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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간의 관계가 너무 힘들고 외롭습니다.
  2019-04-16 17:14:25 작성:진리유 댓글:(26)   조회:803



안녕하세요. 몇 년 전부터 잦은 이직과 더불어 옮길 때마다 대인관계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습니다. 최근 제일 큰 일이라면 엄청 친했던 친구들 5명과 연락이 동시에
끊겼습니다. 기댈 곳 없이 직장과 집을 묵묵히 다니고 있지만... 이번에 옮긴 직장에서도 직접적으로
갈등을 겪은 적이 없는데 인사도 서로 나누지 않고 지내는 사이가 되었고 일적인 부분에서도
상사와 자꾸 갈등이 생기네요. 도데체 뭐가 문제일까...너무 답답합니다.
가족간의 관계는... 아버지와 어머니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으시고
저와도 그렇게 좋은 사이는 아닙니다. 특히 아버지와 저는 사이가 너무 안좋고요. 투닥투닥 얼굴보면
10에 8은 싸우는 일이 잦고, 동생과의 관계는 그냥저냥 지내고 있습니다.
뭘 개선해야하고 뭘 조심해야할까요....긴 글 읽어줏셔서 감사합니다.

생년월일 1991년 2월 13일 태어난 시는 10시 50분이며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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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   리무니배나  2019-05-08 12:06:43  
    다 힘들어요 저두요 요즘 힘듬 후 우루

  •   네넨  2019-05-05 00:19:46  
    저랑 비슷하네요 ㅜㅜ
    저도 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   gccsun  2019-04-29 01:39:45  
    환경이나 인복도 무시못해요
    저도 한때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었던 적 많았는데요 글쓴거보니 저랑 비슷해서 토닥토닥해드리고 싶어요
    저는 그동안 정신적으로 저를 너무 많이 갈아먹어서??ㅎㅎ 몸이 많이 안좋아졌거든요! 그냥 힘들고 걱정많았던 그때로 돌아간다면 다 놓고 신경 안쓸래요
    스트레스 그때그때 풀고 운동이나 영화나 그런걸루요 그리고 좀 즐겁게 살껄 이란 생각이 들어요

  •   계란빵  2019-04-23 00:55:51  
    단식으로 얘기하자면
    갑인일주이시네요.
    사람들사이에서 혹여나 주장이 강하다거나 독선적이게 되지는 않으신지 좀 예민성격은아니신지 조심스럽게 여쭈어봅니다.
    혹여 그러시다면 본인의 말이나 행동에대해 한번 돌아서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운 안좋을 때 주변 사람들 떠나가기도 하니까... 참고하시는게 좋을 거에요!
    모든 건 자기의 마음에 달려있고
    주변에 도움이 없다면 책을 통해서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아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g56g4u  2019-04-21 05:39:15  
    힘내세요ᆢ어차피 인생은 혼자인거같아요ᆢ
    믿고 다드러내면 약점이되지 위로는 순간이고 오히려 즐기더라구요ᆢ
    좋은날 분명히와요...

  •   진리유  2019-04-18 19:17:18  
    저도 친구가 단 1 명밖에 없어요..저보고 자발적 왕따라고 하더라구요. 해마다 운세보러 가면요.. 여태까지 나만 참으면 되니까 묵묵히 견뎌왔는데 올해 유난히 너무 힘드네요 참았던 것들이 이제 터지려고 하는건지.. 개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고요. 위로 감사합니다. 같이 힘내요ㅎㅎ 구체적인 방편글 너무 감사합니다.

  •   다복  2019-04-18 16:46:53  
    친구라고는 딱한명..가족과도 대면대면..특히 아빠랑 안맞는거 저랑 너무 똑같으시네요.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은건 정말 외로운일인것같아요..밖에서 치이고 안에서는 쉬고싶은데 아빠때문에 집에서까지 치이는느낌..?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이들죠..저도 초중고 왕따경험 몇번있거든요
    어딜가나 구설수에 오르는것같고 똑같은짓을해도 나만 미움사는것같고 나만 튀어보이는것같고 왕따사주가 있다고들었어요 슬프지만..저도 사주에 물한방울없는 정인격 태강 병인일주입니다..그 덕분에 20살되자마자 독립해서살고있고 딴건몰라도 마음은 편하게 살고있어요.하루하루 힘이드는 요즘입니다...같이 화이팅해요

  •   깔풍  2019-04-18 16:04:15  
    힘내세요. 타고난 본인의 성품이 곧 나임을 인지하시고, 문제점은 천성이란것도 있지만 인간은 개척의 동물로 변화를 추구합니다. 당연히 피를 보면 두려움과 공포로 문제점에 관한 해결대책의 지혜가 생깁니다. 그나이의 지혜를 가지려고 노력하시되- 억울한 일들이 일반적으로 많다고 받아들이세요- 억울합니다. 정말 정말- 대신 남들보다 몇배의 구설수가 따라다니는걸 인지하셨으면 이제 말과 행동을 조심하시면 되요- 그러면서 좀더 밝은 지혜를 가지는거죠- 계속 이렇게 살순없잖아요- 뇌가동률 100% 몰입하세요- 좋은 생각만! 반드시 아주 좋은 돌파구 열릴것입니다. 인정하면 되는것입니다. 안좋은 사주팔자란 없어요. 타고난 사주팔자를 인정하며, 좋은 대운을 기다리며, 행운이 왔을때 단번에 잘때려 잡으면 인생이 풀립니다. 분명히 모든이들에게 숙제를 준것뿐이죠- 각기 다른 삶을- 제각기 다른 운명과 상황을- 받아드려 일으켜 세우세요! 할수있어요! 당장 힘들어도 포기하지마세요- 희망과 믿음- 나자신을 사랑하세요- 지혜가 생겨나고 몸은 자동적으로 밝은 경로로 움직입니다. 본인이 가장행복해하는걸 생각해봐요- 그행복을 되도록 자주 가질려고 노력하시고 행복에 투자하세요

  •   토끼눈  2019-04-18 14:27:50  
    로그인 안하고 글올려서 다 날라가고 다시 적어드립니다.

    가족관계는 월간 경금인 아버지는 도끼. 월지 인목은 어머니이고 나무입니다.
    일간 본인 질문자님 또한 갑목으로 나무입니다.
    경금인 아버지가 도끼로 나무를 찍어되니 두나무들이 많이 아프겠군요.
    또한 질문자님 사주에는 갑겹충과 인사해 인사형을 가지고 있으므로 배신과 충돌이 들어 오는때는
    각별한 조심을 해야합니다.사주에 형살을 가지고 계시는분들은 그 효력이 좀 확실히 나타납니다.
    또 고란살도 가지고 계셔서 뒤로 갈수록 외로워 질수있는 경향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질문자님의 사주를 보고 지금 인간관계를 보자면..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내가 참지하면 내가 바보되고 그렇다고 따지자니 온갖구설수나 이상한 여자로 왕따가 되지않나 이런식으로 우당탕탕한 일들이 주위에서 일어날것 같내요.참 어이 없고 짜증나겠내요...
    이같은 상황들을 보자면 본인많의 문제가 있느냐? 절때 본인많의 문제도 아닙니다.
    안탑깝지만 사주을 보고 이야기 하자면 잘보고 잘피해 가시고 본인의 업장 수향도 좀 하셧으면 합니다.
    1.일단 나를 다시 한번 돌아 보시고 나의 문제점도 한번 살펴보시고요.
    이부분은 꼭 본인이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살면서 잠시 쉬어 한번식 뒤돌아 보는것도 참 좋습니다.
    2.사주를 잘 파악하시고 나의 문제점 이 뭔지 장단점을 잘 알아 보시고 단점을 장점으로 덮어 버리십시요.
    단점이나 문제점은 잘 피해가시구요.미리미리....
    3.사주에 약한부분을 행동대처법이나 물상대처법으로 대처해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4.사주를 보아하니 집안 대대로 불교 집안입니다.
    매일 부처님께 기도하시고 불경도 들으시구요 본인 업장소멸 수행도 하시면 좋습니다.
    하루에 30분식이라도 여러부처님들과 신장님들과 함께 하세요.
    업장 소멸에 큰도움이 됩니다.
    드릴말슴은 많으나 글이다 보니 힘이 듭니다.
    아무튼 사람죽으라는법 없으니 잠시 한숨 쉬시고 차근차근 하나식 정리 해 나가시면 됩니다.

  •   gpv5i6  2019-04-18 14:05:27  
    음....
    가족간계는 월간에 있는 아버지 경금은 도끼 월지에 어머니는 인목 나무
    일간인 질문자님은갑목 나무 아버지가 도끼로 나무를 찍어되는 형상이 보이내요.나무는 많이 아프겠내요.
    사주에 갑경충과 인사해.형으로 충돌과 배신이 들어오는때에는 각별이 조심해야 합니다.
    사주에 이것을 들고 계시는 분들은 그영향이 더욱크다고 봅니다.
    또한 고란살까지 있으셔 뒤로 갈수록 외로울수 있는경향이 크다고 봅니다.
    물상 대처법과 행동대처법으로 잘이겨나시길 바랍니다.
    집안에 종교는 대대로 불교 집안입니다.
    매일 부처님께 기도하시고 불경도 들으시고 절에도 좀 다니십시요.
    그럼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종교는 힐링도 되지만 나에 업장소멸도 됩니다.
    부디 힘내시어 좋은길 가소서....

  •   슬픔730  2019-04-18 04:57:45  
    안녕하세요
    글읽다가 남겨요. 저랑 상황은 많이 다르지만 현재 심정이 너무 비슷한것 같아서요..
    그래도 님은 관계개선을 하고픈 의지가 있으시네요.
    저는 가족, 아빠와도 주변 사람 모두를 잃었음에도 뭐가 잘났는지 아직도 혼자서 기세우며 살고 있어요. 직업도 없는주제에말이죠..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혀끝을 차게 됩니다.
    이 마음가짐이란게 생각과 따로노는게 어렵네요
    님은 개선을 할 마음이 있는것부터가 잘 풀어지고 있는거 아닐까요?
    힘내세요~^^

  •   좋은인연27  2019-04-18 01:39:42  
    ㅠㅜ 힘내세요. 뭐든 나쁘게 생각하면 더 나빠지고 하니까 좋은쪽으로 생각하시고 마음가짐이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   goq0gp38  2019-04-17 21:40:23  
    제가 제가 아닌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막말로 정신병자 같아요. 스스로가 낯설 게 느껴질 때가 있고 갑자기 화도 많이 나고요.. 댓글 내용도 보고 여기저기 찾아보니 왜 이렇게 소름돋게 맞는지..ㅠㅠ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ㅠ

  •   사탄의인형  2019-04-17 21:00:55  
    저도그렇습니다 ㅠㅠ힘을 내세요

  •   guha050k  2019-04-17 17:51:12  
    편관 경금이 월간에서 노려보고 있으니 회사생활에 스트레스게 많겠죠 재성 미토하고 비견 인목이 인미귀문이라 아버지와의 관계 그리고 인간관계가 예민해 지겠구요 대운 계수가 정재 기계충하니 이번대운에 인간관계에 좀 문제가 있을 듯 보입니다.

  •   아나바나빔  2019-04-17 15:02:48  
    수기가 없어서 유연성이 없으신게 아닌가 싶네요 호불호도 분명하실거 같고 중요하지 않은부분은 유하게 넘어가기도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수생목하여 비견이 힘을 얻으면 협동심도 좋고 인간관계가 개선된다고 배웠습니다

  •   바비수  2019-04-17 12:27:27  
    결혼은 정관이 천간에 들어서있어서 인연은 오겠지만 시집은 천천히 늦게 가시길 권유드려요 간여지동에 고란살에 갑경충에 일주를보면 힘드실수는 있지만 누구나 본인하기나름이예요 특히나 여유로운 마음으로 양보하고 대화하고 큰일아니라면 져주고살면 결혼에 큰 어려움은 없어요^^

  •   goq0gp38  2019-04-17 12:17:26  
    학창 시절 왕따부터 시작해서..항상 주눅들어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독선, 아집 성격적인 문제가 있다니;; 음 좀 더 조심해야겠어요.. 연애든 결혼이든 아예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이 다른 사람과 함께 하기엔 너무 못났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겸손 또 겸손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따뜻한 위로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ㅎㅎ 힘내볼게요

  •   엘리스1234  2019-04-17 11:59:05  
    힘들어하지마세요... 오늘도 자신을 위해서 또한번
    힘을내서 살아가길 바래요 사람들의관계에서도 그냥 지나치고
    번번히 지나가는 일상에 있다보면 시간과 세월에 무뎌짐에
    금방 익숙해 질꺼예요... 대인관계에 너무 빠져있다보면
    정작 자신에겐 소홀해 지기 마련이니깐요
    항상 밝은 모습 잃지 마시구요!!
    오늘도 자신을 위해서 더 신경을 쓰는것도 좋은 방법인듯싶어요!!

  •   슈리밍  2019-04-17 09:32:15  
    저도사람관계가너무힘드네요ㅜㅜ
    뭐랄까 앞이랑뒤가너무틀려서 모르고넘어가면괜찮은데 꼭알게되니
    힘내셔요 화이팅

  •   행운가정  2019-04-17 07:37:07  
    지나가다 글 남깁니다. 저도 사주는 볼 줄 모르지만....물이 전혀 없고 주변에서 도와주는 형국이 아닌거 같은데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먼저 베풀기 시작하면 어떨까요? 살면서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차차 나아지시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   냐삐맘  2019-04-17 06:49:53  
    저는 사주는볼쭐모르지만...
    사람과의관계가젤어렵죠
    더군다가 귀문관살이잇으시니 사소히 더 예민해지실수도있구요

  •   gvb37vt8  2019-04-17 02:50:33  
    물만 있으면 꽤좋은사주로 보이는구먼 아쉽네~내사주보단 백번 낫네 내사주도 이정도만 됐음

  •   봄365  2019-04-16 19:52:37  
    갑경충으로 금이 나를 치니 아프기가 이를데가 없구나 부모.형제 .사이가 않좋아 집을 나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인과 사가 충이 되니 나로 인해 부모가 해를 입게 되므로 부모와 떨어져 사는것이 좋아요
    관재수 시비가 끊이지 않은 사주입니다 대로록이면 시비에 말려들지 마시기 바래요 대항해봤자 나만 손해보니까요 일주가 같은 오행은 않좋다고 하지요 . 정서적으로 불안 우울증이 동반됩니다
    욱하는 성격으로 한 성질 하시네요 비겁이 많아 고집과 자존심이 강해 단체활동이나 친구와 화합하기 힘들고 남친과도 사이가 않좋을수 있어요 이런 성격은 자유로운 직업 자영업이나 육체적으로 힘을 많이 사용하는 일을해서 신강한 힘은 빼보시는게 좋아요 과중한 스트레스로 심장병. 계통의 질환 조심하세요 운동이나 노래교실에 가서 허약한 체질을 보완해보는것도 좋구요 너무 내주장만 내세우지마시고 남을 이해할려는 생각을 좀 가져보세요
    또 인성이 없는 분은 경제관념이 약해 영업쪽은 불리하겠네요 . 올해 운이 않좋아요 새로운건 손대시면 안되요
    현재하는거나 열심히 하세요 내년에도 않좋아요 절약할때입니다 31세때는 좋아지겠네요 8월에는 고통사고 돌발사고 .질병의 악재가 있어니 대비하세요 미리 겁먹을필요는 없지만 조심만 하면 잘 넘어갈 걸로 봅니다

  •   빠름이  2019-04-16 18:00:29  
    모든 사람과의 관계가 악화 된다면 대체로 원인이 본인에게 있다는 거 정도는 아시겠죠?
    근거없는 자만심과 아집,아만이 나만이 옳다는 독선이 갑이라는 갑인일주 게다가 여성분이라...
    그것 조차도 인정하지 않으려 하실거 같습니다만 본인 성격이 문제겠네요
    본인은 현재 일상이나 사회생활에서도 문제가 많으시겠지만 결혼 후에는 남편 위에 군림하려 들거고
    시댁식구들과도 또 이런 일들이 일어날겁니다. 스스로 성격을 전면 개조하지 않는 이상말이죠...
    내가 최고~ 친구건 뭐건 나를 위한 수족으로 보이고~~ 남편도 오직 나만을 위해 존재해야 되는 하인~~등등
    문제가 많습니다. 스스로 겸손하고 자숙해야 될텐데 말입니다.

  •   진리유  2019-04-16 17:16:35  
    한가지 빠뜨렸네요. 저는 여성입니다.^^;


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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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85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 (420)     조회(8145)          




  저는 동성애자 입니다. 사주풀이와 생시추정 부탁드립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요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살아온 날이 짧지만 작년까지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문득 사주가 궁금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제 기력이 많이 부족하여 유능한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제 자신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 짧은 인생에 가정사를 먼저 말하면 4~5살 쯤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친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은지정)     조회(26)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31)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85)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40)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20)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9)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7)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5)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8)          




  37살 여자입니다 사주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25)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5)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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