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과숙이 있는 여자일떄요 ..
(소요: 3분12초)안녕하세요 저는 사주에 대해 잘 모르고 이제야 희망과 배움을 얻고자 합니다 .
그런데 제 사주에 과숙이 있다고 하는데 찾아보니 이혼수나, 배우자 복이 없거나 , 외롭다고 하는데 과숙이란 자체가 제가 상황이 안되서 이혼을 하지 못하거나 외로워도 버텨야 하는 것이 있다면
과숙 기간에 노력하고 배워서 제가 더 참고 지나가면 좋은 일로도 바뀔수 있는지요 ? 제가 공지를 잘 보고 하는데도 정말 미숙하게 잘 몰라서 제데로 썻길 바라며 질문을 합니다.
정말 희망의 끊으로 잘 해서 살아보고 싶은데 과숙이란 자체가 정확히 어떤말 인지 알고 싶습니다 .
조심해야 해서 잘 넘어가면 잘 넘어갈수 있는 지도요 .. 정말 미리 감사 드립니다 복 받으세요 .


궁합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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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항상 경쟁상대이면서 원수 지간이지요 일본 과거사 청산에 대해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요
태극기 사태는 이런 추측을 해봅니다 아시안게임이 있기전에 이슈가 되었든 하영 친일파 파문에 일본이 탐탁지않게 여겼어요
좌파정권의 친일파청산은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옥죄니 거부감을 느꼈을것이고
그러게 미리 과거사 사과를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 하겠지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계산이 복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하면 이차대전에 피해입은자들이 여기저기 손을 뻗칠 것이 뻔하고 피해보상의 부담이 있고 해서
과거사는 무시해버리는 현실입니다 이유인즉 일본은 아직도 한국보다 부강한 나라입니다
강자가 약자에게 고개 숙이는 법은 잘 없어요 일본을 경제 와 모든 부분에서 넘어서야 반성과 사과를 받아 낼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강조하면 안되겠죠 때를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앞질러서 서둘렀는게 아닌가 싶고요
일본이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데 참다 참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자기들의 불만을 표출핸것이 아닌가 싶어요
국제적으로 욕을먹더라도 자기들의 의사를 들어냈다고 봅니다 실수보다 의도적인것으로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여태껏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실수를 하는거 보면 고의성이 보여요
정부에서도 알기나 하듯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하는거 보면 알수 있죠
그냥 실수려니하고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저러나 일본과 잘 지내야 할텐데 과거사는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 해결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직도 미완성이다 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합니다
어디까지 과거사를 사과해야 되는지 기준도 없고 임진왜란때부터 사과 할려면 끝도 없지요
하나를 사과 하면 또 다른 것이 튀어 나오면 일본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거지요
지혜롭게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mz세대는 과거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일본문화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왕래 하는 현실입니다
감정이 많은 세대만 아직도 문제를 제기 하고 있고
일본도 사과를 할려고 해도 한국의 일관성없는 정책 정권이 바뀔때마다 과거사가 바뀌니 혼란 스럽죠
우파 정권에서는 과거사에 너무 얼매이지 않고 교류관계를 유지 할려고하고 좌파정권은 반성없이는
친할수 없다고 고수 하고 있고 확실한 정답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팽팽하게 평행선만 달리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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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남편 뒷바라지에 올인했다면 이제는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것도 좋지요
내 인생을 즐기는 생활을 하면 해소 됩니다 그동안 억눌려서 못했든 일들이나숙살이 오면 고독살 혼자 있는시간이 많을 땐 독립적인 일을 하면서 지내면 됩니다
그동안 남편 뒷바라지에 올인했다면 이제는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것도 좋지요
내 인생을 즐기는 생활을 하면 해소 됩니다 그동안 억눌려서 못했든 일들이나 취미를 살려서
진행하면 간섭없이 즐길수 있지요 않좋은면 좋은 쪽으로 길을 찾으면 됩니다
단지 배우자와 단절보다 짧은 대화는 꾸준히 이어가야겠죠 각자 공간과 시간을 존중하면서
갑자기 독립할려면 쉽지 않을겁니다 늘 같이 붙어 있었다면 서서히 진행해보세요 ▷
남편과 주말부부를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
지금 상황에 저는 이혼수가 있는지 잘모르겠지만 고집센 남편이라 저 또한 고집도 있고 그런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도 잘못한 점도 인정하고 노력하려 하는시기에 남편은 반대로 더 돌발하여 고집이 세져서 저 자신 또한 많이 내려 놓으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은 떠나야 한다 한들 못떠나고 마지막으로 이해하고 노력을 하고 싶은데 이번달 운세에 과숙이란게 떳습니다 . 정말 하루하루 견디며 살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