에 물이 흘러 내려오고 있더라구요. 옆에 정자도 있고 바위돌로 물이 잘 내려갈 수 있게 정비를 해 놓은 곳이라 이런 곳도 있었구나 알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간식을 싸와서 먹는 건지 사람들도 앉아 있고 이런 좋은 곳도 이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 어떤 환경이든 내가 사용해야 나의 것이 되는 것이고 통장의 돈도 내가 사용해야 내 돈이 되는 것이지 통장에 가만히 두다 보면 언젠가는 누가 사용해도 사용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돈도 쓰는 사람이 쓰는 법이고 아끼고 모으는 사람은 계속 못 쓰고 모으다가 떠나는 것이고 그런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아끼고 모으다가 남 좋은 일 시킨다고는 하지만 그 남이란 게 사실은 가족들이겠지요. 내가 굳이 물욕이 없다면 나 대신에 남편이나 자식이나 부모나 형제자매가 사용한다면 그 또한 필요한 곳에 쓰이니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예전엔 욕심도 많았는데 이제는 많이 내려놓은 것 같아요.
없으면 없는대로 맞추어서 살고 있으면 옆에 사람과 조금 나누면서 살고 상대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 내가 더 쓴다고 억울할 일도 없고 그런 거 겠지요. 참 이렇게 마음이 편해지기까지 시간이 많이도 걸렸네요. 아직도 마음 한 구석엔 용심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스스로가 많이 편안해져서 좋은 것 같아요. 그만큼 물질적이든 심리적이든 여유가 생겼달까요. 잘 먹으면 속이 부대끼고 많이 사면 집이 어수선해지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추워지는 날씨. .
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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