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플러스사주  환경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사주.팔자
 
유용한글모음
 


  무술년 개인적인 견해
  등록: 2018-10-29 00:47:18 작성:지코바 조회:497


평소 사주에 관심이 많아 공부도 많이하고 운영자님이 만들어주신 사주플러스에서 배우기도 많이 배웠습니다.
그러다 올해 개인적으로 느낀 점들을 말해볼려고 합니다. 올해는 2018년 무술연도 입니다. 
천간과 지지가 같은 연도라고 볼 수 있지요. 

흔히 대운과 세운에서 대운을 천간 지지로 나누어 5년,5년씩 보는 분들과 3년,7년 씩 나누어 보는 분들도 계십니다. 세운은 반대로 천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여 천간으로 보시는 분들과 아예 지지로 보는 분들도 소수 계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천간을 중요시 하지만 지지에서 올라오는 천간과의 상호작용이 어떠한지 그리고 원국내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많이 보는 것이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요. 본론으로 돌아와 말하자면 올해는 모든 인간 세상이 원래대로 돌아가는 연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슨 의미냐면 서론에서 말했던것처럼 천간과 지지의 영향력을 쪼개서 보는 것이 일반적인에 올해 무술 연도는 천간과 지지가 너무 같은 힘을 작용하기에 확실히 일어나야 할 현상들이나 원국 내에서 원래 있어야 할 것들이 제자리로 찾아가는 시기로 보여졌는데 확실히 올해 주변 사람들이나 저같은 경우도 제자리를 찾아가는 시기라 인간관계, 직업, 이성, 이사 등등 많은 현상들이 있었습니다. 

자 이것을 다시 올해 2018년 달운세로 나누어 보면 2,3월은 목의 기운으로 새로운 시작과 동시에 화합의 기운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과거에 친하지 않았던 사람이나 혹은 인연이 끊겼던 사람들이 2,3월에 다시 붙기 시작한 달로 보여지기 좋았죠. 

4,5월은 화의 기운으로 활력과 잦은 만남, 이성, 취업 이런것들과 연관성이 높아 보였습니다. 이제 6,7월달부터 확 상하반기가 나뉘는 시즌이 아닌가 싶네요. 6,7월부터는 삶의 변화가 많아지는 시기로 확실히 7월부터는 본인이 체감하기에 좋은 사람들과 나쁜 사람들로 나뉘어 집니다. 

그렇기에 6,7월은 현상이 발생하기 위해 본인이 하나씩 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보셔도 괜찮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다 8,9,10월은 다시 한 번 인간관계가 정리가 되고 본인의 몸도 약해지는 한편 사기,구설수가 많아지지만 10월 이후부터는 수의 기운이 완강해져 결혼,임신,동거, 이런것들이 강해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10월은 마지막으로 거스르는 달이라 10월까지 잘 버티던 커플이나 직장도 나오기 쉽다고 보여집니다. 이제 11,12월은 이성의 만남이 잦아지기 때문에 결혼이나 임신,동거도 되지만 과거에 헤어졌던 인연이나 잠깐 스쳤던 인연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공부하고 임상적으로 겪은 것들이라 확실하지 않지만 그래도 한 번 끄적여 봅니다. 부족한 점 있다면 뼈 아프게 콕 짚어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사주공부 열심히 하셔서 널리 인간세상을 같이 윤탁하게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28)


벼나  2018-11-15 13:03:34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전설의꽃미남  2018-11-11 22:04:23  

저에게 올해는 답답하고 짜증나는 해 였습니다~많은걸 느끼고 배우는 해였습니다!

록록  2018-11-06 14:29:51  

걍어여지나갔으면,.18년

도라  2018-11-03 17:15:29  

오 신기하네요 !!! 제 운과도 맞아떨어져요

g0d2er39  2018-11-02 19:52:19  

오 그로군요 신기하네요ㅔ

g0d2er39  2018-11-02 19:50:52  

오 그로군요 신기하네요ㅔ

한슈  2018-11-02 17:15:02  

글 감사합니다.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네요..

동령  2018-11-02 00:43:56  

무술년 한해 주변에 아프고 힘드신 분들이 많더군요
대운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일주가 괴강 백호 또는 축술미 삼형살에 해당하는 분들이 힘든일을 격고 계시 더라구요
11월 초 이후로는 어떤일이든 방향성이 정해지고 어느정도 회복기에 접어드는 시기일거라 생각되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점토  2018-11-01 17:29:05  

신기하네요 많이 배우고갑니다^^

점토  2018-11-01 17:28:04  

신기하네요 많이 배우고갑니다^^

킹오브킹  2018-10-31 23:42:40  

잘보고갑니다.열심히배우겠습니다.저는올힘들었어요.

gjesc0vg  2018-10-31 14:54:30  

올해만큼 림든 날들을 보내기는 처음 이예요
윗 글 읽어보니 신기하게도 딱 맟는것 같네요
11월부턴 사주 잘 들어와 하고자 하는 일잘 풀렸음 좋겟네요

뉴욕9  2018-10-31 09:38:00  

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정보들 자주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뭉지뭉지  2018-10-30 18:26:10  

사람마다 사주가 다를텐데..신기하게 맞네요

gp8vs7q0  2018-10-30 15:31:10  

감사합니다 한해한해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치유자  2018-10-30 14:57:27  

오오 6월 전까지는 비슷해요

신강정관격관용신  2018-10-30 11:10:02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꼬모사랑  2018-10-30 08:44:58  

그래서 변화가 참 많은거같네요.
정리될건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이 오겟지요

1438  2018-10-29 21:52:29  

올해는 제 최악의 해들 중 한 해로 꼽히는데..얼마 안 남았네요

먹깨비  2018-10-29 21:26:05  

언젠가는 이런말들이 이해가 갈날이 오겠죠?ㅠ

준비  2018-10-29 19:02:22  

꼭 제 상황인것 같아요.ㅠㅠ

올리브67  2018-10-29 18:34:32  

힘든한해 모두들 잘 보내셨길 바래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g16kk6d7  2018-10-29 17:51:55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아름드리  2018-10-29 14:56:43  

듣고보니 공감이 가네요
이상하네 사람마다 사주는 다를텐데 ㅎㅎㅎㅎ

설탕시럽  2018-10-29 12:24:27  

무술년 넘 힘들어서 빨리 지났으면 하는데 정리 잘해주셔서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뉴욕9  2018-10-29 11:56:42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달  2018-10-29 04:42: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gq7fcrnp  2018-10-29 04:16:14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용한글모음
페이지: 1 / 12   


171008 (234)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라마르)(1)  5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내던져야 운명을 바꿀 수 (인의)(1)  24
   여자 사주팔자 육친복(gb08)(11)  286
   한때 생각해본 압합에대해서(민기믹)(2)  173
   오늘은 횡재수가 있네요(아름드리)(7)  152
   천간 지지가 모두 기신 일때(군자란)(6)  219
   결혼앞두고 들어왔어요(눈꽃소녀)(2) 145
   취업이후 자아성찰로 사주풀이(gnkj)117
   제 사주에 천덕귀인 천을귀인이 있는데 경험담으로는(카라09)(21) 485
   항상 행복하시기를..(산륜)(5) 83
   소중한 것부터 따져보고 시작해야 할 때(귀한집막)(2) 121
   사주 공부하러 왔어요~(김삼영)(3) 85
   辛일간 여자사주에 대해(gs07)(10) 336
   사람을 바꾸는 두 가지 방법(등푸른원)(39) 573
   주간 일진보러 왔습니다(은혜)(8) 182
   오늘이 입동 겨울을 알리는 비가 추적 ~~추적~~(공덕수행)(2) 119
   하루하루공부하는게재미있네여(휴수니)(8) 120
   무일간 남자사주는(gs07)(5) 297
   올 한해도 끝나 갑니다.(우리가족)(4) 136
   오늘도 변함없이 출석체크하고 갑니다(아름드리)(12) 103
   丁화 일간 남자 사주(gs07)(4) 296
   간여지동 이성운 궁합에대해..(서상은)412
   안녕하십니까? 만세력 보러왔어요(gcqu)(2) 157
   사주에 화가 없는 경우(gail)(44) 1017
무술년 개인적인 견해(지코바)(28) 498
   천덕귀인과 천을귀인(헤지스)(32) 943
   제 사주는 좋지 않네요.. 좀 슬프면서 초연해 집니(스가)(35) 63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네요(아르고노)(3) 93
   부적과 굿의 심리학(등푸른원)(3) 155
   알면 알아갈수록 흥미진진한 것 같습니다!(스르르완)(8) 146
≪ [1]  [2]  [3]  [4]  [5]  [6]  [7]  [8]  [9]  [10]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591
5485
1764
11
 
인기 글
14581
12147
12516
22588
9718
9858
9487
16380
14189
11276
 
최근 글
898
5
37
11
24
88
124
150
286
147
 
최근 댓글
37
11
7112
4628
37
95
95
5410
13856
5485
 
토론마당

1555
3
4
5
9
6
7
3
3
3
 
질문 & 기타

1212
9
42
76
97
183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