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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제 사주 좀 봐주세요?
  2019-07-13 22:46:02 작성:똘루카 댓글:(12)   조회:684


안녕하세요. 여러 선생님 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저는 외국에 살고 있는 올해 47세 남성 입니다 . 위로 형님들 이 두분 계시고 저는 막내입니다.부모님은 두분 다 살아계십니다. 저는 학교 다니고 군대갔다오고 30세까지 공부만 했고 사정이 있어 대학원 석사를 졸업 못하고 해외연수를 와서 개인 무역회사를 차렸습니다. 그리고 36세에 중매로 결혼을 했으며 38세에 딸아이 하나를두었습니다. 그러나 39세에 동업자의 배신으로 1차 부도를 맞자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혼을 당했습니다. 아이는 처음에는 한국에 계신 부모님 손에 자랐으며 유치원때는 제가 외국에서 키웠습니다. 하지만애 엄마가 애가 초등학교 입학할때 양육권 소송을 걸어 애를 빼앗겼습니다. 그러자 저는 일에 빠지게 되었고 또 회사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2015 프로젝트를 위해 투자를 받았으며 과로로 인해2017년 정유년 봄에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16시간만에 직원에게 발견되어 병원에 호송되었으며 ct 촬영결과 연수부가 터지고 병원에 늦게 와서 수술할수 없어 가망이 없다는 판정을 받습니다. 뒤이어 연락을 받고 온 형님은 부모님께 뇌사진을 보내고 한국 대학병원 문의한 결과 가망이 없다는 같은말을 듣습니다. 형님은 제 장례준비를 하고 제회사를 정리 했습니다. 두달동안 혼수상태에 있었던 저는 기적으로 깨어났고 거의1년 반동안 중환자실에 있다가 지난겨울부터 상태가 호전되어 편마비 휴유증으로 휠체어로 거동하며 재활치료를받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게 의료보험을 들어 외국에서 치료를받을수 있었습니다. 현재도 외국에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도 없고 부채만 있으니 앞날이 답답합니다. 물론 몸을 회복시키는게 첫번째인걸 알고 있으나 쉽지만은않네요. 의사는 후유증이 만성화 돼서 어렵다 하나 저는 희망을 잃지않고 있어서 재활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남은 제 인생 어떻게 될까요?

저의 사주는 계축년 을묘월 병인일 계사시 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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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똘루카  2019-07-20 23:53:30  
    포로리로님 감사합니다.

  •   포로리로  2019-07-20 12:47:58  
    건강하시고 공부많이하고갑니다

  •   gfn5eu  2019-07-20 01:02:39  
    초보라 그런지 댓글이 어렵습니다.

  •   grq8nq  2019-07-16 11:07:22  
    여니7979님 따뜻한 말씀감사합니다. 용기를 갖고 살아보겠습니다.

  •   여니7979  2019-07-16 10:01:14  
    인생 살기 참 힘들겟지만, 언제나 살고자하면 살고 죽고자 하면 죽는다고 다들 가망이 없다고 하엿지만 지금 살고 계시니 그 용기로 건강하게 이겨 내십시요. 회이팅 입니다.

  •   똘루카  2019-07-15 05:50:50  
    자평학님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   자평학  2019-07-15 01:36:50  
    이 사주는 인수격 사주 입니다.
    인수가 정관을 만나서 인수용관격 사주로 성격된 사주입니다.
    2017년 정유년은 묘유충으로 월령용신을 때리고 있으며
    한술 더 떠서... 사유축으로 회국하여 금국(金局)을 형성하니....
    엄청난 타격의 힘을 받은 결과가 되었겠지요 ㅠ
    이사주는 인수격이며
    용신은 인수 입니다
    금(재성)은 인수격에 가장 기신(忌神) 입니다.(주변 글자의 성분으로 조금은 달라지지만요...)

    용기 잃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똘루카  2019-07-14 23:33:42  
    수봉님 말씀 감사합니다 . 건강하세요ㆍ 조언 깊이 새기겠습니다 .

  •   수봉  2019-07-14 20:33:00  
    아픔을 겪고 있는 분께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주가 나쁘다고 삶이 절대적으로 나쁘지 않고, 좋다고 절대적으로 좋지도 않습니다. 사주는 우주의 기운과 유전적 특성 환경이 어울러 한 사람의 인생이 됩니다. 분석해 보면 사주가 나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단지 목다화식으로 인성이 과한 것이 탈일 수 있습니다. 임수를 용신으로 하고 경금을 희신으로 봅니다. 강한 사주이고 인성이 발달되어 학문 쪽으로 나갔다면 성공 할 수 있었을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업을 하는 사주는 식상의 발달과 재성이 따라주어야 합니다. 즉 식재생이 되어야합니다.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원국에 재성이 없을 경우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또한 재성이 부족 할 경우 처복이 없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2015년에는 을미세운으로 일인 상관이 깨어지고 2016년에는 강력한 인사신 3형살로 많은 어려움을 겼었다 생각합니다.
    2019년에 물의 기운이 들어 왔지만 사해충으로 어려움이 있을 테고 2020년 경자세운에서는 많이 풀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부디 어려움을 극복하고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온천물23  2019-07-14 16:59:22  
    용희신이 수금으로 금이 필요합니다 금대운일수록 대박이 나지요

  •   똘루카  2019-07-14 16:01:13  
    온천물 23님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그런데 궁금한 점은 저한테 용신과 희신은 무엇 인지요?
    어떤사람은 수,금 이라 하고 또 어떤사람은 금,토 라합니다
    금은 쓸수 없다는데 금대운이 들어 오는데 쓸수없는지요?
    말씀 깊이 감사합니다.

  •   온천물23  2019-07-14 06:26:34  
    (재미로보는사주풀이 본이에게 맞는 부분만 골라먹어세요 )
    학당.문곡 뛰어난 머리로 30세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해외연수 무역회사 차렸구요 36세식신격 결혼해 평안 번영했구요
    39세 아홉수 인사형으로 배신 이혼 되었고 자식과 부부인연이 약하며 다른 사람과 정분으로 풍파를 격을수 있었네요 또한 건강상 문제도 생기고 몸에 상처를 남길수있는 일이 생겼습니다 말년에는 고독하고 질병에 시달리며 장수하기 어렵다고 하지요
    하지만 인명은 재천이라 미리 실망할것 없구요 종교에 의지하거나 다른 여러방면으로 극복하는경우고 생깁니다
    2015년 다시 용기를내서 일을 시작했지만 2017년 삼형살운을 맞아 뇌출혈이 치명적인 병마를 맞아 죽다가 살아났섰네요
    2018년에는 조금 좋아졌다 2019년에는 악삼재를맞이하여 고생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파란만장하게 살아오셨네요 중간 중간 세운에 않좋은 삼형살이 드문드문 보이네요 삶이 고달픕니다 양8월달도 한차례 위험하겠네요 치료를 잘해서 잘넘기시기 바랍니다

    (올해 총평)
    두가지 일이 사이에 끼어서 고생하는 시기. 나쁜일 하나.또 하나 물속에서 허우적 거리는
    꼴 ,위험과 고난이 겹쳐있음을 상징하는 운수다, 매우 곤란한 일과 재해가 중첩하는 때 .자신의
    운세가 침체하는 시기임을 깨닫고 만사에 고요히 지키는 태도로 조심성 있게 처신하여 재난의
    확대를 막음이좋다 조급한 마음으로 몸부림 치면 더욱 수렁처럼 빠져 들어가리라 ,때가오기를
    기다려라 .회사나 일가의 세력이 두갈래로 대립하는 등의 일이 있을때 그 속에 말려드는 일이
    없도록 행동을 조심하라 ,귀찮고 말썽스러운 일이 많다,그러나 책략을 쓰면 도리어 불리하게
    된다 전근으로 먼데에 좌천하거나 실패 때문에 집을 뛰쳐 나가는 것 같은 일도 생길수 있다,
    공동사업이나 남의 일 때문에 큰 손실이나 재난을 당할우려가 있다 사기와 도난에 조심하라
    .애정관계에 있어서도 생일에 상처을 남길만한 심각한 상처를 받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 , 그러나 곧 새운으로 전환하게되어 길운이 전개될 것이다. 용기를 잃지말고 기다려라. 이 운수는 종교에 있는 사람 학자 ,연구 가등 정신면에 관한일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운수다. 지도적 지위에 서게될것이다,
    ★참고로; 진퇴양난 ,사고팔난의 시운 ,물신양면에 평행을 잃고 자포자기할 위험이 있다,
    ★사업; 신체의 켠디션이 좋지 않다, 여자난의 징조가 있다,돈의 융통도 나쁘다 ,모든것이 순조롭지않다,당장 조급한 타개책을 위하여 몸부림치면 도리어 깊이 빠져 들어 간다,지금부터 2개월내지
    5개월동안 고요히 기다리라 .그때부터 점쳐 호운으로 전환할 것이다, 특히 열병 ,형사사건, 교통사고 등에 조심하라 ,위험신호가 있다 ,
    ★소망; 이루어지지 않는다
    ★금전운; 매우 곤궁하다, 금전의 융통도 지금은 되지않는다,
    ★건강; 노이로제 ,머리의 병 열병등에 조심,한때 위험 상태에 빠진다,,
    ★여행; 물난과 도난의 우려가 있다,
    ★교섭,소송; 피차에 손해보는 상태, 오래걸린다

    (성격분석)
    두뇌의 회전력과 성기능이 지나치게 강해질 경향이 있어 위와 심장은 극도로 피곤하다 히스테리나 노이로제에 걸리기 않도록해야 합니다
    정신 노동을 과중히 해서 정신 질병이 있을수있다 두뇌의 직관이 뛰어나 뇌를 혹사하므로서 스트레스나 노이로제가 발생하기 쉬운 사주이므로 번민. 고민. 갈등같은 정신적인 고통에서 벗어나야 할듯합니다 모든걸 신에게 맞기거나 종교에 빌어보는것도 개운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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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22)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65)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34)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14)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7)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6)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3)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8)          




  37살 여자입니다 사주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24)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5)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69)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음력 1994.01.28 여자 미시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아주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곳 철학관을 많이도 갔네요 가던곳마다 비슷한말도 많았지만 아예 다르게 말하는곳도 있어서 정확하게 알려주셨으면 하는마음에 글 올립니다 저는 올해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바로 6월에 서울간호직공무원 시험을 치렀는데요 떨어졌습니다ㅜ 내년까지는 공부(김민수12)     댓글 (8)     조회(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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