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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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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사주감정 부탁드립니다 계미일주입니다
     




도와주세요 신해일주 여성 무관사주입니다
1992년 2월 5일 14시15분에 태어난 여성입니다 저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며 그 중 아버지가 무척 저를 예뻐하셨습니다 부모님과 사이가 좋은 편이며 제가 맏딸로서 큰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무관사주임에도 불구하고 21살에 취직하여 현재 공공기관 공무직으로 8년차 일을 하고 있습니다 5년정도 만난 남자친구와는 헤어지고 현재 4살 차이나는 연상의 남자와 2년째 연애중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하듯 제가 궁금한 건 앞으댓글(13)  조회 503          2019.10.24




무재성 무식상 신왕관다 여명입니다. 어떻게 삶을 살아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전 여러모로 삶의 부침이 많고 마음 잡기가 힘들어서 고민이 많던 차에, 조금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고 싶어 사주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가지게 된 지는 꽤 되었는데도 제 사주 하나 파악하기가 너무 어렵네요ㅠㅠ 하나씩 알아갈 수록 뭔가 더 어려워지는.. 사주란 정말 깊이가 깊은 학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주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을 지 사주플러스에 계신 많은 고수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댓글(11)  조회 465          2019.10.24




  제뤼리님은 글을 참 자연스럽게 잘 쓰는 것 같습니다.
사연을 길게 잘 적어 주셔서 소설책 읽는 기분으로 잘 보았습니다.  제뤼리님의 명조를 보면 관살이 참으로 많습니다. 이런 명조는 다른 사람에게 지는 연습이 필요한 명조일 수 있습니다. 불합리하거나 자신이 정한 기준과 다르면 참지 못하는 성정이 될 수도 있겠네요.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모이지 않는다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위 플러스만세력에서 신왕관왕에 대한 설명을 보시면 제뤼니님의 성향을 어느 정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댓글(1)  조회 285          2019.10.26




몇초의 차이로 달라지는 제 사주..이럴경우 어떻게 하조
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제 이름이 남의 이름처럼 느껴지고 싫어서 개명하고 싶은 생각이 컸습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우울하고 잘 풀리지 않는 삶이 혹여 이름때문에 그런가 싶어 개명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혼자 성명학을 공부해보자 싶어 사주공부를  하려고 이 사이트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경도위도에 따라 달라져서 태어난 시간과 태어난 장소도 영향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는 양력1994.01.28생 오후 3:25에 태어났고 홈페이지에 제가 태어댓글(10)  조회 430          2019.10.22




간절한 마음입니다. 올해 취업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무재사주의 서른살 청년입니다. 작년 가을, 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대를 보내는동안 그리고 현재까지 아버지로부터 지원을 받아 생활하였고, 중간중간 인턴등의 일을 하며 스스로를 책임졌지만 아직까지 경제적으로 독립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이 매우 힘이듭니다. 나이 서른이면 다 큰 어른인데, 아직도 스스로를 책임지지 못한다는 사실이 괴롭습니다. 이렇게 취업준비가 늦은 이유는, 그동안 저는 취업댓글(8)  조회 524          2019.10.19




연애사주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기토일주 병자년 여성입니다. 아직까지 연애경험이 없어서 고민이에요.   직감적으로 끌리는 이성을 찾는 경향이 있는 걸 최근에 처음 느꼈습니다. 3개월 전에요. 그런데  고백하고 싶었는데 고백할 상황이 안되어서 시간이 흘러 이렇게 되었습니다. 미련이 아직많이 남는데 돌이킬수 없는 인연같아서요. 저는 엄마같이 일을 해서 출퇴근 같이한답니다ㅠ 외출시 밖은 위험하다며 외출시 이유와 언제, 누구 몇시 무엇 보고해야하며 눈치가 보여댓글(9)  조회 489          2019.10.19




남친의 용희신 맞는건지요
     




앞날이 너무 걱정입니다
너무 힘든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금전문제등 여러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8월 말에 자살시도를 하다 미수로 그쳐 중환자실에서 일주일 근 한달동안 고생만 했내요  다행히 가족들의 도움으로 금전적 문제는 해결 중 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있을수만은 없어 야간대학을 다녀 사회복지사로 진로를 잡을까  생각중인데 사주로 봤을땐 어떨까 싶어서요 제가 동성애자인데 이것도 사주에 영향을 미칠까요 그리고 저도 딴엔 힘들어 여러 점댓글(24)  조회 786          2019.10.14




답답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25살인 대학생입니다. 늘 공부한 내용을 스스럼없이 공유하고 가르쳐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며 깨닫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민이 많아 풀이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는 제 나이 11살 때 출가하신 아버지와 법사가 되신 어머니 아래에서 자랐고 위로는 2살 터울 형이 한 명 있습니다. 전공은 문과계열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서울에서 지냅니다. 초년은 가난하게 보냈지만 아버지 출가 이후로 형편이 나아졌습니다. 댓글(10)  조회 446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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