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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여자분 사주좀 봐주세요. 간청드립니다.
  2019-11-02 17:24:17 작성:인내 댓글:(12)   조회:909


여자분이시고 태어난 시까지는 알지 못해요. 1986.2.11 양력입니다. 솔직히 마음으로는 엄청 끌리는 분이세요. 외모도 제 마음에 들고 직장도 나름 자기 기준에서 안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너무 드는데 왠지 느낌이 사주가 저랑 안맞을 가능성이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한번 봐주십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제 생시는 1984.11.8 양력 14:40분 생입니다.)
가정환경은 아버님을 일찍 여의시고 홀어머니께서 키워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로 짐작컨대 경제적 상황이 풍족히 크신 분은 아닐 거라 제 주관으로 추측해봤습니다.
고등학교는 실업계에 진학하셨다가 대학을 들어가셔서 지금의 직장에 자리잡은 것으로 알고 있구요.
궁금한 점 몇가지 여쭙겠습니다.
1. 제가 무재성 사주입니다. 남자에게 재성이란 처복이 없다는 뜻도 된다고 보는데, 또 이 분은 무관성 사주입니다. 무재성과 무관성이 만나면 서로에게 해가 된다는 해석이 가능할까요? 
2. 그리고 염려되는 부분이 백호살이 있고 공망[년]이 있는데요. 백호살이 공망이랑 동주에 있으면 화를 면한다고 보기도 하였고 다른 곳에서 찾아보면 백호살이 공망이랑 같이 있을 때 더 악화가 될 수 있다는 소리를 듣기도 해서 이분은 어떤 유형에 들어가는지 너무너무 궁금하구요.
3. 제가 아직 만난 횟수가 많지않아 이분 성격을 정확하게 파악치는 못했어요. 느껴지기는 하지만 대략 이런 사주는 어떤 인성이나 가치관, 특성을 가지는지 대략적으로라도 알려주신다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수수함보다는 화려함이라던지, 아니면 순수함보다는 영리함이라던지요)
제가 무재 사주라 재고귀인이 들어있는 사람을 만나면 좋다고 하여 사주를 보니 재고귀인도 들어있으
신 분을 여태껏 만나보면서 처음봐서 이번 분은 정말 놓치기 싫은 분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굳이 좋게 써주시려 노력하시기 보다는 사주의 있는 그대로 자세하게 써주신다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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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고담희  2019-11-12 09:19:53  
    좋아하셨으면 그냥 짝사랑으로 끝을 내시는게 평생 두다리 뻗고 사실듯 합니다

  •   g3q055  2019-11-11 13:45:21  
    생시가 기본이라고 알고있습니다.월시 일시에 따라서
    많이 바뀐다고 하더군요..저도 아직 엄청 초보라 봐도 모르겠어요ㅜㅜ
    힘든게 있으면 좋은날도 오는게 인생인거 같아요
    서로 부족한부분 채워주면서 살아가는게 제일 중요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대박이당  2019-11-10 19:44:42  
    사주는 4개의 기둥으로 이루어 졌다고 배웠습니다 생시를 모르면 사주는 수박 겉핡기식 뿐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분한테 시를 정확히 물어보셔서 다시 올리시면 좋겠네요 좋은 인연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쑤갱  2019-11-10 16:10:08  
    생시가 엄청중요한것같군요 제지인이랑 여자분나이가 같으신데 제 지인은 사주가 남자랑 집에서 살림만할수있는 사주가 아니라더군요 간여지동에 비견격신강이라 남자터치받는거싫어하고 간섭싫어하고 가정일보단 바깥활동좋아하고 여기삼주만 봤을땐 귀인도많고 확실히 틀리네요 제대로 알고싶으시면 여자분 태어난시간 알아보셔서 고수님들에게 부탁드려보세요

  •   해월임수  2019-11-07 15:03:14  
    저도 무재사주이고, 제와이프도 무관사주인데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좋을땐 좋고 싫을땐 싫은데 평범한 사이입니다.

  •   고장남  2019-11-05 15:21:50  
    제가 알기론 무관과 무재성 사주 모두 남자와 여자를 제대로 만나기 힘든 사주로 알고 있는데 무관여자와 무관남자는 잘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   인내  2019-11-05 12:16:34  
    온천물님 수처작주님 사주조아님 사주를 모아보니 뭔가 아리송하면서 더 모르겠다는 느낌도 듭니다. 근데 대부분이 부정적이면서도 여자분에 대해서는 좋은 사주다, 긍정적인 사주인 것으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네요. 아 정말 갈등이 너무 됩니다. 정말 좋으신분 같은데 연애와 결혼은 엄밀히 다르고 진짜 성격은 여자같지 않고 화통하신 부분이 있으신 건 맞긴 한데요... 사주 잘풀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사주조아  2019-11-04 15:33:47  
    사주과 통관이 잘된 사주 같아요. 목화통명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으로... 시주를 알아야 좋은데,,,
    사주는 엄청 좋은거 같아요.

    여자분이 관이없고 남자분이 재가 없으면 부부는 서로 한몸이니 재관인이 되죠 서로 없는걸로 상부상조하면서요
    서로 없는부분을 채워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백호가 공망이면 피해는 작다고 하는데요. 충이와서 열릴때만 조심하시면 될거 같은데요. 일주가 병술일주이니까
    진년에 충이되면 열립니다. 그때만 조심하시면 될거 같고요. 신정무가 튀어나오니 정재 일정수입 겁재 남에게 피해를 당하거나 경쟁자에 의해서 내가 손해를 볼수 있으며 식신 나의 밥그릇을 뺏길수도 있습니다. 나쁘게 봤을때 그렇고요. 좋게볼땐 충으로 당선.합격.진급.개업같은 일이 겹치면 오히려 발복될수도 있어요. 육친으로는 정재면
    숙부.의부니 별필요 없고 겁재면 이복형제 남편의애인이니까 친구,동료.이런거니 별문제없고 남편의첩,애인의자식딸이니 그렇게 별 문제는 안될듯요

    삼주만 보면 정직하고 성품이 바릅니다. 여자답지 않게 화통하시고요.

  •   수처작주  2019-11-04 12:12:11  
    먼저 여자분은 말씀하신데로 아버지덕이 없으시네요 병화속에 갖혀있는 형국이니 경금이 다 녹아 없어지는군요.
    활달하고 개방적이며 독립심도 아주 강하신 분이네요 허나 애교는 없을듯 합니다. 화끈한 성격에 자존심이 아주 강하시고 가주의 역활을 하셔야 하는 명조이시구 육친적으로는 아름답지 못하나 재복은 있으십니다.
    본인 사주에 병오일주는 간여지동으로써 배우자를 밀어내는 형국이니 결혼은 만혼을 하심이 좋을듯하네요.
    만혼은 38세이후를 말합니다. 두분의 만남은 월지에 인해합이 이루어짐으로 인해 첫눈에 반하지만
    오래 지속되기는 어렵고 천간에 남녀 모두 병화의 만남이라 빨리 타오르고 빨리 식어 버리는 화합 입니다.
    하지만 이도 인연이니 두분의 만남이 좋은 결과를 낳으시기를 바랍니다. 사주 궁합도 무시할 수는 없으나
    두사람의 마음 또한 중요하오니 결혼을 서두르지마시고 좋은 만남을 유지 하시면서 서로를 알아가심도 좋을듯 합니다.감사합니다.

  •   온천물23  2019-11-03 08:40:08  
    마음이 끌린다고하니 분명 인연은 맞는것 같은데 비슷한 성격에 홧근한 사랑으로 떠겁게 사랑을 하다가 식어질때는 한없이 냉냉하게 되는 사이가 되겠습니다 일단 결혼상대는 오래 가지 못하겠고 친구나 애인정도 지내다가 서로 사랑이 깊으지면 결혼까지도 가겠지요 초지일간 일편단심일 경우 입니다 그러나 내가 좋으면 인연입니다 사주야 좋든 안좋든 한번은 거처야할 상대이니까요 서로 좋다면 인내로서 극복할수 있다면 결혼도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행운이 있으시길바랍니다 기회는자주 않 오는지라 헤어질때 사랑의 여운은 오래남거든요 황홀한 추억이 평생 기억에 남지요

  •   gdcrur  2019-11-03 07:57:48  
    ㄴ새봄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알고 싶은 부분에 대해 잘 알려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새봄  2019-11-03 05:15:36  
    이 여자분의 경우 월간의 경금이 부친이고 년지의 생조를 받는 강한 연간과 일간의 병화의 극을 받고, 우러지 인목끼지 역극을 당하니 부친덕이 부족한 명조가 됩니다. 물론, 모친덕이나 형제자매간의 육친덕은 부족한 명조로 보입니다.

    백호살은 따질 것 없는 명조입니다. 백호살은 남자사주에서 갑진이나 을미일주가 재성이 백호살이 되고, 여자사주에서는 임술과 계축일주가 관성이 백호살이 되어 문제가 되지만, 나머지는 크게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간 병화가 화생토로 식상을 향하고 있어 생시가 인시나 묘시라면 토생금으로 재성을 향하는 경우라 상당히 재물복이 있는 명조입니다. 인시이면 편재라 큰 부자로 자수성가가 가능한 명조이구요. 묘시라도 좋은 명조가 됩니다.

    그런데, 이 여자분의 경우는 가정에서 살림을 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인연을 고려한다면 아내의 바깥 활동에 크게 관여하지 않고 쿨하게 대해주는 남자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자분과 여자분의 성장환경이 비슷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남자분도 역시 부친덕이 부족해 보이고, 모친이 가정의 대소사를 관장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쩌면 환경이 비슷해 동병상린의 정을 느끼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참고로 두사람의 궁합은 크게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두분다 일간이 병화라 일간궁합은 비화에 속하고 양간간의 만남이라 부부 정이 깊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일지 간에는 인오술 삼합을 이루나 생성되는 기운이 기신이라 좋은 편은 못됩니다.

    월지 궁합이 인해합을 이루는 것으로 보아 직장에서 만났거나 바깥 활동 중에 만난 사이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인연이 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참고삼아 드리는 말씀이나 가볍게 지나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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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운 고수님들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급한 마음에 쓰다보니 열쇠가 걸려져 다시 작성을 하였습니다 저는 여자 입니다 예체능을 가르치는 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관리자분 께서 성과를 원하셨어 내년에는 대학원을 다니지 말고 업무에 집중 하길 원하십니다 현재 대학원은 내년 하반기까지 하면 졸업을 할수 있는 상황 입니다.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 학댓글(1)  조회 5       




안녕하세요 직장운 고수님들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때문에 고민이 많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체능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대학원을 다니고 있구요, 현재 있는 직장에 관리자분 께서 성적을 많이 원하셨어 내년에는 대학원을 다니지 말고 아이들 지도에 전념 하길 바라십니다. 나이가 있어 대학원을 놓기에는 걱정이 많고 그렇다고 직장을 놓자니 여태 해온게 너무 아깝고조회 3       




12월 인사철이라 세운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느낌은
지인의 소식에 생일을 물어 만세력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함부로록 말할 수도 없고 그냥 내 속으로만 12월이 지나면 내가 아는 것이 맞았구나 틀렸구나 할 거 같아요. 승진은 못하더라도 퇴직을 권고당할까봐 앓이를 하는 듯한데 제가 보기에는 살아남을 거 같아요. 제발 그리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변이 두루두루 편안해야지 나도 편안한 거잖아요. 나도 여러분들처럼 배조회 3       




예술관련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제 삶의 이야기를 나름 보시기 쉽게 요약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너무 길어질것같아서요 ㅎㅎ.또한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제가 시작하려는 사업은 [이모티콘]과 [웹소설]입니다. 2.어렸을때부터 예술에 관심이 많고 재능도 좋았습니다. 그걸 알아봐주신 선생님 덕분에 예술고등학교를 진학하였고 서울의 4년제 미술대학을 졸업하였습(하온부)  댓글(17)  조회 490       




여자분 사주좀 봐주세요. 간청드립니다.
여자분이시고 태어난 시까지는 알지 못해요. 1986.2.11 양력입니다. 솔직히 마음으로는 엄청 끌리는 분이세요. 외모도 제 마음에 들고 직장도 나름 자기 기준에서 안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너무 드는데 왠지 느낌이 사주가 저랑 안맞을 가능성이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한번 봐주십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인내)  댓글(12)  조회 910       




여자분 사주좀 봐주시길 간청드립니다
여자분이시고, 제가 아는건 시는 모르고 생년월일만 알고 있어서 이렇게 간청드립니다. 솔직히 마음으로는 엄청 마음에 드는 분입니다. 외모도 괜찮으시고, 직장도 나름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계시는데 여러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너무너무 알아보고 싶어서 이렇게 사주를 올려봅니다. 가정환경은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홀어머님께서 따님을 키워오신 것으로 알조회 2       






안녕하세요!!사주 처음으로배우고있는20살입니닷!!고
올 한해 너무너무 힘들어서ㅜㅜ 사주를 찾아보다가! 은근히 재밌더라구요 !!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고수님들 만나서 너무 재밌어요!!(컴퓨터로이어진분들이지만..ㅠㅠ) 그래도!! 사주얘기 들을 곳이 많이 없었는데 ㅋㅋ 너무 재밌어요 반가워용!! 제가 요즘 진로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은뎅 고수님 눈에는 어떤게 보이시나요?  제가 알음알음 조금씩 본(공이공이)  댓글(10)  조회 629       




30대 대운이 천지충에 천을귀인 사주풀이 도와주세요
작은집 남동생 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조부모님과 함께 살았으며 아버지가 여지껏 변변한 직장을 가진적 없고 건설업쪽에서 기술자로 잠깐씩 일을 해 돈은 벌었지만..그닥 가정경제를 책임질 만큼의 벌이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할머니께서 하시던 부업으로 가족들이 먹고 살았고 10여년전 조부모님께서 다 돌아가시고 살던집 물려주셔서 그집에 아직 살고 엄마가 식당에서 일을(장연)  댓글(4)  조회 669       




자묘형살이 있는데, 지금 임신준비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많이 답답해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18.04 결혼해서 1년 반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새댁입니다. 결혼할때부터 아기를 일찍가지길 원해서 노력했는데 어렵게 가졌으나, 18.10. 유산했습니다. 결혼하고나서부터 사주부터 신점까지 많이 여쭈러 다녔습니다. 정말 빨리 갖고싶었거든요 ㅜ 회사일도 힘들도 정말 육아휴직이 절실한것도 있구요. 회사가 올(정졍)  댓글(21)  조회 501       




자묘형살이 있는데, 지금 임신준비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 18.04월 결혼해서 1년반째 결혼생활이 지나고 있는 새댁입니다. 18.10월 유산했습니다. 결혼했을때부터 아기를 갖고싶어서 언제쯤 아기를 가질수 있는지 많이 여쭈러 다녔습니다. 유산할거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구요 ; 정말 유산을 하니 참 더 안타까웠습니다 ㅜㅜ 물론 난임병원에도 다녀왔구요. 남편과 저 모두 정상이라는 얘긴 들었으나, 어찌댓글(2)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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