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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만세력을 돌려보았습니다
  2019-12-12 19:51:46 작성:아륜 댓글:(0)   조회:27


플러스 만세력에 제 사주와 전 남자친구, 현 남자친구의 사주를 모두 넣고
싸그리 돌려보았습니다. 
최하점이 40점이라고 하던데 전부 40점이더군요.
제가 양토인 무토인 탓도 있는 거 같아 생년월일은 똑같이하고 성별만 
바꿔 돌려보니 48점이 나오더라구요.^^

혹시 이거 좋은 점수가 나오긴 하나 싶어
제 사주에 상대만 가상의 사주로 바꿔서 열심히 맞춰봤습니다.
최고점이 69점이더군요. 나오긴 나오는구나.. 했습니다. 
(상대방 일시 '모름'으로 하면 오행 과소나 과다가 나오기 쉬워서 
궁합을 따지려면 시주까지 정확히 알아 비교할 필요가 있겠다는
것도 깨달았네요. 워낙 자기 태어난 시 모르는 사람도 태반인
세상이니까, 사주집가면 태어난 시 모른다고 말해도 역술인이 그러려니
넘어가기도 하구요. 그래서 지금까진 시주가 년월일지 중 가장 실속없고
형식적인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아무튼간에 가상의 인물로 돌려봤으니
이제는 진짜 곁에 있는 부부로 해보자 싶어서

제 주변에 예순 되시도록 해로해서 잘 먹고 잘사시는 부부 한 쌍,
칠 년 사귀고 작년에 혼인해서 깨가 쏟아지게 잘 사는 동생네 부부
한 쌍 생년월일 넣고 돌려봤습니다.

앞서서는 40점이 나오고(두 분은 심지어 원진이셨습니다)
동생네 부부는 45점인가 나오더군요. 

그거 보고, 궁합은 궁합일뿐 실상 중요한 것은 서로 맞춰가며
양보하며 잘 사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됐네요.

저 사람은 나랑 이게 안맞아, 저게 안맞아 해 봤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지요. 
그냥 내 곁에 있는 이 사람이 최고의 사람이고
이 사람에게 내가 아직 부족해서 더 노력해야겠다-
란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만나고 함께 살면
거기서부터 진짜 사랑과 행복이 시작되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저녁 먹고 플러스 궁힙 돌리며 빈둥대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끄적거려봤습니다. 

(물론 제가 느낀 거랑은 별도로, 플러스 궁합 프로그램은 점수 계산하는
것도 치밀하게 짜여져있고 케이스도 정합 상극 등등 여러가지로 나뉘어져
있어서 궁합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료로 쓰는게 감사할 정도로요)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도
궁합은 별로 안좋은데 잘 살고있는 부부나,
궁합은 좋지만 부부 사이는 나쁜 사례를 알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 주변만 이런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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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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