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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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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앞으로의 삶이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사주가 궁금해서 사주공부를 하게 되어 우연히 이 사이트에 등록을 하게 되었읍니다. 제가 아주 어릴적 부모님은 매일 싸우시고 특히 엄마는 매일 아프시고 스스로 불행하다 생각을 많이 하시고 그 모든 화풀이를 저에게 다 하셨읍니다. 그리고 제가 12살이 되던 해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저를 친척들에게 맡기고 미국으로 떠나셨어요. 제 사주에 사해충이 있는데... 어린 시절 12-20살 가장 예민한 시절 저는 친척들 손에 자라면서 정신적ㅇ로댓글(17)  조회 898          2019.10.7




평생 바람필 팔자일까요
1987년 11월 10일 양력생일 남명입니다. 가족력을 먼저 설명드리자면 아주 어릴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재혼한 새어머니가 정성으로 키워주셔서 태어난 시간은 잘 모릅니다.. 이복남매가 두명이고 (첫째누나와 막내동생) 둘째 셋째 누나는 친남매 관계입니다. 사실 '새어머니, 이복남매' 이런 단어는 일상에서 써본적도 없이 돈독한 가족관계구요, 가족들 모두가 독실한 교인입니다. 특히 아버지는 장로, 어머니는 권사직을 맡고 계십댓글(12)  조회 819          2019.10.6




평생 바람 필 팔자일까요
     




용산 찾기 도움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직업에 대해 조언을 구했었는데 염치 불구하고 또 왔습니다. 고수님들께서 용희신에 대해 다른 의견을 주셔서 다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찾아보기는 했는데.. 확신이 없어서요... 플러스 사주에서 용희신 판단의 우선 순위는 특별격을 먼저 따진다기에, 저는 종왕격이니 용희신이 토,화 인가 싶다가도, 조후가 매우 조열한 사주라 용희신이 수,금 인지 헷갈리게 됩니다. 플러스 만세력에는 용희신이 목,수 로 나와요. 제 인생과 대운을 비댓글(11)  조회 460          2019.10.6




저를 도와주실 분 있을까요? 갑술녀, 갑갑
고등학교때부터 연애결혼 하신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자수성가하셨고, 사업으로 바쁘셔서 조모님 아래에서 컸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 부모님 아래에서 크게 되었으나 부모님께선 아침일찍 출근하시고 자정쯤 집에 오시곤 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납치당할뻔 했던 경험이 있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성인 남자가 따라온 적이 있습니다. (강간 타겟이었던 거 같아요.) 수상함에 달려서 현관문 열고, 바로 문을 잠그자마자 남자가 달려왔습니댓글(10)  조회 432          2019.10.5




재성이 기신이예요 재물복이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사주를 알면알수록 사주원국보다 흘러가는 대운세운이 더중요한것같아 올리게됐습니다 재성이 기신이면 재성운에 돈이들어온다해도 손재수가 있다는데 제 운에 재물복이 들어오는지 알고싶습니다 평생 운이 그럭저럭 무난하게 가는사주가있고 운에서 크게 발복하는사주도 있다는데 저는 어떤지 만약사업을 한다면 유흥업쪽 장사를 할생각인데 제사주에 맞는지 보통 용희신이 두개고 기신이 두갠데 그럼 나머지 한오행은 용희신인지 기신으로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제사주에댓글(9)  조회 433          2019.10.5




부모복 없으면 남편복,자식복 없단말이 사실일까요?
31개월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하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초조,근심걱정이라 글 올립니다.도와주세요. 유년시절 평탄치많은 안았습니다. 어린시절 아빠의 외도가 엄마 속을 많이 섞였고, 92년도 건물3층에서 아빠가 추락사로 1년반동안 병원 생활도 오래하시면서 가세가 기울어 집도 한칸없어 한살터울 남동생과 저만 94년도에 이모댁에서 눈치밥 먹으며 6개월정도 살았습니다. 94년부터 96년까지 3년동안 부모님께서 대형슈퍼를 운영하셔서 돈을 많이 벌어 다시댓글(20)  조회 627          2019.10.4




부끄럽지만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습니다..한말씀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누나는 저보다 2살연상이구요. 처음에 만난 건 2년 전이었는데 뭔가 모르게 강해보이는 이미지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특이?하게 저는 귀여운 여자는 별로 안끌립니다;;하하) 그런데 대화를 나누고 친해지다보니 겉으로보는 이미지와 다르게 사연도 많아보이고 현재 상황자체도 많이 힘들어보였습니다. 뭔가 고백을 하고 좋은 관계로 발전을 하고 싶은데 상대의 상황이 너무 힘들어보이는 느낌? 이어서 접근하기가 좀 그래댓글(4)  조회 473          2019.10.2




안녕하세요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글자수가 450자 넘지 않아 다시 작성합니다. 죄송합니다. 상황이 너무 어려워 사주를 찾아보게 되었고 초보자인 저에게 사주풀이가 너무 어렵습니다. 2014년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친언니와 살고 있지만 실질적인 집안 가장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로요. 저희 친언니는 지금 취직생각이 없어보여요 하루종일 집에서 누워만 있거든요.. 자격증 취득을 핑계로요.. 정말 하루종일 누워만 있어요. 작년부터 너무 어려웠고 그 중 올해가 가장 최악인것 같습댓글(16)  조회 508          2019.10.1




안녕하세요 취직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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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금]  네 맞습니다. 달을 기준으로 보는게 아니라 태양을 기준으로 봅니다. 제 짧은 견해이지만 사주는 우주의 다양한 톱니바퀴를 각각 맞물리며 작용하는 기운의 흐름들을 크게 다섯가지 기운(오행) 및 음과 양이라는 밸런스로 정리해놓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사주명리학이란 것을 뚫어지게 보다보면 음이니 양이니 목이니 나누는 것은 그 우주의 이치를 이해하기 쉽게 하기위하여 심볼라이즈, 즉 기호화 혹은 상징화를 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사주를 볼 때 단순히 어? 난 양이네? 난 나무네? 이렇게 보는 것은 매우, 매우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따라서 사주를 보기위해선 본인이 스스로 어느정도 사주를 공부를 한 후, 머릿속에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져야 한다고 봅니다. 오늘도 다 같이 정진해 도를 득해 봅시다... 허나 전 이 이치를 제 미천한 머리로 발톱의 때 만큼이나 만이라도 이해할 수 있을지 심히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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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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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코로나19때문에 계획이 틀어진 분들 많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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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귀문관살이 두개인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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