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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님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2019-04-12 20:09:27 작성:겨울비 조회:594
글자수:714


1969년 양력8월30일 새벽3시에 태어난 저의 남편입니다.
태어난시가 새벽닭이 울기전이란것만 알고있었는데 운영자님께서 올리는 시간 유추방법을 보고
나름 유추해 보았습니다.

저의 남편은 올해51세로 47세에 정묘대운 2019년 기해년에 들어와있습니다.
법무사관련일을 하고 있고 월급받는 일이 아닌터라 준사업이라고 봐야될것도 같습니다.
저희는 남편나이 30세때 1998년 무인년에 만나 4개월 연애끝에 결혼을한 케이스입니다.
나이차가 8년차 이고요.
저는 어린나이였지만 하늘의 별도 따다 줄것만 같은 남자라 여기고 혼나가면서 혼인신고도하고 그렇게 결혼을 하게되었답니다.
사는 동안 순탄치만은 날들이 헤아릴수 없이 많았고,
무엇보다도 남편은 돈에 관한 계획과 짜임새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런일 저런일들로 사니 못사니 하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그런데 2~3년 전부터 광장히 힘든일이 닥쳐왔고 물론 그 힘든일의 시발점은 2013년때 부터 벌려온일이 2~3년 전부터 파국으로 치닫기 시작한것입니다.
액수가 큰돈과 관련된 문제고요.
현재는 소송문제로 골머리를 썩이는 중입니다.
저는 사실 작년 무술년에 축술형살이였고 실제로 그럴만한 일을 겪고 있었기때문에 남편이 잘못되는것이 아닌지 무척 불안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런일은 작년에 일어나진 않았으나 지금도 많이 위태로운 상태로 보여집니다.
올해는 남편의 운이 어디에 와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하고요.
이사람 도대체 어떻게 타고나서 이러는 걸까요? 언제까지...
연애시절 반듯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였는데 말이죠
결혼생활 내내 한고비 넘겼다 싶으면 또 고비 이제 다넘었겠지하면 더큰고비의 연속이였습니다.

만세력을 올려보려했더니 첨이라 잘 안되서 그냥 생년월일시로 올렸습니다.
보시기 불편하게 올려드려 죄송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것인지~어찌하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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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인내  2019-04-20 08:50:18  
    사주는 봐도 어렵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인내  2019-04-20 08:37:05  
    잘 보고 갑니다. 사주가 너무 어렵네요.

  •   gfgbi9nr  2019-04-15 19:27:17  
    피한다고 피해지거나 조심한다고 막아지지 안을듯한 이 느낌~
    모두 감사합니다

  •   천간지  2019-04-15 08:50:47  
    삼형살만 보고있는데. 삼형살 있는 사람만 찾아 보니. 그때쯤 풍파가 거의 다있라구요. 그래서 알게 된것중전후 1년은 조심하거나 긴장 해야지 싶었습니다

  •   봄365  2019-04-14 15:41:05  
    갑자기 시스템이 바뀌는 바람에 닉네임이 바껴벼렸네요(gutd5nsi) 봄 365 입니다 포인트 날아가 버렸네요

  •   gutd5nsi  2019-04-14 15:36:48  
    삼형살 대운에 있기 때문에 업종의 침체. 몸이 이상기류가 생깁니다 잘 감지하셔서 예방하시고요 형살이 나가는 47세 대운에 풀릴것으로봅니다 세운에서는 내년부터 불릴것입니다만 먹고 살만큼의 소득입니다 올해는 수입이 좀 되는달은 6.7.9.월 뿐이고 8월은 크게 망신을 당할 일이 생기거나 재물손해 건강이상 등이 올수 있으니 대비를 하시는게 좋아요

  •   gunsp4e1  2019-04-14 14:05:36  
    이또한 정확하시네요~ 제가하는 일은 부동산입니다.
    한지는10년이 좀 넘어가네요~ 2017년까지 돈을 꽤 잘벌었으나 지금은 힘든 시기이고요~ 저는 언제쯤 좋아지려나요~ㅠ

  •   봄365  2019-04-14 05:21:06  
    아내분의 이혼 가능성 몇%일까요
    여자의 임수가 매우강해 남녀가 바꿔서 생활하면 더 좋은 만남이 될것 같다 남자의 내성적과 여자의 활달한 성격이 남자한테 활력소가 된다 인내하고 절제가 필요하고 언쟁에 조심해야하는 궁합입니다

    사주풀다 깜박 잠이들어 아내분 프로필이 안보여 이제야 봤네요

    두분이 비슷비슷한 약한사주로 아내분의 성격은 좀 강한 직업이 좋아요 주로 남자들이 하는 일들 남편이 좀 내성적 이고 여성적이라 어린애 다루듯해야 할듯 합니다 너무 몰아붙친다거나 심한말은 삼가하시구요 잘한다 다시 해보자 용기를 주는 지혜와 아량이 필요합니다 .본인도 세상물정이 어두워 남편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고 능력이 없어 남편을 지도할 입장이 못되고 있네요
    떠겁게 사랑을 하다가 식어버리는 스타일은 두분이 똑같네요 혼자 짝사랑하고 지내야 할 날이 많을듯 합니다 올해는 복삼재 이지만 대운. 세운. 월운까지 폭삭 죽어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이혼이란 말이 입안에 맴돌기만할 뿐 나오질 않구요 만약 남편과 같이 지내는것 보다 조금 거리를두면서 지켜보는 수밖에요 가까이 하기엔 상처가 많아서 뭔가 내가 힘이들고 아프니까요 내년쯤에 이혼을 할까 말까 하겠네요 지금은 모든걸 남 모르게 준비하는 단계 혼자 살려면 고독을 위한 훈련이 필요할때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으면서 남편이 정신차리고 희망이 보이거든 다시 재개하든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결단을 내려야 할것같습니다 6월~7월에는 내마음을 위로해줄 남자가 있는가 바람을 피우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하지만 나를 힘들게 할 남자지 득이 되지 않네요 올해도 좋은 달은 몇개 없고 수양하는 마음으로 내심을 다져야 하겠습니다 좋은 때만 오기를기다리는 시기이니 틈나는데로 책를 많이 읽어서 그속에서 길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   gms04kdm  2019-04-13 23:38:31  
    의심증, 끝마무리가 안되고, 풍류적 기질, 말이 제어가 안되고~
    대박! 거의 쪽집게 수준이십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것이 아닌 타고난 것이 맞네요 ㅎ

  •   gms04kdm  2019-04-13 23:31:33  
    봄님 한마디도 틀리신 말씀이 없네요~ 보신듯이 써내려가셨습니다.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실력이 훌륭하십니다
    참 답답 해요~ 먼나라 이웃나라 사람~
    경제관념 제로 진즉에 이혼감 ㅎ
    이를 어쩐데요~ 사람사는것 별거 없는건데 말이죠
    이래야되는지~ ~ ㅠ

  •   봄365  2019-04-13 22:51:25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모임으로 바빴습니다

    좋은시 좋은때 결혼은 했는데 무엇이 그렇게 괴롭히는고 허니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자신의 의지로 어떤것도 결정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아주 신약해 돈때문에 고생이 많네요 아무리 돈을 벌어 봐도 내 돈이 없어요 밑빠진 독이네요 자기 스스로 해볼려는 노력 해볼려고 한들 의지력이 약해 허지부지 첫눈에 반해 어렵게 사랑했는데
    나중에는 권태기가 오는 타입 강한고집에 까칠하기까지 잔소리에 민감하고 .의심증 .끝마무리가 약하고 옆에서 도와주거나 코치를 해줘야 하는 스타일 입니다 외골수 기질에 성격까지 급해 말에 제어능력이 부족해 자기가 말을
    해 놓고 후회하는 스타일 눈치가 코치라 . 아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모르고 자기 중심적사고 풍류적 기질 이 있어 영업쪽은 못해요 경제관념이 없어니 돈에 관한 계획과 짜임새가 없을수 밖에요 아내가 대신 돈관리해야 할듯 합니다 하지만 성격이 성격인지라 아내 간섭을 싫어하겠네요 . 남편이 빨리 인지를하고 성격을 고쳐 보든가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좀 덜 피해가 갈텐데 답답하네요
    이정도면 이혼감인데 아직 정이 남아 이제나 저제나 고쳐질려나 기다려오고 있네요 헤어지지 못해 아이가 있으면 더 어렵겠죠 그대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아내가 힘을 못쓰는 형태라 답답할따름입니다 이를땐 남편이 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내가 병약하거나 이별 또는 별거할수 있습니다 2년전에는 대흉을 맞았네요 48.49세 는 잘걸어오다가 50세에 꼬꾸라졌구요 지금도 현재진행현이고요 54세전에는 좋은 운이 안들어오고 있어요 물론 삼재영향도 있겠자만
    절약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업변화를 줄시간이 없어요 대운은 든든하게 받쳐주지만 그것만 믿고 있다간
    세운에서 펑크가 나고 있어니 추진력이 부족하지요 .소송도 이긴다고 보장을 못하겠네요 한발짝 물러서서 나의 뒤를 돌아보며 재정비해야 할듯합니다 5.6.8.11.12월에 재판이있다면 조금의 덕은 보겠네요

  •   혜관  2019-04-13 06:50:24  
    재격 사주입니다.
    식신생재
    재생관 할수 있는 사주입니다.
    그러나 식신이 중중하여 관이 상대적으로 위축을 받거나 약해질수 있기도 하겠습니다.
    정묘대운은 재격인데 비견을 만나면 좋지 않지요 가까운 주변사람들에게 탈재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서류 도장 문서 자격 라이센스 등의 유입으로 재물과 손상을 입을 수 있겠습니다.

  •   겨울비  2019-04-13 00:39:23  
    관심갖고 풀어주시려하니 정말 감사합니다~

  •   겨울비  2019-04-13 00:33:26  
    남편은 강원도 태백 상동에서 저는 충주에서 태어났답니다~ ^^
    둘다 일찍이 고향을 떠나와 살고있고요~

  •   봄365  2019-04-13 00:04:26  
    이왕이면 태어난곳까지 알면 좋지안을까

  •   택조  2019-04-12 23:42:59  
    저도 사주풀이 해석하고싶은데 어디 글을 올려야되요 ㅠㅠ?

  •   겨울비  2019-04-12 20:13:51  
    혹시 제 생년월일을 같이 올려보면 조언해주시기에 좋을까해서 같이 덧붙여 봅니다.
    저는 1977년 양력 4월15일 사시생입니다.
    고단한 부탁드려 많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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