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 [손님] 검색   로그인    


 
사주풀이마당
페이지: 1 / 36   

 

무식상 사주입니다  
초년에는 늘 한곳에 정착하지못하고 떠돌아다니며 생활을하였습니다 26살무렵에는 기억조차 하고 싶지않은 인연을만나 너무나 힘든시간을 1년남짓보냈구요 (평생을 두고 26~27살을 보낸시간이 가장힘들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 남자는 결혼할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만났고 저는 그사실을 모른체 만남을 가졌고 다른여자가 있다는것을 알고난후 헤어지려고 저도 노력했으나 저에게는 그여자분하고 헤어지겠다고하고 그남자 집에는 저랑헤어지고싶은데 제가 헤어져 주질않는(카라)  댓글(4)  조회 199          2019.12.11




무인성 사주입니다.  
최근까지 무비겁인줄 알고살았는데 , 무인성사주였더라고요. 지난 10년동안 직장이 12번도 더바꼈고요. 회사다니면 항상 사람들이랑 싸워요.  항상 싸울일이 생겨요. 그냥 인복이없나보다, 내가성격이 이상한가보다 생각했는데 무인성 특성이 오는인맥도 차버리고, 상황에 안맞는 4차원같은 소리하기도한다던데. 그래서 그런걸까요ㅜㅜ 사주에는 인성이 완전 메말랐으나, 저는 과하다싶을정도로 상대방 배려하려는 편이거든요. 물론 저랑 싸우거나 아직  별일없을때지만,(사주공부요)  댓글(16)  조회 342          2019.12.11




재다신약 무인성 사주입니다  
     




올해 아무 이유 없이 시비걸어오는 사람들이 많네요  
     




무인성사주는 사업을 하면 어떤가요  
댓글(1)       




다시 문의 드립니다. 너무 힘드네요  
어릴적 조부가 꽤 큰 부자라 재물적으로 10세정도까지는 걱정을 안 하고 살았습니다. 학교에서도 지능 검사를 하게 되면 학교에서 최고의 지능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 권유로 경시대회를 나갔고 제가 살던곳이 큰 지역이 아니라서 도대표 정도까지도 했습니다. 학업은 최상위가 아닌 상위권 정도는 유지 했었고요 계유년 여름에 머리를 조금 다쳤습니다. 몇 바늘 했네요. 이 뒤로 자신감이 없어졌는지 그럭 저럭 살다가 대학입시전 아버지의 실직으로 인해 조(자리비움)  댓글(22)  조회 396          2019.12.8






조그마한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맨날 명리 공부한 것만 올리다가 도움 청하는 걸 올리려니 망설여지네요. 조는 배우를 꿈꾸고 있는 청년입니다. 명리학 공부도 자기수양 식으로 하고있어요. 배우는 제가 재능이 없는 거 같지만 잘할 수 있어서 오래 실력을 갈고 닦는 다는 생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델이라는 직업도 해보고 싶어서 20대에 모델이라는 꿈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한 번 묻고 싶네요 참고로 저는 금수를 용희신으로 보지않고 화 (호잇)  댓글(14)  조회 350          2019.12.6




천라지망의 성립 조건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사주를 틈틈이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플러스운세력에서 원국을 보면 제 사주에는 천라지망이라는 신살이 나옵니다. 아마 진토와 술토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관심이 생겨서 천라지망에 대해 많이 알아보았는데, 천라지망의 성립 조건에 대해서 말이 다른경우가 많아 혼란이 생깁니다. 가령, 천라의 술해중 한글자, 지망의 진사중 한글자씩을 원국에 가진 경우 천라지망이 완성되었다고 하는 곳도 있고, 원국과 세운이 합쳐 네글자가 모두 갖(무술생)  댓글(13)  조회 628          2019.12.3




초년부터 괴로웠던 제 인생이 언제쯤 풀릴까요?
아직 어린 나이인데 벌써 이런 걱정을 하나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저는 유아~청소년기 까지 폭력에 시달려왔고 극한의 스트레스에 방 벽을 손톱으로 긁고 제 몸 또한 긁어 자해 하는 기이한 행동도 하기도 하고 자살 생각도 했었으나 무서워서 시도는 하지 못했었습니다. 경찰에 신고도 해보았으나 가해자가 가족이라는 이유로 흐지부지 됐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알코올 중독자인 사람이 술을 먹는 게 너무 싫어서 냉장고에 그 사람이 사놓은 술을 몰래(기쁨봄)  댓글(33)  조회 750          2019.12.2




전 언제쯤 일이 잘 풀릴까요?
     




≪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28241
1060
5631
8199
8037


 
최근 글
[손님]
29
22
193
170
337
471
598
 
인기 글
[손님]
4808
2465
[새로미] 2015년의 24절기
4473
2701
12655
8037
4282
 
사주풀이마당
[손님]
199
342
396
350
628
 
명리공부마당
[손님]
3272
434
1234
1042
833

 
질문답변마당
[손님]
1511
61
166
85
119
 
최근 댓글
[손님]
471
170
1060
72
440
435
169

토론마당
[손님]
16304
0
5
12
[나마스테] (1)  안녕하세요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