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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좀 부탁드립니다.
  2019-07-14 12:53:20 작성:나탄 댓글:(3)   조회:349


여성분은 1990년 5월 1일 양력, 포항 출신으로 2녀 중 차녀로 태어나 교육자출신의 부모님을 둔 가정에서 자랐으며, 현재 공직에 있습니다. 매력이 많고 용모가 단정하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특히 창작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자신도 창작업으로 전업하고자 하는 용의가 있습니다.

남성분은 1986년 3월 26일 양력, 서울 출신으로 1녀1남 중 차남으로 태어나 사업자 부모를 둔 가정에서 자랐으며, 현재 약사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 용모가 단정하고 신체가 건강합니다. 겉은 물같이 유연하나 속은 불같은 기질이 있고 남에게 지는 것을 꺼려합니다.

둘 사이에 궁합이 어떨지, 연애 및 결혼 측면에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추가자료:
여성분은 대학을 졸업하고 곧장 공직에 투신하였으나, 창작 분야에 뜻이 있어 창작업, 특히 그림 및 만화 분야로 전업하고자 하는 용의가 있습니다. 다른 남자들을 몇차례 만났으나 인연이 닿지 않아 모두 짧게 연애하였습니다.

남성분은 인생 역정에 대해서는 잘 모르나 역시 다른 여자들을 몇차례 만났고 인연이 닿지 않아 금방 헤어진 것으로 압니다. 자기 직업에 대해서는 불만은 없으나 부친의 가업을 이어받고자 하는 용의가 있습니다.

한가지 더 여쭈어보고자 하는 것이 있는데 여성분이 최근 자기 인생에 불운이 늘어난 것 같다며 호소하였습니다. 혹시 지금이 여성분 인생 역정 시기상 안좋은 시기(불운이 많은 시기)인지, 만약 불운이 많은 시기라면 어떻게 해야 해소가 될지도 여러 고수분들께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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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온천물23  2019-07-14 21:35:05  
    (궁합풀이 요약)
    음의성정으로 (남자)는 침착하고 예의가 있으며 누구에게도 싫은 소리는 하지 않은 타입입니다 일처리는 꼼꼼하고 침착해 마무리가 매끄러우나결단력이 부족해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합니다 모험보다는 안정을 추구하고 보수적 성향과 내성적인 기질을 나타냅니다 가정에서는 모범적인 남편으로 언제나 부인이 어려운 일은 잘 챙겨 주는 경향이 강합니다
    (여자)는 반대로 양의 성정으로 활달하고 개방적이고 독립심이 강한 편입니다 누구에게 의존하기 보다는 자신이 앞장서 문제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타입에 속합니다 또한 부지런하고 결단력이 강해 일처리가 시원시원합니다 다른한편으로 세심하거나 여성스러운 면이 떨어져 경솔하게 일처리를 하거나 큰일을 그러치는 경향도 보일수 있습니다 성격적으로 애교가 모자라는 타입으로 대체로 목소리는 큽니다 이성을 사귈 때도 자신이 리드가 가능한 연하의 남성을 좋하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여성)은 화끈하고 끈기가 약한 입장이라 서로간에 성격에는 조화에 문제가 있어보이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큰 무리없이 지낼수 있는 사이는 되리라 봅니다
    먼저 본인들이 좋아하는냐 성격도 맞아야 하니 서로 생각들이 어떤지 봐서 좋다면 해도 된다고 봅니다 결혼을 한다면 음 12월에 날을 잡어면 되겠습니다

    {여자분 올해운}는 너무 주관적 이 강해서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말고 수동적으로 하세요
    실직도 생길수 있고 성격은 온화하고 다정하고 심리적 기복이 커 잔소리가 많이 생깁니다 투자가 늘고 소모성 지출이 많아집니다 외관상 대단한 위세를 떨치지만 내면으로 실속이 없는 형편이라 현상유지가 필요 예절에 밝고 낙천적이며 정열적이나 신경질과 스트레스가 심한편이고 성격이 급하나 뒤끝은 약하며 남을 무시하거나 과장이 심할때도 있습니다 욕망이 강해 절차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일을 망칠 수 있음에 주의해야하고 사기나 배신을 당할수 있음에 조심 하세요
    종교나 교육등 봉사를 해서 감정조절이 필요합니다
    10월쯤에 모든일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겠네요

  •   나탄  2019-07-14 21:00:43  
    시간은 남성분은 모르고 여성분은 미시입니다.

  •   온천물23  2019-07-14 14:49:34  
    생시는 모르시나요 시간이 빠진것 같네요 다시 확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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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85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 (420)     조회(8140)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22)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65)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34)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14)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7)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6)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3)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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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24)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5)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69)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음력 1994.01.28 여자 미시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아주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곳 철학관을 많이도 갔네요 가던곳마다 비슷한말도 많았지만 아예 다르게 말하는곳도 있어서 정확하게 알려주셨으면 하는마음에 글 올립니다 저는 올해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바로 6월에 서울간호직공무원 시험을 치렀는데요 떨어졌습니다ㅜ 내년까지는 공부(김민수12)     댓글 (8)     조회(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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