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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도움 부탁드립니다
  2019-07-20 16:55:49 작성:진시씨엔 댓글:(1)   조회:222


혼자서 정독하고 해석하자니 너무나 어려움이 많습니다.. ㅠㅠ
도움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남 : 음력 1989년 12월 20일 오전 5시 30분경 출생
여 : 음력 1990년 02월 21일 오전 6시경 출생

저는 여성이고 현재 남자친구, 남자친구 어머니와 한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살기전에는 서로 좋아 죽겠다 싶을 정도로 가까웠는데 합가한지 한 달도 안될 시점부터 삐끄덕 거리기 시작해서 이주에 한번씩 냉전기가 생깁니다.. 가면 갈수록 트러블이 더 심해지는것 같구요...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남친 어머니와 저는 캐미가 너무나도 잘맞습니다.. 진짜 고부지간이 아닌 모녀관계라고 볼 정도로 예비 시어머니와는 매우 가깝습니다. 오히려 남친과 시어머니 관계가 좀 서먹서먹하면서 정이 많이 없습니다. 시어머니와 저는 너무 잘맞는데 유독 남친과 사이가 냉랭합니다..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떤 방법을 써봐도 잘 안됩니다.. 저한테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든 고쳐보고 싶습니다.. 다투면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이런 반복적인게 너무 지칩니다.. 그리고 사실 시어머니와 헤어지기 싫은 이유가 더 큰 것도 있습니다 ㅠㅠ
저와 남친의 성격,성향이 무엇인지 연애와 결혼은 또 어떤지 너무 궁금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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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온천물23  2019-07-20 20:43:19  
    (진시씨엔님의 사주풀이 )

    두분의 궁합은 같은 일주로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처음에는 홧근한 만남이지만 금방 식어버리는 케이스 다툼이 잦은 궁합입니다 하지만 시모님과는 좋지만 남자의 무기력하고 무능력 처럼보이며 결단력이 약한것 도 보이네요 어머님과 주변의 간섭이 심할거고 그래서 싫어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남자분의 운
    갑술대운 ;23~32세 사술 원진 천라지망 양인살 귀문 관살
    모친과 사이가 나빠지거나 문제가 발생할수 있어며 하는 일마다 장애가 발생할수 있어요 구설수 . 질병 .조심 그러나 결혼운도 있으며 직장 승진 취직운도 있다

    기해년 운 (사해충 천라지망운 ) 남자운

    기다리기 지루한 시기, 그러나 급하면 돌아가라 ,희망은 별로 형태만 있을 뿐
    인간은 때가 오기를 기다리며 참고기다려야 할 경우가 있다,이제 당신은
    그러한 시기에 있다 , 위험한 강물앞에서 심신이 강건하면서 신중한 태도로 자중하고 있는
    것이다 충분한 실력을 갖고 있다 그 실력을 발휘할 찬스를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여유있는
    침착한 마음으로 몸과 마음을 기르면서 힘을 축척하여 앞에 오는 일에 대비하면서 최후의 오분간
    을 기다리라 ,큰 성공을 기대할수 있다 초조하지 말고 급히 서두르지 말라, 그리고 저돌 적인
    만용을 삼가하라, 그런 만용을 저지르면 큰 곤란을 가져올 것이다 ,신규의 계획은 하지않는
    것이 좋다 ,무리하면 곤경에 빠지리라 , 행운은 앞으로 2개월만 기다려라, 그러나 만약 지금까지
    이미 오랜 시일을 노력해온 일이라면 곧 가까운 시기에 성취된다고 생각하여도 좋다 ,남여간에
    연장자와 이성교제 징조가 있다, 난처한 지경에 빠져들기 쉽우니 ,조심하라,
    ★참고; 초조하지 말고, 성심으로 기다리라 ,형통은 약속되어 있다, 장래는 유망하나,지금은
    곤궁상태에 있음,
    ★사업; 초조하지 말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힘을 기르면서 때를 기다리면 멀지 않아 원조자와
    협력자가 나타날 것이다,
    ★소망; 지금 당신은 성취하지 못한다 ,그러나 천천히 달성해가는 일이면 길하다,
    ★재물운 ; 별수 없지만 재수는 좋다, 뜻밖의 일로 수입이 있을 것이다,
    ★결혼 ; 혼인할 때가 오지 않았다 ,강행하면 후회하리라,
    ★건강; 쉽게 쾌차 하지는 않다 변비 ,고혈압에 조심, 서북쪽 병원에 문의해보라

    여자분의 운
    삶에 어려움이 생기고 자잘한 고통이 수반됩니다 인내로 극복해야 한다
    질병에 조심 남의 일로 고생을 하며 구설수도 생깁니다 고통사고에 조심

    어떤 환경에서든 적응력이 강하며 현실을 중요시하고 세상사의 모든 일이 타인에 의해 좌우된다고 봅니다 마음은 한없이 곱고 착하나 인내력과 집착력이 약한점이 흠이다 자신을 생각하기보다는남을 위해 헌신 하는 스타일이다
    벽 앞에서 주저앉아 버리면 인생의 낙오자가 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항상 인덕이 풍부해서 어려움을 모르고 세상을 살아갈것이다 한 우물파는 자세도 필요하다 부부사이가 냉냉하지만 뒤 늦게 운세가 찾아오니 낙심말고 한 곳에 집중적인 노력을 바치면 성공할 것이다 비교적 쓸쓸한 인생을 사나 그것은 누구나 겪는 것이다 잘못 된 일이 있어도 자기 탓으로 돌리는지혜가 필요하다 말재주가 뛰어나서 많은 사람들이 따르니 부족한 대로 풍족함을 누리며 살아갈것이다
    이야기를 할때도 달콤하게 표현하는애교가 많은 남자를 바랄지도 모른다
    불처럼 타올랐다 식어버릴수 있어니 인내가 필요하다
    결혼운; 31세 32세에 결혼하는게 좋고 30세 한다면 6월 .12월에 하는게 좋다

    을해 대운 34~43세 천간합
    건강 .형제 지인 간에 다툼이 생길수 있다 관재수 남자문제로 골치를 썩이게 되는 대운이다
    앞으로 대운은 그래 썩 좋은 대운은 안들어 오네요 그저 그렇게 살것 같습니다
    74세 대운에나 풀릴까 낙심은 금물 인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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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85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 (420)     조회(8135)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17)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59)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33)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13)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7)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6)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2)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8)          




  37살 여자입니다 사주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18)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3)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67)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음력 1994.01.28 여자 미시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아주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곳 철학관을 많이도 갔네요 가던곳마다 비슷한말도 많았지만 아예 다르게 말하는곳도 있어서 정확하게 알려주셨으면 하는마음에 글 올립니다 저는 올해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바로 6월에 서울간호직공무원 시험을 치렀는데요 떨어졌습니다ㅜ 내년까지는 공부(김민수12)     댓글 (8)     조회(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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