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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물살이 아주 쌘 급류에서 지푸라기를 잡고 있는 심정입니다...
  2019-07-10 12:38:39 작성:백사 댓글:(11)   조회:565



안녕하세요 저는 1990년 05월 19일 음력, 윤달에 태어난 여자입니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화목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1남 2녀 중 장녀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싸우시는 것을 한번도 보지 않고 자랄 정도로 부모님은 사이가 좋으십니다 
하지만 연년생인 남동생과 10살 아래인 여동생은 힘든 일 없이 무난하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반면 

제 경우에는 조금 많은 굴곡과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 고수님들께 인생의 조언을 어쭙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에서 살다 초등학교 때 시골로 이사를 갔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서울말을 쓴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6년 내내 왕따를 당하고 살아왔습니다 물론 저의 문제도 있을 것이고 모든 것을 기억할 수는 없지만 어려서 여자친구들이 이유없이 돌아가며 왕따를 시키는 것 자체에 너무나 큰 거부감이 들어 제가 자처하여 6년 내내 왕따를 당했습니다 아이들이 저만 왕따 시키니 지루한지 제게 기회를 주고 다른 아이와 놀지 말라하여도 제가 그런 모순적인 생활을 참을 수 없어 다시 왕따를 당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거나 그림만 그렸구요 다만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제게 10살 아래인 막내 여동생의 온기와 아기의향만으로 큰 위로와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것으로 6년을 버텼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많은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인기도 많아졌습니다 너무 낮선 환경에 정신이 없었지만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저를 좋아하던 친구 1명이 질투심에 저와 가장 친한 친구와 저를 레즈(동성애)라고 소문을 내었고 저는 그때 아주 큰 상처를 받게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레즈라는 소문은 사라지지는 않아서 남자와 연애를 하고있다는 거짓말을 지어내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전까지는 왕따는 아니었지만 제대로 된 친한 친구는 없이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학교 생활을 했고 참 외로웠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에는 지금까지 10년 넘게 함께하고 있는 소중한 친구를 만나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서는 저를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질투와 관섭이 너무 심했고 제가 떨쳐내려 했지만 스토킹까지 마다하지 않는 여자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너무 힘들어서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도망치듯 떠났구요 그렇게 저는 사람에 대한 불안과 의심이 심해졌고 20대 중반부터 우울증이 조금씩 나타났고 29살에는 공황장애가 매우 심하여 집에서 한발자국 나서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사주를 공부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29살 제 사주에 형살이 있었더군요 그게 너무 딱 맞아 떨어지고 신기하여 사주를 공부하게 되었고 어차피 가지고 있는 사주라면 조금이라도 피할 수 있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29살에는 24시간 내내 어지러움과 손가락에 조차 힘이 들어가지 않는 시체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병원에가서 검사를 하여도 원인을 모른다고 하셨고 마음의 병이라 생각하여 스트레스 받지 않기 위해 공허하게 생활했습니다 이러한 약도 없기에 한의원에서 기력을 위해 한약을 1년 넘게 먹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30살이 된 올해부터 점차 기력이 많이 좋아져 지금은 공황장애 약도 끊고 조금씩 외출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20대 중반부터 무기력하고 공황장애 때문에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미래에 대한 걱정도 너무 커져서 재택근무에 도전하기 위해 개인 사업자를 신청하고 온라인 판매도 하였습니다 매출은 정말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었고 정성을 다해 상품을 준비하였습니다 최선을 다한 것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많은 사람들의 질투로 인해 온라인으로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고 접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려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살면서 사람에게 받을 수 있는 모든 상처는 연애빼고 다 받은 것 같습니다 친구나 지인과의 관계에서도 이렇게 힘들어 병까지 나서 생사를 누비는데, 연애는 애시당초 겁이나서 근처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몸도 많이 허약하여 건강을 가장 걱정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집에만 있는데도 잔소리없이 괜찮다며 다독여 주시고 항상 남들에게 베푸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자랑스럽고 사랑하는 부모님께 늦기 전에 효를 다하고 싶은데 몸도 마음도 기운이 나지 않습니다... 

제가 아직 사주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여 살아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하여 고수님들께 이렇게 여쭤봅니다 긴글을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지금은 막내 동생(2000년 11월 20일 양력 여자)과 지방을 떠나 서울에서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달마다 봉사활동을 다니시는 어머니를 봄받아 동생과 봉사활동도 열심히하며 욕심없이 적당히 벌고 아껴 쓰는 삶을 목표로 다시 한번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짧은 글이라도 매우 소중하게 읽고 감사히 듣겠습니다 

아무런 대가없이 이렇게 통변해 주시는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 잊지 않으며 베풀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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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포로리로  2019-07-20 12:50:26  
    운이좋게왔으면좋겠네요~힘든날만계속되는사주는없다합니다

  •   g3ji8q  2019-07-12 08:32:48  
    gii2f5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에는 살아도 살아있는 기분이 아니었고 숨만 쉬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살면서 가장 무섭고 힘들었던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금은 긍정적인 사고로 살던 예전의 제 자신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gii2f5님 말씀 때문인지 그때를 생각하며 울컥하기도하고 참 잘 버티었구나하고 저를 안아주고 싶네요 힘들 때마다 아버지가 해주셨던 삼재나 불행한 일이 닥쳐도 오히려 기회가될 수 있다며 두려워하지말고 그걸 역으로 잡아 기회로 삼으라하셨던 말을 되뇌이며 버틴 것 같습니다 고수님들의 말씀은 평생 잊지 않고 세겨 들으며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발전할 수 있다는 삶에 감사하게됩니다 gii2f5님 그리고 글을 읽으시는 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gii2f5  2019-07-12 06:15:20  
    2018년에는 축술미 삼형살로 많이 힘드셨을 걸로 생각됩니다. 삼형살은 가장나쁜 살입니다. 나이드신 분이 이 살이 오면 죽음도 예측하곤 합니다. 젊은분이라 그나마 잘 이겨내신것 같습니다. 달은 10월, 7월달을 항상 조심하세요. 여행이나 성형 같은것은 이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주에 오행이 고루 있는점은 훌륭하나, 사주에서 가장 중요한 기둥인 일간 일지가 모두 충(정계충, 충미충)으로 깨져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31세부터는 대운이 과거보다는 좋습니다. 힘내시고요, 사주 공부를 하고계시면 잘 아시겠지만, 10년마다 대운이 바뀌고, 1년마다 들어오는 운이 모두 다릅니다. 힘든해가 지나가면 또다른 운이 들어오기 때문에 힘든시기를 마음과 영혼을 성숙시키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면, 남을 이해하고, 남이 보지 못하는 부분도 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으실겁니다. 훗날 좀 더 나은 자신을 만나길 바래요. 경험담입니다.
    사주가 안좋으신 분들도 성공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   백사  2019-07-11 22:44:25  
    고장남님 라뭉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위로해 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요...
    라뭉님 말씀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사주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여 덜덜 떨고 주저 앉아 있기 보다는 대처하는 방법을 열심히 준비하고 습득하여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살아 보려 노력하고자 합니다
    부디 고장남님, 라뭉님 그리고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계속 댓글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으며 베풀고 살겠습니다

  •   라뭉  2019-07-11 21:27:36  
    아이구 ㅠㅠㅠㅠ 고생이 많으셨에요 제가 사주는 모르지만 백호살은 살중이 안좋은 살이라고 알고있아요 그동안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 사주는 사주이고 그것을 알고 조심하라는 지침서라고 여기 댓글서 보았습니 일기예보 처럼 비오기전 우산과 우비와 장화를 신고 단단히 준비하고 태풍오기전 창문에 테이프 붙이는거와 같은거 같아요 저도 늘 항상 주변사람과 트러블이 있어서 그 계기로 사주를 공부를 했는데 제 사주이 현침살이 1개도 아니고 4개나 있덥니다 ㅎㅎㅎ 우리같이 극복해요!

  •   고장남  2019-07-11 21:17:04  
    힘든 일 많으셨을텐데 고생 많이 하셨네요

  •   백사  2019-07-11 10:17:20  
    행운장님 수봉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하고 소중한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좋은지, 어떤 마음 가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틀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건내주신 소중한 희망 잃지 않고 감사히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행운장님, 수봉님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건강과 행복을 누리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수봉  2019-07-11 07:05:19  
    오행이 고루 갖추어져 얼핏보면 좋겠지만 묘하게 구성이 충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충돌은 꼭 나쁜 의미로만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목생화의 불의 기운과 금생수의 물의 기운이 내 속에서 부딪힙니다. 이런 경우 대운의 흐름에 따라 확 올라오다 또는 침체되기도 하고 또한 정축일주는 백호로 나를 항상 들썩이는 기운이 내 몸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년간과 일지를 제외한 구성이 음의 기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주 여성스렵죠 그렇지만 외부의 형상에 소극적으로 대처하다 보니 내가 힘이 듭니다. 외부의 시련이나 어떤 형상과 부딪혀 이겨야 하는데 참고 견디고 수렴하다 보니 당하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운이나 세운에서 물과 땅의 기운이 들어오면 컨디션이나 상황이 좋지를 못합니다. 즉 불의 기운이 감소되기 때문입니다. 나무와 불의 기운이 들어오면 훨훨 나르고 싶고 매사가 잘 풀립니다. 사주의 구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단지 물이나 땅의 기운이 들어왔을 때 나의 대처능력입니다.사주는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알고 대처하면 됩니다. 내가 음이 기운이 강하구나 양적으로 행동하자 아 지금은 물의 기운이 들어와서 나를 괴롭히는 구나 그때는 빨간 옷을 입고 집에도 꽃으로 장식을 하고 이렇게 대처하면 5행을 두루갖추고 이쁘고 영리한 분이므로 충분히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갈수 있는 분이라 판단합니다.

  •   행운장  2019-07-11 03:54:47  
    목1 화3 토2 금1 수1 본인는 작는촛불 정화 입니다 .정화 불 을 돕는것는 나무 목 1이지요 힘이대는 화 3 이구요 힘을 빼는 토2 금1 수 1 입니다. 균형이 있지요 . 머리는 영리한분이십니다.초년에 어려움이잠시 있었습니다.죽을 고비를 한번는 넘기셨네요. 실력이 남달리 띠어납니다. 꾀가 있으신 분인데요 .계략 간사한면도 있으시구요. 잔인하고 싸움도 하구요 .몸이 많이아플수 있습니다. 성공 과 실패를 반복하셌습니다. 이론을 계획하니 옳는 말씀을 잘합니다. 그것이 다툼으로 번질수있으니 본인이 옳아도 양보하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앞으로도 풍파가 많이 있으니 본인이 아무리 옳아도 다툼이 있으면 안좋겠습니다. 결혼는 늦게 하시구요 ,빨리하신다면 남편을 많이 도와 준다는 마음 으로 살아야 백년회로 합니다. 식당의 일을 하신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보통으로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됩니다. 재물을 모아서 부동산을 구입하시면 큰부자로 갈수는 있습니다. 행복한 인생 즐겁게 생활하시길 빕니다. 이상입니다.

  •   g5s0d9  2019-07-10 17:52:54  
    군자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당장에 너무 힘들게 보내고 있어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데 좋은 말씀에 큰 위로와 위안을 얻습니다
    무엇보다 제 마음을 알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군자란님도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즐겁고 따듯한 인생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군자란  2019-07-10 17:40:49  
    반갑습니다
    글을읽고 내려가면서 머릿속에 그동안에 겪은 고통이 내피부에
    닿는 느낌으로 읽었어요
    정축일주 똥도 버릴게 없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따뜻하고 알뜰하며 남을 도울줄알고 말도 아주 잘하고....
    사주원국에 정계충 축미충 이 있고 신약한사주 라서
    그렇습니다
    운동도 열심히하고 스스로 힘을기르세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이란 말도 있잖아요
    이겨내면 재고 귀인이라 부자될거에요
    식신생재 하기때문에 쇼핑몰같은거 하면 돈 잘 벌겠습니다
    결혼은 좀늦게 하는게 좋습니다
    힘내세요
  • 



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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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합상 가장 좋은 사주(일주)에 대해 여쭙고자 합니
제가 여쭤보고자 하는 분은 제 친구인 여성분입니다. 이곳에 종종 글을 올린 적이 있어 아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여성분은 1990년 5월 1일 양력 미시 출생으로, 포항에서 2녀 중 차녀로 태어나 교육자 출신의 부모님을 둔 가정에서 자랐으며, 현재 공직에 있습니다. 가족간의 관계는 여성분이 대학진학 후 곧장 독립한 것도 있어 조금 거리를 두고 (나탄)  댓글(3)  조회 634       




  궁합 도움 부탁드립니다
혼자서 정독하고 해석하자니 너무나 어려움이 많습니다.. ㅠㅠ 도움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남 : 음력 1989년 12월 20일 오전 5시 30분경 출생 여 : 음력 1990년 02월 21일 오전 6시경 출생 저는 여성이고 현재 남자친구, 남자친구 어머니와 한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살기전에는 서로 좋아 죽겠다 (진시씨엔)  댓글(2)  조회 298       




  열쇠가 걸렸네요 다시올립니다 좋은 자문 구합니다
남편의 부정행위를 보고도 버티기 힘들어 딸아이와 둘이 살려고 합니다 남편의 사주는 음1974년 2월9일 새벽4시 입니다 이렇게 결정하는데 있어서 3개월이란 시간이흘렀습니다 남편은 집안이 어려운편이라 제가 아파트과와 차가 있는지라 그래서 남편과 금전적인면을보고 결혼하 지는 않았습니다 할수있다란 자신감 하나만 보고 결혼을 했습(하트)  댓글(19)  조회 739       




    두분의 궁합을 한번 알아 봤습니다.
먼저 남편분의 사주원국을 살펴보면, 인월에 태어난 임수일간으로 신약한 명조가 됩니다. 병임충의 쌍충으로 보이나 앉은자리 인목이라 생조가 먼저라 병임충은 해소가 됩니다. 아내는 월간의 병화로 겉보기에는 목다화식으로 보이지만, 봄철의 나무라 강한 병화에 도움이 됩니다. 임수 일간의 입장에서는 강한 힘을 가진 아내 병화의 눈치보기에 바쁜 모양새입니다. (언제나)  댓글(3)  조회 564       




  사주,결혼운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여 많은 글귀와 글쓰기를 읽으며많은 위로와 위안을 받고 있는 1인입니다. 사주풀이를 통해 궁금증과 답답함을 해소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리고는 있지만 한켠으로는 생년월일을 공개해도 되는지...뭐랄까 나의 맨얼굴을 다 드러낸것처럼 창피한 마음이 들기도해서 여러번 고민하다가 용기내서 글을 올립니다. 생년월일은 음력 1983.5.2(갑오일주)  댓글(3)  조회 507       




  감사한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제 사주좀 봐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이런 곳을 만들어 주신 감한분께 감사의 말씀 일단 올립니다 여자 양력 89년 8월 9일 오전 8시 45분(진시) 저는 남동생과함께 초등학교1학년때까지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고 초2부터 어머님 손에서 동생과함께 자랐습니다.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예술 전공을 하였고 대학교는 가정형편상 가지 못했습니다. 진(달샤론)  댓글(8)  조회 567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에 간간히 들어오면서 정보글을 읽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저의 기본정보는 女 , 양력(1996-12-10), 11:50(오시) 출생입니다. 현재 앞으로의 진로 걱정과 방황으로 인해 심신이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타향살이를 시작한지 거의 2년이 다되어가는데 무엇인가 하는 일들도 잘 풀리지않는 느낌이고 이직고민과 함께 앞으로(우아우아)  댓글(3)  조회 561       




  대학생입니다. 사주풀이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생겨서 방문한 대학생입니다. 저는 일생을 크게 본다면 어릴때부터 자주 아팠다고 합니다. 저는 잘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그 후에는 중고등학교때 많이 아팠는데 3년정도 지나 치료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성적도 오르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진학은 고등학교를 마이스터고로 진학하였지만 적성이 달라 다른계열의 학원을 다니며 공부했지만 거리(펫들)  댓글(10)  조회 697       




  이분의 앞으로 사업운이 어떻습니까?
안녕하세요 습하고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분은 제가 잘아는 지인 인데요 요즘 경기가 안개속이라 늘 불안하다고 합니다 남성64세입니다 중소기업 영업부에 근무하다가 34세에 결혼해서 현달한 자식과 현모양처인 아내를 두고 너무 재밌게 잘 살고있어요 결혼과 동시에 사업을 시작했으나 두번의 실패로 실의에 빠져있을때 45세때에 귀인이 나타나서 장(군자란)  댓글(5)  조회 419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몇일전 올렷는데 글자수가 적은지 열쇠가 채워져서 다시올려 봅니다 제가 잘 아는 지인인데 사주풀이를 부탁하더라구요 사업을 하는 분이구요 요새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까진 어려워도 그런데로 해왓는데 갈수록 경기가 안좋은지 좀힘들다고 합니다 건설업을 하고 있구요 제법 잘 꾸려 나가는 편이었어요 물론 접(비송비송)  댓글(13)  조회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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