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60l9e 2025-07-11 10:36:46대운에서 상관과 정관, 혹은 정관과 상관으로.. 들어왔다고 해서..
무조건 상관견관이 일어나는 것은 아닐수 있지요...
예를들어 임수일간일 경우 을목, 묘목이 상관이고, 기토 혹은 미토가 정관일텐데...
이럴경우엔 상관견관이 반드시 일어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상관견과의 효과를 나올수 있지만...
상관견관으로서의 결과는 안나올수도 있지요...
또한 사주원국에.. 인성.. 편인이 있다면.. 또한 상관패인될테니.. 상관의 단점을 눌러서 장점화 되겠지요...
상관견관위화백단이라고 하는데...
원리를 보면..
예시로 여자분이고.. 대운이나 세운에서 상관과 정관이 들어왔을때...
관.. 정관은.. 여명에서.. 남자, 남편으로 보고...
내가 행하는게.. 상관이니..
내가 남자친구 혹은 남편을 상관으로.. 바꿀려고 하는거지요...
내가 내 의지로 자유롭게.. 제약없이.. 남자친구 혹은 남편을 바꿀려고 하는것...
그리고 바꿀려면.. 말을 해야겠지요...
그 말이.. 남자친구 혹은 남편입장에서는 지적하는게.. 되는거고...
그 지적을 받는 남자친구 혹은 남편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니..
결론은.. 내가 상관으로 행한게.. 관을 치는 격이 되는거지요...
상관은.. 말이고, 관은 남자친구 혹은 남편이 되는것이니...
상관견관..의 운이라고 한다면... 말을 이쁘게.. 직설적이지 않게... 간접적으로...하거나
상대방 입장에서.. 말하는것...
관을 존중하는거.. 관은.. 남자친구, 남편, 직장, 사회적 규범, 기준 등등... 다양하겠지요...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내가 나를 바꿀려고 하되, 타인을, 조직을, 남자친구를, 남편을...
바꿀려고 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겠지요...
이게.. 말처럼 쉽게 되면.. 상관견관이라는 말이.. 아예 없었을텐데...
상관견관의 운일때.. 자신도 모르게.. 상관의 기운이.. 올라오지요... 스스로도.. 못 느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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