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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사람을 망치는 게 아니라
  2018-09-30 21:30:48 작성:등푸른원기소 댓글:(38)   조회:686



술이 사람을 망치는 게 아니라 인간은 원래 망할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술이죠.
그래서 술을 마시더라도 정신은 항상 깨어있어야 합니다. 주역(역경)의 대단원의 마지막인 64번째 괘인 화수미제 괘의 마지막 효사에는 놀랍게도 술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유부우음주 무구 유기수 유부실시, 즉 믿음을 두어 마시는 술과 머리를 적실 정도로 마시는 술을 대비하여 경계할 바를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절대 머리를 적실 정도로 마셔서는 안 됩니다.

의식이 술에 젖어 무의식의 이드가 자아와 초자아를 무찌르고 튀어나오지 않도록 하는 게 경계의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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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   이자벨공주    2020-05-22 10:29:39
    술이 문제이지요 ㅎㅎ
    술로 인해 여러 힘든 일 겪으신 분들을 몇몇 보았습니다.
    술은 조절이 어려운가봐요.
    적당히가 좋은데
    그 적당히가 쉽지 않은가 봅니다.
    기분 좋게까지가 딱인데요.
    주역의 마지막에도 나왔다니 그 만큼 중요한가 봅니다.

  •   소라    2020-03-27 22:37:42
    나이 한살한살 먹을수록 숙취를 감당할 체력이안되서
    술이안땡겨요..20대때는 밤새먹고 출근도했는데ㅜ

  •   곰순이    2019-10-25 00:01:15
    알쓰지만 잘 읽고 갑니다 .. 주변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데려다 준적이 많아서 .. 더 못먹겠어요
    참고로 저는 을목입니다

  •   신금녀입니다    2019-10-24 23:48:34
    네가 술을 마시는건지 술이너를 마시는건지!

  •   홍림    2019-09-22 08:56:16
    술을 마실때 절제하고 과하면 자기 자신을 망가뜨리게 되므로 경계하자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백로    2019-08-04 08:24:39
    반성하게 되는 글입니다^^

  •   나래빛    2019-06-11 01:03:56
    정말 좋은말씀이시네요~
    제남편이 술을 마시면 세상에 본인만이 최고인줄 압니다.참 우습죠~
    잘난거 하나없는사람이 평소에도 그러하지만 술을 마시면 절주도 모르고 길거리에서 자고 다니고 외박하는걸 대수롭게 생각하질 않아요...
    술 적당하면 가끔 좋은점도 있지만 지나치면 독이되는것 같아요

  •   시안    2019-06-10 23:36:16
    술이 사람을 망하게 하는 거죠..
    저희 가족중에도 술로...힘들게 사신 분이 계신데...
    참...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아프네요
    술이라는 게 무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사람이 약해질 때 술로서 극복하면 그만큼 더 힘들어 진다는 걸 ...
    그걸 알면서도 술을 찾는다는 걸...
    그분이 생각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바비브라운    2019-05-18 02:32:59
    좋은 말씀 감사해요 잘봤습니다

  •   그때그여자    2019-04-22 12:24:27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적당히 마셔야겠지요

  •   미니02    2019-03-28 13:59:35
    술이 안 좋은 기억도 많이 만들어내고 .. 저는 술이 약해서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정말 한창때 술로 실수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저한테도요 .. 사주를 알고 나서 혹시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더라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어떤 사주든 나쁜 점만 있는 사주는 없을테니 좋은 점을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망하면 술, 담배 찾게 되고 그러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   지니이잉    2019-03-04 18:14:45
    잘보고가요^^감사합니다

  •   불티76    2019-02-26 12:32:07
    요즘 술을 의식적으로 멀리하고 있습니다.
    맑은 정신으로 해야 할 일이 많아서요.
    술 마시면 몸과 마음이 풀어지는 느낌이 있어...
    끊을 수는 없겠지만 절제와 균형을 지키려 합니다.

  •   사번타잔    2019-01-19 19:58:57
    술로 해결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것. 그저 핑계거리일뿐.

  •   grsls2f3    2019-01-03 11:23:45
    반성하게 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g8alrl8t    2018-12-26 21:28:09
    표현이 좋으시네요 술이 들어가면 정신이 이완되서 본모습이 나오죠

  •   g51q74oa    2018-11-21 13:13:40
    저도 공감이 가는 이야기 입니다.술머고 해롱댄적인 몇번 있읍니다.
    그런데 집에는 잘 찾아 갑니다.어떤 때는 기역이 전혀 없읍니다 이런 문제가
    생기면 정말 겁나고 무섭습니다.그리고 컴퓨터를 on,off하여도 포인트가
    없어지나요

    감사합니다.

  •   한솔    2018-11-04 15:39:25
    반성하고갑니다 자제해야겠네요ㅠ

  •   에어88    2018-10-23 00:52:11
    이글을 보면 젊을때 나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   오키도키요    2018-10-17 10:30:37
    잘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   g14b3uvd    2018-10-07 19:54:26
    아주 찔리네요.. 오늘 술먹고 헤롱거렸었는데.
    좀 조심해서 먹어야겠습니다.
    어쩔 때는 내 본래 모습, 자신감있는 내 모습을 보고 싶어 마시기도 합니다만.
    위장병에 식도 아픈거 뭐 그런 안 좋은 점들을 생각하면서 자제 해야할 듯 하네요.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글 눌러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듭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서상은    2018-10-07 17:34:47
    술먹고 사람때리는거는 정말 최악인것 같습니다.
    역지사지로 뭔가 당해보아야 알수 있을까요
    잘보고 가네요

  •   가을하늘별    2018-10-06 21:58:34
    뭐든 적당히가 좋은 거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   g391fdqr    2018-10-06 07:22:40
    인간은 원래 망할 존재라는 거.. 참 많이 와닿네요.. 앞으로도 조심 또 조심 해야겠습니다

  •   엄삐    2018-10-05 20:50:20
    재미있는데 교훈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   gdfqsmuk    2018-10-05 12:08:48
    돌아가신 조상 중에 술을 좋아하신 분이 계시면 자기 자신 스스로 즬제 할 수 없어요

  •   반짝별    2018-10-04 22:38:59
    술이 잘못이아니라 과음이 문제이란 걸 새기고 다니고 있어용~~

  •   댕댕순둥    2018-10-03 23:47:29
    술은 모든 종교에서도 금지하지요. 모든 문제의 발단입니다. 저도 안마신지 20년가까이 되가네요

  •   풍경    2018-10-03 18:49:39
    오늘두 한잔하고 자야합니다ㅜㅜ

  •   g44uc841    2018-10-03 15:18:25
    좋은말씀입니다 적당히마셔야죠

  •   포카리스웨트    2018-10-03 07:30:19
    적당하게 마시는 술이 좋지요

  •   한울벗    2018-10-03 05:47:57
    술 이라는 이름도 문젭니다. 머 그냥 술술 들어가게 하니,,
    독 이라고 하거나 청산카리라고하면 면 아마케도 죠심할텐데 말이죠~ㅎ

  •   레몬송    2018-10-02 22:08:05
    술때문에 헤어졌습니다

  •   인의    2018-10-02 20:19:05
    술이 망신살~ 임다. 경험담. 쩝!

  •   최젠27    2018-10-02 18:11:27
    좋은글입니다. 한번 더 생각해보고 갑니다.

  •   심청    2018-10-01 22:13:29
    인간의 희노애락에 술은 물처럼 서서히 스며들어 어떤 누군가에게는 독이 되기도 하지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테리강    2018-10-01 19:57:59
    술이 사람을 망치는게
    술이 그사람을 드러나게 한다

  •   하루애    2018-10-01 06:39:47
    하루일이 힘들면 퇴근후 자연스레 한잔두잔 하게되죠.

    그러다 보면 어느날은 만취하게 되고 다음날 뒷수습때문에 고생한적 한번쯤은 다들 있으실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글처럼 참 술은 경계하며 마셔야 할것같아요.

    정약용선생도 유배지에서 아들에게 술을 경계하라 편지를 보냈고,

    계영배라는 술잔에 얽힌 이야기를 보면 예전부터 술로인한 문제가 작지만은 않았던것 같습니다.

    이걸 알면서도 아주 가끔이라도 취하게 되는걸 보면 나약하고 고된 인생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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