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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 사주좀부탁드릴게요
  2019-07-13 00:51:32 작성:김소팔 댓글:(12)   조회:439



음력 62년 2월3일생이세요 자시라서 2월4일로된..?
올해 5월에 방광암진단받고 수술받으셨고 8월에 재수술앞두고있습니다
초기라서 위험하진않았지만 방광암이 재발도많고 전이걱정도되구요..
사주에 자오충도있고 내년에도 자오충이오길래 겁이나네요 제가
맞게본것인지..
친오빠한명있는데 5년간 백수였어요
엄마가 가게하면서 오빠한테월300이상씩 주느라 엄마는 옷하나도 제대로못사입고
살았습니다
올해 아버지도움으로 (엄마아빠 이혼하셨어요)
오빠가 작은사업하게되어서 오빠먹여살릴일은 없는데
수술받고나서도 가게를 접지못하세요
혹시 오빠일이 잘못되면 뒷바라지해야될까봐 그리고 그동안 모아놓은 돈도없다고 못쉬십니다
저희엄마 언제쯤 편해지실까요
스트레스안받고 편하게살았음하는 생각인데..오빠걱정때문에
아파도 그렇게 못하겠다네요
올해.내년 잘넘기실수있을지 너무 걱정도되고..
잘넘기면 편해질수는있는건지 아님 계속 오빠뒷바라지해야하는건지..
고견부탁드릴게요 미리감사합니다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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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김소팔  2019-07-25 17:50:43  
    입원중이라 늦게확인해서 댓글을늦게 확인했어요
    바쁘신와중에 댓글남겨주신분들 모두모두 너무감사드립니다ㅠㅠ!!엄마도 엄마가 하고싶은것들하면서 사는게
    스트레스안받고 행복해하는거라생각해서 별말안하고
    하고싶은대로 하게끔하고있어용ㅎㅎ
    다시한번 댓글 너무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접속을 안하게되면 포인트가 사라지는군요ㅠㅠ
    접속을자주해야겟어요 흑...

  •   비밀토끼  2019-07-19 03:35:28  
    힘을 비축하고 쉬는 기간도 복받는거랬어요 .. 힘냅시다!!

  •   천간지  2019-07-17 10:08:40  
    자기 병을 모르고 지내고또는 내. 가족만 보고 달려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아요. 말을 하거나 여행을. 하야 조금. 쉬어 가야 하는 사주 같아 보녀요
    주변 도움 오행이. 전부다 극을 하고 있고 너무. 아신이 강하니까. 보질 못하고 그랬을겁니더. 성격도 급하고. 자궁 위도 조심해야 겠어요~

  •   김소팔  2019-07-14 21:07:54  
    바쁜시간내서 봐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ㅠㅠ
    엄마가 오래오래 제옆에 있어주길바라는데..지금으로봐서는
    워낙 활기차셔서 아무탈없을것같지만 암이라는게
    좋다가도 갑자기 안좋아질수도 있다고해서
    하루하루 속이 타들어가는것같아요..
    운이라도 좋았다면 그것이라도 믿고 살아갈텐데
    운도 좋은편은 아니네요..제 운도 좋지않더라구요..사해충천라지망..
    제발 나쁜운도 엄마가 이겨내길 하루하루빌며 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온천물23  2019-07-14 19:07:33  
    환자분의 쾌차가 있기 바랍니다

    여러가지 형태로 사람이 모임 ,뜻을 같이하는 자들 끼리니 무엇인가 시작하는데 길하다 ,
    아픈사람은 장례를암시한다 그러나 치료를 잘받고 고비를 잘넘겨야한다
    동지의 협력을 얻어 큰 일을 성취하는 길운의 시기, 어두운 밤길에서 혜메고 있을 때
    뜻밖에 앞을 비춰주는 등불을 얻어 든든란 마음으로 걷고 있는 희망의 상징이다 ,
    지금까지 의 노고와 근심은 사라지고 뜻박에 남의 도움을 받아 만사가 뜻대로 되어간다,
    윗사람에게 총애를 받고 친구에게 협력을 얻는다 ,협동사업이면 더욱 발전할 것이며, 공적인 ,
    성질의 것이면 더욱 좋다 ,초조해 가는 경향이 있으나 꿋꿋이 버티어 가야한다 , 친근자와의 협동
    은 우여곡절이 생기기 쉽다
    ★ 참고로 ; 내부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잠재해 있어 분쟁사 ,여자와 관련한 사건등 많다
    개인욕심을 억제하라
    ★사업; 희망에 차서 전진하는 데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소망;; 윗사람이나 노부인의 원조가 있으면 빨리 달성 하리라, 모든일을 단독으로 진행하지
    말고 협력자를 얻음이 필요하다,
    ★금전운 ; 한목을 나누어 먹는형상 ,궝먹고 알먹는 생각은 실패의 근본, 친구를 잃는다,

    ★건강; 건강에 조심함이 좋다, 열병, 전염병 조심,
    기해년에는 힘든 고비7월 11월달에 최고의고비 61세대운에도 독한 삼형살이 대기하고 있고 이것을 넘겨야 75세를 바라본다

  •   수봉  2019-07-14 16:34:14  
    가장 강한 화기를 가진 병오일주입니다. 화기가 극대화 된 모습 입니다. 천간과 지지가 불덩어리를 이룬 모습으로, 열정적이고 패기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일주입니다. 물상으로 보면 붉은 말이니 적토마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죠. 그렇게 살아오신분으로 느껴집니다.
    우리한국의 어머니 무조건적인 자식자랑 뭐라 말할 수 없지만 아쉬움이 참 많은 현실입니다. 어머니의 자식사랑이 느껴져 안타까움과 함께 사주를 풀이해봅니다. 표면적으로 강한 사주입니다. 분석해 보면 일지 오화는 자오충으로 깨어졌고 일간 병화는 병임충으로 손상이 큽니다. 일간 병화를 생하는 묘목과 인목은 물에 푹 젖어 있어 병화의 연료로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특히 금의 기운이 없어 나무를 쪼개 연료로 사용하기 어려운 면이 강합니다. 수극화 물의 기운이 강합니다. 화와 수의 경쟁에서 수의 기운이 강하게 들어올 때 물로 인한 신장 방광 혈액질병이 우려됩니다.
    아쉽지만 대운에서 물의 기운이 계속들어오네요.
    사주에서도 식신 무토에 설기가 많고 현실에서도 자식사랑이 너무 과하면 내가 힘이 빠질 수가 있습니다.

  •   수봉  2019-07-14 10:01:02  
    사주세울 때 하루의 시작은 자시입니다. 즉 23:30:00이 하루의 시작입니다. 물론 인터넷 만세력에는 많은 혼란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자시부터 하루의 시작입니다. 위의 사주가 맞습니다.

  •   김소팔  2019-07-13 22:01:18  
    아 네 2월3일 밤 23시40분이요
    만세력에서 자동으로 2월4일로 넘어가던데
    저 사주가 틀린건가요??ㅜㅜ
    제가 왕초보라서 죄송합니다 설명잘읽어봤다고했는데ㅜㅜ

  •   군자란  2019-07-13 21:53:31  
    62년 2/3일 밤 23시40분 이네요
    낮11시 40분 이 아니고요

  •   김소팔  2019-07-13 20:40:14  
    오잉? 정말이요?
    헉..음력 62년2월3일 11시40분넘어서 태어나셨다는데
    입력하니까 자동으로 2월4일로 되더라구요..
    진짜 틀렷으면 제가지금껏 잘못보구잇엇네요ㅠㅠ

  •   자평학  2019-07-13 20:36:28  
    사주 원국이 틀린것 같습니다
    병 을 계 임
    자 사 묘 인

  •   군자란  2019-07-13 07:53:58  
    반갑습니다
    어머니 사주는 여성사주로서는 아주 쎈사주 입니다
    혼자사는게 제격입니다
    제왕 겁재 장성 이것을 보더라도 알수있듯이요 또 양인살을
    기졌기에 중년에 반드시 수술수가있고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요즘은 의술이 발달 해서 잘 될거에요 어머니가
    늦게 말년까지 일놓지 안게 보입니다
    올해 내년만 지나면 좋아봅니다 그리고
    이혼을 했으므로 액운이 모두 지났다고 보면됩니다
    식상이 원국에 있어서 건강문제 너무걱정 안해도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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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85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 (420)     조회(8135)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17)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59)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33)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13)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7)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6)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2)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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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18)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3)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67)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음력 1994.01.28 여자 미시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아주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곳 철학관을 많이도 갔네요 가던곳마다 비슷한말도 많았지만 아예 다르게 말하는곳도 있어서 정확하게 알려주셨으면 하는마음에 글 올립니다 저는 올해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바로 6월에 서울간호직공무원 시험을 치렀는데요 떨어졌습니다ㅜ 내년까지는 공부(김민수12)     댓글 (8)     조회(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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