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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부모님과 관계가 어떠신지요
  2021-02-23 12:10:41 작성:마가목 댓글:(8)   조회:147


30대 중반 외동아들입니다
거칠고 지나치게 예민하신
날이 바짝 선 칼같은 어머님과
갈등과 혼란으로 점철된 세월을 살다
둘중 하나는 죽을것 같아
사주를 보게되고 사주를 조금씩 알아가며
그나마 토도 있고 나무도 있는 내가 져드리자 하며 살고있습니다
잘 맞는 부모관계라는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사주에 부모 자식 합이 좋아도 사이가 안좋은 일이 있는데
하물며 충은 오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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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에이프릴    2021-02-26 23:26:15
    져드리는것도 이기는것도 없이 잘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ㅠㅠ 솔직히 저도 좀 버거울때가 있어요.. 하지만 아닌것은 큰소리 내도 잘라내야 조금 편해집니다.

  •   금왕    2021-02-26 17:22:59
    음... 생각하기 나름일듯요, 모든것은 자기 자신에서 나오는거죠 화도 어려움도, 아버님이 참 저에게도 잘 해주시는데 아버님과는 참...ㅜㅜ안맞아요 모든것이 정화일주에 계사 일주 이니 상극이죠, 너무 슬프고 안타깝죠, 그런데 어렸을때는 어머님과 별로 였어요 아버님과는 참 잘 맞았는데... 나이가 들어 지내보니 어머님이 더 잘 맞았던거예요 참 원수가 만나는? 아버님 돌아가시면 후회 할것 같아요 그래서 안맞고 어렵고 힘들고 분하기도 하고 하지만 잘 해드리고 싶은 마음만 매번 ㅜㅜ 아주 예민하게 안맞아요 힘들고 화도 불쑥 나고, 그럴때 제 모습을 보죠, 아 내가 왜이럴까? 머가문제일까? 정말 안맞는 상극 인가? 왜이렇케 미움이 생길까? 나이드신 모습을 보면 측은 하기도 하고, 나 자신이 참 못됐다는 생각도 하고 ... 지나면 또 다르겠죠 언젠가 저보다 먼저 돌아가시면 후회 하고 슬퍼하고 괴로워 하겠죠,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잘해 드리려 노력 해보겠습니다. 내용을 보니 제 경우도 한번 돌아 보네요... 항상 행복한 삶은 없습니다. 행복이 있으니 불행도 있는것 둘다 없으면 되니 아예 행복, 기쁨, 잘 맞음 이런거 없이 그냥 맞고 안 맞고 좋코 싫코 다 없애 버리려 노력 하고 있습니다. 사주도 맞고 안맞고도 없다고 생각해요, 좋은것이 있으면 나쁜게 있으니 둘다 그냥 아무것도 아니면 평화로울듯요. 지나보면 먼 훗날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살아 보도록 노력 하고 싶네요...

  •   g6sdcs    2021-02-25 23:58:19
    외동인데 어머님과 사이가 안좋다니 제가 괜히 속상하네요

  •   꿈나무    2021-02-25 23:56:30
    저는 갑인일주고 어머니는 무신일주인데
    일주가 서로 상극인건 있지만 그럭저럭 잘 지내요
    그런데 일주가 상극이다 보니 가끔씩 크게 싸울때는 있었네요

  •   아카타    2021-02-25 11:43:43
    부모관계가 안좋으시다니 맘이 아프네요. 보기와는 달리 부모관계가 안좋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부모가 발목을 잡는 경우가요.. 저희 남편도 평생을 엄마의 그늘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저도 그사이에서 너무나도 힘들었네요. 저도 사주를 공부하면서 왜 그러는지 조금씩 이해가 되더라구요. 부모궁과 해관계이고 배우자궁에 편인이 있어서 늘 고부간에 갈등이 있구요. 남편은 어렸을적부터 엄마가 무섭고 불편했대요.. 어릴적부터 트라우마로 남아서 지금까지도 엄마와의 사이가 냉정해요. 남편보면 엄마와의 사이가 그래서 맘이 안쓰러워요. ㅠ

  •   gstv7pop    2021-02-23 23:23:39
    저도 외동에 제사주에 엄마가 강하게 계시고 제인생에 플랜을 짜준분이라 저는 그거에숨막히니 더삐뚤어지고 그러니 마찰생기고 많이 부담스럽고 힘드네요..

  •   굿포미    2021-02-23 14:43:17
    인성 2개 있는데 정말 엄마가 이 나이 먹도록 정신적으로 안놓아 주고 있고 이것이 애증의 관계로 아주 힘들어요. 얼른 벗어나시고 독립하세요. 명절때도 안가고 싶을 정도예요. 노인되셔서 가여운 마음에 가서 뵙는거지만 늘 말다툼에 좋지않은명절로 기억되어 옵니다.

  •   토토    2021-02-23 13:33:51
    저도 안 그래도 제 어머니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내왔고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저는 동생이라도 하나 있고 동생과 죽이 잘 맞는 입장이라 덜한데 외동아들이시라니 더 힘드실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어머님도 어머님이지만 그런데 작성하신 마가목님의 인생도 사셔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40대 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어머니의 불같은 성격은 본인 마음대로 휘어잡아야 하는 성격은 어디로 가질 않으시네요.
    저는 못된 말이지만 인연을 끊을 생각도 하고 있어요. 제 사주엔 인성과다라 그래서 특히 엄마가 내 인생에서 이렇게 힘들게 굴었구나 싶어서 사주 공부하면서 많은 위안을 받았습니다. 일단 나부터도 어떻게든 살아야 하니까요.
    제가 잘 모르는 상황이지만 마가목님도 본인의 인생도 챙기시고 자기 자신을 잘 보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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