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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사주와 명리학은 오른것인가?
  2020-02-17 10:04:51 작성:양오 댓글:(7)   조회:141



사주팔자로 운명은 연관 짓고  그운명은  톱니바퀴처럼

빙글빙글 사주팔자 안에서 돈다고들 하는데

과연 사주 명리학으로 그운명을 개척할수잇는 

한계점을 부여하여  그이상으로 못가게끔 국한지어버린다는 것을

이해할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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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텔미    2020-02-26 14:50:46
    처음에 사주팔자니 정해진 운명이니 안믿는사람 중 한명이었는데
    맞는것도있어서 안좋은건 알아서 고치고 정해진운명에 조금은 틀에서 벗어나고자 배우고있어요

  •   내뜻대로    2020-02-19 20:50:01
    한계를 지어버리는 건 저도 지양하고 싶네요

  •   무술생    2020-02-19 18:14:32
    저도 사주를 알기 전에는 막연하게 사주에 대해 반감이 있었습니다.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믿는 순간 삶이 너무 정해져있는듯한 느낌이 들고, 제 의지와 노력은 공허하게 느껴지는듯 했거든요
    그런데 살다보니, 사주에서 듣는 이야기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임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비록 사주가 앞날에 대한 일들을 예견하거나 저에 대한 모든 것들을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살아온 삶에 대해 적절하게 설명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이젠 무시하지 못하고, 뭐랄까... 참고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하이010    2020-02-19 05:34:55
    받아들이는 사람의 차이인 것 같아요
    나 스스로 이건 한계니까 시도하고 개척할 결단력이 없다면 그 안에서만 머무르게 되지만, 인정하고 보완하며 좋은 쪽으로 쓰려다보면 또 분명 빛 볼 날 올 거라고 믿습니다. 사주 무시할 건 못되지만, 그렇다고 그 안에 매몰되어 한계를 짓는 건 지양해야할 것 같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해본 터라 공감이 가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메롱이    2020-02-18 22:40:20
    받아들이면 편해요~
    그안에서즐거움을 찾아보아요 흑

  •   나이프    2020-02-18 08:36:52
    이해할 수 없는 일, 굳이 이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주에 관심이 없는 사주도 있으니까요. 사주에 관심을 가지는 사주는 미친듯이 파고들게 되지요. 나 자신을 잘 알고 잘 파악해서 이 세상에서 나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   연이의윤이    2020-02-17 21:00:42
    슬프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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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신을 찾아주게요 인생의 지도로 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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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사주와 명리학은 오른것인가?
사주팔자로 운명은 연관 짓고 그운명은 톱니바퀴처럼 빙글빙글 사주팔자 안에서 돈다고들 하는데 과연 사주 명리학으로 그운명을 개척할수잇는 한계점을 부여하여 그이상으로 못가게끔 국한지어버린다는 것을 이해할수가없다.,(양오)  댓글(7)  조회 142          20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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