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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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주 풀이해주세요. 너무 어렵네요
  2019-06-16 17:43:21 작성:빠삐코맛있다 댓글:(16)   조회:876



양 1992년 1월 29일 새벽6시 여 입니다.
하.. 보는 사람마다 말이 다르니 풀이방에 올려봅니다.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일단 용희신이 목하고 수라는 사람도 있고 목하고 화 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1월에 태어난 겨울나무라 수는 얼어버리잖아요 그래서 조후를 적용해서 화랑 목이 용희신이 되나요? 용신은 목이고 화가 희신인건지. 이것도 너무 헷갈리고

재다신약 사주라는데 이것도 말이 다 틀린게 누구는 재다라고 하고 누구는 재다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냥 재성이 강한 그리 약하지 않은 일간을 타고난 재복좋은 사주라괴.

근데 제가 지금 재다의 팔자와는 다르게 꽤 풍족하게 중산층이상 부자로 살고있거든요. 재다는 거렁뱅이라고 하던데;;
재다여도 부자가 될수있는 조건은 제가 아니고..
재다가 아예 아닌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ㅡㅡ;;
많은 의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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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쥬잉  2019-07-03 20:38:26  
    어렵네용..언제봐도 열심히 배워야겟어요

  •   운촌  2019-06-21 18:33:14  
    잘 읽어보았습니다. 공부할수록 어렵네요. 사주팔자라 것이요.

  •   빵순이  2019-06-21 15:11:57  
    오늘도 배우고 가네요. 봐도 봐도 어려워요 역시

  •   훈민정음2  2019-06-20 23:57:16  
    저도 혼자 풀어봤는데 아직 초보라 어려워서 많이 배우고 가려고요ㅠㅠ

  •   빠삐코맛있다  2019-06-19 17:28:49  
    보시는 분마다 말이 틀리니 넘 궁금해서요 ㅠㅠ 억부랑 조후중 조후가 더 시급하면 조후를 적용하는게 맞다고 배웠거든요... 댓글들 잘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소낙비  2019-06-18 11:33:34  
    잘살면 사주를 대충보세영 사주에빠지면 혼돈해짐니다

  •   gvjc7a  2019-06-18 10:33:23  
    본문에 양력이라 적혀잇어요 ㅠ 감사합니다.. 근데 수희신은 겨울나무라 물이오면 얼어바려 수는 더 안좋다고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   법천  2019-06-18 09:32:34  
    양력 1992년이면 임신년인데.
    생년월일이 음력인지 양력인지 정확히 올려주시면 감사^*^
    신미년이면 1991년.
    영력 1992년으로 보면 되는지 궁금?

  •   등푸른원기소  2019-06-17 17:47:23  
    신약 사주에 목 오행이 용신, 수 오행이 희신입니다.

  •   수봉  2019-06-17 13:23:09  
    사주를 자연의 이치로 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즉 나무에게 필요한것은 물과 태양 뿌리를 내리는 흙 적당한 가지치기 입니다. 그렇게 놓고 보면 사주가 보입니다.재다이지만 토는 금을 만들기에 힘을 많이 사용하므로 재다라고만 볼수 없습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살만합니다. 불이 조금 부족하고 지장간 토에만 물이 조금있습니다. 을목은 갑을 타고 올라가므로 그렇게 기쁘지만 않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신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운이나 세운에서 술이 들어오면 흙의 기운이 강해 나무를 누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도 많이 하시고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시고 긍정적 사고로 사시면 세상ㅇ리 더욱 아름다울것입니다.

  •   마음이  2019-06-16 23:17:51  
    비견격아닌가요? 개인적으로 무재에 관다사주인저로서는 재다사주 엄청부럽습니다..

  •   빠삐코맛있다  2019-06-16 22:26:12  
    현 직업은 암것도안해요 사실 시집잘갓단 소리들으며 집에서 아이키웁니다... 생각해보니 결혼전 간호사 했다가 더하려구 하고있었어요

  •   빠삐코맛있다  2019-06-16 22:15:55  
    댓글들 하나하나 잘 읽었습니다. 그렇군요. 깨달음이 옵니다. 그렇다면 제 용신 봐주실 분이 계신가요?

  •   수처작주  2019-06-16 21:43:45  
    저도 사주 공부중이라 아는데로 몇자 올려 봅니다 .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재다신약사주가 맞고요 재성이 왕한데 신약하면 재물에 관심은 많고 돈은 만질수 있으나 내것이 될수 없어서 거지사주라고 합니다. 허나 빠삐코님은 다행히도 년,월에 천을귀인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서 유복한 가정에 태어나 경제적으로는 부유하게 살게됩니다. 단지 축미충으로 인하여 운이 다소 감소되기는 합니다 또한 일주에 재고귀인이라는 재물 창고가 있어 재물운은 좋다고 봅니다.
    재성이강한 여명은 재생관하여 결혼을 하면 친정은 다소 어려워질수 있고 시댁이 오히려 부유해질수도 있습니다.
    지금 직업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빠삐코님은 관성도 강하시고 화개살도 있으시니 업상대체로서 활인업에 종사하심이 좋을듯합니다.

  •   하우욱  2019-06-16 20:31:09  
    재성이 재물을 의미하긴 하지만 또 야망도 의미하지않나요? 사주마다 쓰임새가 다르니 얼른 고수분이 와서 해답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   gqbkn5  2019-06-16 19:24:23  
    잘은 모르지만 갑진일주면 재고귀인이라 재의 창고 있으시니 재성이 왕기도 얻어서 돈복은 좋으실거 같아요. 남편복도 정관이 통근되서 유정하게 사이 괜찮으실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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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시생 고민 있습니다 고수님들
안녕하세요 제가 00:25 출생인데 어머니 말로는 야자시라고 야자시로 보시더라구요! 제가 써머타임을 보면 00:25에 강릉부근 (동해) 5-6 분이 마이너스라 조자시 사주로 뜨는데.. 또 다른곳은 20분을 감축 시키더라구요 그래도 조자시 사주로 뜹니다. 가끔 다른 곳은 야자시 간지로 입력하면 없는 사주라고 떠요.. 근데 이게 써머타임을 적용했는데 00시 이(하우욱)  댓글(8)  조회 249       




  저도 공부중이긴한데 어렵네요 제 사주풀이 부탁드려도
88년생입니다. 사주에 관심이 많아 명리학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 20살 이전까진 가정환경이 불우하고 부모님 다툼이 잦았습니다. 아빠가 30년동안 백수셨고 엄마 혼자 저와 오빠를 키웠습니다. 20살 이후 공부가 너무 싫은데 하고싶은건 많아서 디자인과를 졸업했고 21살부터 일찍 사업을 시작해 10년 이상 같은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6살부터 따로 (조이다)  댓글(10)  조회 414       




  다시 한 번 올려봅니다 부탁드려요
제가 야자시인데 적용을 안하고 봐서 아예 다른 사주를 보고 있었네용.. 혼자만 착각한거지만 참고로 저는 예술계통 전공 중이고 예능 예술 연예로 진출 희망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유명하신 선생님과 어머니는 (사주 공부에 연이 있음) 어릴 때 공부했으면 장성 (별)을 달았는데 제 팔자인지 초년 공부와 담을 쌓아 그건 안됐고 어떻게든 별(스타)를 달 거라고 (하우욱)  댓글(5)  조회 264       




  죄송하지만 한번더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몇일전 건축분야로 사업을 해나가는데 너무 힘들고 답답해 사주풀이를 부탁드렸던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남동생과 같이 사업을 하고있는데 공동명의로 하면 괜찮냐고 물어봤을때 동생 사주도 봐야 알거같다는 말씀에 동생사주풀이도 부탁드려봅니다. 양력 1992년 10월 5일 오전 9시 49분 시흥시 출생입니다 3년전 아버지하던 일을 해보겠다고 회사를 차려 사업을 (포리아빠)  댓글(6)  조회 589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93년생 27살 남자입니다 우선 저는 2018년 1월부터 회계사 시험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3년가량 만나왔던 여자친구와 2018년 5월쯤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정말 많이 힘들어했었습니다 다행이 시간이 약인듯 잘 버텨왔습니다 그렇게 올해 2019년 2월에 회계사 1차 시험을 치뤘고 결과는 터무늬없는 점수로 떨어졌습니다 현재(맑은바람)  댓글(15)  조회 635       




  사주 보기는 어린 나이라고는 하지만 앞으로가 너무
저는 음력 1998.4.30(여자) 0시 4분에 태어났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큰 일 없이 물 흘러가듯이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가족들과 함께 여기저기 해외여행도 자주 다녔고, 공부도 못하는 편이 아니였고, 대학도 나쁘지 않게 왔습니다. (현재 디자인 관련된 과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은 부모님이 최대한 지원해주셨구요. 다만 (광사스플)  댓글(14)  조회 677       




  훌융하신분들의 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회원님들 사주풀이도 가끔해드렸는데 제머리 깍 기가 힘드네요 오늘은 제딸 남친 사주를 선생님들께 풀이 부탁드립니다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쎈 공무원 총칼드는 공무원은 아니고요 50대 대운이 눈에 가시인데 아~~~ 찝찝합니다 잘살아갈련지 걱정이네요 옛날어르신들 말씀이 하나 틀린거 없습니다 정자좋고 물좋은데가 없다더니 사(군자란)  댓글(9)  조회 348       




  저는 사업을 안되는 팔자인가요..? 요즘 너무 힘들
안녕하세요. 여러 도사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방문해봤습니다.. 1 9 9 0 년 0 6 월 0 2 일 오전 0 9 시 4 5 분 경기도 출생입니다.. 약 3년 전부터 아버지가 하시던 일을 물려 받겠다는 생각으로 건축쪽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작은 일들부터 시작해서 업체를 키워나가려고 했는데 무슨 일이던지 공사를 수주해오면 꼭 끝맺음들이 안좋아서 계속 적자(포리아빠)  댓글(8)  조회 340       




  사주좀 봐주세요 답답함이 하늘을 찌릅니다~!!!
저는 음력 1983 04.29. 오전 10시7분입니다. 포항에서 태어났구요 어디서 부터 애기를 해야될지 참 험난합니다. ㅜㅜ 먼저 30세에 결혼을 했고 대전에서 초중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졸업하자마자 26세에 아버지 지인 소개로 서울에 올라와 인터넷 쇼핑몰 업체에 취업해서 일을 했습니다. 단순 인터넷 쇼핑몰이 아닌 미국에서 의류및 신발 공산품등을 수(태왕)  댓글(14)  조회 519       




  사주 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답한 부분이 많고 스
84.11.8일 양력이며, 출생은 14시 40분 정도입니다. 스스로의 인생이 답답함이 많아 사주를 보며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유년기에는 별탈 없이 성장하다 고등학교 때 꽤 많은 방황을 했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다 정말 이건 아닌 것 같다 싶어 반에서 꼴등한 성적을 나름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대학은 아니(인내)  댓글(15)  조회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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