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96fd 2025-11-28 10:13:45기해년 기묘월 병오일 신묘시.. 명식이라면
쟁재도 염려해야 하겠지만.. 쟁관이 더 주의(?)해야 할걸로 보이네요...
나와 똑같은게.. 머.. 복음이라도고 하지요...
암튼.. 나와 똑같은 비견이.. 겁재를 숨겨서 온거잖아요...
들어오는 병오가 임금이니..
병오가 들어왔을때.. 가장 많이 반응하는게.. 시간의 신금이지요...
이 신금.. 너무 빛이나서.. 제대로 보일까요? 즉, 너무 밝아져서.. 오히려 보이지 않게 되지요...
밝게 만드는게.. 병오.. 내 비겁들.. 그 중에 숨어들어온 겁재.. 오화...지요...
신금은 내 재성이니.. 재성에 대한 판단..이.. 정확해야 할텐데.. 쉽게 말해..
지나고 나서 뒤돌아보면... 판단 오류였다.. 머..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자산관리.. 투자.. 등에.. 신중.. 또 신중해야겠지요...
그리고 병화는.. 구체적이지 않아요.. 나는 동업자이든, 유혹자이든.. 암튼.. 그 대상.. 사람이..
구체적인.. 지칭할만한, 전문가적인.. 사람이라도 생각이 들더라도...
지나고보면.. 너무 막연했네.. 가 될 수 있겠지요... 이게 이해가 되어야 할텐데...
천간에.. 기토로.. 조절이 될지.. 지지로 습토든, 조토든.. 필요해보이는데...
그리고 쟁관인데.. 사주원국에.. 수가 연간에 있고.. 습이 있는 것들이 있지요...
을목, 해수, 묘목, 기토.. 수이거나 습이거나...
오화로 인해.. 습이.. 어떨까요? 아지랭이.. 피지 않을까요?
그리고 해수..와 오화는.. 지장간끼리.. 암합을 하지요...
갑기합, 정임합.. 드러내지 못할.. 드러나지 않을.. 행위들...이 있을수 있지요...
근데.. 그게.. 모두.. 습이지요...
습은.. 정리가 안되요... 정리가 안되서.. 늘어져서.. 문제를 더 가중시키곤 해요...
시기적으로.. 내년 양력 3월..부터.. 시작될테고...
갑오월..이..양력 5월... 그래서 병신, 정유, 무술월.. 드러나고, 조정되겠지요...
그리고 인성이 강해지면.. 인극식이 일어나서.. 내 식상이.. 극을 받지요...
그래서.. 어쩌면.. 좀 쉬어감이.. 오히려.. 나은 선택일수도 있어요...
저는 사주 당사자를 모릅니다.. 누구인지도 모르구요...
단지 저 사주명식만.. 보고.. 염려되는 마음이 있어.. 적은 것이니...
그냥.. 조심해서 나쁠거 없으니.. 잘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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