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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주를 보고 궁금한 게 많습니다.. 풀이 부탁드립니다
  2019-07-12 03:05:16 작성:을해임오 댓글:(3)   조회:354



안녕하십니까, 올해 한국나이로 스물 다섯된 남성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11살이 될 무렵 출가하셔 스님이 되셨고,
어머니와 함께 절을 꾸려나가고 계십니다.
제가 태어날 때쯤엔 집안이 빚더미에 앉아있었고
제 출생과 함께 상황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유년기엔 어머니가 혼자 살림을 꾸려나가시며 생계를 유지했고,
하루 생활비가 1,000원이었을 정도로 가난했습니다.
다행히도 아버지 출가 이후 상황이 나아져서 지금은 무탈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어머니가 너무 고생하셔서인지 지금은 우울증을 앓고 
계셔서 여러모로 걱정이 많습니다. 잘 이겨내야 할텐데요.
경제적으로는 나아졌지만, 이런 문제는 처음이라 어떻게 대응할지
잘 모르는 까닭에 마음고생을 좀 하고 있습니다.
상경해서 대학을 다니는 중이라 직접 만나서 달래드릴 수도 없고,
그저 전화 몇 통하며 달래드리는 수밖에요..
올 하반기에 광고회사로 빨리 취직해서 
가족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부모님 고생도 이제 그만하셨으면 좋겠구요..
어머니가 명리 공부를 좀 하셔서 하반기가 괜찮다 하십니다만
아들 힘내라고 하시는 말씀인지 정말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요..

한편으로는, 저만 느끼는 것도 아닙니다만,
주변사람들이 제게 의지하고 기대려는 일이 많아 외로움을 탑니다.
때로는 제가 사람에게 기대려 할 때 실망만 돌아오구요.
그래서 늘 그 문제를 여자에게서 찾으려 했던 것 같습니다.
성급하게 표현하고, 다가갔다가 최근에도 잘 안 되었고,
또 상대는 제게 기대려고만 하지, 제가 기대려하니 도망가더군요.
언젠가는 그런 사람을 만나겠지 하며 기다리고 있지만
참 고된 일입니다. 세상에 마음 둘 곳이 없다고 느껴지기도 하구요.
또 외로운 취준 생활을 이어가다보니 더 크게 느껴집니다.
언제쯤 만날까요..

마지막으로는, 32살에 시작되는 대운에 겁재가 들어와 걱정입니다.
이별수로 작용하거나 사기나 횡액을 겪을까 해서요.
혹자는 을해일주니 갑목대운을 만나 등라계갑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과연 일주가 대운과 만나서 등라계갑을 이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렇다면 유의미하게 돈을 써버리고 열심히 일하는 방향으로
생각해두고 준비하려 합니다만.. 
참 복잡하고 어려운 공부라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합니다.
통변해주신다면 앞날에 큰 도움이 될 듯해서 여쭙니다.

어머니로부터 어깨너머 주워들은 걸로 공부하다보니
금세 한계를 맞닥뜨렸네요. 선배님들이 보아주시고
어떻게 운을 활용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여기서 많은 걸 배워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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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을해임오  2019-07-12 17:23:39  
    온천물23님께.

    정성스러운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공부가 부족한지라 100%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여러모로 위안이 되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올해도 전반적으로 말씀하신대로 흘러가는 듯해
    주의하라 하신 내용을 유의하며 무탈히 넘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아마 재성이 부족한 것이 제게 이렇게 작용하는 듯하니
    그런 문제에 휩쓸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통변해주시니 이유를 모르고 헤매던 게 자리를 잡는 듯해서
    더욱 열심히 살고 싶어지구요..
    다행히도 지금 추진하는 일은 아는 선배와 함께 하고 있고,
    아무래도 그 분을 따라서 취직 준비를 할 듯합니다.
    최근에 진로를 바꿨는데 그 분의 권유와 소개, 도움 덕분인지라
    겸손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적성에도 맞구요.
    가끔은 그 분과 아주 미세한 의견 충돌이 있는데
    말씀해주신 내용을 유의하고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32대운에 대해서 나름 걱정이 많았는데
    말씀하신대로 7년이나 남기도 했고, 잘 활용하면 왕성할 수 있다니
    마음이 정말 놓입니다. 지금 잘하면 전성기로 만들 수 있겠지요.
    안하무인이 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겸손해야 할 것이구요.
    온천물23님께서 정성스러운 풀이를 해주시니 그동안 고민했던 것들이
    훨씬 분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이 분야를 더 공부해서 온천물23 선배님처럼 좋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동시에, 정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온천물23  2019-07-12 13:07:01  
    (재미로보는 사주풀이 )
    을신충으로 유년시절에는 정신적으로 갈등하고 부모의 도움을 받기 힘들었다고 봅니다 사해충으로 용두사미격이 많다 문창성에 머리가좋아 대학에 쉽게 잘들어갔고요 감수성 발달 인기를누리게하는 광고회사에 취직을 원하고요 높은 지능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설계쪽의 일이 적합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와 흡사한 목각 공예나 예술쪽의 직업도 좋겠습니다 하반기에 취직이 되겠습니다만 경쟁이 많은관계로 신경을 많이 써야 할것 같아요
    재성과소로 원래 여자운과 재물운이 박하다고 봅니다 끝없이 재를 추구하여 여자를 섭렵하지만 결국은 자기 여자는 하나도 없게 되는형상
    재를 취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바 여자에 집착을 하게 되어 바람기가 많다고 봅니다 연인에게 지나친 경제적인 기대를 하지 말고. 성실성을 보다 중요시해 나간다면 여자운도 급상승 할것입니다 10월쯤 데이트가 있을걸로 봅니다
    32세 겁재대운 인생이 최전성기로 부귀가 왕성한 시기입니다 만 고집이강해 안하무인격 성향으로 일을 추진 하는결과로 큰 좌절이 따르기도 합니다 아직 7년이나 남았는데 그때 가면 또다른 변수가 생깁니다 미리 겁을 먹고 걱정할 것 없어요 등라계갑은 해당 안됩니다
    갑목이 대운 세운에서 오더라도 기신이라 득보다 해가 큽니다 무시하세요

    (종합적 풀이 )
    기해년 운세
    함정이나 위험이 있을때이며 법규나 선배의 말을 중히 여기고 신중
    대응하면 해는 없다
    범의 꼬리를 밟는 것 같은 위험의 속에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손윗사람 선배의
    의견에 쫓아 행동 하면 그 위험에서 벗어날수있다 , 그러므로 남의 앞에 서서 일을 일으키면
    실패하기 쉬우나 남의 뒤를 이어 받아 하는 일이면 처음은 매우 곤란한 것 같이 보이나
    결국은 성공할것이다 ,성실한마음으로 예의를 지키며 바른길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성공하는길이다 ,애매한 태도와 아무렇게나 적당히 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에는 뒤에
    커타란 불안이 생길 것이니 조심하시라 , 이성과 문란한 징조 있으니 이성관계 조심하지
    않으면 아주 난처한 일이 생길것이다,
    ★참고로 신분보다 큰일를 도모하는 격으로 할수있는한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고 상대가있는 사업이면 한계를 분명히 하지 않으면 종말에는 분쟁사 일으나기 쉽다 ,
    처음은 놀라는 일이 있으나 뒤에는 기쁨이 있을때다 ,선배나 손윗사람과의 교제에
    예의를 잃는 일이 없도록하세요

  •   을해임오  2019-07-12 03:15:11  
    선배님들, 사진에 대운이 안 나와 여기에 올려드립니다.
    현재 22살 기점으로 기묘대운(편재, 비견)이고
    32세에 무인대운(정재, 겁재)으로 넘어갑니다!
  • 



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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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합상 가장 좋은 사주(일주)에 대해 여쭙고자 합니
제가 여쭤보고자 하는 분은 제 친구인 여성분입니다. 이곳에 종종 글을 올린 적이 있어 아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여성분은 1990년 5월 1일 양력 미시 출생으로, 포항에서 2녀 중 차녀로 태어나 교육자 출신의 부모님을 둔 가정에서 자랐으며, 현재 공직에 있습니다. 가족간의 관계는 여성분이 대학진학 후 곧장 독립한 것도 있어 조금 거리를 두고 (나탄)  댓글(3)  조회 634       




  궁합 도움 부탁드립니다
혼자서 정독하고 해석하자니 너무나 어려움이 많습니다.. ㅠㅠ 도움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남 : 음력 1989년 12월 20일 오전 5시 30분경 출생 여 : 음력 1990년 02월 21일 오전 6시경 출생 저는 여성이고 현재 남자친구, 남자친구 어머니와 한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살기전에는 서로 좋아 죽겠다 (진시씨엔)  댓글(2)  조회 298       




  열쇠가 걸렸네요 다시올립니다 좋은 자문 구합니다
남편의 부정행위를 보고도 버티기 힘들어 딸아이와 둘이 살려고 합니다 남편의 사주는 음1974년 2월9일 새벽4시 입니다 이렇게 결정하는데 있어서 3개월이란 시간이흘렀습니다 남편은 집안이 어려운편이라 제가 아파트과와 차가 있는지라 그래서 남편과 금전적인면을보고 결혼하 지는 않았습니다 할수있다란 자신감 하나만 보고 결혼을 했습(하트)  댓글(19)  조회 739       




    두분의 궁합을 한번 알아 봤습니다.
먼저 남편분의 사주원국을 살펴보면, 인월에 태어난 임수일간으로 신약한 명조가 됩니다. 병임충의 쌍충으로 보이나 앉은자리 인목이라 생조가 먼저라 병임충은 해소가 됩니다. 아내는 월간의 병화로 겉보기에는 목다화식으로 보이지만, 봄철의 나무라 강한 병화에 도움이 됩니다. 임수 일간의 입장에서는 강한 힘을 가진 아내 병화의 눈치보기에 바쁜 모양새입니다. (언제나)  댓글(3)  조회 566       




  사주,결혼운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여 많은 글귀와 글쓰기를 읽으며많은 위로와 위안을 받고 있는 1인입니다. 사주풀이를 통해 궁금증과 답답함을 해소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리고는 있지만 한켠으로는 생년월일을 공개해도 되는지...뭐랄까 나의 맨얼굴을 다 드러낸것처럼 창피한 마음이 들기도해서 여러번 고민하다가 용기내서 글을 올립니다. 생년월일은 음력 1983.5.2(갑오일주)  댓글(3)  조회 507       




  감사한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제 사주좀 봐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이런 곳을 만들어 주신 감한분께 감사의 말씀 일단 올립니다 여자 양력 89년 8월 9일 오전 8시 45분(진시) 저는 남동생과함께 초등학교1학년때까지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고 초2부터 어머님 손에서 동생과함께 자랐습니다.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예술 전공을 하였고 대학교는 가정형편상 가지 못했습니다. 진(달샤론)  댓글(8)  조회 568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에 간간히 들어오면서 정보글을 읽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저의 기본정보는 女 , 양력(1996-12-10), 11:50(오시) 출생입니다. 현재 앞으로의 진로 걱정과 방황으로 인해 심신이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타향살이를 시작한지 거의 2년이 다되어가는데 무엇인가 하는 일들도 잘 풀리지않는 느낌이고 이직고민과 함께 앞으로(우아우아)  댓글(3)  조회 561       




  대학생입니다. 사주풀이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생겨서 방문한 대학생입니다. 저는 일생을 크게 본다면 어릴때부터 자주 아팠다고 합니다. 저는 잘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그 후에는 중고등학교때 많이 아팠는데 3년정도 지나 치료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성적도 오르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진학은 고등학교를 마이스터고로 진학하였지만 적성이 달라 다른계열의 학원을 다니며 공부했지만 거리(펫들)  댓글(10)  조회 697       




  이분의 앞으로 사업운이 어떻습니까?
안녕하세요 습하고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분은 제가 잘아는 지인 인데요 요즘 경기가 안개속이라 늘 불안하다고 합니다 남성64세입니다 중소기업 영업부에 근무하다가 34세에 결혼해서 현달한 자식과 현모양처인 아내를 두고 너무 재밌게 잘 살고있어요 결혼과 동시에 사업을 시작했으나 두번의 실패로 실의에 빠져있을때 45세때에 귀인이 나타나서 장(군자란)  댓글(5)  조회 419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몇일전 올렷는데 글자수가 적은지 열쇠가 채워져서 다시올려 봅니다 제가 잘 아는 지인인데 사주풀이를 부탁하더라구요 사업을 하는 분이구요 요새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까진 어려워도 그런데로 해왓는데 갈수록 경기가 안좋은지 좀힘들다고 합니다 건설업을 하고 있구요 제법 잘 꾸려 나가는 편이었어요 물론 접(비송비송)  댓글(13)  조회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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