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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취직할 수 있을지요?
  2019-09-20 16:55:44 작성:얌전한고양이 댓글:(13)   조회:393


1975년 음력 4월 14일 진시생입니다. 

1남2녀중 막내로 부산에서 자랐으나, 대학을 서울로 다니게 되면 가족과 떨어져 혼자 서울에서 생활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집을 떠나고 싶었고, 공부가 그리 어렵지 않아 서울에 있는 대학에 들어가게 되어 좋았으나, 대학공부는 열심히 하지 않았고,  취직도 전공과는 다른 분야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대학에서 만나 같은과 같은학번 친구와 10년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생활보다 제 직장, 직업에 더 많은 힘을 기울였습니다. 

공연 기획쪽 일을 하며, 나름 인정도 받았는데, 올 해 2월초에 회사에서 사람과 다툼이 있어 
갑자기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20여년동안 같은 분야에서 일을 하며,  한 회사를 오래 다니지는 
않았지만, 스카웃의 개념으로 2~3년에 한번씩 다른 회사로 옮기며 지속적으로 일을 했습니다. 

2월에 회사 그만 둔 뒤로, 꾸준히 공공기관에 원서를 넣고 있지만, 관련 기간에 구인 기회가 많지 않으며, 팀장급 자리는 많지가 않은 상황입니다. 

답답해 철학관, 점집 등에 상담을 하니, 9,10월에 가능성이 있다라는 답변도 들었습니다. 
회사 일을 몇 개월 이상 쉰 적이 없었기에 불안한 마음도 있고,  제가 이전 회사에서 갑자기 그런 일을 당한 이유도 궁금해 사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모르는 것이 많아, 올 9월 10월에 어떤 연유로 취직운이 있다는 건지, 가능성이 높은 건지, 
앞으로는 제 취업과 직장운이 어떤지가 궁금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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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얌전한고양이  2019-09-21 15:56:51  
    Gu90ea님, 지지에 대해 이런 이견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관점에 따라 다른 해석이 생기네요.

  •   얌전한고양이  2019-09-21 15:54:55  
    군자란님, 식신과 정재에 대해 다시 공부했습니다.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군자란  2019-09-21 14:39:25  
    점을치면 음력으로 보기때문에
    여기서 9월은 상관 겁재 이고
    10월은 갑경충 이라고 아까 내가 글 올렸듯이
    어렵다고 보고
    11월에 차라리 도전해보세요
    음력10월이네요
    합이 드러오고
    을경합으로 금기운 나쁘지 않습니다
    식신은 행동 일,
    식신과 정재는 길신입니다

  •   2019-09-21 13:25:57  
    다음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 해자사오 지지의 음양이 달라요
    http://saju.sajuplus.net/?acmode=b_s&curjong=saju006005&no=56083

  •   gu90ea  2019-09-21 09:45:25  
    기사일입니다 사가 왜 정인이 아니고 편인일까요?

  •   얌전한고양이  2019-09-21 09:38:02  
    토비토비님, 9월 10월은 양력 달을 얘기하셨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속전속결로 결정하고, 꾸준히 참고 기다리지 못하는 성정이라, 이 부분을 고쳐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토비토비 님께서 하신 말씀을 천천히 잘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자기의 의지력과 활동력, 특히 겸허하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   얌전한고양이  2019-09-21 09:33:59  
    gllrp1님,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 하는데, 불쑥불쑥 급한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언급한 47세 때에 좋은 일이 있으리라 생각하겠습니다.

  •   군자란  2019-09-21 09:33:45  
    오늘 사이트 접속이 잘되어
    여러번 하더차 로그인 깜박 했네요
    gllrp2 로 오라간거 군자란 이였습니다

  •   토비토비  2019-09-21 09:21:24  
    9월,10월이라고 했을 때 음력이겠지요? 10월은 갑술로, 목이 강한데 알 수 없군요. 그에 앞서 음력 2월,3월이 매우 안 좋았다는 이야기부터 할 수 있겠습니다. 이유는 용신 기신 관계입니다. 우선 대운에 병술이 들어 있으므로 화의 기운이 강하여 유리하지 않습니다. 그에 비하면 세운은 그럭저럭. 그런데 2월과 3월에는 기신이 거듭 들어 있군요. 지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이때를 참고 넘기셔야 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4월, 7월, 8월, 9월이 비교적 유리했다고, 또는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좋지 않은 사주를 가지고 살아 온 인생 선배로서 한 말씀 드리면, 사주를 알고 있으면 살아가는 과정에서 약간의 대비가 될 뿐이라고 봅니다. 앞에서 2,3월에 참으셔야 했다는 것이 그에 해당합니다. 4,7,8,9월이 조금 유리하다고 말씀드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운이 유리할 때는 내가 힘들여 찾지 않아도 생각지도 않은 곳으로부터 원하는 것에 대한 제안이 올 수 있다고 봅니다. 거기에 재빨리 올라타기만 하면 되니까 에너지 소모가 비교적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때는 나의 강력한 의지력과 적극적 활동이 없으면 얻는 것이 없다는 말이 되지요. 운이 자기에게 유리하지 않을 때는 요행수를 바라고 막연하게 새로운 일을 벌이는 것은 금물입니다.
    정리하면, 운과 상관없이 자기의 의지력과 활동력, 특히 겸허하게 최선을 다 하는 자세가 인생을 좌우합니다. 이건 제 경험입니다. 운이 도와주지 않으므로 무지막지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만 아직 젊으시니 가능할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   gllrp2  2019-09-21 09:15:54  
    반갑습니다
    일을놓게 되면 답답하지요
    지금질문하신 9,10월에 취직운이 있느냐?

    어렵다고 보고요
    이유는 9월에는 상관 겁재운이라서
    10월은 갑경충이라서 그렇게봅니다

    그러면 언제 좋은 운이 오느냐?

    대운으로 47세에 천을귀인 이 들어오고
    정인 운이네요
    시험운에는 정인이 좋아요
    월운으로는 7월 이 좋아보입니다
    이유는 천간지지가 모두 합이되고 정인,정재,
    7월이 시험운으로 합격 운으로는 좋아보이네요

    경력자가 설자리는 더좁으니까
    힘드시겠어요 사주에 도화가 강하기 때문에 연예
    공연 기획 쪽으로 잘맞다고 봅니다
    사주의 흐름도 재관인 으로 흐르기 때문에 좋습니다
    다만 원국에 을신충이 있어서 지금의 현상이
    나타나니 한박자 쉬어가는것도 반성의 기회
    더멀리 볼수있는 안목을 키우는 힘이 되리라봅니다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   설아  2019-09-21 01:44:39  
    좋은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   얌전한고양이  2019-09-20 19:21:35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저는 정적인 직업이
    아니라 활동적인 일들로 지방과 해외쪽 방문을 했었습니다. 9월과 10월에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온천물23  2019-09-20 19:08:51  
    물질 보다 정신적인면에 기쁨이 있다 항상 겸양한자세가 필요합니다 이성관계 조심 적극적인 자세보다 대기 태세로 순서에 의하여 서서히 진행하면 형통하겠습니다 남과 협력을 얻어면 성취가 되는 형상 9.10월에 기대 해보지요 그러나 사회분위기와 나라가 혼란할경우는 반감 될수 있음을 참고하세요 활동적인 직업이 어울리고 좁은 것보다 넓은 활동을 좋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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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럽지만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습니다..한말씀부탁드
제목 그대로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누나는 저보다 2살연상이구요. 처음에 만난 건 2년 전이었는데 뭔가 모르게 강해보이는 이미지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특이?하게 저는 귀여운 여자는 별로 안끌립니다;;하하) 그런데 대화를 나누고 친해지다보니 겉으로보는 이미지와 다르게 사연도 많아보이고 현재 상황자체도 많이 힘들어보였습니다. 뭔가 고백을 하고 좋은 (창석)  댓글(4)  조회 373       




  안녕하세요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글자수가 450자 넘지 않아 다시 작성합니다. 죄송합니다. 상황이 너무 어려워 사주를 찾아보게 되었고 초보자인 저에게 사주풀이가 너무 어렵습니다. 2014년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친언니와 살고 있지만 실질적인 집안 가장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로요. 저희 친언니는 지금 취직생각이 없어보여요 하루종일 집에서 누워만 있거든요.. 자격증 취득을 (윤짜장)  댓글(12)  조회 397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혼자 이리저리 공부해보다 어려운 마음에... 혹시 풀어주십사 하고 사주 올려봅니다. 저는 갑술년생 26살 여자 취준생입니다. 요 몇년 너무 힘들고 되는 일도 없고..하여 제 얘기와 사주 올려 봅니다. 봐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 제 이력에 궁금한게 있으시거나 납득이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던라이트)  댓글(12)  조회 231       




  대운 세운으로 제 사주를 찾을수있을까요?
제가 요즘 제 사주를 정확히 찾아보고자 이리저리 지식하나도없이 유튜브보고 플러스만세력보고 찾아보는데요.. 07년 21살7월30일 엄마가 돌아가시고 남자때문에도 사건사고.. 등안좋은일이 있었어요.. 13년 미혼모로 딸아이출산 16년 임신하게되어 17년도 출산하고 지금의 배우자와 혼인신고만하고 살고있네요.. 이맥락으로만보면 이게 제사주가 맞을까요? (초록나무)  댓글(3)  조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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