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플러스사주 사이트맵  [손님] 검색 로그인   
사주.팔자
 
사주풀이마당
 


다 하지 말라고 하는건 안하는게 좋을까요?
  2019-04-19 16:38:24 작성:뚜꾸리 댓글:(40)   조회:865



87년 9월 2일 음력 오전 11시 45분 생입니다.

현재 캐나다에 정착하고 싶어 늦은 나이에 의료행정쪽으로 학생비자를 신청하여 비자를 기다리는중인데 괜히 불안하여 여기저기 사주를 봤습니다. 그런데 하나같이 사주에 해외에 나가서 사는 게 안보인다고 35살부터(2년후)는 완전 꺾일거라고 미래가 안보인다는 식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간낭비 , 돈낭비 하지말고 그냥 한국에 있는게 제일 낫고.. 가봤자 정착 못하고 다시 돌아올 운이라는얘기를 듣고 자신감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렇다고 안가는걸 생각하니 살면서 하고싶었던 게 없었고 해외에서 정착하고 살고싶은 마음뿐인데 이런 경우에는 제가 노력해도 안되려나요?..

그리고 사주플러스에서 풀이 된 걸 보면 저의 토금이 용희신이고 화목이 기신인데
대운이 35세~54세까지 을묘, 갑인으로 목의 형을 띄고 있는데 이럴경우 20년은 납작 엎드려서 살아야하나요? 기해년은 금수의 해라고 하는데 이런 년도의 특징과는 상관 없이 제 대운을 따라가나요?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불안한 마음에 하나라도 좋은 얘기를 듣고싶어 마음이 안잡히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40)

  •   릴라  2019-04-30 07:00:28  
    저도해외가서 사는게 꿈인데 그럴일이 없다네요 해외여행이라도 자주다닐려구요 그래도 제가 워홀이라도할수있는 상황이면 일년이라도 갔다올것같아요

  •   비타민충천  2019-04-28 17:51:25  
    신기하네요.저는 안할려고 하는데 ㅠㅠ

  •   야해리  2019-04-28 17:32:03  
    음..저도 글쓴이분처럼 중대하진
    않디만 워홀을 고민하고있는데 저보고는 한국에있어도 고생 외국에 나가도 고생인 대운이니 외국가는거루추천해줬어요

  •   빨간우산  2019-04-27 14:34:50  
    운이안좋을때 뭔가 일을 벌리는거가 안좋다는게 안좋은일이 생기더라구요 저도지금 대운이 많이안좋아서 그런얘기들엇는데 본인이 알꺼에요
    좋으면 고민없이 진행되고 뭔가불안해서 상담도하고 물어보는거에요

  •   귀한집막내딸  2019-04-26 10:24:51  
    전 해보고 싶은 걸 다 해 봤던게 지금껏 살면서 가장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그 중 하나가 해외 여행인데 이곳 저곳 여행을 다니며
    더 많은 견문을 쌓으며 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다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   g4nifg  2019-04-24 20:42:36  
    운 안좋을때 해외나가면 더 힘들더라고요 저도 해외서 살다왔지만 한국사람은 한국이 제일 살기좋아요

  •   젬팜  2019-04-24 14:25:04  
    충분히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그래도 하고싶은걸 못하면 나중에 큰 미련이 남더라구요. 해보기나할껄 후회도 되구요.

  •   미야자키  2019-04-22 17:04:40  
    뜨거운 사주는 해외에 가는 것도 좋다고 들었어요...가도 안가도 후회 하는건 본인이 받아 들여야 합니다.
    어차피 후회하는거 하고 후회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저두 해외에서 살고 있는데 편하지 많은 안 았습니다.근데 이젠 한국에선 못 살것 같네요 .

  •   밍이2  2019-04-22 14:11:38  
    오히려 안좋을수록 해외로 나가면 더 낫다는것도 있는데 오히려 그계기로 님께 더 좋을 수도 있으니 하고픈일을 먼저 하시는게 나중을 위해 서 더 좋을것 같아요 20년보다 더 평생을 생각하세요^^

  •   메롱롱롱  2019-04-22 01:51:51  
    하지말라고 하는건.. 견뎌내기에 힘들지만 그 시기를 지나면 안정되지않을까요 참아내는 시기가 힘들긴할듯합니다

  •   좋은인연27  2019-04-22 00:32:47  
    만세력에 나오는 사주는 넘 정확한것 같아요 .이번달 빨리 지났으면 좋겟네요

  •   시나위  2019-04-21 23:28:20  
    사주가 다는 아니지만 조심할 경우엔 조심해야겠더라구요. 괜찮겠지하고 호기 부리다가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 후회해도 이미 엎질러진물 미리 조심할수 밖에 없어요.

  •   하치쿠마  2019-04-21 20:36:19  
    본인이 원한다면
    하시는게..낳아요
    화이팅

  •   gtdkb1  2019-04-21 19:17:29  
    여러군데에서 같은소리를했다면 저같음 안갈래요.. 저도 몇년전에 하고싶은게 생겨서 점을보러다녔는데 안하는게낫다해서 안했는데 안한게 천만다행이네요

  •   다복  2019-04-21 16:55:46  
    저는 신념대로 밀고나가자는 주의지만 그래도 너무 판단하기 힘들땐 그래맡겨보잔식으로 운세보고 판단해서 적절히 움직이는것같아요.

  •   gjhosa  2019-04-21 15:56:28  
    음 사주와 다른 얘기지만 저도 캐나다에 학생비자로 이민 생각하며 있는 사람인데요, 여기 삶 쉽지 않아요ㅠㅠ 어디에 뿌리내리시든 본인이 열심히 하시면 다 길이 생기겠지만, 노파심에 말씀드리자면 개인적으로 삶의 질은 한국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ㅎㅎ 마음가짐 나름이지만요. 이나라는 진짜 과대평가 된 나라중 하나이다보니.

  •   안뇽2  2019-04-21 15:49:05  
    솔직히 일이 무슨일이 있어도 안풀리면 사주가 원인인 것도 없지않아 있는것 같아요

  •   gjf7uc  2019-04-21 14:01:44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하지만, 스스로 원하는 방향으로. 저도 안좋다던 해에 일이 성사된적이 있어요.

  •   grvm7v  2019-04-21 11:57:43  
    운세가 좋지 않을때는 수성이 우선입니다.
    누구나, 어떤 상황이 닥치기 전까지 호기를 부리게 된다고 봅니다.
    이 사이트 어디선가 시저의 이야기를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시저가 블루투스 등 심복들에게 암살 당하기 전메 많은 사람들이 그 날에 대해 경고를 했습니다.
    어느 점술가는 날짜를 집어주면서 그날을 조심하라고 일러 줍니다.
    당일날 시저의 아내가 간밤의 꿈자리가 너무 않좋다면서 말리게 되지요.

    그러나, 시저는 자신의 호기를 믿고 모든 사람들의 경고를 무시합니다.
    마침 의사당안으로 들어가는 중에 일전에 경고한 점술가를 만나게 되지요.
    [이보게, 술사선생, 오늘이 선생이 경고한 날인데, 나 아직 멀쩡하다구요.]

    그러자, 그 점술사가 하는 말,
    [아직 오늘이 다 지나가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운세가 좋지 않은 경우는 그 방향으로 가고 싶어지는 경우가 생기는 법.
    결국 시저는 모든 사람들의 경고를 무시하고 의사당 안으로 들러가게 됩니다.

    결국, 가장 아끼던 블루투스의 칼에 쓰러지게 됩니다.
    그 때 시저가 남긴 유명한 말, [블루투스 너 까지도냐?]
    그래서 지금의 무선 이어폰의 이름이 블루투스가 된 것인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블루투스이어폰은 지조가 없습니다.
    잘 접속하여 듣고 있다가도 새로운 기기가 등장하면, 바로 패어링을 옮겨 버립니다.
    결론적으로 운세가 내편이 아닐 때는 수성(현상유지)이 답입니다.

  •   모두발복하세요  2019-04-21 11:32:47  
    저도 작년에는 다 충나는 해였는데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포인트를 잘 집고 노력한다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아름드리나무  2019-04-21 11:21:39  
    저도 안좋은 운일때 해외로 나가는 것이 개운법이라는 얘기 들었어요
    꼭 하고 싶으시면 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주가 100프로는 아니니까요
    대신 늘 조심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   나누미  2019-04-21 08:44:37  
    나쁜운일때 해외나가면 개운한다는 단식을 듣긴했는데요 대운이 나쁘다면 한국에 있으나 외국에 있으나 원하는곳에 있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좋은인연27  2019-04-21 03:45:46  
    잘 재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오데트  2019-04-21 01:51:25  
    다하지말라고 해도 하게 되지않을까 싶고... 그런경우에는 몰랐을때보다 더 열심히 해나갈 의지가 중요한것같아요.. 하지않아도 후회 해도 후회라면 하는게 낫지않나요... 너무 명리학이랑 상관없는 이야기일까요? 알면 더 조심하는것도 맞지만 더 독하게 맘먹을 수도 있는것 같아요

  •   양순  2019-04-21 01:19:00  
    제 글이 너무 부정적으로 읽혀지면 힘을 잃으실까봐ㅠㅠ 덧붙입니다ㅠㅠ 불투명한 미래가 걱정이지만 여러 경로로 미래를 그려봤을때 저는 가장 후회가 남지 않을 선택을 하셨음 좋겠고 어떤 상황에서 나쁜 운이라는 말이 맞아드는 일들이 펼쳐진다면 계속 욕심내지 마시고, 욕심을 내려놓는 방향으로 생각을 전환하시라고 그런 정도의 조언으로 읽어주시면 될거같아요. 힘내세요ㅠㅠ

  •   양순  2019-04-21 01:08:41  
    저는 제 사주만 해석할 줄 알고 아직 다른분들건 읽어내는 재주는 없지만, 나쁜 운의 시기에는요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왜 그동안은 없던 지금 내가 꼭 하고싶은게 생겼는데 왜 운이 안좋다고 하는지 억울하실 수도 있는데 운이 나빠지는 시기에 고집 아집 이런게 생길수도 있어서요. 다른 분들이 긍정적인 얘기 많이 해주시지만 운이 나쁜시기에는 무조건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보다 좀 안정적으로 상황을 만들어두고 욕심을 내려놓고 왜 나만 왜 나에게만 왜 지금은 안돼? 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안하는거 정도가 옳은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 사주를 보는거니까요. 모두가 나쁜시기라고 말해준다면 적어도 몸을 사리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주 보시는 분들의 해석이 미묘하게 다 달라서 다행이 나쁜일이 일어나지 않으실수도 있지만 그 분들의 해석이 과거를 잘 맞췄다면 미래에도 맞을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흘려듣지는 마세요.
    진짜 건방진 조언일수 있지만 만약 나가게 되시더라도 돌아오게 되는 일이 생기거나 욕심을 내고 싶은 상황이 되면 빨리 현실을 받아들이시고 조금이라도 안정적으로 생각의 방향을 전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친구들도 해외연수가기 전에 사주 봤었는데 한명은 한국에서도 아마 몸이 아플텐데 나가서 아프나 여기서 아프나 그럴거면 나가라 이런 운이었는데 정말 나가있는동안 죽을만큼 아팠다고ㅠㅠ 한국들어오고 싶었다고ㅠㅠ
    제 또 다른 친구는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나갔고 일년 후에 돌아왓습니다. 특별히 나쁠일은 없었어요.
    또 다른 한분은 지인인데 외국에 오래 계시다가 한국 들어올 일이 생겨서 그때 거기서 사주? 천궁도? 이런거 보셨는데 절대 한국들어가지 말라고 그분이 외국이 맞는데 운이 나빠지는 상황이라서 한국 들어가면 절대 못나오는 일 생길수 있다는 말 들었는데 정말 한국 들어오고 비자 만료되고 어쩌고 상황이 꼬여서 한국에 묶여서 한동안 정착하는데 너무 힘들어 하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제가 아시는 분들 상황이 전부 케바케이지만 나쁜 상황이라는 말은 절대 흘려듣지 마시고 자신이 너무 억지로 과하게 뭔가 안되는걸 가지려고 하고 있는걸 깨달으면 그때는 멈추고 꼭 지금은 내가 몸을 사려야 할때라는걸 기억해서 안전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나쁜 운이라는 말에 저도 10년 나쁜운을 견뎌봐서ㅠㅠ 알기에 주제넘게 글 써봐요

  •   병신일주1  2019-04-20 21:49:56  
    사주가 삶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은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인생의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자신이 의도하는 바는 한번쯤은 시도해서 실패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 사주대로 산답니까.. 저도 지금 대운이 제일 안좋은 대운이지만 자기가 사는 인생에 대해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살다보니 액운이 와도 잘 버티고 남들보단 잘되어 가고 있다고 봅니다.
    사주는 참고만 하시되 인생의 전부가 되어 그것을 따라 판단하는 건 제 생각에는 잘못된 생각 같다고 여겨지네요 같은 사주라도 다들 다른 인생 다른 직업 다른 결과를 가지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본인이 나아가고 싶은 방향으로 긍정하며 노력한다면 잘될거라고 믿어요 힘내세요!

  •   향이  2019-04-20 15:56:48  
    너무 안좋은 얘기를 많이 들으셨네요. 뒤숭숭하시겠어요 ㅜㅜ 저 같은 경우는 올해가 그저 평범할 것 같다고 얘기했지만 어느정도 잘 풀리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아예 믿는 것보다 본인의 의지로 살아가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되려 해외로 나가는 운이 안보인다는 말이 마치 천기누설처럼 작용해서 안 나가게 발목을 붙잡는 면도 있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   행운가정  2019-04-20 10:02:38  
    잘 모르지만 제가 볼때도 사주에 물이 있으면 더 좋아지는거 아닐까요? 물 건너 해외로 가니까 더 좋아질거 같기도 하고 아직 젊으시니까 도전해보는것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든 도전해본다는건 해내려는 의지가 있다는거니 도전해보시는거에 한표 보태드립니다. 화이팅하세요

  •   알츠  2019-04-20 08:46:48  
    제가 볼때는 물 좀 봐야 하는 사주로 보입니다. 오히려 해외 나가있는 행동이 물 보는 행동이니 해외생활 하시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또한 신강을 넘어 태강한 사주이니 운동을 통하여 신강함을 빼는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   인내  2019-04-20 08:35:14  
    결국 살아온 시간과 비교하여 판단해야 하는군요... 잘봤습니다.

  •   뚜꾸리  2019-04-20 00:07:26  
    감사합니다. 여태 취업운 직장운이 늘 없어서 정착을 잘 못하고 한군데 오래 일하기 힘들었는데 역시 기신운이 었네요. 벗어나나 했더니 더 힘들다니 ㅠㅠㅋㅋ휴 역시 큰 틀은 제가 어떻게 할 수없이 맞나보네요. 어디서 듣기에는 캐나다가 금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고해서 금을 용희신으로 하는 제가 해외에 나가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생각도 했는데 그것도 운이 따라주어야 되나보네요. ㅠㅠ

  •   언제나  2019-04-19 23:32:09  
    염상격이면 화목이 용희신이 되고, 수금이 기신이 됩니다.
    님의 대운을 보면 초년부터 2010년 24살까지 기신운입니다.
    그 다음 2011년인 25살부터 다소 완화가 되지만 여전히 기신운입니다.

    님의 아래에 적은 살아온 이력에 비하면 맞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염상격이 아니라 억부로 해석해야 합니다.
    억부로 보면 금토수가 용희신, 화목이 기신에 속합니다.

    사주원국을 잠시 돌아보면 월간이 부친궁이자 형제자매궁인데
    편재 경금이 고립되어 불에 녹아 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형제 자매나 부모덕이 부족하다고 판단합니다.

    오빠가 어려움을 당한 것이 원국자체의 월간 편재의 고립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억부용신으로 해석을 할 때 비겁이 과다하면, 형제자매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대운으로 보면 초년부터 34세까지는 비교적 무난한 삶이 된다고 봅니다.

    35세부터 54세까지가 인성대운으로 좋은 편이 못되네요.
    년지 월지가 묘술합으로 화로 변하니 지지가 모두 화오행입니다.
    35세부터 다가오는 인성대운은 불바다 사주에 나무로 떌깜을 추가하는 격입니다.
    불기운이 문제가 되는 사주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되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이 해석은 님이 자금까지 살아온 내력을 정학히 판단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하루를 두고도 온종일 좋은 일만 연속되지는 않습니다.
    좋은일 나쁜 일들이 연이어 다가오지만, 전체적으로 그날이 좋았는지 나빴는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님의 경우처럼 일반적이 명조가 아닌 특별격의 경우는
    정 반대의 해석이 되는 경우라 많이 신경을 써서 판단을 해야 합니다.

  •   사주조아  2019-04-19 23:27:37  
    보통 대운으로 체운으로 잡고 들어오는 년운(세운)을 실행기의 용운으로 잡는데요. 한개의 대운이 나쁘게 흐른다고 10년이 모두 나쁠수는 없자나요. 들어오는 세운에서 나의 일간과 들어오는 천간,지지의 오행음양을 보고 합.충.형.해.파를 보고 이 해는 나쁘다는걸 짐작하고 수성하시면 되고 좋은 음양오행이 들어오면 그때를 기회로 잡아서 일을 해나가시면 됩니다.

  •   사주조아  2019-04-19 23:12:05  
    밑에 문장이 써놓고 보니 이상하게 됬네요 ㅜㅜ 다시 할께요... ㅜㅜ
    대운의 흐름이 북방에서 동방. 동방에서 남방으로 흐르는데 위 명조에 화국으로 신왕한 사주원국에 비례해서 대운흐름자체가 불리합니다. 북방이라하면 해자축(유년기,청년기)때가 제일 좋았고 35대운부터는 동방으로흘러 인묘진대운에는 일간을 목생화 해주면서 안그래도 신왕한 일간을 더쎄게 만들고 있고 사오미대운도 뜨거운 원국이 더뜨거워지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가셧던 철학관말이 맞습니다.

  •   사주조아  2019-04-19 23:05:16  
    늦은 가을 술월에 병화일간으로 태어나셔서 갑목이 병화를 목생화 해주는게 맞기는 하지만 원국과 지장간에 화의기운이 너무 쎕니다. 님에게 필요한 오행은 절대적으로 임수입니다. 대운의 흐름도 북방에서 동방에서 남방으로 흐르는데 대운자체 흐름이 안그래도 강한데 불리한대운으로 흐르는게 맞아요. 해자축 유년기,청년기 대운이 제일 좋고 인묘진 대운은 일간에 너무 힘을 실어주기때문에 않좋은 거지요. 철학관 많이 가셧다고 하는데 35대운부터 안좋은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뚜꾸리  2019-04-19 21:49:19  
    2016년은 후반부터 2018년 1월까지 캐나다에 가있었고 지낼때는 행복했지만 들어올 때 제 의지가 아니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귀던 남자친구와 9월에 헤어져서 힘들었고 취업도 잘 안돼서 괴로웠는데 결론적으로는 준비하던 시험도 합격했고, 12월에는 취업도 되어 결론적으로는 나쁘지 않았지만 인간관계에서도 좀 힘들었고 외로웠습니다. 13년도에는 오빠가 병으로 사망했고요.. 초년운은 스스로 느끼기엔 별로 좋다는 생각 안들었어요. 근데 이제 좀 잘되려나 싶었는데 안좋은 얘기를 들으니 심란하네요.

  •   2019-04-19 21:01:22  
    님의 경우 위 그림에서는 식신격으로 나와 있지만 격국으로는 염상격에 속합니다.
    염상격은 일행득기격 중의 하나로 특별격에 속합니다.
    특별격 사주는 살아온 이력을 정확히 나열해 주셔서
    용희신과 대신운의 희비가 맞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별격 사주로 맞지 않으면 억부로 다시 해석을 해야 합니다.

  •   이승훈  2019-04-19 19:58:21  
    우선은 캐나다 가셨으니 경험은 해보시구요.. 다른분보다 본인이 더 잘알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아닐시에는 한국으로 언제든지 돌아오셔야 할거라고 생각듭니다.
    비관적인 말씀드릴려고 하는건아닌데.. 처음에 저도 사주 우습게 봤다가 지금 말데로 진행되고있고 6년째 칩거생활 하고있어요.. 32살 대운 바뀌는 시점부터 엄청 힘드실거라고 했는데 그해부터 슬슬 오더니 그다음해부터 정말 집부터 풍비박살 나고 그다음에는 저 정말 사주라는게 믿기싫지만 그게 맞더라구요.. 앞으로 4년만 잘참으면 이젠 슬슬회복 된다는데.. 정말 힘든 4년이 될거라고 하셨거든요.. 42살되면 휴 이젠 됬다 한번 한숨쉰다고 들 하는데.. 그날만기다리고있습니다, 현재 38살이구요 참고로 대운바뀌고 사기당하고 그다음해 부모님돌아가시고 그랬거든요... 그러면서 제가 충격이너무커서 회사를 그만두고,.,. 암튼 뭐 사주라는게 다맞는건 아니겠지만 제가 느껴본 사주는 거의 90프로 이상인것같아요..지금도 그래서 항상 먼저 준비하고있어요.. 제 적성이 맞는쪽으로 가는게 훨씬 실수가 적을거고 성공률도 높을거라 .. 저는 우선 현재 사주데로 움직이고있습니다. 내년부터 공망년이 2년이고 누님이 3년간 삼제시작이라서 딱 맞아요 42 그이후 만세력보면 그때부터 사주도 풀리더라구요.. 제경험으로 말씀드렸지만 너무 걱정드린것같아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있는그데로 말씀드리는게 좋을것같아서 ...

  •   회래이  2019-04-19 18:15:15  
    대운도 중요하지만 세운도 정말 중요해요


사주풀이마당
페이지: 1 / 15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85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 (420)     조회(8145)          




  저는 동성애자 입니다. 사주풀이와 생시추정 부탁드립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요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살아온 날이 짧지만 작년까지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문득 사주가 궁금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제 기력이 많이 부족하여 유능한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제 자신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 짧은 인생에 가정사를 먼저 말하면 4~5살 쯤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친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은지정)     조회(27)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31)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85)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41)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20)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9)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7)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5)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9)          




  37살 여자입니다 사주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26)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5)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72)          




≪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최근 글
[손님]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
[손님]


명리공부마당
[손님]



명리문답마당
[손님]


최근 댓글
[손님]


토론마당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