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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스스로 읽는 법을 조금씩 익히니까 편하네요
  2019-03-23 19:27:39 작성:먐무 조회:219
글자수:260


예전부터 제 사주를 풀이 하는 철학관이며 무당이며 엄마가 저를 끌고다니면서 제 인생을 간섭하느라 늘 피로해서 사주같은 걸 본다할때마다 벌컥 화를 내곤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친구가 독학해서 제 사주를 읽어주는 걸 듣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리가 되기 시작했어요.
저도 따라 독학하면서 내가 필요한 게 무엇이고 나는 어떤 성향에 사람이었는지 알게 됐어요.
제 사주는 굉장히 독립적이고 부모덕도 주변 덕도 없이 자수성가 타입이더라고요.
남이 하란대로 한다해서 무언가가 풀릴 인생이 아니었는데.... 

요즘도 한창 더듬더듬 공부하면서 제 스스로의 삶의 방향성과 제 주변의 삶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오늘 날이 추운데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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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코키진97  2019-04-14 04:33:20  
    사주처럼 독립적인 기질을 십분 잘 활용하샸네요! 부럽습니다!ㅎㅎ

  •   양아파링  2019-04-09 12:30:52  
    알면 알수록 보이는게 신기한데 아직도 저는 어렵네요ㅠ

  •   물15909560  2019-04-09 04:08:46  
    이것저것 도움이되는 글이 많아서 감사해요

  •   이도  2019-04-05 09:08:40  
    저도 여기 사이트 보고 알아갈수록 아무 것도 모르고 철학원 가서 들었던 얘기들이 그 말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게 많아집니다. 전에는 걱정부터 하고 실망하고 했지만 내 안의 성향을 알아가니 마음이 좀 더 단단해지고 차분해지는 것 같아요.

  •   한거양지  2019-04-01 17:20:33  
    알면 알수록 모르는게 더 나오네요.
    도사가 되려면 아마 죽을때까지 공부해야 할 거 같네요.

  •   달선이  2019-03-28 06:42:37  
    저도그렇게생각해요. 사주볼줄몰랐을때는 이곳저곳 철학관돌아다니며 돈도나가면서 각기다른 풀이.. 지금생각해보니 엉터리나 대충 봐주셨던분들이 꽤많았던것같아요. 제인생의. 제가 주체가되어서 직접보고 스스로결정하고선택해서 나아가는게 가장 멋진방법이라생각해서 공부하게되었구요 ㅎㅎ

  •   세요  2019-03-26 02:39:57  
    저도 배우거 있는데 쉬운듯 빠져들었다가 또 어려워서 막혀있기를 반복 중이에요. 언제쯤 더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   물15909560  2019-03-25 14:54:22  
    저두 이제 막 배워나가는 중이에요ㅎ 열심히 해봐요!

  •   맑고높다  2019-03-25 09:49:04  
    저도 마찬가지입니다..전엔 호기심반 관심 반반 이였는데..지금은 저도 이 사이트를 접하게 되면서 부터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습니다..대운 세운 일지 시지란 것도 알게 되면서 시간대에 충 합 길 대길 이런것도 공부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오랜 시간이 필요할듯 싶지만 사주공부하는게 그나만 제 인생에 낙인거 같기도 하고..한주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이네요..홧팅하시길 바랍니다..

  •   뉴욕9  2019-03-25 09:44:03  
    나를 알고 잘 살아가고자 저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미니02  2019-03-25 06:43:31  
    과거에 비추어보아서 그래서 그랬었구나 .. 이해가 되기도 하고 현실에 참 도움이 됩니다.

  •   gt9djtq8  2019-03-24 17:49:07  
    힘내십시오. 좋은 날이 올 겁니다...

  •   g9h2fv7p  2019-03-24 17:18:16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날되세요

  •   크래커  2019-03-24 12:22:19  
    조금식 공부하면 자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   gb121gr2  2019-03-23 20:11:18  
    아직 많이 쌀쌀한 날씨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옹심이   2019-03-23 19:28:15  
    저도 그렇게 틈틈히 보고 있어요 여기 사이트 덕분에 심심할틈이 없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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