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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말하는 선과악 그리고 니체의 주인과 노예의 도덕
  2020-04-07 16:23:00 작성:초무햐 댓글:(6)   조회:213



독수리가 사냥할 양을 바라볼때 악하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주인 즉 독수리는 옳고 그름만 있을뿐이지
악하고 선한 기준은 양을 바라볼때 없습니다.
이것이 주인의 도덕입니다.

하지만 사냥을 당하는 양은 독수리가 악하다고 생각합니다.
옳고그름을 선과악으로 위장을 시키죠
이게 노예의 도덕입니다.

피지배계층 양은 노예로써 주인을 악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런 노예의 도덕은 종교가 만든것입니다.
노예들이 기독교적 사상을 가지고 반란을 일으킵니다.

기독교의가치?
믿음 소망 사랑 용서 봉사
왼뺨을 맞으면 오른뺨을 대라

이것은 잘못된거지만 선한것으로 위장시킵니다.

그래서 종교는 민중의 억압을 정당화하는 장치라고 맑스가 말하빈다.

이렇게 선과악이 없다고 하였을때
사주에서 말하는 선과악은 무엇인가 항상 생각하게됩니다.

그냥 기독교적 교리가 말해주는 이거해라 저거해라 식의 선과악인지

혹은 옳고 그름의 문제에서 옭는것을 선택하는 문제인지

명리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쯤 고민해볼만 하다고 생각해서 글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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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크라운산도    2020-04-21 01:10:41
    좋은 글귀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힘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푸웁    2020-04-16 00:26:02
    모든것들,선과악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판단기준이 되는 것들은 주체의 생각에 의해서 판단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쁘다,좋다 기준자체가 본인에게 있는거지요.
    어느 누구도 기준점을 만들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나쁘다 생각해도 내 친구는 좋을수 있는것이고..
    기준점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함부로 맞다 틀리다 판단 할수도 없구요.
    그런데 현실은 기준점이 비슷한 사람들이 만나서 자기들 기준점이 답인듯 다른생각들을 판단하죠.
    나랑 생각하는것이 다를뿐인데..
    이 세상 그 무엇도,그 누구도 누구를 판단하고 정의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   식물적감각    2020-04-08 21:15:51
    독수리는 먹고살기 위한 방편일 뿐이고
    만약 독수리가 힘들어하는 양을 도와준다면 선업을 쌓는 행위입니다.
    계층 이라는 잣대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삐딱한 가치관이 생길 수 밖에 엇죠.
    기독교를 싫어하시는거 같은데
    성격과 불교의 천수경은 진리 그 자체 입니다.
    그 진리를 왜곡시키는 건 본인과 가치관이 안맞아 싸우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산물입니다

  •   정신일도    2020-04-08 13:49:21
    흥미롭고 의미 있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저도 명리학을 공부하면서 너무 종교처럼 사주에 의존하는 심리를 경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쥬즁    2020-04-08 09:59:55
    이런게 바로 동서양의 조화인가 싶네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g0m209    2020-04-07 16:23:29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의 차이도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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