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b0gk 2025-11-11 10:09:1060갑자 중에 병오를 보면..
병화는.. 범위가 넓어요. 광범위하고, 일반적이고, 보통.. 드러내요.. 양의 성질이구요..
오화는 범위가 좁아요. 포커싱된다는 느낌.. 그리고 내부에는 끊임없는 분열이 있어요..
작은 세포 단위의 분열인데.. 이게.. 오화의 범위에서 내부적으로 끊임없이.. 생기는거지요...
그렇다면 병오년은 기본적으로 어떤 현상이 생길까요?
병오년의 핵심은.. 병화라기보다.. 물론 병화가 핵심이 되는 사주원국도 있겠지만..
대부분 오화가 핵심이 될 수 있어요... 이벤트는.. 오화가 조장하게 되겠지요...
아주 아주 이해하기 위해 극단적인 예를들어 보면...
일주가 갑진이라고 한다면... 일간 갑목 입장에서 병화는 식신이고, 오화는 상관이지요..
진토는 재성이고...
갑목 입장에서는 오화 상관이 들어왔으니.. 이 진토 재성을 위해.. 오화의 특성을 가지고 상관을 행하겠지요..
즉, 가만히 둬도 되는 진토(재성)을.. 재활용하거나, 건들이거나.. 업그레이드 하거나...
그게.. 천간 식신 병화로 드러나겠지요...
을목을.. 예를들어보면... 술월의 을목이라면...
을목 입장에서 병화는 상관이고, 오화는 식신이지요.. 술토는 재성이고
오화가 술토와 오술반합을 하니.. 식신이 뜻하는 것이 재성과 합을 해서.. 병화.. 상관으로 드러나겠지요..
남자라면 오화.. 목욕지이지요.. 술토.. 재성.. 여자이고.. 여자와 바람핀다면?
병화.. 상관으로 그 행동이 다 드러나겠네요...
또.. 사주원국에.. 화가 좀 있다.. 그런데.. 병오가 들어온다...라고 한다면...
사주원국에.. 토와.. 수의 유무가 핵심이지요...
화가 좀 있는데.. 토와 수가 있다면... 괜찮아요.. 오히려 좋아질수도 있구요..
아니면 태어난 달이.. 해자축월이라면.. 그래서 천간에.. 수가 하나 더 있다면..
그래서 전체적으로 조후가.. 한습했다면.. 축축했다면...
을사년부터.. 스타트가 걸려서.. 병오년이.. 좋겠지요...
그리고 병오.. 화의 기둥이지요... 건강으로 보면.. 심장, 혈관.. 이런것들이지요.. 눈도 되구요...
대신 화극금을 하니... 금이 극을 많이 당한다면.. 금은.. 호흡기가 될테고...
화가 많아져.. 수극화로.. 수가 설기되면.. 머.. 대사질환.. 흐름의 문제.. 전립선이나.. 그렇것도 미리 살펴보면 좋겠지요...
사회적으로는.. 병오라는것이.. 시각디자인, 공연.. 영화도 될 수 있고...
경제적으로는 병화로 드러나니.. 일간 좋아보이겠지요.. 하지만 오화로 인해.. 끊임없는 갈등이 예상되지요...
정치적으로는... 관계성의 연속인데.. 겉으로보면.. 무난한거 같지만...
마치 호수 위의 백조처럼.. 끊임없는.. 관계성의 문제가 야기 되겠지요....
대운과 세운이.. 병오다..라면 한다면...
대운 병오 중에.. 세운 병오이니... 대운과 세운을.. 반복해서.. 볼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그렇지 않다는게 아니고.. 대운과 세운의 역할이 다른데...
대운 병오로 일어나는 것은.. 세운 병오에.. 집중된다.. 정도로...만 봐도 될것 같긴 한데..
물론 사주원국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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