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플러스사주 사이트맵 [손님] 검색 로그인   
사주.팔자
 
사주풀이마당
 


제 사주를 보고 궁금한 게 많습니다.. 풀이 부탁드립니다
  2019-07-12 03:05:16 작성:을해임오 조회:218



안녕하십니까, 올해 한국나이로 스물 다섯된 남성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11살이 될 무렵 출가하셔 스님이 되셨고,
어머니와 함께 절을 꾸려나가고 계십니다.
제가 태어날 때쯤엔 집안이 빚더미에 앉아있었고
제 출생과 함께 상황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유년기엔 어머니가 혼자 살림을 꾸려나가시며 생계를 유지했고,
하루 생활비가 1,000원이었을 정도로 가난했습니다.
다행히도 아버지 출가 이후 상황이 나아져서 지금은 무탈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어머니가 너무 고생하셔서인지 지금은 우울증을 앓고
계셔서 여러모로 걱정이 많습니다. 잘 이겨내야 할텐데요.
경제적으로는 나아졌지만, 이런 문제는 처음이라 어떻게 대응할지
잘 모르는 까닭에 마음고생을 좀 하고 있습니다.
상경해서 대학을 다니는 중이라 직접 만나서 달래드릴 수도 없고,
그저 전화 몇 통하며 달래드리는 수밖에요..
올 하반기에 광고회사로 빨리 취직해서
가족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부모님 고생도 이제 그만하셨으면 좋겠구요..
어머니가 명리 공부를 좀 하셔서 하반기가 괜찮다 하십니다만
아들 힘내라고 하시는 말씀인지 정말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요..

한편으로는, 저만 느끼는 것도 아닙니다만,
주변사람들이 제게 의지하고 기대려는 일이 많아 외로움을 탑니다.
때로는 제가 사람에게 기대려 할 때 실망만 돌아오구요.
그래서 늘 그 문제를 여자에게서 찾으려 했던 것 같습니다.
성급하게 표현하고, 다가갔다가 최근에도 잘 안 되었고,
또 상대는 제게 기대려고만 하지, 제가 기대려하니 도망가더군요.
언젠가는 그런 사람을 만나겠지 하며 기다리고 있지만
참 고된 일입니다. 세상에 마음 둘 곳이 없다고 느껴지기도 하구요.
또 외로운 취준 생활을 이어가다보니 더 크게 느껴집니다.
언제쯤 만날까요..

마지막으로는, 32살에 시작되는 대운에 겁재가 들어와 걱정입니다.
이별수로 작용하거나 사기나 횡액을 겪을까 해서요.
혹자는 을해일주니 갑목대운을 만나 등라계갑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과연 일주가 대운과 만나서 등라계갑을 이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렇다면 유의미하게 돈을 써버리고 열심히 일하는 방향으로
생각해두고 준비하려 합니다만..
참 복잡하고 어려운 공부라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합니다.
통변해주신다면 앞날에 큰 도움이 될 듯해서 여쭙니다.

어머니로부터 어깨너머 주워들은 걸로 공부하다보니
금세 한계를 맞닥뜨렸네요. 선배님들이 보아주시고
어떻게 운을 활용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여기서 많은 걸 배워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3)

  •   을해임오  2019-07-12 17:23:39  
    온천물23님께.

    정성스러운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공부가 부족한지라 100%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여러모로 위안이 되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올해도 전반적으로 말씀하신대로 흘러가는 듯해
    주의하라 하신 내용을 유의하며 무탈히 넘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아마 재성이 부족한 것이 제게 이렇게 작용하는 듯하니
    그런 문제에 휩쓸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통변해주시니 이유를 모르고 헤매던 게 자리를 잡는 듯해서
    더욱 열심히 살고 싶어지구요..
    다행히도 지금 추진하는 일은 아는 선배와 함께 하고 있고,
    아무래도 그 분을 따라서 취직 준비를 할 듯합니다.
    최근에 진로를 바꿨는데 그 분의 권유와 소개, 도움 덕분인지라
    겸손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적성에도 맞구요.
    가끔은 그 분과 아주 미세한 의견 충돌이 있는데
    말씀해주신 내용을 유의하고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32대운에 대해서 나름 걱정이 많았는데
    말씀하신대로 7년이나 남기도 했고, 잘 활용하면 왕성할 수 있다니
    마음이 정말 놓입니다. 지금 잘하면 전성기로 만들 수 있겠지요.
    안하무인이 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겸손해야 할 것이구요.
    온천물23님께서 정성스러운 풀이를 해주시니 그동안 고민했던 것들이
    훨씬 분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이 분야를 더 공부해서 온천물23 선배님처럼 좋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동시에, 정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온천물23  2019-07-12 13:07:01  
    (재미로보는 사주풀이 )
    을신충으로 유년시절에는 정신적으로 갈등하고 부모의 도움을 받기 힘들었다고 봅니다 사해충으로 용두사미격이 많다 문창성에 머리가좋아 대학에 쉽게 잘들어갔고요 감수성 발달 인기를누리게하는 광고회사에 취직을 원하고요 높은 지능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설계쪽의 일이 적합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와 흡사한 목각 공예나 예술쪽의 직업도 좋겠습니다 하반기에 취직이 되겠습니다만 경쟁이 많은관계로 신경을 많이 써야 할것 같아요
    재성과소로 원래 여자운과 재물운이 박하다고 봅니다 끝없이 재를 추구하여 여자를 섭렵하지만 결국은 자기 여자는 하나도 없게 되는형상
    재를 취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바 여자에 집착을 하게 되어 바람기가 많다고 봅니다 연인에게 지나친 경제적인 기대를 하지 말고. 성실성을 보다 중요시해 나간다면 여자운도 급상승 할것입니다 10월쯤 데이트가 있을걸로 봅니다
    32세 겁재대운 인생이 최전성기로 부귀가 왕성한 시기입니다 만 고집이강해 안하무인격 성향으로 일을 추진 하는결과로 큰 좌절이 따르기도 합니다 아직 7년이나 남았는데 그때 가면 또다른 변수가 생깁니다 미리 겁을 먹고 걱정할 것 없어요 등라계갑은 해당 안됩니다
    갑목이 대운 세운에서 오더라도 기신이라 득보다 해가 큽니다 무시하세요

    (종합적 풀이 )
    기해년 운세
    함정이나 위험이 있을때이며 법규나 선배의 말을 중히 여기고 신중
    대응하면 해는 없다
    범의 꼬리를 밟는 것 같은 위험의 속에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손윗사람 선배의
    의견에 쫓아 행동 하면 그 위험에서 벗어날수있다 , 그러므로 남의 앞에 서서 일을 일으키면
    실패하기 쉬우나 남의 뒤를 이어 받아 하는 일이면 처음은 매우 곤란한 것 같이 보이나
    결국은 성공할것이다 ,성실한마음으로 예의를 지키며 바른길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성공하는길이다 ,애매한 태도와 아무렇게나 적당히 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에는 뒤에
    커타란 불안이 생길 것이니 조심하시라 , 이성과 문란한 징조 있으니 이성관계 조심하지
    않으면 아주 난처한 일이 생길것이다,
    ★참고로 신분보다 큰일를 도모하는 격으로 할수있는한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고 상대가있는 사업이면 한계를 분명히 하지 않으면 종말에는 분쟁사 일으나기 쉽다 ,
    처음은 놀라는 일이 있으나 뒤에는 기쁨이 있을때다 ,선배나 손윗사람과의 교제에
    예의를 잃는 일이 없도록하세요

  •   을해임오  2019-07-12 03:15:11  
    선배님들, 사진에 대운이 안 나와 여기에 올려드립니다.
    현재 22살 기점으로 기묘대운(편재, 비견)이고
    32세에 무인대운(정재, 겁재)으로 넘어갑니다!


사주풀이마당
페이지: 1 / 12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5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328)     조회(6214)          



  이분의 앞으로 사업운이 어떻습니까?  
안녕하세요 습하고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분은 제가 잘아는 지인 인데요 요즘 경기가 안개속이라 늘 불안하다고 합니다 남성64세입니다 중소기업 영업부에 근무하다가 34세에 결혼해서 현달한 자식과 현모양처인 아내를 두고 너무 재밌게 잘 살고있어요 결혼과 동시에 사업을 시작했으나 두번의 실패로 실의에 빠져있을때 45세때에 귀인이 나타나서 장(군자란)     조회(16)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몇일전 올렷는데 글자수가 적은지 열쇠가 채워져서 다시올려 봅니다 제가 잘 아는 지인인데 사주풀이를 부탁하더라구요 사업을 하는 분이구요 요새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까진 어려워도 그런데로 해왓는데 갈수록 경기가 안좋은지 좀힘들다고 합니다 건설업을 하고 있구요 제법 잘 꾸려 나가는 편이었어요 물론 접(비송비송)     댓글(9)     조회(328)          



  궁합 좀 부탁드립니다.  
여성분은 1990년 5월 1일 양력, 포항 출신으로 2녀 중 차녀로 태어나 교육자출신의 부모님을 둔 가정에서 자랐으며, 현재 공직에 있습니다. 매력이 많고 용모가 단정하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특히 창작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자신도 창작업으로 전업하고자 하는 용의가 있습니다. 남성분은 1986년 3월 26일 양력, 서울 출신으로 1녀1남 중(나탄)     댓글(3)     조회(198)          



  파란만장한 제 사주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 선생님 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저는 외국에 살고 있는 올해 47세 남성 입니다 . 위로 형님들 이 두분 계시고 저는 막내입니다.부모님은 두분 다 살아계십니다. 저는 학교 다니고 군대갔다오고 30세까지 공부만 했고 사정이 있어 대학원 석사를 졸업 못하고 해외연수를 와서 개인 무역회사를 차렸습니다. 그리고 36세에 중매로 결혼을 했으며(똘루카)     댓글(9)     조회(419)          



  저희엄마 사주좀부탁드릴게요  
음력 62년 2월3일생이세요 자시라서 2월4일로된..? 올해 5월에 방광암진단받고 수술받으셨고 8월에 재수술앞두고있습니다 초기라서 위험하진않았지만 방광암이 재발도많고 전이걱정도되구요.. 사주에 자오충도있고 내년에도 자오충이오길래 겁이나네요 제가 맞게본것인지.. 친오빠한명있는데 5년간 백수였어요 엄마가 가게하면서 오빠한테월300이상씩 주느라 엄마는 옷하나도 (김소팔)     댓글(10)     조회(300)          





  제동생사주입니다.언제쯤공무원시험에합격할까요?  
제동생 사주좀 봐주세요 ㅜㅜ 공무원시험 벌써 5번째 떨어졌습니다. 음력 1989년 1월2일 새벽 1시52분 평달 남자 입니다. 제 동생인데요 27살부터 공무원 행정직 시험을 준비했는데요 올해도 안되어서요 ㅜㅜ 집안이 발칵뒤집힐판입니다. 이상하게 동생은 대학교도 2번이나 떨어져서 입학을 했어요 그렇다고 사고를 치는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태왕)     댓글(10)     조회(312)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생기게 된 학생입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일생을 큰게 본다면 어릴때부터 자주 아팠고, 중학교때 많이 아픈적이 있는데 지방이라 그런지 의사들이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병명과 원인을 몰라 진통제만 받으며 앓다가 3년정도 후 알게되어 다 나았습니다. 그 후로는 큰 문제없이 잘 살고있습니다. 진학(시야)     댓글(3)     조회(174)          



  제 사주를 보고 궁금한 게 많습니다.. 풀이 부탁드
안녕하십니까, 올해 한국나이로 스물 다섯된 남성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11살이 될 무렵 출가하셔 스님이 되셨고, 어머니와 함께 절을 꾸려나가고 계십니다. 제가 태어날 때쯤엔 집안이 빚더미에 앉아있었고 제 출생과 함께 상황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유년기엔 어머니가 혼자 살림을 꾸려나가시며 생계를 유지했고, 하루 생활비가 1,000원이었을 정도로 가난했습니다.(을해임오)     댓글(3)     조회(219)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제가 살아온 환경은 이렀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8살~10살 즈음에 어머니가 재혼하신 후 새아버지와 세명이서 다툼도 많았지만 나름 화목하게 살아왔습니다. 중고등학생 때 진로를 결정하여 디자인공부를 시작하였으며, 15세 후반~19세까지 심적인 고통으로우울증, 불안장애 등으로 정신과를 다녔었읍니다. 20세에는 대학에 합격 했으나, 22(나봉본)     댓글(9)     조회(207)          



  물살이 아주 쌘 급류에서 지푸라기를 잡고 있는 심정
안녕하세요 저는 1990년 05월 19일 음력, 윤달에 태어난 여자입니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화목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1남 2녀 중 장녀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싸우시는 것을 한번도 보지 않고 자랄 정도로 부모님은 사이가 좋으십니다 하지만 연년생인 남동생과 10살 아래인 여동생은 힘든 일 없이 무난하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반(백사)     댓글(10)     조회(410)          



  진솔한 통변을 바랍니다.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 청합니다. 지인이 오늘 산중을 방문해 자신의 사주 통변을 부탁했지만 차마 통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하오니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서 아래 명주의 사주를 가감없이 통변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지인은 언론계를 다니다 명퇴해 지금은 쉬고 있으며 전원주택지를 조성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개발해 놓은 전원주(법천)     댓글(8)     조회(298)          



  개명을 해야 할까요 제 사주풀이 좀 부탁드리고 싶습
안녕하세요 제 사주좀 풀이좀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엄청 힘들어 하면서 사주에 관심이 가서 사주플러스를 알게되었는데 망설이다가 이대로 살면 안되지 않을까 해서 사주를 문의 글을 쓰게 되었고 궁금한거는 크게 두가지가 있어요 첫번째는 저는 음악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디밴드를 하고 있어요 티비연예인처럼 큰인기를 바라지도 않고요 동네에서 인기 조금만 (호롤랄라)     댓글(6)     조회(293)          



  인생의 기로에 서 궁합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저는 여자 이고 여태 쉬지 않고 일 하여 알뜰하게 벌어 살고 있습니다 저 혼자 살아도 아쉬울것 없이 지내고 있는데 이년정도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니 고민도 되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또 고민되고 지금 남자친구는 안정적인 직장은 없습니다 직장을 갖기 위해 시험 준비 중인데 올해도 떨어져 내년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아깝다고 말하긴 하는데 누구(시드니)     댓글(10)     조회(346)          



  대학생입니다. 저의 발전향과 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공부중인 22세, 어린 학생입니다. 성인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도 사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몇몇은 사주를 보고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곳 가서 물어볼 만큼 큰 고민도 없고, 안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잘 될일도 안될 것 같아서 무서워 사주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이야기를 듣고, 접하니 궁금해져(신이안)     댓글(15)     조회(335)          




≪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209
2650
3502
6496
1852

 
최근 글
[손님]
119
140
35
187
83
288
380
 
인기 글
[손님]
8953
18887
16708
8973
9437
9498
10773
 
사주풀이마당
[손님]
6214
16
328
198
419
 
명리공부마당
[손님]
1366
104
117
456
713

 
명리문답마당
[손님]
33
39
75
90
238
 
최근 댓글
[손님]
392
380
313
541
380
2071
1788

토론마당
[손님]
7327
2
3
10
6
1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