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플러스사주 사이트맵  [손님] 검색 로그인   
사주.팔자
 
사주풀이마당
 


3시간째 사주풀이를 하고있지만 저좀 도와주십시오
  2019-04-17 21:59:29 작성:엘리스1234 댓글:(11)   조회:610



역시 글씨도 잘안보이고 적어서 보려니 잘안보입니다
여기에 계시는 고수분들께서 사주를 보시고 해석좀
해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새 이런저런 말들로 인해 속상한일들이 있었습니다
결정해야 할일도 많았고...
그래서 지금이 제일 답답한곳같습니다
저좀 도와주시겠습니까?

저의 태어난날은 1970년 5월15일 음력 10시에 서울시
태어났습니다 남자이구요 평달입니다
지금현재 상황이나 결정할것들 그리고 저의 사주팔자
배우자와의 궁합 앞으로의 일들이 적나라하게 알고싶습니다
저의 답답함을 꼭 알려주시면 고맙고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11)

  •   마음이  2019-05-02 01:06:57  
    저도 초보라 잘모르지만 아는것만몇자적어보자면
    지지에 사사병존 천간에 기기병존 요거 건강관련해서 자식 배우자 본인이 안좋은걸로 알고있어요...자식과 떨어져살면 좋은 운이라고해석하기도 하고요

  •   수처작주  2019-04-22 15:00:35  
    저도 사주공부하고있습니다. 아는데로 몇자 적어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남자분은 사주원국 년지에 공망이 있으니 조상과 부모가 없는거와 같아 덕이 없다 할수있고요 무관사주로서 직장이 불안하고 직업의 변동이 심하며 한 직장에 오래 근무 하시기 힘들다고 봅니다.
    또한 정인과 편인이 혼재되어 잇는 인다도식이라서 생각은 많은데 실천이 뒤따르지 못하고
    의존심도 강해서 자칫하면 게을러지기쉬우니 일을 함에 있어 미루지말고 바로바로 해결하시려는
    마음가짐을 가지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수단도 있고 재치가 있으며 남을위한 봉사정신도 있고 직관이나 통찰력도 남다르며 사주원국에 천의성과 현침살이 있는걸로 보아 침술이나 사주철학을 공부하심도 좋을듯합니다.
    배우자와의 궁합은 남자천간에 기토를 여자천간에 을목이 극을 하므로 인하여 음양의 위계가 바르지않으니
    부부연이 좋지않다고봅니다. 허나 지지에서 화생토하여 상생 작용을 하니 약간의 도움은 되겠으나 여자분 사주에 비겁이 과다하여 고집이 쎄고 남의 충고를 들으려하지 않으니 부부간에 잔정은 없다고 봅니다.
    반면 남자분도 시주와 일주가 동일하니 부부운과 자식운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지금 두분의 만남은 각기 사주에 모자라는 부분을 상대방이 채워주고 있으므로 서로 호감을 느끼시고
    있는듯 합니다 .(남자분이 목의 기운이 부족하고 여자분은 화의 기운이 부족하군요 )만약 결혼을 생각 하신다면
    서로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시도록 노력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단지 남자분에 대운과 세운에 쌍으로 사해충이 들었으니 되는 노릇이 없고 부침이 많은 한해가 되오니 이럴때는
    결혼,투자, 확장,이직 등은 보류하시고 때를 기다리심이 좋겠네요.
    미리알고 가면 큰비는 피할수 있으리라봅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   명훈  2019-04-22 03:21:02  
    일주론 책을 보고 있어서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을축일주
    건강 - 견통, 요통, 수족냉증, 손발저림, 두통

    인내심의 달인(인동초), 다정하지만 화개에 묻힌 언 땅의 바람이라 대체로 고독한 일생의 공산이 크다.
    병화의 화기와 계수를 보면 부귀공명 하지만 그렇지 않을경우 곡각지엽이라
    성격이 변덕스럽고 냉소적이며 삐딱한 말을 하는 시니컬한 유형에 속한다.
    기본적으로 탕화가 작용하기 때문에 수시로 비관하여 고립을 자초한다.
    활인종교 등의 고상한 학문에 관심이 많다.
    복성귀인의 작용으로 종국적으로 명리가 따르고 때로는 횡재수로 부자가 될 공산이 크다.
    현침의 작용으로 활인 이나 칼을 다루는 센 직업에 종사하면 흉화를 떨치고 건강하게 장수할수 있다.
    화개의 축토운을 비롯하여 충형의 운이 오면 온몸이 아픈 경향이 있다.
    가정에 안주할 수 없는 팔자.(천간동물의 삵을 보았으므로)
    재물은 모이지만 육친의 흉화는 피할수 없다.
    여명은 관고의 작용으로 한 남자에게 여필종부 할 수 없는데,
    외정을 쌓으면 여연으로 인해 폭력적인 이성과 인연 하거나 손재수가 생길수 있다.
    편두통으로 고생.
    일지의 반안으로 재물성취가 쉬운 일주이다.
    하지만 화개의 반안이므로 총명해도 구두쇠로 자린고비이기 쉽상이다.
    부친보다 모친과 유정.
    남편을 경시하는 경향으로 인해 배우자를 양육하거나 가주가 될 굴곡의 운명이기 쉽다.
    조년이향, 자수성가의 명식.
    안정적인 축재를 통해 재물을 최우선하는 배금주의 기운이 강한편이다.
    현실적, 실제적, 부지런함.
    성급하게 결론짓고 경솔하게 실행하여 후회하기 쉽상.
    여명은 술토의 과숙운에 일탈하기 쉽다.
    오화의 탕화 및 도화운에 원귀가 작용하면 가정보다 외면에 힘쓰는 가운데 우여곡절 끝에
    이별수를 맞이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을축의 동착운에 목토의 충극이 심해지면 중풍으로 고생할 공산이 크다.

  •   엘리스1234  2019-04-22 01:15:05  
    감사합니다 근데 배우자에대해서 좀더 알고싶은데
    좀더 다른조언 부탁드려요 될런지요.

  •   군자란  2019-04-21 11:10:21  
    배우자 사주를보니 비견겁재가 많아서
    한고집하겠고 운은 대운과 올해 나쁘지않은데
    닥아오는 대운은 부부간에 별로 좋지않습니다

  •   군자란  2019-04-20 20:34:41  
    안녕하세요
    저도배우는 입장인데요
    너무답답해 하시는것같아서
    아는 내용만 말씀드릴게요
    지금대운이 47~56세 까지 사해충으로 깨지는 대운입니다
    무척힘드실거에요
    그리고 올해 기해년인데 역시세운도 깨지는해입니다
    올 8,9월은 좋아요
    4,5월은 아주 힘드시겠어요
    귀하는 사주에 용신이 수,금입니다
    너무 힘드시지만 내년은 경자년은 괜찮으니까요
    잘 견뎌 내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엘리스1234  2019-04-19 22:24:50  
    아 그렇군요.. 배우자는 1982년 12월 24일생 태어난시는 5시 45분
    입니다 당연히 여자구요;
    저는 한의사는 아니구요 그냥 평범한 직장입니다
    요새 자꾸 부딫히는 일들이 많아서 괴로운찰나에
    사이트를 보고 이렇게나마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남기게 되었습미다

  •   g637op  2019-04-19 17:10:19  
    천의성에 현침살이라 한의사이신가요?

  •   g8d4at  2019-04-19 03:05:23  
    배우자 사주랑 결혼일까지 봐야 자세히 알지요

  •   엘리스1234  2019-04-18 23:23:32  
    저기 두번째 기 숫자가 배우자 라고 하던데 아닌가요??
    첫번째는 자녀 두번째는 배우자 세번째는 부모 네번째 조상이라고
    그렇게 애기하셔서 그런줄 알았어요 ..

  •   하치쿠마  2019-04-18 21:09:44  
    이러케만 봐서 알까요?
    배우자사주도 알아야 할꺼같은데?


사주풀이마당
페이지: 1 / 15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85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 (420)     조회(8145)          




  저는 동성애자 입니다. 사주풀이와 생시추정 부탁드립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요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살아온 날이 짧지만 작년까지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문득 사주가 궁금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제 기력이 많이 부족하여 유능한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제 자신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 짧은 인생에 가정사를 먼저 말하면 4~5살 쯤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친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은지정)     조회(27)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31)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85)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41)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20)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9)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7)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5)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9)          




  37살 여자입니다 사주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26)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5)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72)          




≪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최근 글
[손님]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
[손님]


명리공부마당
[손님]



명리문답마당
[손님]


최근 댓글
[손님]


토론마당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