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간충 종류 질문
(소요: 5분53초)천간충 종류 4가지 맞죠??? 갑경충, 병임충, 을신충, 정계충 이렇게 4가지 잖아요. 근데 좀 헷갈리는게 있어서요ㅠㅠ 여기 플러스 만세력 사이트 말고도 한 두군데 정도 다른 사이트에서도 만세력 돌려봤는데 둘다 천간에 무갑충..? 이런게 나오더라고요,,, 제가 초보라서 좀 많이 헷갈리네요,,, 여기저기 다 달라가지고ㅜㅜ 천간충은 분명 4종류라고 공부했는데 갑자기 천간에 무갑충이 있다고 나오니까 혼돈의 카오스,
, 알려주실분 계실까요ㅜㅜ


궁합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작명-좋은이름짓기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원국보기
저도 천간은 극으로만 본다고 배웠긴 했네요 ▷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등 10개의 천간에서 7번째 오는 간지를 조합하면
갑경, 을신, 병임, 정계 등이 일반적으로 따지는 천간충이되고,
무토 입장에서 7번째 오는 간지는 갑목이라 무갑,
기토에서 7번째오는 간지는 을목이 해당되어 을기,
다시 경금입장에서 7번째 오는 간지는 병화 => 경병
신금입장에서 7번째 간지는 정화 =>신정
같은 방법으로 임무, 계기 등 전체적으로 10개의 조합이 나옵니다.
천간을 방위로 나타내면
갑,을 => 동
병,정 => 남
경,신 => 서
임,계 => 북
무, 기=> 중앙
따라서, 통상 방위적인 대립관계에 있는 오행들은 충으로 분류하고,
대립관계에 있진 않는 경우는 극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학파에 따라서는 천간충은 일체 인정하지 않고 오직 극으로만 분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천간을 충으로 볼때는.. 갑경충, 을신충, 병임충, 정계충 정도를 보고...
그외 무갑충, 기을충... 정도도 충으로 볼수도 있고.. 그냥 극으로 보는 의견도 있지요...
천간은 충이 아니라.. 극으로 봐야 한다로 볼때...
그냥.. 모두(갑경, 을신, 병임, 정계, 무갑, 기을)를.. 극으로 보고 극으로 해석하는거지요...
임상을 해보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천간은.. 그냥 극으로.. 보는게.. 맞을거 같고...
지지는.. 충과 극.. 으로 보는게.. 맞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