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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진지하게 삶에 회의감이 듭니다.
  2019-08-22 14:39:49 작성:빠름이 댓글:(25)   조회:700


안녕하세요 
저는 양력 1981년 12월 15일 오후 2시30분 출생 남자입니다.
현재 미술+소설쓰고 있습니다만 무명입니다.
다름 아니라 안 좋은 일이 계속 반복적으로 일어나서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에 
사주풀이를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그간 삶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어린시절에 아버지가 업계에서 나름 이름있는 조각가이셨는데 유전자를 이어받아서 그런가
저도 예술계통에 관심이 많았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습니다만 
아버지는 제가 그림을 못 그리게 했고 예술을 아무나 하냐며 면박을 주거나
저를 무시하기 일수였으며 저희 어머니한테도 모질게 대하고 가정이 화목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저를 굉장히 무시했습니다.제가 그림으로 상을 받아와도 일체 무반응이었습니다.
그후 고등학교때 결국 부모님 이혼 하셨고 그후로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는데요
20대에 접어들면서 틈틈히 그림을 그리긴 했으나 주로 친구들이랑 음주가무에 빠져 
흥청망청 노는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29세가 되어서 본격적으로 전업작가가 되고 싶어 나름대로 노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만
왠걸 30대에 접어들면서 삶이 완전히 나락까지 떨어져버렸습니다.
친척에게 사기를 당해 집이 폭삭망해버려 반지하에 세들어 사는 신세가 되었구요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배신 당하거나 인간관계가 단절되기 시작했고
특히 34살 즈음부터 우울증과 불안증세가 심해져서 정신병이 생겨 1년간  정신과 신세를 지게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 꿈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어서 현재까지 이 일을 계속 하곤 있습니다만
집안을 일으키기엔 미래가 불투명한 직업인데다가 수입도 변변찮아서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올해 39세인데 몇달 전부터 잠잠했던 비관적인 생각과 우울증이 다시 도져서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입니다.
제 길이 아닌데 굳이 이 길을 갈려고 해서 벌을 받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포기하고 이제라도 다른일을 알아봐야 되는건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지난 4~5년간 배신을 하도 많이 당해서 인간불신까지 생겨 직업을 바꾸면 뭘 해야될지도 막막하고
저번엔 어디서 사주분석을 받았는데 저보고 활인업을 해야 되서 간호사나 이런거 해야된다는데
저는 솔직히 그런거 관심 1도 없고요 오로지 작가로서 성공하는게 꿈인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전에 명리학자나 이런거 해도 잘맞다는 얘기를 들어서 틈틈히 명리공부를 할려고 하긴 하는데
마음이 다른 데 가있어서 그런지 취향에 맞지 않고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아요... 
게다가 엄마가 지금 힘든 일을 하고 계신데 제가 엄마의 등골을 빼먹은 전적이 몇번있어서
어서빨리 보답을 해드려야 되는데 죄책감에 심히 괴롭습니다...
그래서 제 사주팔자나 인생이 왜 이렇고 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구구절절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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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   김고순  2019-09-08 17:02:59  
    저도 순수미술전공이예요. 저도 전공을 업으로 삼는 일이 참으로 쉽지않아 쓰신 글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아요. 무엇보다 힘든 상황 속에서 끝까지 하시고자 하는 일 하고 계신 것이 너무 대단하고 감동입니다. 모쪼록 이 시기 잘 버티시고 좋은 소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백호괴강에 라망이 있어요. 활인업이 도움이 된다하여 미술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건 어떨까 생각 중이예요. 전에 아이들 가르쳐보니 그 순수함에 삶의 고단함이 위로가 되더라구요. 내가 선생으로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무튼,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빠름이  2019-09-01 14:38:34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오드리햇번  2019-09-01 00:58:20  
    좋은일만가득하세요 응원합니다

  •   잔나비  2019-08-30 14:51:39  
    힘내십시요~! 결국 좋은 날 찾아올겁니다..응원합니다

  •   나츄  2019-08-30 01:13:11  
    좋은 일 올꺼라 생각해요~응원해요~~~ 힘내세요ㅠ!!!

  •   알고시퍼  2019-08-29 13:39:47  
    ㅜㅜ힘내세여.. 안젛은 일뒤엔 좋은일이 있을꺼에요

  •   금화  2019-08-28 21:27:51  
    끝까지 좋은 운세도 안좋은 운세도 없잖아요
    이제 행복하실 일만 남았을거에요!!

  •   롤로룰루  2019-08-26 21:00:35  
    아무것도 모르지만 누군가가 정화를 한자모양 비행기 모양이라고 했던것같아요 그래서 돌아다녀야한다? 무역업이 좋다? 하다못해 엄청 돌아다녀야 직성이 풀린다고 들었던것같네요 주워들은 얘기라 신뢰할 수 없지만 지지를 보면 자묘형 자유파 멀리 있긴하지만 월주 시주 자미원진, 현재대운 신금..묘신귀문이네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실것같고 솔직히 제 생각에는 일주와시주 그리고 월주와 년주 이렇기 대립이 두드러져 보여요 화극금..43세 을미대운부터는 조금 나아 지지않을까요? 정말 초초단식입니다

  •   gfr5m6  2019-08-26 15:00:33  
    많이 힘드셨겠네요...자신과 어머니 생각하면 방법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하루하루는 더디지만 지나고 나면 훌쩍 달라져있기도 한게 인생인거 같아요.

  •   사번타잔  2019-08-26 00:58:16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요!!

  •   나는야감독  2019-08-25 21:32:41  
    힘내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   아난다  2019-08-24 19:24:07  
    힘내세요!! 늘 긍정의 마인드 잃지마시구여!!

  •   무진  2019-08-24 18:20:01  
    많이 힘드셨겠어요. 몸뚱이가 있는 이상 생계를 무시할 수 없지요.. 돈이 벌리는 일이라면 내려다보지 마시고 계속 하시면서, 초심84님 말씀처럼 예술로 사람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이슬2톡  2019-08-24 04:32:32  
    저도 순수 미술했었는데 추구하는바가 직업 돈으로 이어지지 안으니 점점 초라해지고 숨고싶어지고 그랬는데 지나고 생각해보니 20살이 넘어서는 독립을 했었어야했나 봐요. 너무 곱게 자라다보니 세상 물정도 모른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구실삼아 부모님 주머니 많이 빌렸죠. 실익을 잘 따진다고 해서 순수하지 않은것도 아니였는데. 왜그리 돈 버는거는 남일같았는지요. 지금은 농사 쪽으로 창업을 해볼까 고민입니다. 헛된망상일까봐 사주도 찾아보고 하네요. 인생은 길게보면 희극이라더라구요 전 잘 모르겠지만요

  •   빠름이  2019-08-24 02:47:15  
    답변 달아주신 분들게 감사합니다.
    올해부터 삼재라고 조심해야 된다던데 좋아지는 건가요?
    특히 내년 경자년은 정말 조심해야 된다던데;;
    운세력으로 봐도 올해부터 3년 연속 기신운이라 대흉으로 나오던데 뭔가 사람들 마다 말이 다 틀리군요...

  •   쓰리로보스  2019-08-24 00:54:12  
    정말 힘드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올해부터는 좋아지는 운세라고 하니
    조금만 더 힘내시면 이루는 게 많을 것 같네요

  •   유다파  2019-08-23 21:38:06  
    편관격 사주..그래도 사주 원국에 인성과 식신이 있어 어린시절은 유복하게 보내셨을 것으로 샤료됩니다..

    저도 아래분 의견과 같이 올해부터는 좋아지는 운세입니다.
    내년은 올해보다 더 좋을 것 같구요
    노력없이는 상황을 바꿀 수 없습니다
    좋은 운이 들어왔으니 열심히 노력하시면 더욱 더 좋은 상황으로 바뀌실수 있습니다.

  •   초심84  2019-08-23 20:23:48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할인업이 적성에 맞다는건 사람을 돕는 일이 맞다는거 아닐까요? 글로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장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장르를 잘 구축해보셔서 글을 써보시면 좋지 않을까요?

  •   gn5qqj  2019-08-23 11:42:50  
    피 끊는 나이에 삶에 회의를 느낀다는 말을합니까,
    산도 넘어보고 강도 건보지도 않고서
    사랑을해보세요 진지하게 ...

  •   치유  2019-08-23 10:57:39  
    웹툰을 제작해보는 게 어떠세요? 그림과 스토리 모두 혼자서 가능하시니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그 내용이 좋아야겠죠.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혼자서 힘드시면 공동작업을 먼저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군자란  2019-08-23 10:45:53  
    자묘유 도화가 강한사주네요
    끼 가많습니다
    말도 잘하고 멋도 내는 멋쟁이 사주의오행이 다있으나 재다신약
    사주입니다 자묘유형살과 파가 있어서 초년에
    애로가 많겠네요 그러나 사주의 흐름은 좋습니다
    올해는 해묘미 삼합의 기운으로 용신운인데
    성과가 없었나요?
    앞으로 대운은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말년은 길복인 사주입니다
    용신이 목 희신이 화이니까요
    도화가 많다는것은 끼가 많으므로
    작가로서의 성공의 길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복채77  2019-08-23 06:41:56  
    들어나는 직장말고 온라인으로 매니아층을 경향하는 미성년자 관람불가 소설이나 외롭고 힘든 사람들이 간접적으로 대리만족 할수있는 새드엔딩 적인 글이나 막장드라마같은 지금 현사회에 일어날수있는 일이지만 설마 이런일이..
    이런 생각을 들정도로 독특하고 아이디어 적인 글이나 작가일을 유투브나 웹툰으로 시작해보세요 . 나의 생각과 나의 기술이 잘 어울러져 사람들이 좋아하게됩니다. 남들과 똑같이 살려고 하지 마시고 사업을 할려고도 하지마시고
    본인의 장점인 남들과 다른 생각을 보이지않는 곳에서 글로 적는 행위를 해보세요. 시나리오 작가도 괜찮구요 . 내가 돈을 욕심내고 여자를 욕심내는 순간 남들이 가져가버리는 구조이기때문에 돈때문에 힘든거 여자나 유흥이나 도박성적인 것들을 상상의 나라로 펼쳐보세요 . 내가 하고싶은 모든것들을 내 방식대로 sns와 개인방송으로 나만의 관을 만들어보세요. 그게 활인업입니다 . 불

  •   gnem79  2019-08-23 02:31:10  
    나만 힘들게 사는가 했는데 다들 힘들게 사시네요 ~ 에휴

  •   오르끼데아  2019-08-22 17:23:41  
    안녕하세요.
    저도 예술가가 꿈인 사람입니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어떤것을 선택해야 할지 지금, 현재도 막막하고 내가 지금 나아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 길인지 아니면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것인지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빠름이님에게 드릴 수 있는 조언이라면... 명리학을 떠나서 제가 생각 하는 진정한 예술가란 고통을 작품으로 승화 시키고 나아가 나 자신 스스로와 직면할 용기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평탄하게 살아온 인생보다는 처절하고 치열하게 살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작가활동을 하는 사람이 더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예술적인 활동을 하지 못할때 느끼는 심정이 심장 반쪽이 날아가 버릴듯 한 고통이 느껴지신다면 저는 전적으로 빠름이님의 꿈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정말 본인이 원한다면 본인의 의지, 마음의 목소리를 따라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확실하게 결정을 하면 더이상 미래에대한 두려움이 더 해지실 겁니다. 그리고 그 결정된 꿈에 따라서 지금 상황에 맞게 타협하도록 노력하시게 될겁니다.

    그거 아세요? 이미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사기나 배신을 당해 보셨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내성이 생기고 또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본인도 모르게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실 겁니다. 더 이상은 사람들에게 받을 상처들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빠름이님의 주변에는 생각보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사람에게 상처받은 마음은 사람을 통해서 치유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오늘 한 번 본인의 얼굴을 천천히 거울로 들여다 보세요. 그리고 스스로에게 그동안 미안하고 고맙다고 스스로를 위로해주세요. 응원합니다!

  •   g8u1if  2019-08-22 16:57:03  
    세상에, 저도 12월15일생입니다.태어난시역시,미시,오후2시30분.저는71년생양력.아줌마예요. 참 ,저도너무힘들어서제사주좀풀어주세요.부탁할려고왔는데,.신랑69.1월13일.오전11시.양력.결혼19년올4월갑자기집나가지금까지생활비카드다끊고,핸드폰번호변경. 이러고있습니다.이혼도안해주고,좋아하는여자생겼다는문자5월에한번,내가다시연락할때까지기다리랍니다.뭐이런경우가있나요,.저도몸이너무아파올초부터힘든사이이렇게까지갔답니다.본인은그여인과행복하다네요.그럼나랑정리부터순서아닙니까,법원약속도지키지않고이제는상대하기가싫어요.더웃긴건 .집나가기전까지,사랑한다는말을,평상시와같이 전화와함께했다는겁니다.19년입니다.전.이남자가제가살아온그신랑인지조차알수가없습니다.전화도,만나주지도않아서요.도대체 우리사주가어떻길래 끝이이렇나,묻고싶습니다.여기쓰는건지도맞는지모르겠네요.도와주세요.소송이라도해서정리를해야제가살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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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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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30대. 아직도 진로 고민 중 입니다. 고수님
공지사항을 읽고, 긴 고민 끝에 조심스레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어릴 때 부터 해외에서 자랐기 때문에 문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제 사주만이라고 알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지만, 어디 찾아가 물어 볼 사람도 없고 혼자 공부하기 어렵네요. 글자 하나하나 검색해가며 독학하고 있습니다. 한국서점이나 상담소에 쉽게 찾아 갈 수 없어서 사주플러스가 도움이 많이 되고 있(무진)     댓글 (8)     조회(302)          




    앞으로의 운세는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미월에 태어난 무토라 상당히 조열합니다. 천간이 모두 불기운이라 사막이 되기 쉬운 명조입니다. 더위를 식혀줄 물기운과 물을 생조하는 금기운이 절실한 명조가 됩니다. 일지와 시지의 진토속에 계수가 있지만, 물기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명조입니다. 물기운과 물을 생성하는 금기운이 부족하니 식상과 재성에 대한 애착이 큽니다. 식상은 일간의 의지로 행하는 표현(새봄)     댓글 (4)     조회(213)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 지는 꽤 되었는데 이렇게 제 사주명식을 올리는 것은 처음이라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요즘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일단 제 정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남자, 양력 1990년 1월 12일 새벽 1시 15분 생입니다. 어릴 적부터 저는 유독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어요. 부모님께서 제발 좀 나가 놀(식다)     댓글 (14)     조회(640)          




  제 삶을 설계하고 싶습니다, 사주풀이에 도움을 주세
안녕하세요, 사주플러스를 비회원으로 자주 방문하다 오늘 회원가입한 무향화 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요. 십 대 중반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열 여섯 고등학교 지원을 해야 할 시기에 많은 좌절이 있었어요. 저는 인문계를 원했지만 우리 가족 형편이 넉넉치 않아 실업계를 지원하게 되었어요. 주변 가족들도 그렇고 부모님 또한 저를 그렇게 설득했죠. 제가 중학(무향화)     댓글 (12)     조회(737)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생 사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력) 1996년 1월 30일 15시 45분에 태어났습니다.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ㅎㅎ 저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어렸을 때부터 큰 고난 없이 자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5-6세때 놀이동산에서 미아가 될 뻔한 적이 있는데, 그 일 말고는 특별히 큰 사건 없이 자랐습니다. (뚜룹)     댓글 (5)     조회(577)          




  사주 한번 봐주실래요?
안녕하세요 1994년1월1일(양력)/남자/태어난시 12:36(오후, 점심시간) 입니다 부모님은 부 : 650407 모 : 681228 입니다 장남이고 아래 96년 99년 남동생 두명 있습니다(생일은 기억이 안나네요) 어렸을때부터 집안은 화목해서 집안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요즘 고민거리가 많은데요 그 중 하나가 취업입니다 전공은 기계이고 공기업쪽 알(구가)     댓글 (27)     조회(1009)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사주에 아주 관심이 많은 여학생입니다! 저의 학업능력, 진로고민으로 사주풀이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18살이 되기 전까지 공부를 곧 잘 했던 학생입니다. 하지만 학업 공간이 급격하게 바뀐 이후로 즉 18살 때부터 공부를 완전히 손 놓아버린 상태입니다. 그래도 체면때문에 조금씩은 하지만 집중이 안되고 자꾸만 다른것이 하고 싶어(랄프)     댓글 (13)     조회(687)          




  사주풀이 부탁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리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자구요 1984년 10월 19일 음력,윤달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정확하지가 않아서 캡쳐를 두가지를 올렸습니다 음..일단 제 인생에서 큰 사건이라고 한다면 제일먼저 어릴때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아빠가 몇년뒤 재혼하시게 되면서 새엄마가 생기게 되어 그래도 엄마의 정을 완전히 받지(쭈이)     댓글 (17)     조회(867)          




  친구의 연애운및결혼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친구가 최근 남자를 이래저래 만나면서 결혼감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좋은 대상을 잘 만나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좋은 대상을 만나면 또 인연이 잘 트이질 않네요. 친구의 이성운 혹은 결혼운이 어떨지, 어떤 사람을 만나면 좋고 어떻게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언제 결혼하면 좋을지 전체적으로 물어보고자 합니다. (나탄)     댓글 (10)     조회(673)          




  친구가 잘 안생겨서 속상해요 .
나이가 39 적지도 않은데 사춘기 마냥 친구로 속상합니다. 친구들이 생길때는 왕창 생겼다가 확 떨어져 나갑니다. 왕따를 당했다거나 자라면서 큰 충격으로받았다거나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든 떨어져나가요. 예를 들면 19살에 다단계에 꼬셔서서 많은 친구를 잃었고 . 그때는 너무 어(이슬2톡)     댓글 (32)     조회(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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