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왕 2019-09-19 16:22:44살아보면 너무너무 힘들어서, 너무 고통 스러워 죽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가 많이 있죠...
그때가 당시엔 끔찍했지만 지나보면 즐거웠던 기억도 같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직 살아 있으니 기억 하는 거겠죠. 지금도 가끔 아니 자주 죽고 싶은 날들이 많아요 그러나 아주 가끔 좋은일들이 기쁨의 눈물을 만들고 다시 힘들고. 거의 끝난거 같다고 위로도 하고 하지만 또 오고. 분명하게 생각이 되는건 또 다른 끝이 있고 그래도 살아 있는 이유가 있을꺼다 또 같이 살지는 않치만 아직 부모님, 자식들, 친구들이 있고, 분명 내가 필요한 그 어느곳이 있을테니 이 시간을 좀더 소중히 보내보려는 노력이 1은 남았는거 같아요... 현 상황이나 심정에 동감하는 부분도 있어요 집에서는 먹고, 티비보고 잠만 자는데요, 출근하고 가끔 운동하면 그래도 좀 낳아 져요. 오늘 저도 힘이 빠져 힘들지만 그리고 괴롭지만, 언제 까지 버틸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지만, 이러다 죽어도 그만 이나 지금의 상황을 나중에 어터케 생각 하게 될지 궁금해서 그냥 하루 하루 보내고 있어요.
전 남들과 저를 비교를 많이 하는데요 전 제 사주가 그냥 그런듯 해요 (힘든걸 잘 모르는 바보?) 저보다 좋은사람도 많고 저보다 않좋은 사람도 많을듯 하고 제가 좋을때 얼마나 저를 부러워 했겠냐는 생각도 해 보구, 지금 부러운 사람도 많코 그런데 지나온 날들을 생각해 보면 아주 좋았을때 (돈이 넉넉했을때)의 사주는 운세력이나 대운에서 좋치 않았다 하는 기간이더라구요. 사주는 못봐드리지만, 지나보면 지금 힘든상황이 왜 그랬던건지 알게되겠죠! 세상만사가 "세 옹 지 마" 라 했으니 분명 지나보면 무슨일 때문에 그랬는지 아시게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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