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처럼 2026-07-15 00:10:35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공부할수록 느끼는 건, 결국 본인 사주의 흐름은 본인이 가장 잘 알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론도 물론 중요하지만,
실제로 지난 대운과 세운에서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기운에서 편했고 힘들었는지가 가장 좋은 데이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명리는 이론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임상적인 접근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난 대세운에서 좋았던 시기, 힘들었던 시기를 하나씩 대입해 보면
격국이나 용신 해석도 훨씬 현실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좋은 경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 글을 보면서 제 지난 대운 세운들을 차근차근 돌아보며
다시 한번 복기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할수록 어렵지만, 그만큼 하나씩 알아가는 배움의 재미도 분명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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