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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2019-07-12 16:03:53 작성:시야 댓글:(4)   조회:330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생기게 된 학생입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일생을 큰게 본다면
어릴때부터 자주 아팠고, 중학교때 많이 아픈적이 있는데 지방이라 그런지
의사들이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병명과 원인을 몰라 진통제만 받으며 앓다가
3년정도 후 알게되어 다 나았습니다.
그 후로는 큰 문제없이 잘 살고있습니다.

진학으로는 고등학교를 마이스터고로 진학하였지만 맞지않는것 같아
다른계열쪽으로 학원을 다니다가 너무 멀어 포기했었고
취업을 하였지만 맞지 않다고 생각되어 퇴사 후 대학을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려는것이 자주 바뀌는것 같지만 이번에는 크게 마음을 먹고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지금 하는것이 가장 잘 맞는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인간관계는 내성적이라 그런지 깊은 친구만 몇명 남아있습니다.
대학에서는 한두명정도만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졸업하게 됩니다.

제가 궁금한것들은 내년에 졸업하게되는데 높은곳을 바라봐도 될지 아니면
작은것이라도 만족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높이보고 하다 실패하면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런게 싫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힘들때에 옆에 기댈수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주변에 이성이 없어서 연애운은 어떨지도 궁금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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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청강  2019-07-21 20:47:43  
    아직 초보라 모르겠으나 신금일간으로 성격이 보석처럼 고우나 날카로운 면이있어보입니다
    재성이 많아 여자와 재물이 흩어지는 경향이 있어보입니다
    관이 없어 공무원보다는 자영업을 하시는게 조겠고요 특히 꼼꼼한 일을 하시면 됩니다
    건강은 신약하여 화가 약하니 심장 소장 눈이 않조을수 있으며 또한 재성이많아 목 간도 조심

  •   온천물23  2019-07-14 18:07:03  
    (사주요약 )

    천간충 대운으로 어릴대부터 11세까지 아팠고 이후부터 좋아졌다가 15세기신운이들어오는해 부터 다시 아프기시작 19세 용신운이 들어오는해부터 좋아졌어요
    딱 사주대로 흘렀네요 앞으로 35세대운에 최전성기가 되겠습니다
    관성과소로
    직장이나 공직은 안맞네요 자유업 .의식주 관련 직업이 유리합니다
    재성과다 여자와 재물에 집착이 강하여 일확천금의 탐욕 때문에 재물유지 하기 어렵다
    이성문제도 구설수같은 방해가 많다 다른사람의 힘이 도움이 되지 못해 인복이 약하다 남들과 쉽게 융화하기 힘든 면도 보인다 신약하고 여성스런 면모와 소심함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과감하게 일처리를 하는게 유리합니다

    (총평)
    하늘에 번개가 있으니 놓아 두는수 밖에,만사 되어 가는데로 두고 결과를 기다릴때 대개
    호전 가능성 있음,
    이제 모든 것이 형통하고 발전하며 번영하는 행운을 보이는 운세이다,한편으로 움직이고
    안정하지 못하는 마음의 상태이기도 하다 ,진실하고 성의 있는 마음으로 시운에 순응하면서
    바른 길을 나아 가면 길하리라, 자신의 재주를 믿고 지나치게 움직이면 떨어질 우려가 있다
    또 허세가 소문만 크고 실리가 상반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모든것은 때와 여건을 바로 파악
    하고 착실히 하는 길밖에 없다,금전이나 재산보다는 명예방면에 더 길한 운이다 무관이나
    군중을 이끄는 지위에 군림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길하다,
    남과 협력함이 좋다,또 뜻밖에 남의 도움을 받아 성공 할수도 있으나 뜻하지 아니한 일로 고난을
    당하는 일도 생길 수 있다,그러나 결론으로 지금 당신은 성운 속에 있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다
    ★참고로; 매사 적극적인 태도를 피하고 수동적인 태도로 가면 길 하다
    ★사업; 지금 당장은 불안한 상태에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 자신의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실상 당신은 지금 대길할 운세에 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것이다. 오직 정당한 방법으로 성실하게
    나아갈뿐이다,
    ★소망; 이루어진다 그러나 실리보다 소문이크다
    ★금전운 ; 곁으로는 매우 좋은듯이 보이나 실익이 없다
    ★결혼운 ; 정당한 방법과 성실한 마음으로 추진 하면 반듯이 이루어 진다. 하지만 재성과다 재성대운에 여자에 정신이 팔려 학업성적이 부진해지지 않도록 조심하시라 이성문제에 구설이 많이 따르고 방해가 많은점은 흠이네요 과감하게 밀어붙이면 성취한다

    ★건강; 불면증의 기미가 있다 , 별안간 발병할 기미가 있다 , 그러나 별다른 치료는 받지 않아도
    저절로 낫는다
    ★취직; 급히는 안된다 , 당분간 기다리면 길하다
    ★학업운; , 적극적으로 갈것도 아니요 소극적으로 갈것도 아니다,유연하게 하길 바랍니다

  •   군자란  2019-07-13 10:02:27  
    반갑습니다
    사주원국을 둘러보니 재다신약사주이고
    돈도 못버느냐?그건아니고 내힘을빼는 오행이 많아서
    힘이 약해졌기에 대운 세운에서 내힘을 더해주는
    오행이 들어오면 돈도 많이벌수있어요
    결혼은 늦게 해야좋겠으나 36~38세, 미남인데다 빨리할것같은데요

    나한테 용신은 금 희신은 토 입니다
    대운은 비교적 잘흘러요
    앞으로 직업이 궁금할텐데요
    직장인 보다는
    상업 ,활인업,영업쪽으로 좋겠고 한번씩 욱성질이 있고 ㅎㅎ 미남이네요
    결혼하면 현달한자식을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폴  2019-07-12 23:36:24  
    잘은 모르지만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간명해드릴게요. 학생은 재다신약사주로... 비겁을 설기시키기 때문에 욕구가 강하고 욕심은 많으나 에너지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인성을 극하기 때문에 학마가 있었떤 것 같습니다. 재성이 과다하지 않았더라면 공부를 잘했을 것으로 생각이 되요. 그래서 자존심과 주체성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의타적인 경향이 강한 것 같아요. 물론 그로 인해 부화뇌동하기 쉽고 무기력한 경향을 보이는 것 같아요.
    이성에 대한 욕망 또한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위에서 발생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않으면 이성운 또한 약할 것 같아요. 욕망을 앞세우기 보다 스스로를 강하게 다지는 계기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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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85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 (420)     조회(8135)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17)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59)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33)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13)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7)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6)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2)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8)          




  37살 여자입니다 사주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18)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3)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67)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음력 1994.01.28 여자 미시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아주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곳 철학관을 많이도 갔네요 가던곳마다 비슷한말도 많았지만 아예 다르게 말하는곳도 있어서 정확하게 알려주셨으면 하는마음에 글 올립니다 저는 올해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바로 6월에 서울간호직공무원 시험을 치렀는데요 떨어졌습니다ㅜ 내년까지는 공부(김민수12)     댓글 (8)     조회(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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