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플러스사주 사이트맵 [손님] 검색 로그인   
사주.팔자
 
유용한글모음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2019-02-25 22:39:12 작성:혜강 조회:199


젊은 날을 뒤로하는 나이가 되다보니... 이제는 뒤도 좀 돌아 보고 싶고... 후반생은 전반생과는 좀 다른 시각에서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날들은 속도에 치중했다면 지금부터는 방향을 중시하면서 살아가야 될 것 같네요...
공부해서 조심스럽게 살아가겠습니다... 
귀한 자료 열심히 공유하겠습니다....
그리고 평소 사주팔자를 생각하면 재미있는 의문이 있었는데...
"옛날 조선시대에 왕자가 태어날때 한양이나 조선팔도에서는 아무도 태어나지 않았나...?
어찌해서... 왕자와 같은 때 태어난 애가 없었겠나...? 분명 있었을진데... 
그럼 사주가 같을진데 왜...? 누구는 왕자로 호의호식하고 누구는 머슴/평민으로 살아가는가...?
이문제도 알아보고 싶습니다....ㅎㅎㅎ





댓글 비밀번호
댓글 (10)

  •   아달린  2019-06-30 23:43:44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   대호성  2019-05-12 23:20:40  
    저는 그리생각해요
    어느고을 어는가문 어느곳 이런것이 무슨 소용 잊겠냐마는
    아니라 봅니다 울아버지 조상님 이 누구인가요
    문제는 대대로 왕족으로 살아온내력 똑같이 노숙자로
    살아운 조상 누가 좋을까요?

    그래서 내 아이가 호식을 누리며 살기위해서 부모가 죽도록 희생 한다고 봅니다
    같은날 같은시에 낮다 해도 근본의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오늘 수능을 밭다고해서 모두 합격할까요 아니지요
    부모그늘 또는 내가 죽도록 남들보다 노력해서 공부을했고 내아이는 다르게 살게하리라 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이후 변함으로 후손이 낫듯이 어디서나 희생은 따르고 다음으로 변화가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사주는 통개학 삶은 현실 내가 어떻게 무슨생각으로 살것인가
    그런 이후 내주변은 바뀌어 진다고 봅니다
    힘내시고 행복합니다 변화는 나의 행복이다. 가 답입니다.ㅎ

  •   이쁜여우  2019-05-06 12:48:3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잘 읽고 갑니다..

  •   그때그여자  2019-04-18 10:37:28  
    잘 읽었습니다. 좋은 얘기 감사합니다

  •   드라마  2019-03-03 18:06:13  
    고맙습니다 허허 괜찮네여

  •   천간지  2019-02-26 20:58:55  
    잘배우고 잘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혜강  2019-02-26 19:30:32  
    예... 귀한 말씀 잘 새겨들었습니다...
    차근차근 꾸준히 공부해서 배워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덕배  2019-02-26 17:03:44  
    좋은 댓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등푸른원기소  2019-02-26 09:56:20  
    같은 사주를 갖고 태어난 사람이 우리나라에만 약 100명 정도 됩니다. 그들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쉽게 비유해드리겠습니다. 누구나 8장의 (사주팔자) 고스톱 패를 받아 들고 게임을 시작하지만, 같은 패를 갖고 있어도 어떤 사람은 피박, 광박에 쓰리고까지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같은 패를 가지고도 오히려 피박, 광박, 쓰리고를 당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래서 운명의 운(運)은 '운전하다'라는 뜻입니다. 명을 어떻게 운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다 달라지게 됩니다. 하여 사주팔자로 미래를 예측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다만, 자기의 사주팔자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은 항시 경계하는 마음과 겸손한 마음을 가지게 되므로 실패보다는 성공에 가까워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사주플러스를 내비게이션 삼아 자신의 명을 잘 운전해 나가시기를 응원합니다.

  •   나영킴  2019-02-26 09:32:26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 같이 열심히 공부해 보아요 ㅎㅎ


유용한글모음
페이지: 1 / 4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최근 이것저것 바쁜 일들이 많아 오랜만에 들렀습니다^^오늘은 사주 공부를 하고 나서 부터 저에게 생겨난 좋은 변화에 대해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남편과 부모님에 대한 원망들...큰것은 아니었지만 소소한 그런 나쁜 감정들 다 정리했어요...내가 바뀌니 주위도 변하더군요~나와 다름을 이해해주는 것...다들 각자 본인이 원하는대로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산들불어오는)     댓글(2)     조회(19)          



  사주 공부를 하다가 권태기가 온듯 합니다.  
사주의 공부는 끝이 없다고 항상 할 때마다 새롭고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 따라서 회의감에 들어 더 공부를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부모형제를 어떻게 만나냐에 따라 사주해석이 많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부터인듯 합니다. 사주가 상격인지 하격인지는 사주 자체를 보고 알 수 있다지만 때로는 겪어야 (지코바)     댓글(11)     조회(118)          



  사주와 인문학 : 삶의 무늬, 그것이 바로 인문입니  
요즘 무슨 일만 생기면 각종 사주 블로그에 누구누구 사주풀이 같은 게 판을 칩니다.마치 그 사람이 그런 사주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저런 일이 벌어졌고, 내가 그것을 예언했다고 자랑하는 듯하지요.그런데, 그 사람과 똑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은 없을까요? 과연 그들이 매번 같은 사건에 휘말리고 같은 길흉화복을 겪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를 만나느냐, 어떤 (등푸른원기소)     댓글(1)     조회(56)          



  일진이 대흉인 날의 처방전  
어제, 오늘 연달아서 이틀 동안 일진이 대흉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사주플러스 운세력에서 대길로 일진이 나왔던 날과 대흉으로 나왔던 날, 저의 이력을 자세히 살펴보니, 대길인 날은 운세력을 안보고 넘어갔더라도 제 마음이 다른 날과 다르게 느긋하고 너그러워서 만사 허허 웃어넘겼던 하루였고, 일진이 대흉인 날은 제 마음이 괜히 예민해지고 짜증스러워 주변(나무향기)     댓글(19)     조회(213)          



  살이빠지는 세운,대운 따로있다??!!  
저는 어릴때부터 식탐보단 겉 꾸미기는 좋아했으나, 먹는것에 비해 물만먹어도 잘 찌는체질이였습니다. 그러나 20대의 끝자락 29부터 대운이 바뀌기 시작하기전, 한 해전부터 이상하게 살이 좀씩 빠져나가는걸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약도처방받아 먹어보고, 주사도 맞아보고 할수 있는 다욧은바로 요요가 왔어서, 반복된 불찰이 사기저하로 이어지(밍이2)     댓글(20)     조회(299)          



  어디에서도 시원한 풀이를 받아본적이 없어요  
사주를 많이 보러 다니진 않았지만 가는곳마다 건성건성 풀이해주고좋다고 평범하게 잘 산다고 조상이 도와준다고 등등등 두리뭉실 풀이해주길레 저 스스로 알아보고자 공부를 시작했어요사실 얼마나 사주가 안좋으면 저리들 대답해줄까 싶어서 그런 불안한 마음도 갖고서 말이죠제 사주를 보아 달라고 말하진 않을래요 그리 쉽게 부탁(오늘같은내일)     댓글(15)     조회(235)          





  힘드네요정말 각오는 했지만힘듭니다  
올해 힘들줄 알았지만 이렇게 힘들고 괴로울줄 몰랐어요저희집은 우리부부 삼재 남편 뱀띠 시도 뱀 사해충이 년 시에저도 월에 뱀 월 사해 충 9수 닭띠싸울일이 무지 생기네요 주변일들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로 인해서우환이라 해야하나요? 정말 끊이질 않아요정말 사람들 때문에 미칠지경이네요 생각지도 못한일들 배신들 뒤통수 맞는일들 해주고도 욕먹는것같은 사해충에 관한 (고1977)     댓글(11)     조회(215)          



  사주는 알면알수록 소름인거같아요..!  
저는 21살때부터 셈사사무실에서 취직하여 올해싸지 일한90.06.20.양력 병진일주 여자입니다 지금벌써 이직금5번째예요 ....처음엔 초보라 그래! 남는 사람이 이기는거야 오기로 2년 버텼고두번째회사도 오기로 3년 버텼네요 이직 이유는 다 돈때문에 옮겼어요 그리고 일능력도 안늘거 같고실력 쌓을려는 이유때문이였됴이직할때마다 느끼는거자만그리고(라뭉)     댓글(23)     조회(259)          



  평범한 사주로 행복한 하루 만들기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유명한 역술인에게 제 사주를 보고 오시더니, 저는 특별히 좋을 것도 없고 나쁠 것도 없는 평범한 사주라고 하시더군요. 어린 마음에 크게 성공해서 훌륭한 인물이 된다는 말씀을 못들었기에 내심 서운했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평범하 사주가 오히려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단히 복 많은 사주이든 박복한 사주이든 누구나 살면서 중요(나무향기)     댓글(9)     조회(90)          



  겁재. 상관 나에게 주는.
우리가 어떤일에 부딧치면 망연자실 앞이 멍하고 아무런 생각이 안남니다.옛말에 호랑이가 물어가도 정신을 차리면 산다는 속담도 있지만 현실은 다르답니다.상관이나 겁재날에 들면 매사가 침울하고 다틈이 일어나는 난감한 날인데요.상관은 내가돕는 음 오행이고 겁재는 나와 동등하면서도 게염이다른 음 오행입니다.반대로 나을 생하는 오행 인성이 필요한데 그것에 해당하는 일(대호성)     댓글(20)     조회(353)          



  작명소랑 이 사이트랑 다를게 없어요^^
사주플러스에서 작명연습 하다 이름을 몇개 선택했는데30만원주고 작명소에서 얻은 것 과 같은 이름이 있어요.뜻도 같아요.사주플러스에도 예시가 매우 많이 나오지만 느낌 가는 이름으로 했는데 작명소에서도 그 이름이 좋다고 하니 기분이좋네요!!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인터넷작명 하시는 분들도이 사이트 이용하시려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아무튼 사주플러스 사이트는 (조이다)     댓글(17)     조회(193)          



  희망을 주는 통변이 어떻습니까.
통변을 읽어보면충이 있어 무조건 나쁘다 또는 합이 있어 어떻다. 그렇게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그러나 이 곳에 자신의 사주 진행이 어떤지 궁금하는 분들께선 선생님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로 인해 인생이 변할수 있습니다.무조건 충이 있어 나쁘다. 합이 있어 어떻다 보다대안을 제시해 희망을 갖을 수 있도록 통변하는 것이 어떨지(법천)     댓글(14)     조회(161)          



  명리학을 공부하면서.... 사주로 부자와 가난한자를
참 명리학에 빠진지도 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 사주팔자라는게 신기하면서도 어렵고 오묘하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10번씩은 드는건 저뿐만이 아니라 명리학을 접하시는분이면 다 경험해봤을껍니다. 그만큼 변수가 많고 (변수가 많다고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 케이스가 많다고 하는게 맞을꺼 같기도 하구요 아직 그정도의 고수가아니라서 ^^;;)&nb(태왕)     댓글(6)     조회(224)          



  음력 오월 마지막날 보네면서 생각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오월을 마지막으로 보네는 오늘 지난날을 생각하니 허전하고 허무합니다.언제나 그러하듯이 열심히 일하면서 지나오면서 생각하니 내가 무얼위해 살아가며 또 외이리 비우지 못하고 발버등을 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사주을 배우면서 내가 살아오면서 행하던 모든것을 바꾸고 비우면서 살지만 아직도 사주 철학으로 인한 생활이 좀처럼 바꾸어질 않는다.사람이 태어(대호성)     댓글(6)     조회(90)          



  사주에 대해서 이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사주에 대해서 잘 모르고 관심도 없었다가 요즘에 들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전부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은 결국에는 사주대로 인생이 흘러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저는 아직 20대여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아 앞으로 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사주를 통해서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이런 좋은 사이트를 만나서 사주에 대해서(소염)     조회(70)          




≪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154
2609
3465
6427
1832

 
최근 글
[손님]
39
19
118
56
213
299
328
 
인기 글
[손님]
15652
19558
11460
20628
11967
30070
9057
 
사주풀이마당
[손님]
6189
248
180
370
276
 
명리공부마당
[손님]
1360
71
91
420
680

 
명리문답마당
[손님]
29
65
82
223
123
 
최근 댓글
[손님]
220
18493
8
118
2954
14360
20470

토론마당
[손님]
7314
2
1
0
8
1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