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 [손님] 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유용한글모음
 


인생사 너무 허무한거 같아요
  2019-10-15 17:16:49 작성:홍이 댓글:(44)   조회:805




요즘 직장생활하기 너무 힘든 1인입니다
15년 넘게 사회생활 하고있지만 사람에 치일때 마다 항상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목끝까지 차오고있네요
그러던중 직장동료가 어제 다급히 전화와서 친오빠가 하늘나라로 어제 가셨다고 합니다 지병도 없고 나이도 36살밖에 안됬는데 ..
집에 있다가 돌아가셨다고 오늘 부검한다고 하네요
그소리 듣는순간
하루하루 소중히 감사하며 살아야 겠구나 하는생각과함께 정말 미운사람이 있었는데  그 미워하던 마음이 좀 누그러들었습니다
사랑하고 살아가도 모자랄 시간에 누군가를 미워한다는거는 
저에게 너무 큰 고통인거를 순간 느꼈습니다
여러분 혹시 누군가를 저처럼 미워하고 질투하고 증오하고 계신다면
그런마음을 내려버리세요 
정말 종이한장 차이인거 같아요..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44)


  •   반메훔    2020-05-12 22:41:45
    책을 읽다가 기억에 남는 글귀가 있었는데.. 과거란 내가 없는 셈치면 없었던 일과 다름없다 고... 과거어 얽매여서 괴로워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순간이었어요... 과거는 흘러가게 내버려두고 우리는 오늘을 살아야 하나봐요

  •   g60jua    2019-11-17 05:55:42
    맞아요 내손에 쥐고있는건 당연해지고 남이가진것만 보이고 불행함을 느끼다가 문득 내손에 쥔것이 너무도 귀한것임을 문득 깨닫게 되더라구요..너무 감사하죠...모두들 행복하시길

  •   골든로스팅    2019-11-13 12:27:40
    힘든시간이지요. 이런걸 미리 알았더라면 대비할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저도 여기 들르면서 안좋은 미래를 보게되는데 이걸 어떻게 넉놓고 있기보다는
    방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어요

  •   미라클재이    2019-11-12 00:33:54
    오늘하루 지금이 젤 중요한 순간인듯 싶습니다
    죽음에 대해..편안할 수 없지만 준비하는 마음도
    조금은 내어놓고 사는것도 필요할거 같아요

  •   꾸물    2019-11-09 19:02:58
    그런 일을 겪을 때마다 참 많은 생각이 들어요. 사는 게 뭔가 싶다가도 그러니까 사는 거지 싶다가도. .
    매순간순간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게 답이겠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gs7sgh    2019-11-06 18:57:29
    인생사는게 쉽지 않은 일 같아요.
    늘 삶은 고통이지만 고통속에서 긍정적으로 사고하는법을 배우는거고..

  •   가우림    2019-11-04 19:26:54
    저도 예전과는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여
    현재에 충실하며 하루하루를 살고자 해요

  •   오드리햇번    2019-11-04 13:19:30
    그러게요 매일 재미있게 살고 너무 스트레스안받고 그렇게 살면좋을텐데 그게 힘든거죠 맘먹은데로 되면 정말좋을텐데 ... 그게정말힘들겠죠

  •   천간지    2019-10-30 13:33:09
    사주는 a와 b 사이 아닐까요? 적당히기 되변 좋은데 작동히란 말도 적등히가. 제가 글을 이상하게 쓰냐믄요. 중복기준이 애메해서 갈이 안올라 갑니다

  •   미리걱정하지말자    2019-10-30 05:57:48
    저도 너무너무 미워서 대판 싸우고 나니, 일주일 동안너무 아프더라고요,그 후론 미워하지 않기로 맘 먹었는데,사람 맘이 쉽게 변하나요..안보고 사는게 정답인거 같고, 참 어렵습니다.

  •   단델리온    2019-10-29 22:14:12
    주어진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겠네요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호홋아씨    2019-10-24 19:04:03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까운 사람을 소중히 하고 나 자신을 소중히 해야 된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   수목금    2019-10-20 23:19:29
    저도 지난달에 비슷한 일이 있어서 요즘 사람 볼때마다 뭔가 허무하고 그래요 아등바등해봐야 저사람도 죽을텐데 왜 저러나 싶고 ㅠㅠ

  •   사주알쟈    2019-10-20 22:07:58
    애휴 인생사 허무하죠... 모두 화이팅합시다!!

  •   심준후    2019-10-20 17:22:05
    하루하루 값지고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ㅜㅜ

  •   마인드2    2019-10-20 15:20:37
    한 치 앞을 모르는 삶인 것 같습니다. 정말 허무한 인생사이지만 이럴수록 더 하루하루 값지게 살아야 겠다 싶네요. 글쓴이님 글 감사합니다..

  •   수퍼매직걸    2019-10-20 03:59:59
    맞습니다..누굴 증오할 시간에 자기개발하는 게 더 나아요 여러분 진짜 질투,미움 다 쓰잘데기 없습니다 그런 생각해봤자 나만 화나지 달라지는 거 하나도 없구요..그냥 아무 생각없이 모든 걸 내려놓고 사는 게 속 편해여ㅠㅠㅜ

  •   쥬죠    2019-10-20 02:28:14
    맞아요..저도 정말 미운 사람이 있었는데 미워하면 할수록 내 마음만 아프고 스트레스받더라고요.좀 더 너른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글쓴이님 글에 공감하고 가요.

  •   비나사    2019-10-19 21:28:50
    공감합니다.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은 참.. 결국 제 살을 깎아 먹는 거와 같다고 느껴지네요. 매일 사랑하고 살아가도 모자를 시간입니다.

  •   gsl8hc    2019-10-19 16:19:43
    공감합니다. 패배주의에 빠지는 걸 아무리 경계해도 그럴 때면 허무해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   정축리    2019-10-19 14:08:13
    한숨쉬며 살다가 이글보니 갑자기눈물나오네요
    누구의삶이 더가치있다고볼수도없고 누구의삶이더 좋다고평가할수도없죠. 그저 살아있는데감사하며 하루하루 노력해야죠

  •   g6ntt4    2019-10-19 09:11:48
    맞아요~ 소중했던 알던 친척이나 지인이 갑자기 하늘나라로 갔다할때 인생사 허무해 지지요. 소중한 하루하루 감사히 보내야겠다 생각이 이럴때마다 저 자신을 일깨워 주곤 한답니다. 오늘도 모두 복된 하루 보내세요^^

  •   왕가네    2019-10-18 19:13:42
    저는 아직 어리지만 주위에 떠나보낸 사람이 꽤 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하늘로 떠나도 그냥 어디 멀리 여행간 듯한 느낌이 들고.. 근데 점점 커갈수록 실감이 나더라구요. 난 점점 성장하는데 내 기억 속에서 멈춘 그들은 영원히 그 모습으로 제 기억에 남아있으니깐.. 뭔가 그럴때마다 허무하고. 공허합니다. 하지만 주어진 삶에 더더욱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항상 파이팅하세요.

  •   핑구씨    2019-10-18 16:16:37
    맞아요..너무 공감하네요..전 결혼하고 십년이지나도 일이 풀리지않자 모든것들이 강하게 싫어지더구요 나중에는 자포자기하게되었더랬죠..그리고 깨달았답니다. 생각지옥이라는것을요
    조금만 바꿔생각하니 모두 즐겁더라고요 십년만에 깨닫다니..
    힘내세요. 분명 같은사물 같은사람도 달리 보이실겁니다.
    홧팅

  •   명리학도    2019-10-18 09:44:30
    저도 공감하는글입니다 . 누군가 곁에서 떠나면 ..인생무상..하루하루감사하게 살게 되려고 되는것같아요 미워하는마음. 증오하는마음 다 좋지않은것들이에요 항상 긍정적이고 좋은일만 일어나시길 응원합니다

  •   이슬2톡    2019-10-18 03:34:38
    옳은 말씀이네요. 미워하는것 감정소모가 크다는걸 최근에 알았네요. 그게 가족이 되면 더욱 불행한일이겠죠. 직장생활이야 어차피 남이니 더 맘편하게 생각해도 되는데 . ㅎㅎㅎ

  •   g7vmmv    2019-10-18 00:01:36
    힘내요ㅠㅠ 너무안타깝네요 ...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이자벨공주    2019-10-17 23:51:11
    너무 젊은 나이에 이 세상과 이별하셨네요 ㅠ
    맞아요 누굴 미워해서 뭐하겠어요
    내 마음만 더 힘들지 이런걸 알면서도 또 그렇게 잘 안되는 것이 인생 같아요
    그냥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하면 살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곰순이    2019-10-17 20:44:49
    아고ㅜㅜ힘내보아요.ㅜㅜ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매일평온    2019-10-17 14:48:52
    누군가를 미워한다는건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 만큼 감정소모가 큰 것 같더라구요..그럴바엔 좋은쪽으로..^^; 그리고 요즘 자주 들려오는 30대분들 이유없는..가버림 ㅠㅠ 혹시나 제 일이될까..두렵기도 합니다..좋은 곳으로 가셨기를..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윤짜장    2019-10-17 11:58:49
    맞아요 하지만 하루하루 괴로운 마음은 떨치기 힘들다라구요 미워하는 사람도 없지만 과연 제가 내일 죽는다면 오늘 하루가 소중하게 될까요..?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들지만 최대한 마음을 내려놓아야 할것같아여

  •   정신일도    2019-10-17 11:46:12
    아무도 모를거라 생각하고 자신의 마음안에서 죄를 짖는 사람처럼 어리석은 이는 없을 것입니다. 마음 속의 생각이나 말도 하나의 에너지입니다. 자신의 마음속에서 나쁜 에너지를 계속 만들어낸다면 그 에너지는 결국 언젠가 돌아와 자신을 칠 수도 있습니다. 요즈음 특히 정치나 연예 이슈를 다루는 유트브나 기사들 밑에 근거없이 사람을 음해하고 모략하고 욕하는 글들이 넘쳐나는데 그 글을 쓰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죄를 짖는 지도 모르는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뱉은 그 나쁜 에너지가 언젠가 자신의 인생을 칠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   g31g27    2019-10-17 07:41:48
    누군가를 이유없이 미워하고 증오하는데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사람은 본인이 지옥을 살고있기 때문인것 같아요. 본인 삶이 힘드니까 더 그런 마이너스적인 감정에 매달리나봐요

  •   빠름이    2019-10-17 01:06:13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감정은 필연적으로 고통을 동반하는것 같습니다.미워하면 할수록 증오하면 할수록 그 크기가 클수록 그와 비례하는 고통이 나에게도 찾아오는거 같아요...누군가는 굉장히 소모적인 감정낭비라며 저 사람은 그냥 저렇구나..하고 넘기라는데 인간관계가 말처럼 그리 쉽지가 않지요

  •   쭈이    2019-10-16 21:36:58
    맞아요 종이한장 차이뿐인 그 마음, 그게 뭐라고 내려놓는다는것이 이다지도 힘든것인지...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에도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렇다보니 미운사람은 정작 아무렇지도않은데 그사람을 미워하는 저만 혼자 지치고 전체적인 삶의 질이 반감되는 느낌.. 이제 저도 정말 이런 마음을 내려놔야할것같습니다

  •   gi8210    2019-10-16 16:16:49
    충격이 크시겠습니다 요즘 대한민국에 점점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걱정이 크네요. 세상이 그만큼 살기 어렵다는 얘기인지도 모르겠구요 글쓴이분은 마음 단단히 잡으시고 버티셔서 꼭 좋은 기운 도래하시길 바랍니다.

  •   김방토    2019-10-16 13:48:07
    그러게요 누구를 미워하면서 지내는 시간이 본인에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느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역시 누굴 미워하면서 살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중이에요 :) 우리 화이팅!

  •   딸바보맘    2019-10-16 10:05:08
    가족분들도 충격이 정말 크겠어요 ㅠㅠ 다들 건강할때 건강 잘 지키자구요 ㅠㅠ

  •   공해일넌    2019-10-16 09:43:18
    저도요 그래서 이왕사는거 재밋게 살려구요!

  •   고민투성이    2019-10-16 00:53:55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도 그 좋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저 역시도 선배보다는 젊은 나이지만 그 직장생활이 어려워 3년만에 나왔습니다. 선배께선 정말 잘 견뎌오신 모습이 역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다시 취업을 준비하는 만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인턴부터 차근히 해야겠습니다

  •   gslmn9    2019-10-16 00:37:27
    저도요 허무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걸가 마음이 답답 하고, 저에게 누가 좀 좋은 기회 아니 주셧으면 좋겟네여 이번에

  •   배우고    2019-10-16 00:06:22
    사람 마음이라는게 조절이 되지 않는거 같아요
    미워하고싶지 않아도 미워하게 되고...
    하지만 홍이님처럼 느낀게있어야 느낀대로 개선이되는거 같아요
    아얘독선적인 사람도있겠고
    성격적으로 어느부분에있어서 고집스러운 부분도있어
    개선이힘든 사람들도있겠지만
    이건 본인이 본인을 겸손히바라보고 노력해야겠죠

  •   저엉    2019-10-15 18:46:52
    저도그래요
    증오하는 마음이 사람을 너무힘들게하는것같아요
    사랑하면서도 살기에 아까운시간인것을 알지만
    증오하는마음이 한순간 없어지지가 않네요
    제가 너무소심해서 더 그런것같고
    힘드네요
    사람들과 엮기는 자체가 이젠 좀 지치네요

  •   gstqhq    2019-10-15 17:17:21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살이
  • 



유용한글모음
페이지: 1 / 7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최근 사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것저것 찾아보다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는 중이지요.정말 사주란게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좁은 문만 열려있는 것 같은&n(브로콜리김)  댓글(4)  조회 48          2020.5.25




용기를 주거나 위로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사이트
이곳에 글을 쓰는 분들을 보면 비방하거나 하는 분들은 하나도 없으시고 용기를 주거나 위로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원글은 물론 댓글까지도 꼼꼼히 살펴 읽는답니다.전 아직 잘 알지 못하는 초보라 기웃거리는 것이 전부지만 명리학이라는 것이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끝이라 생각했는데 또 다른 것이 나타나고~ 정말 무궁무진하게 깊은 학문인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서툴게나마 제 사주를 보다 보면 (아직은 겁이 나(도디)  댓글(7)  조회 190          2020.5.21




명리학으로 생활의 재미가 생깁니다.
살다보면 가족, 지인들 중에 저하고 생각이 많이 달라서 의견 충돌이 있을 때가 있는데 서로 이해하려 하지 않아 관계가 아주 어긋나버릴 때가 가끔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대화하고 어울리게 되(나무향기)  댓글(14)  조회 240          2020.5.19




잠이 오지 않는 새벽 명리공부
모두들 행복하고 배부른 주말을 지나시고달콤한 꿈나라에 빠져계실 이 시간에 저는 불면과의사투를 하며 명리공부 중입니다. (명리 때문에 못 자는 건가..?)3일전 부터 몸살기를 동반하여 내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워약을 (shopist)  댓글(6)  조회 101          2020.5.18




다양한 궁금증이 생기네요
명리와 사주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다보니아제 기본적인 용어에 대해서는 익숙해졌고모르는 용어에 대해서는 검색과 이 사이트를통해 고수분들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기본적인 합충형파에 대해서는 어느정도눈에 보이고 바로바로 알아보긴&nbs(화목요일)  댓글(5)  조회 61          2020.5.17




사주명리학과의 인연
어렸을 때 부터 사주명리학 관련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러한 관심은 집안환경에 의해 원천 차단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 소용없는 것들이다는 아버지 말씀에 따라 호기심이 일때마다 의도적으로 멀리해왔었지요.&n(나이프)  댓글(13)  조회 256          2020.5.12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합니다그럴때마다습관적으로 이 곳을 찾습니다. 이제는 이곳에서 가장 큰 위안을 받습니다. 우리가 이 시기를 견디고,서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생각의나무)  댓글(7)  조회 80          2020.5.12




소중한 자료들과 소중한 소통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이렇게 소중한 자료를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어려운 부분도 많아아직은 갈길이 멀지만,그래도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풀어주시는 자료들을 보면참으로 신기하기만 합니다배울수록 알아갈 수록참으로 신기하기만 합니다그래서&nb(생각의나무)  댓글(4)  조회 67          2020.5.9




오늘도행복한하루되고있읍니다.
사주명리학과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또한 플러스명리학사이트을알게되서 행복합니다.무엇인가을 배우고있고 도움이되는 사이트가있다는것이 행복합니다.오늘도 짬짬이 여가시간에 들어와서이것저것 검색하고 배부하며 시간보내는 것이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일우김)  댓글(3)  조회 60          2020.5.7




이제 막 들리기 시작한 신입 입니다 ~^^
안녕하세요이제 막 역학에 공부를 하고있는신입이에요 ^^여기 만세력도 너무좋고 도움을 많이 받고있어요 ^^감사합니다!역학에 대해서 많은 자료가 있어서아주 아주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열심히 둘러보고 공부해야 겠어요!공부에 꾸준함이&(리니비)  댓글(16)  조회 146          2020.5.6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최근 글
[손님]
[브로콜리] (4)  안녕하세요~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
[손님]
able>
 
명리공부마당
[손님]

 
질문답변마당
[손님]
[눈썹미남] (5) 공망 천을귀인
 
최근 댓글
[손님]
 
토론마당
[손님]
[뉴빈이]  사주플러스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