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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매사에 의욕이 없는게 단순히 저 자신의 문제인지..
  2019-05-15 12:45:06 작성:치타 조회:378



여자 1988년생입니다.
운세력으로 보니까 제 어린시절 대운이 대흉해서 그런지 확실히 집안문제가 끊이질 않았고 그게 제 자아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것 같습니다. 그 스트레스로 눈이 한쪽 안보이는 상태구요
20대까지도 그 집안에서 몸 다 망가지도록 맘고생하다가 4년 전 극적으로 탈출해 독립했습니다. 그후로 직장도 괜찮은곳으로 잡았고 (컴퓨터를 쓰는 미술관련입니다) 건강도 많이 나아졌는데 재정적으로는 글쎄요.. 독립한 후 종잣돈에 빚을 잔뜩 얹어서 무리해서 집을 샀는데 그때문에 회사에서 주는 월급은 그저 통장에 스쳐갈 뿐입니다. 그때 주택자금대출 한창 확 풀려있을 때라 원금대비 어마어마하게 빚을 졌어요.
하긴.. 흔하죠 뭐 한달벌어 한달 살면서 돈 모을 생각 못하고 빚잔치하는건

2년전부터 대운이 바뀌어서 길한 운이라 하고, 특히 올해 세운은 대길인데 그냥.. 그대로입니다. 물론 저 자신이 노력해야 바뀐다는 걸 알지만 다른분들은 대운이 바뀔때 심리적으로도 뭔가 변화가 일고 한다는데 전 아무런 의욕도 희망도 없고 그저 이렇게 늙어죽든가 굶어죽든가 이런생각밖에 안들어요; 맘같아선 제 사업을 하고 싶은데 그게 회사다니면서 뜻대로 쉽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당장 회사 때려치고 한달만 지나도 전 집에서 내쫒겨 노숙자가 될테니까요 ㅠㅠ

지금상황이 답답해 글이 길어지는거같아 간단히 질문드립니다

제가 투잡을 뛰든 어떻게하든 무리해서라도 돈을 더 모아 사업을 시작해야 할지 (월급쟁이로는 답이 안나오는 것 같습니다)
사업쪽으로 간다면 잘 될지, 어떤종류의 사업이 길할지

참고로 제 전공은 미술쪽입니다. 만약 사업을 하게된다면 작은 악세사리 수공예나 그림, 아니면 인테리어 소품 등등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전 정말 작게라도 저만의 업을 하고싶은데 지금은 그냥 아무 확신도 의욕도 없이 꿈만 꾸는 상태입니다.. 답답해서 질문올립니다. 그리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글을 봐주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저 이미지와 사주풀이는 운영자분 블로그에 마음껏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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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다복  2019-05-16 19:39:53  
    저도 88년생 병인일주 여자인데..저랑 사주모양이 비슷한듯..밑댓풀이를봐도 제상황이랑 비슷하구요..힘내자구요!

  •   치타  2019-05-16 09:24:54  
    댓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가 사실 제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지주라고 할만큼 많은 도움을 주고 계세요. 어릴적에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버지 밑에서 학대받다시피 힘들게 살다가 20대 후반에 도망쳐 어머니 밑으로 와서부터 큰 도움 턱턱 받으면서 독립도 온전히 했고 이나마라도 생활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전 가정환경의 영향인지 결혼생각은 정말 추호도 없구요ㅠㅠ 사주에서도 배우자나 자식인연이 박하다니 차라리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달아주신 풀이들 보면서 앞으로 직업적으로는 어떻게 할지 조금씩 생각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꿍디  2019-05-15 19:40:21  
    또한 효신살 가지고있어 박학다식하나 재복이 없고 모친의 자애부족 생모와 일찍 이별하거나 인연이 없고 자녀의 덕이 박하여 부자가 떨어져 사는 기간이 길고 장년이시기에도 모친으호 인한 근심걱정이 부절한 삶이라 할것이죠...

    한편 배우자궁에 어머니가있는셈이니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불화하고 시모봉양을 못함이 특징이네요
    한편 인정이 많아 남주기좋아하나 이면에는 벼늘 가르는 냉정함이 상존하고 이해타산이 분명해 매사 욕망이 대단하지만 겉으로는 쉽게 드러내지않는 성격이며 외유내강형으로 승부기질과 저돌성이 있고 늘 기회를 엿보는 스타일입니다..

    또 홍염살이 있어 이성에게 호감을 사는 형으로 이성문제를 늘 조심해야할 사주인데 바깥정이 두려울지경에 이를수도 있음이니 주의가필요하네요..

    사업을 할경우의 분야는 전자통신 육영사업 유흥업 스포츠 계통이적합라고 ...
    교사 교육자 교육공무원 심리상담가가 되면 인기도많고 돈도 많이 벌수있는 사주입니다..

  •   꿍디  2019-05-15 19:13:20  
    한편 고집스럽고 직선적이며 승부욕 강한면이 숨겨져 있어 성공의 발판이되기도하지만 자신을스스로 피곤하게 할수있는 사주이고 일주가 편인이기에자기 중심적경햐이 강하고 욱하는 성정이번지면 불이붙은 격이니 주변이 힘들수도 있는 사주라 경계할 필요도 있군요..따라서 병인생은 태양처럼밝고 쾌활한 천명으로 예의 바른 승부사이고 모든사람의 눈에 쉽게 띄는 일을많이 하는 사주이며 이러한성격탓에 때로는 구설수에 오르기도하니 주의가 필요하네요..

    중년이후에도 학구열이 식지않아 명성이나고 교육 문화 예능에도 재능이 있으며 편인 역마살 성분의영향으로 유학길에오르기도 하며 먼곳에 스승을두고 자주 오가는신분이고 주관이 강한 편이지만 타인의 호평을 받을수있는 성분을 지닌 삶이에요..

    학당귀인이 있어 학문이 즐기고 문장수려하며 교육자로진로정하면 길한 사주이며 스으로 흉살 제어시키는 좋은 일주이고 학문이나 정신문화계에서의 왕성한 활동을 시사ㅇ사고 암시마는 사주여요...

  •   꿍디  2019-05-15 18:49:46  
    병인생 일주는
    병화는 타오르는 불꽃이며 만물을 환히 드러내게하며 인목은 축토에서 잉태된만물이 터져 나오는것을 의미하므로 엄숙한 이상과 위풍이 엿보이며 불꽃처럼 대단한 욕망을 상징한다고 합니다.초목과ㅈ나무에 해빛이 비치고드는 상이니 비상한두뇌의 소유자이고 독창적 진취적이 기상이 있죠..
    그리고 병이 인을 보면 학당귀인이니 지성이 크게 돋보이고 교육계통으로 진로정하면 매우 길한데 목화 통명함이니 학구열이 식지않고 명성을 얻기쉬운 사주라할것입니다

    명예욕이 많고 외적으로는 수완가형이지만 내적으로는 동정심이 많고 가끔 침착성을 잃는경우가 있어 경솔한언행으로 손해를 보는타입이네요..생각이 깊은 인격자이나 조급한성격탓에 혼자 속을 않이 끓이는 사주이고 모든사람한테 사랑받으려함은 욕심이니 마음을ㅈ내려놓음이 필요한 사주입니다..

    병인에서 인은 편인성분이 강하여 직관려과 영적인감각이 뛰어나고 촉이 빠르고 하나가르치면 다양하게활용할줄알정도로 두뇌가 명석하지만 외적으로는 명랑한 식신형이지만 내적으로는 외로운 편인형이에요..
    일지가 장생이라 내면은 순수한반연 자존심이강해 없어도 있는척을해야 직성이풀리는 성분이니 아마도 무리하게 집대출을 받았나보네요....

  •   온천물2  2019-05-15 17:39:28  
    물론 대길운이라도 나라경제와도 연관이있기 때문에 예술관련 직업은 아무래도 일반 직장처럼 일정한 수입이 아니라서 공백기간이 길지요 한번 작품이나오는 시기도 길고 그러다 인기가 올라가면 대박나지만 덜쑥날쑥한 기복이 있는 직업이라 올해는 나를 알리는일에 집중해 홍보를 해서 많이 팬층을 만드는게 우선인듯합니다 물론 다양한 직업을 가지면 좋겠지만 이사주는 관성이 없어 직장과 거리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할수있는 영업을 선호합니다 직업도 직업인만큼 재물복도 약한 사주네요 돈이 잘 안 모이는 사주라 답답합니다 계획을 잘 짜서 더 돈이 나가지않게 절약해야하고요
    재정적 압박에 집중도 잘 않되고 급한대로 기간제나 일용적으로 라도 해서 빚부터 갚고 소자본으로 작품활동을 하면서 홍보를 열심히 해야하고 요즘 유투브나 sns가 활성화 되어서 영상을 올려 적극적으로 홍보를하면 빠르게 성공하겠네요 나름대로 영상을 올려서 수입이 짭짤한분들도 많아요 요즘은 머리싸움입니다 누가 더 독특한 아이디가 있느냐 가 관건이거든요 남이 다 하는 직업은 인기없어요 경쟁만 높고 수입이 적지요
    올 하반기 10월부터 조금 풀릴듯한데 그 동안 그런식으로 버텨야 할듯 합니다 다음 대운도 그리 탐탁지 않습니다 평범하게 살것 같습니다. 대박 내실려면 남보다 발빠르게 선수를 써야 된다고 봅니다

  •   김가나  2019-05-15 14:44:47  
    병신합거로 보는게 맞는지요?

  •   치타  2019-05-15 12:59:39  
    양력 1988년 9월 8일, 18시 30분입니다.

  •   온천물2  2019-05-15 12:58:18  
    생년월일시 다시 적어보시겠습니까 시간이 조금 이상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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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5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328)     조회(6192)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몇일전 올렷는데 글자수가 적은지 열쇠가 채워져서 다시올려 봅니다 제가 잘 아는 지인인데 사주풀이를 부탁하더라구요 사업을 하는 분이구요 요새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까진 어려워도 그런데로 해왓는데 갈수록 경기가 안좋은지 좀힘들다고 합니다 건설업을 하고 있구요 제법 잘 꾸려 나가는 편이었어요 물론 접(비송비송)     댓글(8)     조회(251)          



  궁합 좀 부탁드립니다.  
여성분은 1990년 5월 1일 양력, 포항 출신으로 2녀 중 차녀로 태어나 교육자출신의 부모님을 둔 가정에서 자랐으며, 현재 공직에 있습니다. 매력이 많고 용모가 단정하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특히 창작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자신도 창작업으로 전업하고자 하는 용의가 있습니다. 남성분은 1986년 3월 26일 양력, 서울 출신으로 1녀1남 중(나탄)     댓글(3)     조회(180)          



  파란만장한 제 사주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 선생님 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저는 외국에 살고 있는 올해 47세 남성 입니다 . 위로 형님들 이 두분 계시고 저는 막내입니다.부모님은 두분 다 살아계십니다. 저는 학교 다니고 군대갔다오고 30세까지 공부만 했고 사정이 있어 대학원 석사를 졸업 못하고 해외연수를 와서 개인 무역회사를 차렸습니다. 그리고 36세에 중매로 결혼을 했으며(똘루카)     댓글(9)     조회(373)          



  저희엄마 사주좀부탁드릴게요  
음력 62년 2월3일생이세요 자시라서 2월4일로된..? 올해 5월에 방광암진단받고 수술받으셨고 8월에 재수술앞두고있습니다 초기라서 위험하진않았지만 방광암이 재발도많고 전이걱정도되구요.. 사주에 자오충도있고 내년에도 자오충이오길래 겁이나네요 제가 맞게본것인지.. 친오빠한명있는데 5년간 백수였어요 엄마가 가게하면서 오빠한테월300이상씩 주느라 엄마는 옷하나도 (김소팔)     댓글(9)     조회(277)          



  제동생사주입니다.언제쯤공무원시험에합격할까요?  
제동생 사주좀 봐주세요 ㅜㅜ 공무원시험 벌써 5번째 떨어졌습니다. 음력 1989년 1월2일 새벽 1시52분 평달 남자 입니다. 제 동생인데요 27살부터 공무원 행정직 시험을 준비했는데요 올해도 안되어서요 ㅜㅜ 집안이 발칵뒤집힐판입니다. 이상하게 동생은 대학교도 2번이나 떨어져서 입학을 했어요 그렇다고 사고를 치는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태왕)     댓글(10)     조회(305)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생기게 된 학생입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일생을 큰게 본다면 어릴때부터 자주 아팠고, 중학교때 많이 아픈적이 있는데 지방이라 그런지 의사들이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병명과 원인을 몰라 진통제만 받으며 앓다가 3년정도 후 알게되어 다 나았습니다. 그 후로는 큰 문제없이 잘 살고있습니다. 진학(시야)     댓글(3)     조회(170)          



  제 사주를 보고 궁금한 게 많습니다.. 풀이 부탁드  
안녕하십니까, 올해 한국나이로 스물 다섯된 남성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11살이 될 무렵 출가하셔 스님이 되셨고, 어머니와 함께 절을 꾸려나가고 계십니다. 제가 태어날 때쯤엔 집안이 빚더미에 앉아있었고 제 출생과 함께 상황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유년기엔 어머니가 혼자 살림을 꾸려나가시며 생계를 유지했고, 하루 생활비가 1,000원이었을 정도로 가난했습니다.(을해임오)     댓글(3)     조회(212)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제가 살아온 환경은 이렀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8살~10살 즈음에 어머니가 재혼하신 후 새아버지와 세명이서 다툼도 많았지만 나름 화목하게 살아왔습니다. 중고등학생 때 진로를 결정하여 디자인공부를 시작하였으며, 15세 후반~19세까지 심적인 고통으로우울증, 불안장애 등으로 정신과를 다녔었읍니다. 20세에는 대학에 합격 했으나, 22(나봉본)     댓글(9)     조회(197)          



  물살이 아주 쌘 급류에서 지푸라기를 잡고 있는 심정
안녕하세요 저는 1990년 05월 19일 음력, 윤달에 태어난 여자입니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화목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1남 2녀 중 장녀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싸우시는 것을 한번도 보지 않고 자랄 정도로 부모님은 사이가 좋으십니다 하지만 연년생인 남동생과 10살 아래인 여동생은 힘든 일 없이 무난하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반(백사)     댓글(10)     조회(396)          



  진솔한 통변을 바랍니다.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 청합니다. 지인이 오늘 산중을 방문해 자신의 사주 통변을 부탁했지만 차마 통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하오니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서 아래 명주의 사주를 가감없이 통변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지인은 언론계를 다니다 명퇴해 지금은 쉬고 있으며 전원주택지를 조성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개발해 놓은 전원주(법천)     댓글(8)     조회(292)          



  개명을 해야 할까요 제 사주풀이 좀 부탁드리고 싶습
안녕하세요 제 사주좀 풀이좀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엄청 힘들어 하면서 사주에 관심이 가서 사주플러스를 알게되었는데 망설이다가 이대로 살면 안되지 않을까 해서 사주를 문의 글을 쓰게 되었고 궁금한거는 크게 두가지가 있어요 첫번째는 저는 음악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디밴드를 하고 있어요 티비연예인처럼 큰인기를 바라지도 않고요 동네에서 인기 조금만 (호롤랄라)     댓글(6)     조회(289)          



  인생의 기로에 서 궁합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저는 여자 이고 여태 쉬지 않고 일 하여 알뜰하게 벌어 살고 있습니다 저 혼자 살아도 아쉬울것 없이 지내고 있는데 이년정도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니 고민도 되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또 고민되고 지금 남자친구는 안정적인 직장은 없습니다 직장을 갖기 위해 시험 준비 중인데 올해도 떨어져 내년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아깝다고 말하긴 하는데 누구(시드니)     댓글(10)     조회(342)          



  대학생입니다. 저의 발전향과 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공부중인 22세, 어린 학생입니다. 성인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도 사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몇몇은 사주를 보고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곳 가서 물어볼 만큼 큰 고민도 없고, 안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잘 될일도 안될 것 같아서 무서워 사주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이야기를 듣고, 접하니 궁금해져(신이안)     댓글(15)     조회(331)          



  사주 조언좀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82년4월19일 음력 21시50분 여자입니다 평범하지는 않고 우여곡절 사연많게 지나가는 삶인거같아 신점 철학관도 몇번 다니다가 최근에 여기 플러스 만세력 사이트를 알게되어 요즘 맨날 방문하게 되네요 먼저 제가 자라온 환경은 어린시절 바쁘신 아버지밑에서 혼자 자라 외로움을 많이 탔던거같아요 청소년기는 외로움땜에 친구들과어울림을 많이했어요(쥬잉)     댓글(13)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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