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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38살 입니다.
  2019-04-10 21:05:21 작성:이승훈 조회:225
글자수:2733


안녕하세요..? 

여기 들어와보니 힘드신분들도 많아서 제가글이 혹시라도 위안이 될까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현재 38살 개띠 남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제자신을 한번도 사랑했던적이 없어요.. 
제유년기는 매일 아버지의 무능력함과 알코올증상 그리고 어머니와 우리의 폭언
년중행사조 저희도 맞아야하는건 어렸을때부터 왜 난 이렇게 태어났을까 하면서 하늘에대고 원망을했으니깐요...

또 왜이리뚱뚱한지 제가 또 목0 금0 수4 화2 토2 이거든요,,, 
대충아시겠조... 또한 정도 왜이리많은지... 뭐도 없으면서 먹을거있음 다같이 나눠먹어야하고 돈도누나랑 나눠쓰고 그러고는 사람들한테 매일당하고... 34살까지 뒷통수당했으니깐요...

뭐... 대학교요? 그냥.. 아버지가 돈을 않버시고 매일 어머니가 파출부를 나가시니 제가 결국 대학교 서울로 대학교 편입까지 하고 학교를 포기했어요.. 저도 그냥 사회생활로.
그땐 정말 제사주가 너무 좋아서 그냥 뭐든 합격하더라구요... 편입시험도 남들공부한거에 반도 안했는데 그냥합격 하고.. 회사도요.. 그리고 다이어트도 결국 60키로 이상감량해서 성공하구요..

사주에서는 연예인 예술 판사 종교 이런쪽이런쪽이 맞다고 하는데 사실 저도 알고는 있었어요... 
타고난게 목소리라 그리고 항상 서류만 붙어라 면접은 다 합격 그런게 있더라구여... 

중요한건 대운이 바뀌자.. 갑자기 아버지가 끊으시던 술을 다시 손대시면서 아버지가 이상하시기시작하는거에요.. 딱 옛날 처럼 변하는거에요.. 어머니를 괴롭히고,.., 저를 괴롭히고... 또그해 믿었던 사람들한테 돈도 다 날리고.. 저도 제정신이 아니구요.. 
돈이 1천~2천도 아니고 억을요.. 뭐 그거야 제가잘못한거니...
후회해도 어쩌겠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하루에 매일 5병씩 술을 드시는데.. 어머니가 저한테 한번딱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버지가 아닌것같다고..
저만 없으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또폭행하시고... 
결국,,, 어머니가 목메 자살하셨어요.. 그게 14년도 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랑은 같이 살수가없어 저는 어머니가 하시던 가게서 쪽잠 자면서 가게 운영하면서 장사 했는데.. 다행이 장사는 잘됬어요.. 메르스 사태고 뭐고 잘됬조 그런데 앞에서 말했듯이 제가 사람들한테 사기당한거 갚으면서 집에 돈보내고 저한테 남는건 하나도 없는거조 

그리고 17년도 들삼제 아버지도 결국 그해 자살,... 
어머니 돌아가시고 사주 한번봤었는데... 둘중 한명이 죽어야 끝나는거고
그리고 지금도 단명운이있어서 항상 조심하라고하세요...

이름까지 하면 수기운이 6개 대충이해되시조... 우울증에 머리는터질것같고 그리고 두분들 그모습을 보니 더욱더 미칠것같은거조.. 
그러고는 제가 3년째 자신감을 완전히 상실해버렸어요.. 

사실 죽어버릴려고 하다가... 그리고 제가 키우던 강아지한마리 제가 그냥가버리면 이놈은 어쩌나 
누나는 해외서 혼자있구요.. 사실 앞에서 말은안햇지만 저는 형제복도없어요...

상치르는데도 혼자했고.. 그러니 제마음속에 응어리가.. 사실 두분이나 눈으로 보니 제가 미치지않고서야 제정신인게 맞을까요?

그러니 누나에게 화를내고 믿었던 친구들에게 당하니 그냥 제가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조.. 
더이상 누구에게도 상처받기 싫어서 차라리 내가 잘못해서 한거면 억울하지도않은데 남들의 혼자 판단으로 정말 내가 초라해지니 연락 끊어버리는 친구들도있구요..

다 제잘못이조.. 고독한 삶이라 그렇다 하니깐 이것도 제 사주고요 ... 
3년간은 매일 저에게 죽으라고 주문을 했고 왜사냐고 죽으라고 

근데 다행이 올해부터는 제가 바뀌는 해라 조금씩 긍정적으로 바뀌는데.. 
종교가 강하니 또 하필 귀문달이고 ^^ 아마 잘못하면 내림 받을수도 있을것같아요...

저희 어머니 쪽이 무속인이라 더 강할수도있고 그분들이 항상 저한테 기도 많이하라고 했는데.. 이제서야 알것같아요,.. 저는 귀인들이 조상이고 덕을 많이 쌓으면 그게 흉을 막고 복이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마 만세력도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공부가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공무원 판검사 종교나 학자 디자이너 예술 연예인 이라는데...

그리고 남들보다 직관력과 통찰력도 강해서 항상 느낌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이런게 시작아닐지...작년부터 시작반응이 온것같긴한데.. 불안해요.. 

큰이모가 돌아가시면서 42살되면 한숨 쉴거라고 그리고 40대 넘어 삼재때 건강조심하고 사람조심하라고 크게 한번아프던지 돈을 잃던지 할거라고 근데 다행이 제가 42살때부터 핀데요 그리고 사람들한테서 총망을 받던지 인기를 받는다고 하는데... 40넘어 귀인이 데려간다는데... 그날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덕을쌓으려고 노력하고있구요... 
그리고 돈이라는게 저도 제나이보다 많이있어보기도했거든요... 

많이 있어보니 좋은데.. 내가 잘나갈때는 정말 자만해지고 그러더라구요... 
저희집이 이렇게된게 제가 그동안 잘못해서 그런것같요... 남들을 시기하고 미워했던마음 돈욕심..
지금도 돈은 좋져 사람이 돈이없음 불편하니깐요.. 지금마음은 적당히있고 마음이 부자였음 합니다.
데신 남는돈으로는 남을 도으면서 살고싶어요 남은생은요 제 인생이 그렇게 실현될수있겠조.. 그래서 금이 없을수도 ^^ 저는 이거하나 희망이에요.. 

그동안 비관하다가 어떻게 뭘해야하나 하다가 우리집이 왜이래야하나 다내잘못이야 하다가
우리인생이 다 힘든건 난중에 저보다 힘든사람 아님 저처럼 빛에쪼들리거나 자살유가족이나 아님 마음상처 당하신분들 그런분들께 안내해주라고 하는것같아요,.,.

그게이유아닐까 합니다.. 만약 제가 부모님두분처럼 똑같은 길을 간다면 정말 저희집은 실패의 길이구요.. 꼭 사람을 의학기술로 살리는게아니고 어떤사람은 따뜻한 말한마디가 필요한사람 방향을 잃은사람 용기가 필요한사람 빛에힘들어하는사람 그런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사람이 되기위해 요즘 사주공부에 다른공부에 일도 시작하려고 다준비중입니다. 좋은 운이 오면 그걸 잡기위해 노력해야하니깐요.. 사주 아무리 좋아도 노력하지않음 그냥간다고 들었어요.. 저는 제사주에 맞게 공부해보려구요 실패율적게 그러니 공부할때 재미도있네요.. 처음으로 친척들 도움이요??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시니 외갓댁이고 친가고 다끊기던데요.. ^^ 인생살이가 그런가봐요 . 혹시라도 혹될수있으니 이해합니다. 
근데 난중에 후회할날이있겠조 내가 덕을 쌓아야 확실한건 내자식 그리고 후대한테도 좋은건 확실하더라구요 그리고 본인한테두요...

하늘은 다보고있습니다. 그리고 노력에대한 대가는 주고요 너무 낙심하지마세요 
그빛이 남들보다 조금 늦게보이는거지 우리라고 항상 어둠속에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인생은 마지막이중요하다 잖아여... ^^ 그끝이 내가 아닌 내 자식들이 잘될수도잇구요
다들 힘드시겠지만 언젠가는 빛이 올거라믿어요 항상 아!! 복은요 웃어야 하고 긍정된마음에서 온다고 하네요 저도 책에본거라 근데 맞는것같요.
사실 웃음복이온다고들 하고 어른들 말 다틀린말 하나없잖아요. 
남한테 상처주지마라 . 등등 또한 벌은꼭 받는다.. 하늘이 주신다등이요.. 내가 아님 후대라도 그러니 우리 힘내시구요

제글이 정말 엉터리고 앞뒤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사주에 작가하라는데 작가는 아닌것같네요 
제글을 보시고 어느 한분이라도 저러놈도 살고있으니 나도힘내자하면 저는 성공입니다.
저참고 아직 빛이 많아요 자랑은아니지만 흉도아니에요 그거 다 갚을거니깐요.. 흉일수도있구요 
다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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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gjtih5  2019-04-18 15:00:54  
    힘드신데 본인 사연 듣고 힘내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시니 잘 되실겁니다. 위안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미래인  2019-04-18 14:19:28  
    충분히 작가가 되실 수도 있겠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몰입도가 엄청 났어요. 글이란 내용을 얼마나 잘 포장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잖아요. 글 쓰는 법을 배우시지도 않으셨는데도 이정도면 잘쓰신 듯 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소설속에나 나오는 이야기처럼 들리더군요. 사실 그러한 상황에서 얼마나 힘드시고 괴로워 하셨을지 생각해보면, 글을 읽는 사람마져 마음이 저려오더군요. 그러면서도 잘 버텨오셨습니다. 고진감래라고 어려운 세월을 보내셨으니, 새로운 대운에서는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일이 가득하시리라 기원합니다. 그리고 명리학을 접하시게 되었으니, 좀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자기 자신을 관찰하면서 보다 낫은 삶을 살아가시리라 생각됩니다. 행복하세요~!

  •   토실포동  2019-04-16 14:46:41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군자란  2019-04-12 16:46:44  
    앞으로 꽃길만 있기를 응원합니다

  •   나는나로다  2019-04-12 04:59:39  
    당사자가 아니면 상대의 아픔을 다 헤아릴 수 없겠지만, 많이 힘드셨을거 같아요..작성자분께서 이렇게 힘든 얘기 꺼내주시면서 다른 방면으로 사람들에게 힘을 주려고 하는 따뜻한 심성과 용기 정말 대단합니다. 힘드셨던 만큼 꼭 좋은일들 가득 하실거예요! 항상 용기 잃지 마시고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회래이  2019-04-12 03:38:41  
    좋은일 가득하실겁니다

  •   목화솜  2019-04-11 22:05:40  
    쉽게 꺼내기 어려운 삶의 경험을 풀어주셔서 오히려 위로를 주시니 나약하게 힘들어 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워지기도 하네요 담담한 어조이지만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요. 앞으로 빚 빨리 갚고 남은 삶은 좀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겨울비  2019-04-11 12:28:13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제마음이 다 아려오네요
    제처지 한탄한적도 있었는데 부끄럽고 죄송하기까지 했습니다
    우리 한평생살아가면서 십년 이십년 사는것도 아닌데
    별별일이 다있지요~ 잠시라도 죽고싶은 마음 한번 안가져본 사람 있겠어요~
    그럴때 죽을것처럼 힘들때 너무 낙심하지말고 이순간에도 교훈은있고
    물론 나쁜것이 더 많아서 힘든거지만 분명히 나에게 보탬에 될수있는 생각을해보면 나중에 모두가 내것이 될수있다 생각해요
    헛된 경험은 없다하잖아요~
    어렵고 힘든일 무사히 잘 버텨오시면서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못이룰것이 없어 보이십니다~ 고생끝에 낙이 오듯 이승훈님의 앞날에 뜻밖의 행운이 넘쳐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성장  2019-04-11 03:25:51  
    글쓴 분의 마음이 절절하게 전해져서 마음이 정말 아팠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가늠조차 되지않습니다.
    극한 상황에도 희망 잃지 않으시고 다시 도전하고 마음을 다잡는 모습에 진심으로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앞으로 더더 좋은 일만 생길거라고 믿고 응원드립니다.
    일찍부터 힘든 일을 겪으신만큼 앞으로는 어떤 일이 와도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실거에요.
    글을 보고 저 또한 그동안의 인생을 돌아보게 되네요. 소중한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만랩슈가  2019-04-11 02:50:16  
    이 또한 지나가리라 명리학의 결론 아닐까요?

  •   힘내자  2019-04-11 02:37:39  
    글이 몰입되게 잘 쓰시네요
    3군데 정도 건너 뛰긴 했지만 대충 알거 같아서 건너 뛴거구요
    여튼 힘내겠습니다

  •   행히  2019-04-11 01:48:48  
    고생많으셧구 이제힘든일 다지나 좋은일만 오길 바랄게요 사람이 항상 힘든일만오지 않더라구요 어두움 뒤에 빛이 오듯이

  •   나누미  2019-04-11 00:47:49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사기를 당한게 님 잘못은 아닌것 같아요 더 큰 좋은일이 기다리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늘 지금처럼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랄게요!

  •   미니02  2019-04-11 00:36:13  
    이승훈님, 얼마 전 가입했다고 하시면서 어떤 글에 님께서 긴 댓글을 남기셨던 게 기억이 납니다. 힘든 일이 많아서 사주에 관심이 생겼고 그래서 오게 되었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힘드셨구나 .. 생각하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부모님 관련 일 우선 두 분의 명복을 빌어드리고 싶고요, 정말 잘 견뎌내셨어요. 장례를 혼자 치루셨다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지요 .. 승훈님께서 겪으신 일들을 다 알지는 못 하지만 하루하루를 버티는 느낌으로 지내셨을 것 같고, 나쁜 생각을 하셨던 것도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서 다행이구요, 긍정적으로 마음먹고 다시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조금만 버티세요. 하늘은 알아주실꺼고 님의 앞날에 행복만이 기다리고있길 바랍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공유해서 다른 분들에게 희망을 주시려는 것 만으로도 님은 복 받으실겁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

  •   먹개비  2019-04-10 23:14:12  
    하...같은나이라 호기심에 클릭했는데 엄청 긴글을 본의아니게 다읽었네요
    참 겪어본자가 그고통과 아픔을 어느정도 이해한다고하죠?사실 글보고 깜짝놀랬어요 저도 삼재때 많이 힘들어서 들어왔는데 저힘든건 명함도 못내밀겠네요...이제 삼재도 끝났고 앞으로 우리개띠 좋은일들만 있을꺼에요
    합격운...부럽네요 ㅎ

  •   g747aq7r  2019-04-10 22:52:22  
    글을 보고 눈물이 나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저도 힘들지만 이겨내 보고 싶네요.
    어떤 빛이 기다릴지 ...
    좋은 일이 생기실 거에요. 화팅입니다.

  •   별보는개  2019-04-10 21:06:20  
    어쩌면 밖으로 남들에게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이렇게 해주시고 마지막엔 아주 좋은 조언의 말씀도 해주셨네요
    결코 순탄치 않은 인생을 걸어오면서도 이렇게 잘 버텨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선을 쌓는 자에게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는 옜말이 있듯이 이제부터라도 좋은 일과 행운 많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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