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플러스사주     로그인   
사주.팔자
 
유용한글모음
 


제 사주를 알고싶어요!!
  2018-08-08 11:42:05 작성:사주사주해 조회:566
글자수:143


인생에는 정해진 큰틀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예로 아버지의 경우는 나랏밥을 먹고 살 사주라고 하셨는데 공무원을 하셨고요
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심란하고 어지러운 시기에 어떻게 제 미래를 꾸려가야 할지 정신차리고 알아보려고요!!
물론 정해진 사주안에서도 제 노력으로 다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17)

  •   gh2si7f5  2019-02-20 15:25:03  
    큰 틀도 방향이 여러갈래면 어떻게 잡아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   해피엔딩  2019-01-16 16:26:35  
    저도 큰 틀은 대충 알겠는데요. 보다 자세한걸 알고싶습니다. 그러나 그에 앞서 안좋은 운명은 바꿀수있다고 믿어요! 지성이면 감천이니까용! ㅎㅎ

  •   수진  2019-01-02 11:31:06  
    모두 화이팅합시당 ㅎㅎ!

  •   ga59mcjl  2018-12-02 15:15:38  
    그래도 운명은 스스로 개척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

  •   키양  2018-11-28 02:27:09  
    운명은제가만드는것이지만 내가가진사주라는큰틀안에서이루워지는거같아서 ㅠㅠ

  •   g7mlkpsh  2018-10-12 15:17:56  
    저는 사주에 교편을 잡아야 한다며 평생동안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고 했다는데 어떤 공부를 언제까지 해야 되는지 궁금하네요. 옛날엔 스님한테 공부하지 않고 회사 다닌다고 혼났어요.ㅜ

  •   제나사육오이  2018-09-19 01:15:03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아자아자

  •   gfbfqskc  2018-09-04 10:43:57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노력으로 다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화이팅입니다!

  •   이랑이  2018-09-04 08:15:35  
    저도 저를잘알구싶네용 ㅎㅎㅎㅎㅎ

  •   gvegojsk  2018-08-19 21:14:45  
    좋은정보 아주 감사드립니다^^*

  •   갑남을  2018-08-19 20:47:59  
    저도 제 자신을 알고 지금 삶을 더 잘살아보고자 사주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글쓰신 님도 그 목표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김장군  2018-08-14 00:46:18  
    모두다 같이 파이팅 합시다 !!

  •   g4goupnp  2018-08-11 11:05:42  
    사주를 아냐 모르냐가 인생을 가릅니다
    자신의 타고난 운명으로 사는 사람과
    억지로 남들이 권해준 길, 부모가 권해준 길로 꾸역꾸역 맞지 않는 길을 가는 것과는
    인생에 있어서 큰 차이가 되겠죠

  •   동백꽃  2018-08-10 13:05:05  
    사주를 아는 것만으로도 개운이 된다고 합니다

  •   등푸른원기소  2018-08-10 06:31:05  
    타고나는 명대로 살 것이냐, 운명 즉 명을 운전하여 내 것으로 만들 것인가!

  •   알수없는인생  2018-08-09 07:36:35  
    저도 알고싶어서 자주오네요

  •   토끼와거북이  2018-08-08 17:30:09  
    반갑습니다


유용한글모음
페이지: 1 / 19   


     좋은운 나쁜운의 차이점(이행복)(4)  107
     남자가다루기힘들지만 매력적인여자의조건?(계미녀)(6)  162
     카리스마를 뿜게하는 살 정리(계미녀)(5)  114
     안녕하세요 오늘좋은날 잘보네셨나요.~(대호성)(9)  58
     각 다자별 질투에 대해서(또잉또잉)(11)  223
     나의 사람이 된 이 사람.인연인지악연이지 무엇인지.(팜므파탈)(16) 422
     친한친구들 생년월일로 일주보기(다복)(18) 321
     여기 회원분께서 자주쓰는 말씀중에 아휴 힘들다.(대호성)(18) 219
     아무리 좋은 사주를 가지고 있어도,(양순)(34) 517
     제나이 38살 입니다.(이승훈)(17) 225
     기다리던 봄비가 오고(군자란)(5) 79
     임오일주의 기해년(목화솜)(9) 205
     병신일주가 보는 일간별 느낌2(또잉또잉)(10) 296
     자랑을 많이 하면 복나가나봐요(나누미)(21) 327
     제 사주에서의 식신의 영향(목화솜)(18) 391
     강원도 산불뉴스를 지켜보며(별보는개)(18) 226
     갑자기 엉뚱한 생각으로 궁굼해서 글 올립니다.(대호성)(8) 198
     어제 부터 사주 공부 하는데 인생에 값진 교훈을 받(브라운스)(14) 238
     무비겁 식상과다 무재성, 살면서 경험한 것들 정리해(양순)(23) 541
     산다는 것은 덧없다 말하지만.....(대호성)(5) 143
     정미일주입니다 늘 잘보고있습니다(하트)(7) 190
     경쟁속에서 나의길을 찾고 있습니다.(무상)(7) 114
     세운에서 온 이성은 교운기에 떠나가네요(목화솜)(15) 354
     명리학 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는 플러스만세력(감사복채)(4) 130
     사주팔자 무시해도 안되고 의지해도 안되겟죠~(소라)(23) 302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 글을 써봅니다.(러블)(5) 80
     "늦게 결혼해라." 수도 없이 들었던(미니02)(46) 651
     충의 해 년 월 일 시 생길수 있는 문제들(고197)(14) 312
     사주가 정말 다 맞는걸까요(오렌지뿜)(52) 586
     오행의 의미에대해 간단히 알아봅시다(수처작주)(18) 279
≪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107
3793
3692
1713
1022

 
인기 글
7820
12991
9204
9836
13987
8853
10329
 
사주풀이마당

104
59
301
193
458
 
최근 글
107
162
114
94
58
328
223
 
최근 댓글
15
517
13512
719
473
8256

토론마당

5587
1
7
5
36
7
11

 
질문 & 기타

15
63
41
67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