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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8 20:17:38 작성:또봉이 조회:93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저는 5월31일날 둘째자녀를 출산한 아기엄마입니다.
예전에 여기싸이트 작명프로그램이 좋았던게 생각나서 둘째아이 작명을 해보려고 가입했어요.
며칠전까지 몸이 회복되지않아 힘든시간을 보냈어요. 이제어느정도 몸이회복되고 다행히 열도나지않아 작명해볼 마음의여유가 생겼어요. 
출산이 얼마전이다보니 혹시라도 출산에서 도움이될까해서
글조금남겨봅니다.


유도분만관련해서요.
아이가 보통 예정일까지나오지않으면 병원에서는 유도분만을권유해요 그런데 첫아이의경우 유도분만의경우 대부분은 진통은진통대로하고 나중은수술로가는경우가많아요.
그래서 첫아이라면 유도분만은 개인적으로 말리고싶어요.
아이가세상에나올준비가되었다면 그때정말진통도시작되고 분만할수있는거같더라구요. 보통첫아이는 예정일보다늦게나오는경우가많기에 조금마음의여유를가지고 기다려보는게좋을거같아요.
반대로 둘째의경우 유도분만성공률이95프로정도는된다고히니 참고하시면될거같아요.저의경우는둘째를유도분만으로 자연분만하였는데 아이가준비가안된상태에서 유도분만을 해서그런지
경산모인데도 난산으로 힘들게낳았어요. 그래서 아아기가준비가안된거면 유도분만은 하지않는게좋겠다는생각을가지게되었어요.

아무쪼록 여기방문하시는분들
좋은정보받아가시고
행복한하루하루되셨으면합니다
조리원에서 모자동실시간인데 고맙게도아이가 순하게
먹고자고있어서 글도쓰고 예쁜아기볼수있어서 너무행복합니다
모두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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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여니  2019-06-29 19:05:30  
    행복한 육아꽃길만 걸으시어요~헤헤

  •   아기비단털쥐  2019-06-18 18:27:13  
    반갑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gpaqik  2019-06-13 01:04:10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가입 축하드려요

  •   군자란  2019-06-12 08:00:14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아기의 탄생얼마나 기쁜일입니까
    미리 축하의 메시지도 남깁니다

  •   미니에코  2019-06-11 21:07:57  
    저아는 동생도 셋째나서 넘 고생하는거보니 안쓰럽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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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최근 이것저것 바쁜 일들이 많아 오랜만에 들렀습니다^^오늘은 사주 공부를 하고 나서 부터 저에게 생겨난 좋은 변화에 대해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남편과 부모님에 대한 원망들...큰것은 아니었지만 소소한 그런 나쁜 감정들 다 정리했어요...내가 바뀌니 주위도 변하더군요~나와 다름을 이해해주는 것...다들 각자 본인이 원하는대로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산들불어오는)     댓글(4)     조회(34)          



  사주 공부를 하다가 권태기가 온듯 합니다.  
사주의 공부는 끝이 없다고 항상 할 때마다 새롭고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 따라서 회의감에 들어 더 공부를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부모형제를 어떻게 만나냐에 따라 사주해석이 많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부터인듯 합니다. 사주가 상격인지 하격인지는 사주 자체를 보고 알 수 있다지만 때로는 겪어야 (지코바)     댓글(17)     조회(184)          



  사주와 인문학 : 삶의 무늬, 그것이 바로 인문입니  
요즘 무슨 일만 생기면 각종 사주 블로그에 누구누구 사주풀이 같은 게 판을 칩니다.마치 그 사람이 그런 사주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저런 일이 벌어졌고, 내가 그것을 예언했다고 자랑하는 듯하지요.그런데, 그 사람과 똑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은 없을까요? 과연 그들이 매번 같은 사건에 휘말리고 같은 길흉화복을 겪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를 만나느냐, 어떤 (등푸른원기소)     댓글(1)     조회(82)          



  일진이 대흉인 날의 처방전  
어제, 오늘 연달아서 이틀 동안 일진이 대흉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사주플러스 운세력에서 대길로 일진이 나왔던 날과 대흉으로 나왔던 날, 저의 이력을 자세히 살펴보니, 대길인 날은 운세력을 안보고 넘어갔더라도 제 마음이 다른 날과 다르게 느긋하고 너그러워서 만사 허허 웃어넘겼던 하루였고, 일진이 대흉인 날은 제 마음이 괜히 예민해지고 짜증스러워 주변(나무향기)     댓글(24)     조회(285)          



  살이빠지는 세운,대운 따로있다??!!  
저는 어릴때부터 식탐보단 겉 꾸미기는 좋아했으나, 먹는것에 비해 물만먹어도 잘 찌는체질이였습니다. 그러나 20대의 끝자락 29부터 대운이 바뀌기 시작하기전, 한 해전부터 이상하게 살이 좀씩 빠져나가는걸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약도처방받아 먹어보고, 주사도 맞아보고 할수 있는 다욧은바로 요요가 왔어서, 반복된 불찰이 사기저하로 이어지(밍이2)     댓글(29)     조회(367)          



  어디에서도 시원한 풀이를 받아본적이 없어요  
사주를 많이 보러 다니진 않았지만 가는곳마다 건성건성 풀이해주고좋다고 평범하게 잘 산다고 조상이 도와준다고 등등등 두리뭉실 풀이해주길레 저 스스로 알아보고자 공부를 시작했어요사실 얼마나 사주가 안좋으면 저리들 대답해줄까 싶어서 그런 불안한 마음도 갖고서 말이죠제 사주를 보아 달라고 말하진 않을래요 그리 쉽게 부탁(오늘같은내일)     댓글(16)     조회(252)          





  힘드네요정말 각오는 했지만힘듭니다  
올해 힘들줄 알았지만 이렇게 힘들고 괴로울줄 몰랐어요저희집은 우리부부 삼재 남편 뱀띠 시도 뱀 사해충이 년 시에저도 월에 뱀 월 사해 충 9수 닭띠싸울일이 무지 생기네요 주변일들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로 인해서우환이라 해야하나요? 정말 끊이질 않아요정말 사람들 때문에 미칠지경이네요 생각지도 못한일들 배신들 뒤통수 맞는일들 해주고도 욕먹는것같은 사해충에 관한 (고1977)     댓글(11)     조회(217)          



  사주는 알면알수록 소름인거같아요..!
저는 21살때부터 셈사사무실에서 취직하여 올해싸지 일한90.06.20.양력 병진일주 여자입니다 지금벌써 이직금5번째예요 ....처음엔 초보라 그래! 남는 사람이 이기는거야 오기로 2년 버텼고두번째회사도 오기로 3년 버텼네요 이직 이유는 다 돈때문에 옮겼어요 그리고 일능력도 안늘거 같고실력 쌓을려는 이유때문이였됴이직할때마다 느끼는거자만그리고(라뭉)     댓글(23)     조회(268)          



  평범한 사주로 행복한 하루 만들기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유명한 역술인에게 제 사주를 보고 오시더니, 저는 특별히 좋을 것도 없고 나쁠 것도 없는 평범한 사주라고 하시더군요. 어린 마음에 크게 성공해서 훌륭한 인물이 된다는 말씀을 못들었기에 내심 서운했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평범하 사주가 오히려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단히 복 많은 사주이든 박복한 사주이든 누구나 살면서 중요(나무향기)     댓글(9)     조회(92)          



  겁재. 상관 나에게 주는.
우리가 어떤일에 부딧치면 망연자실 앞이 멍하고 아무런 생각이 안남니다.옛말에 호랑이가 물어가도 정신을 차리면 산다는 속담도 있지만 현실은 다르답니다.상관이나 겁재날에 들면 매사가 침울하고 다틈이 일어나는 난감한 날인데요.상관은 내가돕는 음 오행이고 겁재는 나와 동등하면서도 게염이다른 음 오행입니다.반대로 나을 생하는 오행 인성이 필요한데 그것에 해당하는 일(대호성)     댓글(20)     조회(355)          



  작명소랑 이 사이트랑 다를게 없어요^^
사주플러스에서 작명연습 하다 이름을 몇개 선택했는데30만원주고 작명소에서 얻은 것 과 같은 이름이 있어요.뜻도 같아요.사주플러스에도 예시가 매우 많이 나오지만 느낌 가는 이름으로 했는데 작명소에서도 그 이름이 좋다고 하니 기분이좋네요!!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인터넷작명 하시는 분들도이 사이트 이용하시려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아무튼 사주플러스 사이트는 (조이다)     댓글(17)     조회(194)          



  희망을 주는 통변이 어떻습니까.
통변을 읽어보면충이 있어 무조건 나쁘다 또는 합이 있어 어떻다. 그렇게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그러나 이 곳에 자신의 사주 진행이 어떤지 궁금하는 분들께선 선생님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로 인해 인생이 변할수 있습니다.무조건 충이 있어 나쁘다. 합이 있어 어떻다 보다대안을 제시해 희망을 갖을 수 있도록 통변하는 것이 어떨지(법천)     댓글(14)     조회(162)          



  명리학을 공부하면서.... 사주로 부자와 가난한자를
참 명리학에 빠진지도 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 사주팔자라는게 신기하면서도 어렵고 오묘하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10번씩은 드는건 저뿐만이 아니라 명리학을 접하시는분이면 다 경험해봤을껍니다. 그만큼 변수가 많고 (변수가 많다고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 케이스가 많다고 하는게 맞을꺼 같기도 하구요 아직 그정도의 고수가아니라서 ^^;;)&nb(태왕)     댓글(6)     조회(224)          



  음력 오월 마지막날 보네면서 생각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오월을 마지막으로 보네는 오늘 지난날을 생각하니 허전하고 허무합니다.언제나 그러하듯이 열심히 일하면서 지나오면서 생각하니 내가 무얼위해 살아가며 또 외이리 비우지 못하고 발버등을 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사주을 배우면서 내가 살아오면서 행하던 모든것을 바꾸고 비우면서 살지만 아직도 사주 철학으로 인한 생활이 좀처럼 바꾸어질 않는다.사람이 태어(대호성)     댓글(6)     조회(91)          



  사주에 대해서 이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사주에 대해서 잘 모르고 관심도 없었다가 요즘에 들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전부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은 결국에는 사주대로 인생이 흘러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저는 아직 20대여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아 앞으로 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사주를 통해서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이런 좋은 사이트를 만나서 사주에 대해서(소염)     조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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