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처럼 2026-02-14 04:30:32가지고 태어난 여덟글자는 변하지 않지만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결국 내 인생이 된다는 말씀이 마음에 오래 남네요.
같은 조건이라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이 만들어진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몇 주 미뤘던 자료부터 다시 보면서 공부하러 들어왔는데
하루에도 마음을 다잡았다 놓았다 감정이 널뛰는 요즘이라 복잡한 생각들로
머릿속이 어지러워 집중하기가 쉽지 않네요, 감정에 또 상황에 휘둘리지 않게 좀 더 단단해져야겠어요.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마음의 평온을 담은,
나로 조금은 너른 마음으로 성장 할 수 있는 병오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회원분들이 작성하신 긍정글들 찾아 보면서 노력중이에요, 글과 말의 힘을 믿어 보려고요.
글 공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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