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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운,결혼운,재물운 어떤가요?
  2019-08-22 08:45:41 작성:뽀꼬미 댓글:(13)   조회:761



양력 1989.09.02 새벽3시 35분생 여자

형제는 딸셋중 둘째입니다
부모님은 어렸을때 이혼하셨고
언니와 동생은 모두 시집을 가서 애기까지 있습니다.
저도 동생이 결혼하기전 25살~29살까지 3년가량 만난 남자친구와 상견례까지 마치고 파혼하게됐습니다.

직업은 집안환경이 어려워 상고 졸업 후 
은행에 취업하여 1년가랑 다니다가 관두고
이일저일 바꾸다가 운동에 취미가있어 현재는
스포츠강사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작년부터 일이 잘 안풀려 삼재인 올해보다 작년한해
사기,퇴사,남자의 배신등 안좋은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지금까지 만나온 남자들이 적지않지만 
운이 좋게도 좋은 남자들만 만났고, 다들 저랑 결혼을 하고싶어했고 파혼후에 사귄남자친구도 결혼직전까지 갔었지만 유독 제 강한 성격 탓인지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차였다기보단 제가 눈이 높았던것같습니다.

그럼에도 남자운은 좋았다고 느꼈는데 작년부터 
이성과의 인연이 닿지않을 뿐더러 생겨도 다 짪은 만남으로 끝나게됐습니다.

결혼과 남자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란걸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실감하면서도 한편으론 이러다 나이만 들고 결혼을 못할까 걱정도 됩니다..

앞으로의 이성운과 결혼운, 가정운.. 그리고 재물운은 어떻게
되나요?
언제 이성운이 들어오고 결혼하게되는지..

제 사주에 용희기신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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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뽀꼬미  2019-09-21 23:24:39  
    계속 답변을 기다리고있는데 더이상 답글이 올라오지않네요.,

    제 사주의 용신과 희신,기신이 궁금한데

    혹시 늦게라도 제글을 보시고 사주보실수있는 귀인분께서는

    알려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ㅜㅜ

  •   지구인힘들어  2019-08-27 22:04:02  
    글 잘 읽었습니다. 본인의 인연을 못만서 그런게 아닐까요?
    아직 젊으시니 앞으로 좋은 인연을 만날 기회가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gfr5m6  2019-08-26 15:13:21  
    천간 신과 지지 신은 다른 글자 아닌가요? 천간 辛 지지 申 을신충(乙辛) 저도 을신충이 두개나 있거든요 ㅎ

  •   뽀꼬미  2019-08-26 07:47:18  
    아 한가지 궁금한점 을신충은 천간충이라 천간신금이랑 충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신월생. 지지신금이랑도 충되나요?? 지지에 자,신이 천을귀인으로 알고있는데 천을귀인아닌가요..??ㅠㅠ

  •   랄라뽀123  2019-08-25 17:48:40  
    아직 젊으시니 조만간 좋은배우자 만나서 백년해로 하실 수 있을거에요
    너무 조급해해도 들어왔던 애정운이 나갈수도 있다고 봐요
    항상 긍정적이게 마음먹고다니시면 좋은사람 얼마든지 만날 수 있을거에요 응원하겠습니다!

  •   g6gqgc  2019-08-25 12:23:55  
    사주 보는 법 공부하고 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아난다  2019-08-24 19:25:34  
    헝상 좋안엘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신폴  2019-08-24 12:43:33  
    실전사주분석한 내용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뽀꼬미  2019-08-23 02:36:13  
    감사합니다!!! 경자년 이후에는 이성운없나요? 내년에만 꼭 결혼해야하는지요..

  •   gpubam  2019-08-22 15:17:39  
    안녕하세요 힘들어지요 삼형살이 지지에갈려잇고요 乙亥 대운에는 사형살 지나간운에는 남자운이 많이들어왔어요
    사형살에서 깨어지고 좀힘들지않나나싶네요 경자년에는 남자운이잇어요 병자 대운에는 이전보다도 좋아져요 신축년에는 乙辛 충 조심 화식상이 용신이고요 기신은 토고요 앞의로재물운도있고요 일할운도있어요 성불하세요

  •   군자란  2019-08-22 13:51:29  
    잘못 찍었네요
    34세 입니다

  •   뽀꼬미  2019-08-22 11:18:26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세운 36살이 겁재가 아니고 35살인가요~?

    제가 아직 공부시작한지 얼마안돼서.. 만세력도 잘볼줄 몰라서요

  •   군자란  2019-08-22 10:47:05  
    안녕하세요
    생활력도 강하고 바쁘게 움직여야합니다
    남을 가르키고 돕는 활인업에 종사해야 좋습니다
    재물은 쌓아놓고 살겠으나 남편보다
    내가 더 쎄니까
    내가가주 역활 또한 모친의 기세는 썬파워!
    재관동림 사주라서 이성운은 빠르지만 을신충극이라서
    일찍하면 안되고
    늦게 32살에 결혼하겠네요
    미리축하 해요 ㅎ
    35세 때는 모든거 조심!
    겁재운에 삼형살이 들어오므로,
    여기 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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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30대. 아직도 진로 고민 중 입니다. 고수님
공지사항을 읽고, 긴 고민 끝에 조심스레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어릴 때 부터 해외에서 자랐기 때문에 문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제 사주만이라고 알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지만, 어디 찾아가 물어 볼 사람도 없고 혼자 공부하기 어렵네요. 글자 하나하나 검색해가며 독학하고 있습니다. 한국서점이나 상담소에 쉽게 찾아 갈 수 없어서 사주플러스가 도움이 많이 되고 있(무진)     댓글 (8)     조회(302)          




    앞으로의 운세는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미월에 태어난 무토라 상당히 조열합니다. 천간이 모두 불기운이라 사막이 되기 쉬운 명조입니다. 더위를 식혀줄 물기운과 물을 생조하는 금기운이 절실한 명조가 됩니다. 일지와 시지의 진토속에 계수가 있지만, 물기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명조입니다. 물기운과 물을 생성하는 금기운이 부족하니 식상과 재성에 대한 애착이 큽니다. 식상은 일간의 의지로 행하는 표현(새봄)     댓글 (4)     조회(213)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 지는 꽤 되었는데 이렇게 제 사주명식을 올리는 것은 처음이라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요즘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일단 제 정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남자, 양력 1990년 1월 12일 새벽 1시 15분 생입니다. 어릴 적부터 저는 유독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어요. 부모님께서 제발 좀 나가 놀(식다)     댓글 (14)     조회(641)          




  제 삶을 설계하고 싶습니다, 사주풀이에 도움을 주세
안녕하세요, 사주플러스를 비회원으로 자주 방문하다 오늘 회원가입한 무향화 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요. 십 대 중반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열 여섯 고등학교 지원을 해야 할 시기에 많은 좌절이 있었어요. 저는 인문계를 원했지만 우리 가족 형편이 넉넉치 않아 실업계를 지원하게 되었어요. 주변 가족들도 그렇고 부모님 또한 저를 그렇게 설득했죠. 제가 중학(무향화)     댓글 (12)     조회(737)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생 사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력) 1996년 1월 30일 15시 45분에 태어났습니다.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ㅎㅎ 저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어렸을 때부터 큰 고난 없이 자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5-6세때 놀이동산에서 미아가 될 뻔한 적이 있는데, 그 일 말고는 특별히 큰 사건 없이 자랐습니다. (뚜룹)     댓글 (5)     조회(577)          




  사주 한번 봐주실래요?
안녕하세요 1994년1월1일(양력)/남자/태어난시 12:36(오후, 점심시간) 입니다 부모님은 부 : 650407 모 : 681228 입니다 장남이고 아래 96년 99년 남동생 두명 있습니다(생일은 기억이 안나네요) 어렸을때부터 집안은 화목해서 집안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요즘 고민거리가 많은데요 그 중 하나가 취업입니다 전공은 기계이고 공기업쪽 알(구가)     댓글 (27)     조회(1009)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사주에 아주 관심이 많은 여학생입니다! 저의 학업능력, 진로고민으로 사주풀이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18살이 되기 전까지 공부를 곧 잘 했던 학생입니다. 하지만 학업 공간이 급격하게 바뀐 이후로 즉 18살 때부터 공부를 완전히 손 놓아버린 상태입니다. 그래도 체면때문에 조금씩은 하지만 집중이 안되고 자꾸만 다른것이 하고 싶어(랄프)     댓글 (13)     조회(687)          




  사주풀이 부탁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리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자구요 1984년 10월 19일 음력,윤달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정확하지가 않아서 캡쳐를 두가지를 올렸습니다 음..일단 제 인생에서 큰 사건이라고 한다면 제일먼저 어릴때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아빠가 몇년뒤 재혼하시게 되면서 새엄마가 생기게 되어 그래도 엄마의 정을 완전히 받지(쭈이)     댓글 (17)     조회(867)          




  친구의 연애운및결혼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친구가 최근 남자를 이래저래 만나면서 결혼감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좋은 대상을 잘 만나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좋은 대상을 만나면 또 인연이 잘 트이질 않네요. 친구의 이성운 혹은 결혼운이 어떨지, 어떤 사람을 만나면 좋고 어떻게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언제 결혼하면 좋을지 전체적으로 물어보고자 합니다. (나탄)     댓글 (10)     조회(673)          




  친구가 잘 안생겨서 속상해요 .
나이가 39 적지도 않은데 사춘기 마냥 친구로 속상합니다. 친구들이 생길때는 왕창 생겼다가 확 떨어져 나갑니다. 왕따를 당했다거나 자라면서 큰 충격으로받았다거나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든 떨어져나가요. 예를 들면 19살에 다단계에 꼬셔서서 많은 친구를 잃었고 . 그때는 너무 어(이슬2톡)     댓글 (32)     조회(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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