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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남을 동의하지 않았다. 그 누구도.
  등록: 2018-10-23 17:21:05 작성:등푸른원기소 조회:203



우리 모두는 세계 속에 갑자기 내던져진 존재입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의 자녀로 태어나겠다고 동의한 분 혹시 있으신가요?
우리 모두는 우연히 지구라는 행성에서 태어났을 뿐입니다.

탄생 자체가 우연의 산물입니다.
우리는 우연히 이 세상에 태어나 우리보다 먼저 태어난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프레임과 규칙에 따라 열심히 살아갑니다.
만약 누군가 "너 이런 세상에 태어날래?" 하며 세상을 미리 보여줬다면 어떨까요?

아마 싫다고 답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생이란 때로는 아름답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오히려 고통의 연속입니다.
그것을 오롯이 인정하고 직시하며 기본값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상처받지 않고 꿋꿋하게 걸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사주플러스에 오신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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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염뢰  2018-11-10 01:50:19  

좋은글 감사합니다. 와닿네요

g899e3n3  2018-11-06 12:27:40  

한번씩은 생각해본적이 있을 것 같은 글이네여...

법화행자  2018-10-26 00:52:59  

잠시 머무는길에 빌어쓰다가 빈손으로 가는것이 인생이라 합니다.
내려놓는 공부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g94iu0ug  2018-10-26 00:49:05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gkce45o7  2018-10-25 21:54:14  

자료감사합니다 공부마니됩니다

gde3cdh7  2018-10-25 15:16:05  

좋은 말씀입니다.^^ 늘 행복한하루 되세요

천지인  2018-10-25 13:01:24  

옳으신 말씀입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십시요..

작약  2018-10-24 13:29:56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야 하겠지요.
좋으글 감사합니다.

감사복채77  2018-10-24 02:56:01  

스스로를 수행하여 결과에따른 원인을 느끼고 배우며 사는것도 하아의 방법인갓같아요

뿡뿡이이  2018-10-24 00:09:01  

맞는 말씀이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테리클레어  2018-10-23 20:50:33  

좋은 글입니다 ^^ 저도 이런 생각 많이 했었는데 공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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