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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철학관에 다녀왔는데..
  2019-04-18 14:15:50 작성:사주관심녀 댓글:(12)   조회:954



전남자친구 사주입니다...

*1993.3.31. 새벽 1시 양력 남자

사귀는동안 질투나 집착 정도가 너무 심했고, 다툼도 잦았습니다. 그로인해 헤어지자 했지만 그친구는 인정하지 못하고 매달리는 상태입니다. 전화 카톡을 차단하면 부모님 휴대폰으로 해서 전화하여 울면서 그러지 말아달라고 애원합니다.. 집앞에 찾아와서 몇시간이고 기다리고요.. 제가 끝까지 안나가도 편지 꽃아두고 가고.. 되게 남자다운 친구인데 목놓아 웁니다. 꼭 엄마잃은 아이 같아요.. 하도 그래서 이제 포기하고 냅 두는데 제가 가는곳 마다 시간되면 같이 다닐려고 먼거리 매일 왕복해서 옵니다..

이 친구가 저한테 왜 이러는건지.. 답답한데요
철학관에 가서 사주를 봤는데 (원래 저만 보려고 갔는데 이친구가 따라왔어요)
아저씨가 옆에 있는 전남친 안색이 너무 안좋아보이고 우울해 보이니까 사주는 이친구가 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해서 그친구한테도 제가 한번 보라고 했어요

처음에 제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그친구 사주를 보고 표정이 조금 굳더라구요 (아닐수도 있어요 )
그후로 좋은 사주라고 하시면서 좋은말을 많이 해주시고
우리둘이 궁합도 좋다고 하시면서 전남친한테 너는 이여자를 꼭 잡아야 한다
이런소리만 하시는거에요.. 제가볼땐 궁합도 그렇고 좋은 사주가 아닌것 같은데

아저씨가 아무래도 짠한? 느낌이라 그러신건지 아님 정말저희가 좋은 궁합이라 그런건지
궁금하고 답답합니다..

혹시 도움이 되실 듯 해서 제 사주도 같이 넣어 봐요
현명한 님들 말씀 부탁드릴게요...

이건 제 사주

1992. .2.21 새벽 1시 35분 양력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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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천간지  2019-05-03 11:02:34  
    사주로 건강을 알수 있습니다~. 정말 로 정확하고 다치는곳 까지 나와서 모두 알수 있습니다
    미리알고 건강 예방하고 운동하고 하면 되겠더라구요

  •   오공  2019-04-26 17:14:05  
    사주로 건강을 알수 있는것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   꿍디  2019-04-23 22:46:02  
    신해일생의 신금의 냉하고 쓸쓸한 이별의 기질을 가졌음이기에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작고사소한일에도 마음쉽게 상하기쉬운 성분이죠.
    소심해서 근심걱정을 만들어서 괴로워하며 가끔신경과민히스테리가 일어나기도 하죠..

    그리고 상관이 지장간에 암장되어있음으로써 내면을 표현하기위한 궁리와 연구도 잘하고 자존심이 강하기땡순에 스스로 자화자찬은 못하고 남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스타일이랍니다..이분에게 가장 중요한 보약은 칭찬입니다.

    신해일생에는 금여의 사주를지녔음이기에 좋은 배우자의 인연이따르는 사주입니다
    그러나 함께하던 이성과 결별시에는 음독할가능성이 있으므로추의가 필요합니다..

    이 남자분은 항상 처덕이 두텁고 일생 이 안락하고자손이 번성항셔 처가가 부자인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여자분의 덕으로 남자가살수도 있죠
    왜냐믄 남자분 은 신약한 사주보다도 더 약한 태약한 사주이라 아마도 만나는 인연에대한 집착이 더 강해서ㅈ헤어지자는것에 더 매달리는것 같습니다..

    참고에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   꿍디  2019-04-23 22:20:19  
    여자분의 일주는 정묘일주이고요 남자분의 일주가 신해일주입니다.

    신해일주 남자분의 성격과 성향에대해 설명해드릴게요
    신해의 신금은 이별의성분이고 해수는ㅈ불순한기운을 빠져나가게 하듯 설기시켜서 맑고 깨끗하게 하는 성분입니다.
    신해일생은 맑은마음에항상 따뜻한정을 그리워하는 성분이기에 때로 고독한 심성을 이기지못하는 성분입니다 .

    신해일생의 형상은 어두운 밤에 핀꽃의 상...추운겨울꽃의 상..바닷가돌섬의 상..캄캄한 밤에 물위를 달리는 역마의 상을 상징한다고 할수있습니다.

    신해일생 의 첫번째중심키워드는 불보살형으로 부드럽고 이성적인 성격에 정의감이 강하고 천재적인 두뇌소유자라는 말을 듣는 유형입니다.
    중용을 지키려 노력하며 명참모 성분과 소질을 갖춘 사주이지만 고란살과 목욕살지녔기에ㅈ이성의 인연에 늘 문제가 발생될수있는 사주이므로 경계가 필요한 사주입니다.

    일지의 지장간에 임수 상관이 갑목 정재를 상관 생재함이니 알뜰한결실을 맺는성분입니다.
    그리고 갑목 정재의 영향으로 겉은 차분하고 이성적이며 속으로는 치밇?ㆍ게 계산하며 결과를 예측하여 손해보는일은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지장간에 상과이 암장되어 있기에 옳지못한일에는 날카로운 비판력을 가졌고 ..사교적인분야에서 능ㅈ력을 발휘하며...언변술이 좋은 협상가 스타일로 수줍어하다가도 대담해지고 끈질기고 집녑도 대단하죠

  •   꿍디  2019-04-23 06:03:33  
    헤어지는데도 다 때가 있는것같아요..
    헤어지고싶어도 벗어나고 싶어도 안되는것은 다 때 라는것이 있어서랍니다..

    그 사람과의 인연은 전생의 인연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도 없지않아 있는법이죠.
    원래 남녀가 만났다 헤어지는 부분은 전생의 빚을 갚을게 있기때문에 만난 인연이라 그 빚을 갚기전까지는 헤어짐도 힘든법도 있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잖아요..
    아마도 여자분이 전생에
    그사람을 전생에 아프게하거나 상처주거나 힘들게 한 인연이 있었기에
    그 영혼이 다시 만나 빚갚고나서야 헤어지게 되는법이니 너무 무리해서 헤어지려하지마세요..
    그래서 남편은 전생의 웬수라는 말이 있잖아요...

    사주로볼때 일진운을 봐서 천간에 칠살운이 들어오는날 택해서 그 친구랑 별로 재미없다라는 뉘앙스를 조금씩 던지시고 그 사람이 무슨말을 하든 긍정도 부정도 하지말고 노잼으로 일관하게 쭉 가보세요..
    헤어지는데 또 세상에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생활의 지혜를 조금 생각해본다면..

    저는 아마도 무관심 ..노잼..이런 성향 반응으로 일관시켜 쭉 가다가 때 라는것이 옵니다 그때에야 비로소 그사람 스스로 헤어져야겠다는 생각도 하지않을까 하네요
    ..
    그러다보면 그 때 가 궁금하실거에요..
    헤어지거나 찢어지거나 할때 필요한시기는 예를들어 정계칠살 같이 칠살운이 들어올때 그 때를 그 날을 찾아서 헤어져야하는 의사를 표현하시는것도 조금 도움되실것같아요...

    지혜는 곰곰히 생각하다보면 나옵니다..
    지혀롭게 처신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그 남자분도 가엾게 생각해주셔야 해요...
    그 분도 그렇게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다 인과응보라고 전생의 지은 죄가 있기에 현생에 가지고 태어난 사주팔자이니 마음 아픈구석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답니다..
    어떤 사람은 그 안좋은 힘든사주여도 아픈구석 감싸주는 마음으로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면서 그나마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평샘 감수하고 같이 끝까지 가는 사랑도 있답니다..
    진짜로 세상엔 정답이 없답니다..

    그 남자분도 좋은 부분을 아마도 많이 가지고 있으니 좀 안쓰럽게 생각해주셔보기도 하시길....

    너무 매정하게 무리해서 헤어지려하지마시고 진짜로 사랑하지않는다면 사랑이 식었다면 자연히 그 사람도 그 식은 사랑을 느낄거에요..

  •   군자란  2019-04-20 17:19:59  
    안녕하세요
    요즘 젊은세대들 불처럼사귀고
    결혼하고 또 싫으면 헤어지고 아주가볍게 사는데
    그래도 신중을 기하는 모습에 칭찬하고싶어요
    결혼은 신다가 벗어던지는 신발이 아닙니다
    저도 딸이 있어요
    요즘남자는 부모님도움 없이는 일어서기 힘들어요
    직장이 좋거나 아니면 부모님재산이 있거나 둘중하나만
    조건이 맞아도50점
    우리딸보고도 50점 조건이라도 맞는사람 찿으라고했어요
    남자 사주에 편재에 충극이 있으면
    한번은 울어야 겠네요
    그래도결혼전에 한번 우는게 났지 않을까요
    신해일주 지장간에 정재가 턱 자리 하고 있으니
    재물 걱정은 없으나
    상관을 깔고 있으니 오지랖,말도 잘하겠고 감성계의아이콘 이니
    눈물 도 잘흘리겠네요
    남자분 사주에 재성에 충극이 있으니 좋은 사주 구성은 아닙니다
    제딸이라면 깨져라 하겠네요
    앞으로 좋은 짝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   사주관심녀  2019-04-20 09:27:42  
    댓글들 하나하나 빠짐없이 읽어봤어요. 감사합니다. 좋은얘기가 하나도없어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특히 내년에 관재송사까지 있다는걸 보면 정말 헤어진다는 말에 앙심이라도 품을까 두렵습니다..
    사주는 정말 사주대로 흘러가는 거겠죠??
    저는 사주 볼 때마다 배우자운이 좋다고 나왔는데 만일 사주대로 흘러간다면 저친구가 제 남편은 아니겠네요.
    사주볼때 좋은말만 해주셔서 아닐수도 있을까요?
    저친구가 저를 쉽게 놔줄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헤어져야할지 두렵기도 합니다.. 냉정하게 어떤이야기든 조언 부탁드려요

  •   언제나  2019-04-20 01:47:23  
    지나는 길에 남자분의 사주만 간단히 살펴봅니다.
    신약사주에서 천간에 편재가 오면, 해당 궁위의 육찬덕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월간이 편재이면 부모덕이 부족하고, 시간이 편재이면 자식덕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다음으로 충이 너무 많고 강하네요.
    일간 신금 월령을 얻지 못하고 앉은자리 통근을 못해 허약합니다.
    월간 을목은 신금의 아내이나 충극으로 일간이 손상을 입는 상황입니다.

    을목의 아내는 신금이간보다 년상이거나, 생활의 주도권을 쥐게되는 명조입니다.
    일간 신금에 비해 아내가 되는 을목은 힘이 넘칩니다.
    년지 유금의 생조를 받는 년간 계로부터 수생목으로 생도를 받습니다.

    더구나 앉은자리 묘목이라 통근까지 하고 잇습니다.
    님이 신금일간의 명조인 이 남성과 결혼을 한다면 가정의 모든 권한을 쥐게 됩니다.
    하지만, 일간 신금이 너무 허약한 경우라 찬성할 바는 되지 못하네요.

    다행히 시간 무토가 도움을 주어 간신히 버티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간 무토도 앉은자리 통근을 하지 못해 허약합니다.
    이 경우 운에서 계수가 오계되면 무토는 무계합화로 관성의 역할을 합니다.

    허약한 일간 신금은 계수 운에서 상당히 힘든 경우를 맞이할 수 있는 명조가 됩니다.
    대운이나 세운은 직접 비교해 보시구요. 내년까지가 계수대운이네요.
    세운의 계수도 상당히 걱정이 되구요.

    다음으로 사주에 충극이 너무 많으면 사람이 모나고, 편협되기 쉽습니다.
    이런 경우 남녀간의 궁합을 맞추어 보지 않아도 힘든 명조로 보입니다.
    대운이나 세운에서 일간과 같은 비겁인 금, 또는 인성인 토운 이외에는 항시 불안한 명조가 됩니다.
    결혼까지는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해야할 명조로 보입니다.

  •   궁금이1  2019-04-19 17:54:04  
    우연히 포인트 올리려고 글을 보다가 글을 남기는 편이 아닌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봅니다.
    헤어지고 아니고는 전적으로 여친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단
    남자 입장에서 2020년이 되면 내여자가 딴놈을 만난다고 생각이 들면서 관재송사까지 생길수 있습니다. 그러하니 이왕이면 헤어지되 올해 안으로 해어지기를 추천해 드리며
    남자가 여친한테 집착을 보이는 이유는 사주가 춥고 물이 많아 혼자만의 잡생각, 우울증, 피해과대망상이 있을수 있습니다.(즉 혼자만의 세상) 또한 풍파가 많은 인생으로 어디에 의지하고싶은 마음도 들면서 부모덕이 부족해 엄마한테 느끼지, 받지 못했던것을 여친한테 받고 싶고, 또한 버림받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정을 때어내면서 멀리 하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   엉금이  2019-04-19 01:49:26  
    저는 사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한지는 얼마되지 않지만,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먼저 궁합을 보기전에 각자의 사주가 중요합니다.
    남자친구는 사주에 관성운이 하나도 없고, 지장간에도 없고, 앞으로 대운에서도 78세 까지는 없습니다. 이는 삶을 사는데 어떤 규칙이나 규범 자신을 제어해주는것이 없어서 천방지축으로 행동할 수 있고, 직장운과 자식운이 좀 약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지가 묘유충으로 식상운이 깨지고, 천간에 을신충으로 재성운이 깨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성분의 사주는 우선 사주팔자에 오행이 고루있고, 음양의 조화가 되어있어 무난한 사주라고 볼수 있습니다. 지지가 인신충으로 깨지긴 하지만 , 이정도면 괜찮은 사주라고 생각됩니다.
    남자 친구가 본인한테 집착하는 이유는 본인한테 없는 관성운을 여자친구가 가지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남자쪽 입장에서 사주를 보면 여자분을 잡는것이 좋고, 여자쪽에서 사주을 보면 더 좋은 조건의 남자를 찾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 딸이라면 결혼 시키지 않을거 같아요. 남자를 먹여 살려야 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너무 집착하는 남자는 위험합니다. 사주가 좋고 나쁨을 떠나서 집착하다 결혼하면 결코 잘해주지 않아요. 보상 심리 때문에 많이 힘들게 할 것입니다. 상처주지 않고 헤어지는 방법을 한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꿍디  2019-04-18 23:24:27  
    남자사주가 일단은 신약한사주이고
    무관성이라 직업잡기는 참 힘들겠어요
    그리고 부모덕과 형제덕은 부족하겠네요
    유년기에도 조상님과 부모덕을 못봐 공부의 인연을 없을것같구요
    그래도 자기의손기술을 익혀서 그걸로 말년까지 쭉먹고 살것같은것같아요

  •   gkglsc  2019-04-18 14:25:22  
    밑에 사주사진은 전남친 사주 캡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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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85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 (420)     조회(8145)          




  저는 동성애자 입니다. 사주풀이와 생시추정 부탁드립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요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살아온 날이 짧지만 작년까지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문득 사주가 궁금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제 기력이 많이 부족하여 유능한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제 자신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 짧은 인생에 가정사를 먼저 말하면 4~5살 쯤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친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은지정)     조회(27)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31)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85)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41)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20)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9)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7)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5)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9)          




  37살 여자입니다 사주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26)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5)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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