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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사주풀이 부탁합니다.
  2019-06-15 01:09:35 작성:생도 조회:557



안녕하세요 제 사주가 궁금해 고수님들께 여쭤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남자 양력 1998년 1월 23일 7시 30분 서울 출생입니다.

간략히 제 삶을 얘기하자면
저는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강남으로 이사하여 양질의 교육을 받고 자랐습니다.
하지만 자기중심적인 성격때문인지 가족이나 친구들과 많이 다퉈왔습니다.
이로 인해 이후 고등학교 진학시 타지에 있는 학교에 다녔으며
장교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다보니
어쩌다보니 대한민국 상위권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진학이후 공부가 어렵고 지쳤기에 좋은 성적을 받고 있지 않지만
저 나름대로 사회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정계인사들을 알게되었고
그들에게 언변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같이 활동할까 고민중입니다.

저는 직업선택에 있어 부과 명예를 누리고
오랜시간 제가 크게 성공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제 사주를 보시고 장교, 정치가. 둘 중 제게 맞는 직업을 추천해 주시고
이것 이외에 어떤 직업이 저와 어울리는지 알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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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짜구  2019-06-27 13:46:32  
    사주 웹에서 저는 한자로나오던데ㅠㅠ어케하셧나요

  •   헬렌  2019-06-19 07:40:09  
    저도 많이 공부해서 제 사주를 한번 보고 싶어요

  •   사주사냥꾼  2019-06-18 12:33:20  
    동감합니다. 간단한 학문은 아닌듯 합니다.

  •   깔풍  2019-06-18 11:43:04  
    정말 어려운 학문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greivk  2019-06-17 16:58:54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용

  •   화써니  2019-06-17 15:44:18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해석하고싶네요

  •   군자란  2019-06-15 19:27:30  
    아주멋쟁이 이고 어머니 궁이 좋아서
    어머니 덕이 있게 보입니다
    관이 록왕에 놓여있고 욕궁이니 멋진 유니폼을
    입는 관직에 들어간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게 습니다만
    원국에 정계충이 있는게 아쉽습니다
    또 대운이 썩 좋게 흐르지 않기때문에 관직에
    몸을담아야 평탄한길을 걷게보임

  •   온천물23  2019-06-15 09:24:10  
    마음이 유순하고 자비심이 강하니 성직자나 종교가. 혹은 종교계통을 상대로하는 장사를 하면 좋고 육영사업이나 육아 교육등의 일에도 좋고 또는 무역업이 적성에 맞을 수도 있고 현실에 만족을 못하는 단점때문에 미래의 가치에 만족하게 되니 직업에 불만이 쉽게 느껴지고 한 우물으 파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무 일이나 쉽게 접근하는 용기와 소유자이므로 직업변동이 잦을 수있다
    그외 직업은 공무원. 의약. 연구직. 이공계 .전문기술.사업 도 있고
    장교에 마음을 두면서 나중에 정치에 뛰어들지 않을까 도 봅니다 하지만 이들직업중에 주위환경에 따라서 직업이 변동될수 있음을 참고하세요

  •   gtf8sm  2019-06-15 08:05:23  
    원진살 충은 사주가 약한 분들은 견디기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강력한 흙의 도움을 받고 있는 큰쇠인 경금은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으며 조금만 더 겸손한 자세로 대하고 주변 가족과 친구를 마음으로 사랑하신다면 사주의 구성이 좋으므로 멋진 인생을 사실겁니다.

  •   수봉  2019-06-15 07:54:36  
    부족하지만 몇자올립니다. 일반적 이론이라 그냥 참고만 하세요 상관격의 경우는 입으로 먹고사는일 영업직강사 교수 방송언론인 기발한 아이디어 서비스업 활동적이고 패기가 있는 운동선수 군인 발명 창작 개발에 뛰어납니다. 시지 진토지장간에 작은 을목이 있지만 재성이 부족합니다. 간략히 말씀 드리면 재성은 재물과 아내를 이야기합니다. 재물의 그릇이 조금 작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무재성인 분들은 결과에 포커스를 맞추지 않고 시작부터 하는 경향이 있으며 미리 계산을 하지 하지 않고 행동 하므로 실패로 돌아 갈수 있습니다. 설사 재성이 많아도 인생사 실패하면 안되니 철저한 계획수립이 필요합니다. 어떤 일을 하실 때 미리 설계도를 그려 결과 까지 충분히 예측을 하는 것이 삶의 지혜라 생각합니다. 바둑 tv에서 대국을 보면 하수인 사람도 저곳에 두면 되는데 결국 그기에 두면서 몇십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결국 머리속으로 바둑의 전체대국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사 프로기사가 바둑을 두는 것 처럼 하신다면 실패가 적겠죠. 그렇게 해도 바둑을 질수 있는데 우리 인생은 바둑처럼 한판 끝나고 다시 둘수 없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더 신중해야 합니다. 본인의 적성과 성격은 본인이 가장 잘 압니다. 내 사주에 재성이 부족하니 돈을 차곡 차곡 저축하고 쌓아둔 돈은 내돈이 아니다 라고 절약해서 사신다면 재성이 많은 사람보다 더 큰 부자로 살 수 있습니다. 언변도 유창하고 처세술도 능하신것 같고 사리판별도 잘 하시는 분이니 반드시 성공 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   회래이  2019-06-15 04:27:45  
    저두 많이 공부해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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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5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328)     조회(6214)          



  이분의 앞으로 사업운이 어떻습니까?  
안녕하세요 습하고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분은 제가 잘아는 지인 인데요 요즘 경기가 안개속이라 늘 불안하다고 합니다 남성64세입니다 중소기업 영업부에 근무하다가 34세에 결혼해서 현달한 자식과 현모양처인 아내를 두고 너무 재밌게 잘 살고있어요 결혼과 동시에 사업을 시작했으나 두번의 실패로 실의에 빠져있을때 45세때에 귀인이 나타나서 장(군자란)     조회(16)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몇일전 올렷는데 글자수가 적은지 열쇠가 채워져서 다시올려 봅니다 제가 잘 아는 지인인데 사주풀이를 부탁하더라구요 사업을 하는 분이구요 요새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까진 어려워도 그런데로 해왓는데 갈수록 경기가 안좋은지 좀힘들다고 합니다 건설업을 하고 있구요 제법 잘 꾸려 나가는 편이었어요 물론 접(비송비송)     댓글(9)     조회(328)          



  궁합 좀 부탁드립니다.  
여성분은 1990년 5월 1일 양력, 포항 출신으로 2녀 중 차녀로 태어나 교육자출신의 부모님을 둔 가정에서 자랐으며, 현재 공직에 있습니다. 매력이 많고 용모가 단정하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특히 창작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자신도 창작업으로 전업하고자 하는 용의가 있습니다. 남성분은 1986년 3월 26일 양력, 서울 출신으로 1녀1남 중(나탄)     댓글(3)     조회(198)          



  파란만장한 제 사주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 선생님 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저는 외국에 살고 있는 올해 47세 남성 입니다 . 위로 형님들 이 두분 계시고 저는 막내입니다.부모님은 두분 다 살아계십니다. 저는 학교 다니고 군대갔다오고 30세까지 공부만 했고 사정이 있어 대학원 석사를 졸업 못하고 해외연수를 와서 개인 무역회사를 차렸습니다. 그리고 36세에 중매로 결혼을 했으며(똘루카)     댓글(9)     조회(419)          



  저희엄마 사주좀부탁드릴게요  
음력 62년 2월3일생이세요 자시라서 2월4일로된..? 올해 5월에 방광암진단받고 수술받으셨고 8월에 재수술앞두고있습니다 초기라서 위험하진않았지만 방광암이 재발도많고 전이걱정도되구요.. 사주에 자오충도있고 내년에도 자오충이오길래 겁이나네요 제가 맞게본것인지.. 친오빠한명있는데 5년간 백수였어요 엄마가 가게하면서 오빠한테월300이상씩 주느라 엄마는 옷하나도 (김소팔)     댓글(10)     조회(300)          





  제동생사주입니다.언제쯤공무원시험에합격할까요?  
제동생 사주좀 봐주세요 ㅜㅜ 공무원시험 벌써 5번째 떨어졌습니다. 음력 1989년 1월2일 새벽 1시52분 평달 남자 입니다. 제 동생인데요 27살부터 공무원 행정직 시험을 준비했는데요 올해도 안되어서요 ㅜㅜ 집안이 발칵뒤집힐판입니다. 이상하게 동생은 대학교도 2번이나 떨어져서 입학을 했어요 그렇다고 사고를 치는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태왕)     댓글(10)     조회(312)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생기게 된 학생입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일생을 큰게 본다면 어릴때부터 자주 아팠고, 중학교때 많이 아픈적이 있는데 지방이라 그런지 의사들이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병명과 원인을 몰라 진통제만 받으며 앓다가 3년정도 후 알게되어 다 나았습니다. 그 후로는 큰 문제없이 잘 살고있습니다. 진학(시야)     댓글(3)     조회(174)          



  제 사주를 보고 궁금한 게 많습니다.. 풀이 부탁드
안녕하십니까, 올해 한국나이로 스물 다섯된 남성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11살이 될 무렵 출가하셔 스님이 되셨고, 어머니와 함께 절을 꾸려나가고 계십니다. 제가 태어날 때쯤엔 집안이 빚더미에 앉아있었고 제 출생과 함께 상황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유년기엔 어머니가 혼자 살림을 꾸려나가시며 생계를 유지했고, 하루 생활비가 1,000원이었을 정도로 가난했습니다.(을해임오)     댓글(3)     조회(218)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제가 살아온 환경은 이렀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8살~10살 즈음에 어머니가 재혼하신 후 새아버지와 세명이서 다툼도 많았지만 나름 화목하게 살아왔습니다. 중고등학생 때 진로를 결정하여 디자인공부를 시작하였으며, 15세 후반~19세까지 심적인 고통으로우울증, 불안장애 등으로 정신과를 다녔었읍니다. 20세에는 대학에 합격 했으나, 22(나봉본)     댓글(9)     조회(207)          



  물살이 아주 쌘 급류에서 지푸라기를 잡고 있는 심정
안녕하세요 저는 1990년 05월 19일 음력, 윤달에 태어난 여자입니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화목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1남 2녀 중 장녀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싸우시는 것을 한번도 보지 않고 자랄 정도로 부모님은 사이가 좋으십니다 하지만 연년생인 남동생과 10살 아래인 여동생은 힘든 일 없이 무난하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반(백사)     댓글(10)     조회(410)          



  진솔한 통변을 바랍니다.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 청합니다. 지인이 오늘 산중을 방문해 자신의 사주 통변을 부탁했지만 차마 통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하오니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서 아래 명주의 사주를 가감없이 통변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지인은 언론계를 다니다 명퇴해 지금은 쉬고 있으며 전원주택지를 조성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개발해 놓은 전원주(법천)     댓글(8)     조회(298)          



  개명을 해야 할까요 제 사주풀이 좀 부탁드리고 싶습
안녕하세요 제 사주좀 풀이좀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엄청 힘들어 하면서 사주에 관심이 가서 사주플러스를 알게되었는데 망설이다가 이대로 살면 안되지 않을까 해서 사주를 문의 글을 쓰게 되었고 궁금한거는 크게 두가지가 있어요 첫번째는 저는 음악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디밴드를 하고 있어요 티비연예인처럼 큰인기를 바라지도 않고요 동네에서 인기 조금만 (호롤랄라)     댓글(6)     조회(293)          



  인생의 기로에 서 궁합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저는 여자 이고 여태 쉬지 않고 일 하여 알뜰하게 벌어 살고 있습니다 저 혼자 살아도 아쉬울것 없이 지내고 있는데 이년정도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니 고민도 되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또 고민되고 지금 남자친구는 안정적인 직장은 없습니다 직장을 갖기 위해 시험 준비 중인데 올해도 떨어져 내년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아깝다고 말하긴 하는데 누구(시드니)     댓글(10)     조회(346)          



  대학생입니다. 저의 발전향과 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공부중인 22세, 어린 학생입니다. 성인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도 사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몇몇은 사주를 보고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곳 가서 물어볼 만큼 큰 고민도 없고, 안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잘 될일도 안될 것 같아서 무서워 사주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이야기를 듣고, 접하니 궁금해져(신이안)     댓글(15)     조회(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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