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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님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2019-04-12 20:09:27 작성:겨울비 댓글:(17)   조회:637


1969년 양력8월30일 새벽3시에 태어난 저의 남편입니다.
태어난시가 새벽닭이 울기전이란것만 알고있었는데 운영자님께서 올리는 시간 유추방법을 보고
나름 유추해 보았습니다.

저의 남편은 올해51세로 47세에 정묘대운 2019년 기해년에 들어와있습니다.
법무사관련일을 하고 있고 월급받는 일이 아닌터라 준사업이라고 봐야될것도 같습니다.
저희는 남편나이 30세때 1998년 무인년에 만나 4개월 연애끝에 결혼을한 케이스입니다.
나이차가 8년차 이고요.
저는 어린나이였지만 하늘의 별도 따다 줄것만 같은 남자라 여기고 혼나가면서 혼인신고도하고 그렇게 결혼을 하게되었답니다.
사는 동안 순탄치만은 날들이 헤아릴수 없이 많았고,
무엇보다도 남편은 돈에 관한 계획과 짜임새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런일 저런일들로 사니 못사니 하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그런데 2~3년 전부터 광장히 힘든일이 닥쳐왔고 물론 그 힘든일의 시발점은 2013년때 부터 벌려온일이 2~3년 전부터 파국으로 치닫기 시작한것입니다.
액수가 큰돈과 관련된 문제고요.
현재는 소송문제로 골머리를 썩이는 중입니다.
저는 사실 작년 무술년에 축술형살이였고 실제로 그럴만한 일을 겪고 있었기때문에 남편이 잘못되는것이 아닌지 무척 불안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런일은 작년에 일어나진 않았으나 지금도 많이 위태로운 상태로 보여집니다.
올해는 남편의 운이 어디에 와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하고요.
이사람 도대체 어떻게 타고나서 이러는 걸까요? 언제까지...
연애시절 반듯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였는데 말이죠
결혼생활 내내 한고비 넘겼다 싶으면 또 고비 이제 다넘었겠지하면 더큰고비의 연속이였습니다.

만세력을 올려보려했더니 첨이라 잘 안되서 그냥 생년월일시로 올렸습니다.
보시기 불편하게 올려드려 죄송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것인지~어찌하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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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인내  2019-04-20 08:50:18  
    사주는 봐도 어렵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인내  2019-04-20 08:37:05  
    잘 보고 갑니다. 사주가 너무 어렵네요.

  •   gfgbi9nr  2019-04-15 19:27:17  
    피한다고 피해지거나 조심한다고 막아지지 안을듯한 이 느낌~
    모두 감사합니다

  •   천간지  2019-04-15 08:50:47  
    삼형살만 보고있는데. 삼형살 있는 사람만 찾아 보니. 그때쯤 풍파가 거의 다있라구요. 그래서 알게 된것중전후 1년은 조심하거나 긴장 해야지 싶었습니다

  •   봄365  2019-04-14 15:41:05  
    갑자기 시스템이 바뀌는 바람에 닉네임이 바껴벼렸네요(gutd5nsi) 봄 365 입니다 포인트 날아가 버렸네요

  •   gutd5nsi  2019-04-14 15:36:48  
    삼형살 대운에 있기 때문에 업종의 침체. 몸이 이상기류가 생깁니다 잘 감지하셔서 예방하시고요 형살이 나가는 47세 대운에 풀릴것으로봅니다 세운에서는 내년부터 불릴것입니다만 먹고 살만큼의 소득입니다 올해는 수입이 좀 되는달은 6.7.9.월 뿐이고 8월은 크게 망신을 당할 일이 생기거나 재물손해 건강이상 등이 올수 있으니 대비를 하시는게 좋아요

  •   gunsp4e1  2019-04-14 14:05:36  
    이또한 정확하시네요~ 제가하는 일은 부동산입니다.
    한지는10년이 좀 넘어가네요~ 2017년까지 돈을 꽤 잘벌었으나 지금은 힘든 시기이고요~ 저는 언제쯤 좋아지려나요~ㅠ

  •   봄365  2019-04-14 05:21:06  
    아내분의 이혼 가능성 몇%일까요
    여자의 임수가 매우강해 남녀가 바꿔서 생활하면 더 좋은 만남이 될것 같다 남자의 내성적과 여자의 활달한 성격이 남자한테 활력소가 된다 인내하고 절제가 필요하고 언쟁에 조심해야하는 궁합입니다

    사주풀다 깜박 잠이들어 아내분 프로필이 안보여 이제야 봤네요

    두분이 비슷비슷한 약한사주로 아내분의 성격은 좀 강한 직업이 좋아요 주로 남자들이 하는 일들 남편이 좀 내성적 이고 여성적이라 어린애 다루듯해야 할듯 합니다 너무 몰아붙친다거나 심한말은 삼가하시구요 잘한다 다시 해보자 용기를 주는 지혜와 아량이 필요합니다 .본인도 세상물정이 어두워 남편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고 능력이 없어 남편을 지도할 입장이 못되고 있네요
    떠겁게 사랑을 하다가 식어버리는 스타일은 두분이 똑같네요 혼자 짝사랑하고 지내야 할 날이 많을듯 합니다 올해는 복삼재 이지만 대운. 세운. 월운까지 폭삭 죽어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이혼이란 말이 입안에 맴돌기만할 뿐 나오질 않구요 만약 남편과 같이 지내는것 보다 조금 거리를두면서 지켜보는 수밖에요 가까이 하기엔 상처가 많아서 뭔가 내가 힘이들고 아프니까요 내년쯤에 이혼을 할까 말까 하겠네요 지금은 모든걸 남 모르게 준비하는 단계 혼자 살려면 고독을 위한 훈련이 필요할때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으면서 남편이 정신차리고 희망이 보이거든 다시 재개하든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결단을 내려야 할것같습니다 6월~7월에는 내마음을 위로해줄 남자가 있는가 바람을 피우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하지만 나를 힘들게 할 남자지 득이 되지 않네요 올해도 좋은 달은 몇개 없고 수양하는 마음으로 내심을 다져야 하겠습니다 좋은 때만 오기를기다리는 시기이니 틈나는데로 책를 많이 읽어서 그속에서 길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   gms04kdm  2019-04-13 23:38:31  
    의심증, 끝마무리가 안되고, 풍류적 기질, 말이 제어가 안되고~
    대박! 거의 쪽집게 수준이십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것이 아닌 타고난 것이 맞네요 ㅎ

  •   gms04kdm  2019-04-13 23:31:33  
    봄님 한마디도 틀리신 말씀이 없네요~ 보신듯이 써내려가셨습니다.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실력이 훌륭하십니다
    참 답답 해요~ 먼나라 이웃나라 사람~
    경제관념 제로 진즉에 이혼감 ㅎ
    이를 어쩐데요~ 사람사는것 별거 없는건데 말이죠
    이래야되는지~ ~ ㅠ

  •   봄365  2019-04-13 22:51:25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모임으로 바빴습니다

    좋은시 좋은때 결혼은 했는데 무엇이 그렇게 괴롭히는고 허니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자신의 의지로 어떤것도 결정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아주 신약해 돈때문에 고생이 많네요 아무리 돈을 벌어 봐도 내 돈이 없어요 밑빠진 독이네요 자기 스스로 해볼려는 노력 해볼려고 한들 의지력이 약해 허지부지 첫눈에 반해 어렵게 사랑했는데
    나중에는 권태기가 오는 타입 강한고집에 까칠하기까지 잔소리에 민감하고 .의심증 .끝마무리가 약하고 옆에서 도와주거나 코치를 해줘야 하는 스타일 입니다 외골수 기질에 성격까지 급해 말에 제어능력이 부족해 자기가 말을
    해 놓고 후회하는 스타일 눈치가 코치라 . 아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모르고 자기 중심적사고 풍류적 기질 이 있어 영업쪽은 못해요 경제관념이 없어니 돈에 관한 계획과 짜임새가 없을수 밖에요 아내가 대신 돈관리해야 할듯 합니다 하지만 성격이 성격인지라 아내 간섭을 싫어하겠네요 . 남편이 빨리 인지를하고 성격을 고쳐 보든가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좀 덜 피해가 갈텐데 답답하네요
    이정도면 이혼감인데 아직 정이 남아 이제나 저제나 고쳐질려나 기다려오고 있네요 헤어지지 못해 아이가 있으면 더 어렵겠죠 그대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아내가 힘을 못쓰는 형태라 답답할따름입니다 이를땐 남편이 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내가 병약하거나 이별 또는 별거할수 있습니다 2년전에는 대흉을 맞았네요 48.49세 는 잘걸어오다가 50세에 꼬꾸라졌구요 지금도 현재진행현이고요 54세전에는 좋은 운이 안들어오고 있어요 물론 삼재영향도 있겠자만
    절약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업변화를 줄시간이 없어요 대운은 든든하게 받쳐주지만 그것만 믿고 있다간
    세운에서 펑크가 나고 있어니 추진력이 부족하지요 .소송도 이긴다고 보장을 못하겠네요 한발짝 물러서서 나의 뒤를 돌아보며 재정비해야 할듯합니다 5.6.8.11.12월에 재판이있다면 조금의 덕은 보겠네요

  •   혜관  2019-04-13 06:50:24  
    재격 사주입니다.
    식신생재
    재생관 할수 있는 사주입니다.
    그러나 식신이 중중하여 관이 상대적으로 위축을 받거나 약해질수 있기도 하겠습니다.
    정묘대운은 재격인데 비견을 만나면 좋지 않지요 가까운 주변사람들에게 탈재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서류 도장 문서 자격 라이센스 등의 유입으로 재물과 손상을 입을 수 있겠습니다.

  •   겨울비  2019-04-13 00:39:23  
    관심갖고 풀어주시려하니 정말 감사합니다~

  •   겨울비  2019-04-13 00:33:26  
    남편은 강원도 태백 상동에서 저는 충주에서 태어났답니다~ ^^
    둘다 일찍이 고향을 떠나와 살고있고요~

  •   봄365  2019-04-13 00:04:26  
    이왕이면 태어난곳까지 알면 좋지안을까

  •   택조  2019-04-12 23:42:59  
    저도 사주풀이 해석하고싶은데 어디 글을 올려야되요 ㅠㅠ?

  •   겨울비  2019-04-12 20:13:51  
    혹시 제 생년월일을 같이 올려보면 조언해주시기에 좋을까해서 같이 덧붙여 봅니다.
    저는 1977년 양력 4월15일 사시생입니다.
    고단한 부탁드려 많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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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85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 (420)     조회(8145)          




  저는 동성애자 입니다. 사주풀이와 생시추정 부탁드립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요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살아온 날이 짧지만 작년까지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문득 사주가 궁금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제 기력이 많이 부족하여 유능한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제 자신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 짧은 인생에 가정사를 먼저 말하면 4~5살 쯤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친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은지정)     조회(22)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31)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85)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40)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20)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9)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7)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5)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8)          




  37살 여자입니다 사주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25)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5)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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