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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입니다 사주풀이부탁드려요.
  2019-08-22 06:30:08 작성:이리랑 댓글:(7)   조회:446


음력 1992.08.23 19:20 대구출생입니다. 
어려서 조부님 사업으로 호화롭진 않지만 금전적으로 부족함 없이 커왔습니다. 부모님의 부부관계는 정말 많이 안좋으셨구요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셨고 심할땐 경찰이 오기도 했습니다 조부님 돌아가신후 가세가 기울자 더욱 심해졌구요 결국 제가 고등학생 무렵 어머니가 도망치듯 이혼하고 따로 살기 시작하셨습니다. 아버지는 반백수로 생활하시고 어머니는 미용실 하시다 지금은 아버지도 개인택시하시고 어머니는 늦게나마 박사학위 따시고 개인사업준비중입니다.
어릴쩍 제 꿈은 요리사였으나 가족의 반대로 포기하고 부모님이 원하는 공무원은 죽기보다 싫어 방황하다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며 상경한지 8년째입니다. 
노력의 중요성을 너무 잘 알지만 계속 놀고만 있는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공모전 준비만 하다 결과는 보지 못한게 다반사구요 합격운이 있다고 하지만 노력이 안되니 너무 답답합니다 
그렇지만 포기는 하지 않을겁니다 끝까지 해볼 생각입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사진 첨부가 계속 안되 사진없이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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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사주플러스다  2019-09-02 14:20:33  
    시간 제외하면 출생지 까지 저와 똑같네요. 전 미시생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gj0dtf  2019-08-23 02:04:26  
    너무나 도움이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grv12j  2019-08-22 20:05:07  
    답답하지요 하지만길은있어요 무관성 무인성 식상과다 하고싶은 마음만앞서고 지금노력을해도 대가을얻지못하고 있네요 여자운이 강해서 공부는 잘안되지요 31세부터 34세까지 좋아요 지금부터 마음잡고 공부하면 꼭 성공합니다
    작가길로 꼭 성공하세요

  •   신입회원  2019-08-22 18:33:08  
    이리랑 님

    저도 무지하게 고집 쎈 간여지동입니다 ㅠㅠ

    (반갑습니다...? )

    군자란 선생님께서 잘 보아주셨네요!!

    멀고 힘한 길을 표표히
    걸어가고 계시다니,
    응원하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팔자 타고 났다고 해도
    탱자탱자 설렁설렁 세월아네월아 하던
    어떤 아는 분 (능력자셨는데...) 께서
    계속 고생하는 걸 본 적이 있어서 ...

    노력이 타고난 팔자를 이기는구나...
    달리 말해...
    타고난 팔자도 노력으로 거듭날 수 있구나... 를
    최근 새삼 깨닫게 되어서요..

    ( 그것 또한 이미 팔자일지도 모르겠지만... )

    좋은 글 많이 쓰셔서 좋은 작품으로 정평 나시길
    빌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   군자란  2019-08-22 14:51:24  
    무관 무인성 식상과다
    상관격 사주이고 용신은 토 희신은 화 이네요
    지금 제삼자가 봐도 답답합니다
    누가 말해도 안듣는
    무지하게 고집이쎈 간여지동에다가
    대운의 흐름이 안좋아서 당장성과는 내고싶지만
    그래서 답답합니다
    표출심리 ,창의력 ,대단히 좋은 상관격이라서
    작가는 맞는다고 봅니다
    대운이 좋아야 성과가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재고귀인이라서 참고
    노력하면 반드시 노년에는 배띄우고 노래 부를 날이 옵니다
    그동안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46~65세 에는 관이 아주 쎄게 들어오니까
    건강조심!
    66세부터는 겁나게 좋아요
    감사합니다

  •   이리랑  2019-08-22 11:08:15  
    아참... 남자입니다. 군대는 별 문제 없이 잘 다녀왔씁니다.

  •   군자란  2019-08-22 10:22:25  
    여자?.남자? ?
    군에 다녀온 말도 없으니 여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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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30대. 아직도 진로 고민 중 입니다. 고수님
공지사항을 읽고, 긴 고민 끝에 조심스레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어릴 때 부터 해외에서 자랐기 때문에 문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제 사주만이라고 알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지만, 어디 찾아가 물어 볼 사람도 없고 혼자 공부하기 어렵네요. 글자 하나하나 검색해가며 독학하고 있습니다. 한국서점이나 상담소에 쉽게 찾아 갈 수 없어서 사주플러스가 도움이 많이 되고 있(무진)     댓글 (8)     조회(301)          




    앞으로의 운세는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미월에 태어난 무토라 상당히 조열합니다. 천간이 모두 불기운이라 사막이 되기 쉬운 명조입니다. 더위를 식혀줄 물기운과 물을 생조하는 금기운이 절실한 명조가 됩니다. 일지와 시지의 진토속에 계수가 있지만, 물기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명조입니다. 물기운과 물을 생성하는 금기운이 부족하니 식상과 재성에 대한 애착이 큽니다. 식상은 일간의 의지로 행하는 표현(새봄)     댓글 (4)     조회(213)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 지는 꽤 되었는데 이렇게 제 사주명식을 올리는 것은 처음이라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요즘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일단 제 정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남자, 양력 1990년 1월 12일 새벽 1시 15분 생입니다. 어릴 적부터 저는 유독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어요. 부모님께서 제발 좀 나가 놀(식다)     댓글 (14)     조회(639)          




  제 삶을 설계하고 싶습니다, 사주풀이에 도움을 주세
안녕하세요, 사주플러스를 비회원으로 자주 방문하다 오늘 회원가입한 무향화 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요. 십 대 중반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열 여섯 고등학교 지원을 해야 할 시기에 많은 좌절이 있었어요. 저는 인문계를 원했지만 우리 가족 형편이 넉넉치 않아 실업계를 지원하게 되었어요. 주변 가족들도 그렇고 부모님 또한 저를 그렇게 설득했죠. 제가 중학(무향화)     댓글 (12)     조회(737)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생 사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력) 1996년 1월 30일 15시 45분에 태어났습니다.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ㅎㅎ 저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어렸을 때부터 큰 고난 없이 자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5-6세때 놀이동산에서 미아가 될 뻔한 적이 있는데, 그 일 말고는 특별히 큰 사건 없이 자랐습니다. (뚜룹)     댓글 (5)     조회(577)          




  사주 한번 봐주실래요?
안녕하세요 1994년1월1일(양력)/남자/태어난시 12:36(오후, 점심시간) 입니다 부모님은 부 : 650407 모 : 681228 입니다 장남이고 아래 96년 99년 남동생 두명 있습니다(생일은 기억이 안나네요) 어렸을때부터 집안은 화목해서 집안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요즘 고민거리가 많은데요 그 중 하나가 취업입니다 전공은 기계이고 공기업쪽 알(구가)     댓글 (27)     조회(1009)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사주에 아주 관심이 많은 여학생입니다! 저의 학업능력, 진로고민으로 사주풀이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18살이 되기 전까지 공부를 곧 잘 했던 학생입니다. 하지만 학업 공간이 급격하게 바뀐 이후로 즉 18살 때부터 공부를 완전히 손 놓아버린 상태입니다. 그래도 체면때문에 조금씩은 하지만 집중이 안되고 자꾸만 다른것이 하고 싶어(랄프)     댓글 (13)     조회(686)          




  사주풀이 부탁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리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자구요 1984년 10월 19일 음력,윤달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정확하지가 않아서 캡쳐를 두가지를 올렸습니다 음..일단 제 인생에서 큰 사건이라고 한다면 제일먼저 어릴때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아빠가 몇년뒤 재혼하시게 되면서 새엄마가 생기게 되어 그래도 엄마의 정을 완전히 받지(쭈이)     댓글 (17)     조회(867)          




  친구의 연애운및결혼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친구가 최근 남자를 이래저래 만나면서 결혼감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좋은 대상을 잘 만나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좋은 대상을 만나면 또 인연이 잘 트이질 않네요. 친구의 이성운 혹은 결혼운이 어떨지, 어떤 사람을 만나면 좋고 어떻게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언제 결혼하면 좋을지 전체적으로 물어보고자 합니다. (나탄)     댓글 (10)     조회(672)          




  친구가 잘 안생겨서 속상해요 .
나이가 39 적지도 않은데 사춘기 마냥 친구로 속상합니다. 친구들이 생길때는 왕창 생겼다가 확 떨어져 나갑니다. 왕따를 당했다거나 자라면서 큰 충격으로받았다거나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든 떨어져나가요. 예를 들면 19살에 다단계에 꼬셔서서 많은 친구를 잃었고 . 그때는 너무 어(이슬2톡)     댓글 (32)     조회(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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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처작주]  신왕관왕 하시면서 비겁과다 하시니 고집,자존심이 강하십니다. 자기주장이 강하다보니 사회생활 하심에 있어 어려움이 따르고 힘에 부치기도 합니다. 개인업이 좋으나 동업은 금물이고요 재성이 명조에는 없으나 지장간에 계수 두개가 생지로 자리합니다 . 숨은 능력이 충분하게 있고 운에 재성운이 들어오면 드러나는 재물이 됩니다. 38살 대운에 천을귀인이 들어오니 지금 계획하고 계신 일을 차근차근 준비하시는것도 좋겠네요. 다만 현침에 곡각을 놓았으니 건강에 요주의 하심이 좋겠습니다.특히 위장쪽에 신경을 쓰시고 종교가 있으시다면 기도를 생활화 하십시요. 많은 도움이 되고 마음에 안정도 있을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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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타]  저도 편관격이라 충분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저도 안좋은 운 많이 겪었고 어떨땐 재생살운에다 자금은 천라지망대운을 맞고 있네요. 아직 천라지망 운이 끝날려면 몇년 남았네요. 편관격인데 또 대운으로 편관이 들어올땐 이유도 없이 많이 아프고 가족문제 등등 대인관계에도 오해와 갈등도 만났어요. 근데 그리 지내다보니 좀 저에게 면역력이 생겼다고 할까요? 나름대로 신앙이나 마음 수행공부도 하고 또 사주 명리학도 접하고 공부하고 있고요.. 또 꾸준히 운동도 하고 있으니 제가 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운동하고 나면 제 몸과 맘이 건강해지며 긍정적인 사고 변하고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회복도 되구... 제 생각엔 나름 개운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관격을 귀격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시면 괜찮아 지실꺼에요. 진작에 누가 알려줬더라면 많은 새월을 낭비하지 않았을꺼 같아요.힘내시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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