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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습니다..한말씀부탁드립니다..
  2019-10-02 17:20:39 작성:창석 댓글:(4)   조회:373



제목 그대로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누나는 저보다 2살연상이구요. 처음에 만난 건 2년 전이었는데 뭔가 모르게 강해보이는 이미지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특이?하게 저는 귀여운 여자는 별로 안끌립니다;;하하)

그런데 대화를 나누고 친해지다보니 겉으로보는 이미지와 다르게 사연도 많아보이고 현재 상황자체도 많이 힘들어보였습니다. 뭔가 고백을 하고 좋은 관계로 발전을 하고 싶은데 상대의 상황이 너무 힘들어보이는 느낌? 이어서 접근하기가 좀 그래서 계속 연락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원래 사주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었고 잘 몰랐는데 누나가 사주얘기를 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사주플러스 사이트에도 오게 되었네요.
제가 성격상 남들한테 이런 고민 얘기하기가 좀 그래서 뒤에서?이러고 있습니다. 뭔가 쪽팔리기도 합니다만...쪽팔림을 무릅쓰고 질문합니다..ㅜ




<저의 성장배경>


저는 사실 어릴 때부터 그렇게 큰 고생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집이 아주 잘사는 수준은 아니지만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정도입니다.(엄청 갑부나 부자인 것은 아니고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기 때문에 집안일 대신해주시는 분 계시는 정도입니다. 절대 엄청 잘 사는 것은 아닙니다.)주변에서 잘 해주는 사람도 많았고 제 나름대로는 살면서 고민이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에 와서보니 온갖 사연이 다 있더군요. 다른 사람들에 비교하면 엄청 막장인 가정사를 가지고 있거나 그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크게 나쁘거나 엄청 좋지는 않은 가정사. 별 큰 특징은 없는 것 같습니다.)공부도 잘하는 편에 속했습니다. 공부는 잘하는데 축구는 잘 못했습니다. 대학진학에서는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ㅜ그리고 놀러다는 것도 좋아하고 타지에서 살까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동생 문제로 가정불화가 좀 있습니다. 


<상대의 성장배경>


상대는 아버지가 고등학교 선생님이고 어머니는 주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큰 고생을 안하고 살았을 줄 알았는데 속사정이? 생각보다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격이 있어보여서 연애를 하면 남자를 부려먹는 줄 알았는데 전에 만난 남자친구가 술집여자랑 바람을 피는 바람에 헤어졌다고 하더군요..(연애사가 전체적으로 썩 좋지 않은 듯 합니다..)뭔가 약한듯 강한..강한 듯 약한 느낌입니다. 약한 모습만 있다면 안끌렸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자기 할 일 잘하고 하는 적극적인 모습이 사실 좋습니다.
전공은 경찰행정입니다. 그리고 일, 공부 같은 것들을 매우 잘합니다. 뭔가 주어진 일이 있으면 어떻게든 해내고 잘 하더군요. 제가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신기했습니다. 
뭔가 환경은 그렇게 좋은 느낌은 아닌데 그 속에서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면서 사는 느낌입니다. 최근에는 취업준비한다고 공부를 하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어떤게 가장 좋은지 모르겠고 힘들고 스트레스 쌓인다고 합니다. (공부하는 책을 봐서는 전공관련 공무원 시험을 치려는 것 같습니다만 구체적인 얘기는 안해줍니다.)
저한테 인간적으로는 잘 해주는 것 같은데 저를 좋아하는 것 같기도하고 그냥 잘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질문>


1. 이 누나는 어떤 사람인가요?(포괄적으로 궁금합니다.)


2. 어떤 타입의 남자를 좋아할까요? 연하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3. 누나가 지금 취준생인 상태인데 직업고민을 많이 하더라구요. 어떤 쪽이 잘 맞을까요?(제 개인적인 궁금함 이기도 하고 슬쩍 도움이 되고싶은 생각입니다.)


4. 저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5. 어떻게 하면 사귈 수 있을지 조언 한마디만...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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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창석  2019-10-04 18:42:34  
    군자란 님, 상세하고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아내 복이 떨어진 다는 것은 역시 무재사주여서 그런가요ㅠ
    지금 공부 중인데 정재합 재극인이 여기서 어떻게 어떤 작용을 하고 어떤 결과를 내는 건가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ㅠ 혹시 가능하시다면 조금만 더 설명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다가가려고 하고 있습니다.ㅠㅠ

    베니아님, 코멘트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네요ㅜㅜ서로 부족한 오행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왜이렇게 진전이 없는 것인지..

    계축경오님, 같은 경금일주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보셨을 때 화왕하면 경금의 기질이 많이 사라진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성문제로 저를 힘들게 한다는 것은 왜인가요..혹시 바람끼가 많은 사람인건가요...?

  •   계축경오  2019-10-03 22:04:07  
    저도 다른분들 말씀처럼 자1오2 로 도화가 총 3으로 보고, 이성관계로 글쓴분을 힘들게 할거같아서 걱정이 좀 되네요. 오월 경금이 천간에 병화를 봤으니. 시지에 임수가 있다해도 저는 너무 화왕하다고 보고 본인 경금 기질도 많이 빠진다고 보네요. 제가 경금이라 보건데, 저보다 더 다혈질 이실거 같습니다. 그래도 경금에게 중요한 정화, 갑목을 다 보았기 때문에 직장이나 사회생활 기타 등등 좋아보입니다.

  •   베니아  2019-10-02 21:41:14  
    일주만 보면 잘 어울릴 거 같습니다 여자분 아신이 고립이라 남성분 금기에 좀 끌리지 않을까요

  •   군자란  2019-10-02 20:31:30  
    여성분사주
    도화가 강하군요
    매력있습니다
    정재합이라 재극인 사주라서
    재물 걱정없겠고 부친과의 사이는 충이 있네요
    경찰행정학과 라고 했는데
    통솔력과 권위적인 힘을 가진 사주라서
    경찰관 등 활인업에 종사하면좋겠습니다
    남자는 일찍 만나는 남자와는 인연이 없고
    늦게 또는 연하의 남자와는 인연이 있습니다

    남자사주
    분주히 돌아다녀야 하는시주 이고
    아내덕은 사알짝 떨어집니다
    사주의 짜임과 흐름을보면
    관록이나 공사에 근무하면좋겠고
    지성인 어머니의 영향력이 큽니다

    두분의 궁합
    여성분의사주에 화가 많고
    남성분사주에는 금이 많은데 서로 없는부분을
    채워주는것으로 좋다고 봅니다
    일주궁합, 금생수,토생금 으로
    생하는관계네요 아주좋습니다
    속앓이 하지말고
    용기를 내서 접근하세요

    댕큐,화이팅!
  • 



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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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사주풀이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예술하는 남자사주구요 어느정도의 제 사주분석을 통해 조금씩 공부를 해보려고합니다. 본문에 정보가 부족한것 같아 사주는 94년생 5월 10일 16시 양력 남자 사주이구요 예술쪽으로 공부,직장 계획하고 있습니다.(진나비)  댓글(4)  조회 326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사주풀이가 아직 많이 어렵네요 얼마전에 철학관에 갔다왔는데 제가 스님이나 수녀님 쪽으로가는게 괜찮다고 하셨는데 정말인가요? 아니면 어느쪽으로 가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투명)  댓글(7)  조회 487       




  철학관가도 잘모르겠더라구요 제사주좀봐주세요
너무어려워서 어떻게보는지잘모르겠어요 고수님들좀봐주세요 철학관가도 귀문관살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대운은 어떤가요(햇살)  댓글(5)  조회 605       




  외격이 성립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 사주 독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여기 사이트에서 보면 제가 무계합화격이라고 나오는데요 그렇게 되면 화용신이 되거든요 합화격이 아니면 금수용신이예요 그런데 제가 2014년 갑오년에 발복하긴 했어요 행복했거든요ㅠㅠ 그러나 무술년이나 기축년처럼 토기운 쎈날에는 엄청힘들었고요.... 여튼 용신잡기거 힘들어서 그런데... (민현뷘)  댓글(2)  조회 247       




  제 사주 문의 드려요~
안녕하세요 갑자년 병인월 정유생 병오시 입니다 제 사주 안좋은가요~? 작년까지 힘들다가 어찌어찌 살아보려고 하네요(내삶의이유)  댓글(3)  조회 216       




  제 동생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1982년7월12일 저녁9시25분입니다. 제 동생인데 이혼하고 곤곤하게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 대기업에 취직했다가 그만두고 지금 이런저런일 하면서 살고있습니다. 풀이부탁드립니다.(편인선생)  댓글(9)  조회 339       




  감옥에 다녀온 사주와 풀이(1)
안녕하세요. 여러 사람들과 유익한 정보를 나눌 수 있게 '사주풀이마당'을 만들어 주신 운영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예전에 알던 사람중에 사주풀이를 하던 중 흥미로운 점을 알게 된 점이 있어 그 분에게 물어봤더니 실제로 감옥을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그분은 나이가 어리지만 이른 나이에 범법행위로 인해 교도소를 다녀온 케이스죠. 자 이제 (지코바)  댓글(5)  조회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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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51세 입니다. 제 사주와 와이프 사주를 올립니다. 1. 저에 대한 사주풀이 및 조언과 2.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와 와이프가 원진살이 있네요 작년부터 요즈음 들어 다투는 일이 많아 졌습니다. 어떻게 개운을 하면 좋을지와 세운을 어떤 것이 들어오면 조심을 해야 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잿빛)  댓글(7)  조회 343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1988년 05월02일 19시35분입니다. 무진년 병진월 정사일 경술시 입니다. 남자입니다. 2013년 부터 힘들어서 2014년에는 돈때문에 힘들었고 2015~2019년까지 너무나 힘이듭니다. 어머니의 건강이 편찮으셔서 많이 걱정되기도 하지만 돈 때문에도 많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직장들도 잘 적응하지 못하고 (하얀버펄로)  댓글(2)  조회 235       




  제 사주좀 풀어 주세요
무진년 병진월 정사일 경술시 제가 어떤지 제발 알려주십시오 2013년부터 힘들어지기 시작하더니 2014년이 너무 힘들었고 돈때문에 2015~2019년 까지 너무 힘드네요 직장에 적응을 잘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길로 가야 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하얀버펄로)  댓글(3)  조회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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